• 최종편집 2022-12-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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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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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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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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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욕설·협박·성추행! 보이그룹, 소속사의 ‘갑질’ 내막 폭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1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한 보이그룹이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인 강모가 멤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또 강모로부터 협박과 성추행을 계속 당했고 해외 공연 중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강요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한 여론의 불똥이 계속 튀어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인 보이그룹 오메가엑스는 최근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촬영됐다. 동영상에서 이 회사 대표인 강모는 미국 거리에 서서 맴버들을 향해 "너희 같은 새끼들이 사람한테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이어 "너 뭐하는 새끼야 내가 그렇게 만만해? 야이 개새끼야 노력하라고 했지? 나 지옥 가거든 너희 부모들 싹 다 불러 올릴 거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맴버들은 욕설뿐 아니라 대표로부터 협박과 성추행도 당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강모에게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접촉을 강요받은 바 있다. 공항에서 대기할 때도 팔짱을 끼고 끌어안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멤버들이 이에 대해 어떤 불만이라도 보이면 강모는 '죽음'으로 몰아붙인다. 그녀는 인터넷 채팅방에서 멤버들에게 수면제와 유서 같은 사진을 보내 협박하기도 했다. 오메가엑스는 올 9월부터 미국 칠레 등 4개국 16개 도시를 돌며 강도 높은 투어를 진행했다. 칠레 공연 전 멤버 중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러나 이 대표는 멤버들에게 현지 방역당국에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했다. 당시 강모는 맴버들에게 "2주 동안 격리됐다면 우린 다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 멤버는 "그럼 거짓말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그녀는 "뭐가 걱정돼? 네놈은 성공할 생각이 없느냐"라고 쏘아부쳤다. SBS는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이번 해외 투어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 자택에 머물며 활동을 이어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멤버 중에는 과거부터 공황, 불안 등 정신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 회사 측은 회사에 복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훈련비용을 포함한 고액 채무 정산 명세서를 맴버들에게 보냈다. 멤버들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에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 변호사는 SBS 측에 "멤버들의 진술에 따르면 협박죄와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관련 여론이 들끓자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아이돌 가수 육성을 위해 젊은 연습생을 발굴, 선발, 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과정은 특정 소속사 내에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가수 연습생은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회사 대표는 이에 대한 상당한 결정권을 갖는다. 연습생이 회사에서 부조리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없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한류 가수들이 소속사로부터 욕설, 폭행, 사생활 간섭, 임금 체불 등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 대형 연예 기획사는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이미 성숙한 연습생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소규모 기획사는 기본적으로 회사 이사 한 사람이 결정하며 교육 메커니즘은 전혀 없다. 이에 따라 '오메가엑스'와 같은 조우는 국내 연예계에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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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美 유명가수 아론 카터 욕조서 숨진 채 발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AFP통신은 6일 미국의 팝·힙합 가수 아론 카터가 34세의 나이로 5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유명 음악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의 동생인 아론 카터가 캘리포니아 랭커스터 아파트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 대변인은 5일 오전 아론 카터의 집에서 한 사람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확인했으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아론 카터의 에이전트도 즉각 대응하지 않았다. 아론 카터는 1987년 12월 7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태어나 7세 때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9세 때인 1997년 데뷔 앨범 'Crush on You'를 냈다. 2000년 발표한 'Aaron's Party' 앨범은 미국에서만 300만 장이 팔리며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급부상했다. 아론 카터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리틀 스위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투어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2001년 앨범 오 애런(Oh Aaron)이 플래티넘을 차지했는데 그 가운데는 그의 형 닉 카터와 함께 부른 듀엣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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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장쯔이 부산서도 관심 한몸에
    최근 장쯔이가 영화 '위험한 관계'의 주인공으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번 프리미어에 수많은 한국 유명 영화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다년간 장쯔이는 여러 편의 우수한 작품으로 한국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장쯔이는 영화제의 특별한 부분인 'Open Talk'의 중요한 손님으로 초대되어 국제영화계에서 명성이 높은 이창동감독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대화가 이루어지면서 장쯔이는 전 세계 언론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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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1
  • “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급으로는 특별상영, 통보상영, 영화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연변에서 출품한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었다. 중국에서 출품한 영화 중 도합 14부가 등급에 들었는바 그중 특별상영 영화에 5부, 통보상영 영화에 9부가 포함됐다. “해란강반 벼꽃향기” 영화의 출품단위인 연변 라디오영화TV방송국 남학천 국장은 “이번 평양국제영화절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따냈다”고 하면서 “이는 연변영화가 처음으로 국제영화절에서 상영되고 또 이번 영화절에서 유일하게 지역급에서 출품한 영화가 상을 받은 사례로 된다”며 향후 더 좋은 작품의 출품을 약속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60돌을 맞아 촬영, 제작된 “해란강반 벼꽃향기”는 연변의 인기코미디들인 리동훈, 김광철(떼떼부자간)등이 주역으로 등장한 조선족민속풍정영화로서 지난 8월 중국 중앙TV영화채널에 방영된 뒤를 이어 연변주에서 천여차례 상영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한편 1987년에 개막된 평양국제영화절은 1990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개최, 현재까지 조선에서 유일한 국제영화절로 알려져 있다. 영화의 취지는 “자주, 평화, 우의”로서 대회에서는 최우수영화에 대해 최고상인 “횃불금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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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9
  • 한국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조선영화 상영
    한국통일부가 14일, 조선과 유럽국가에서 공동제작한 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가 다음달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선포했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2008년 집권한이래 조선영화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상영되는것으로 된다.한국 통일부 대변인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 영화의 상영을 비준하길 정부에 청구했다고 하면서 통일부는 전적으로 “남북문화교류를 추진하는 견지에서 출발”하여 관련청구를 비준했다고 표했다. 이는 한국 통일부가 조선측 감독과 배우들의 한국방문을 비준할 가능성을 의미한다.낭만희극인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는 조선 수도 평양에서 촬영했다. 이 영화는 조선감독 김광훈과 영국, 벨지끄 감독이 공동으로 감독했고 두명의 조선배우가 공연에 참가했다. 한국연합통신은 이는 서방에서 투자하고 조선에서 제작한 첫 영화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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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1
  • 장나라 중국 윈난서 영화 촬영
    한국의 가수 겸 연기자 장나라와 타이완의 훈남배우 린즈잉(林志颖)이 호흡을 맞춘 중국 로맨틱 코미디영화 '같이 날자(一起飞. flying with you)'가 연출한 가 윈난에서 촬영 중이다. 장나라의 중국 내 영화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나라는 그간 중국 드라마 "댜오만공주(刁蛮公主)"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장나라는 영화에서 솔직하고 밝은 85후 말괄량이 재벌2세 역을 맡아 대사를 전부 중국어로 소화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부러운 것 없이 자란 허챈챈(장나라 분)이 특전사 쉬이판(린즈잉 분)을 만나 달콤한 사랑에 빠진다. "허챈챈은 개성이 강한 여자애로서 아버지의 속박에서 벗어나 대담히 참사랑을 추구하는 캐릭터입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여성상은 아니죠."라고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설명하는 장나라. 본인의 실제 성격은 허챈챈과 전혀 반대라면서 집에서 조용히 책읽기를 즐긴다고 밝혔다. 30세가 되었지만 '동안미녀' 장나라의 얼굴에서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중한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하는 영화 '같이 날자' 출연은 장나라의 중한문화대사 신분에 꼭맞는 선택이다. 제15회 춘사대상 한류문화상, 제19회 중국금계백화영화제 외국인 인기 여배우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닌 장나라는 중국에서 '애심기금'을 창설해 백혈병어린이 돕기, 빈곤엄마 돕기, 원촨지진 지원 등 수많은 공익행사에도 동참했으며 2010년 상하이엑스포 한국관의 홍보대사 직도 담당했었다. 사회적으로 자선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장나라를 중국 팬들은 '천사연예인'이라고 부른다. '남에게 장미를 선물하고나면 자기 손엔 그 향기가 남게 된다'는 중국 옛말에 대해 말하는 장나라는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도와주고나면 스스로 즐거워진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유창한 중국어로 "마음이 즐거우면 젊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웃음)라고 말했다. 영화에서 허챈챈 역을 맡은 장나라 영화에서 허챈챈 역을 맡은 장나라 장나라와 린즈잉, 원시림에서 영화 촬영중이다. 촬영현장에서 장리 감독과 함께 있는 장나라. var para_cou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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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3
  • 영화명: 금릉13채 감독: 장이머우 주연: 크리스찬 베일 퉁다웨이 더우쟈오 니니 장르: 드라마 역사 국가/지역: 중국 줄거리: 1937년 일본제국주의 침략 아래 만신창이 된 난징. 국제 우호인사가 이끄는 교회당은 일제의 마수가 뻗치지 않은 많지 않은 성지이다. 성당은 이곳으로 숨어든 금릉의 여대생과 13명의 기생 그리고 수많은 시신들 속에서 기어나온 6명의 국민당 부상병을 수용했다. 이들이 함께 유사이래 최고로 처참하고 잔인한 대학살을 맞게 되는 이야기이다. 결국 제일 '하찮고 미천한' 13명 기생이 여럿을 지켜주는 영웅이 된다. 성당이라 하여 영원한 성지로 내버려둘 일본군이 아니다. 어느달 드디어 성당으로 쳐들어온 일본군에 맞서 그들 13명 기생은 제일 무섭고 비인간적인 대학살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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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3
  • 런다화, SBS 프로에 출연
    영화 '도둑들'의 주연으로 활약해 한국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홍콩 배우 런다화가 한국 SBS 프로인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런다화는 오는 13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 타운'에 출연, 팬들에게 진솔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런다화는 이날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오는 12일 차기작 '나이트 폴' 한국 언론 시사회에도 참여해 한국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런다화는 천만 이상의 관객 수를 기록한 흥행영화 '도둑들'에서 극중 첸 역으로 분해 김혜숙과의 중년 로맨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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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3
  • 백청강 직장암 초기 진단
    MBC '위대한 탄생' 우승자인 가수 백청강(23)이 직장암 초기인 것으로 확인됐다.소속사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직장 내 선종 제거 수술을 받은 백청강이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며 "의료진은 적출한 선종의 일부에서 암세포를 발견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백청강은 몇개월 전부터 배에 이상 신호를 느껴 여러 곳의 병원에서 검사받은 결과 직장에 4㎝가량의 선종을 발견해 제거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백청강은 선종이 발견된 직장의 일부분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에 있다"며 "완치까지 회복하고 앞으로 건강에 유의하면 활동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선족 출신인 백청강은 지난해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가수로 데뷔해 최근까지 미니음반 '올 나이트(All Night)'를 발표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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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1
  • 중국서 '한중 수교 20주년 한국영화제' 열려
    영화제 홍보대사 이번 행사는 양국의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한국영화를 중국 관객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의 광파전영전시총국이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 주중한국문화원, CJ E & M이 주관한다.'내 마음속의 한국영화'라는 주제로 2000년대 이후 제작된 한국영화 12편을 베이징과 상하이의 시내 영화관에서 선보인다.'건축학개론'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홍보대사인 배우 이제훈과 이용주 감독이 직접 개막식에 참석해 중국 관객 앞에서 무대 인사를 한다.탕웨이는 김태용 감독의 '만추'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추는 등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개막식과 인터뷰 등에 참여해 중국인들에게 한국영화를 알릴 예정이다.영화제 상영작인 '밀양'의 이창동 감독과 '파이란'의 송해성 감독도 개막식에 참석하고 오는 30일 예정된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중국 관객들과 만난다.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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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2
  • "평양에서의 약속" 엑스트라 10만명 동원돼
    ▲"평양에서의 약속" 엑스트라 10만명 동원돼 평양과 북경에서 각각 진행된 중조 첫 합작영화 "평양에서의 약속"이 조선에서의 촬영기간 10만여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는 등 조선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을 받은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촬영을 개시한 "평양에서의 약속"은 당시 곤난에 봉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장면때문 이였다. 당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페막되고 공연출연자들은 물론 공연에 이용되는 5.1경기장의 모든 기재들이 철수된 뒤여서 영화에서 가장 품이 많이 드는 장면의 하나인 "아리랑"공연의 촬영이 문제로 나서게 되였다. 이 사정을 전해들은 "아리랑"국가준비위원회에서는 바로 학교와 공장, 기업소 등 각지로 떠나간 출연자들을 시급히 소환하고 기재를 다시 설치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이로써 10만명에 달하는 "아리랑"공연출연자들 그리고 3,000여명의 시민들이 공연관람객으로 동원됐다고 한다. 또한 영화의 한 장면인 국제렬차의 평양역 도착과 출발장면촬영을 위해서만도 1,000여명이 동원되였고 초가을의 분위기를 담은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평양의 녀성시민들이 11월의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여름철의 옷차림인 치마저고리들을 입고 촬영에 나서기도 했다.
    • 연예·방송
    2012-08-15
  • '中 록음악 대부' 조선족 崔健(추이젠·최건) 일생, 영화로
    '중국 록음악의 대부'로 불리는 조선족 동포 음악가 추이젠(최건·崔健·51)의 일생을 담은 영화 '초월나일천(超越那一天·그날을 뛰어넘어)'이 올여름 중국 전역에서 상영된다.
    • 연예·방송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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