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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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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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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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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욕설·협박·성추행! 보이그룹, 소속사의 ‘갑질’ 내막 폭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1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한 보이그룹이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인 강모가 멤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또 강모로부터 협박과 성추행을 계속 당했고 해외 공연 중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강요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한 여론의 불똥이 계속 튀어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인 보이그룹 오메가엑스는 최근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촬영됐다. 동영상에서 이 회사 대표인 강모는 미국 거리에 서서 맴버들을 향해 "너희 같은 새끼들이 사람한테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이어 "너 뭐하는 새끼야 내가 그렇게 만만해? 야이 개새끼야 노력하라고 했지? 나 지옥 가거든 너희 부모들 싹 다 불러 올릴 거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맴버들은 욕설뿐 아니라 대표로부터 협박과 성추행도 당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강모에게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접촉을 강요받은 바 있다. 공항에서 대기할 때도 팔짱을 끼고 끌어안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멤버들이 이에 대해 어떤 불만이라도 보이면 강모는 '죽음'으로 몰아붙인다. 그녀는 인터넷 채팅방에서 멤버들에게 수면제와 유서 같은 사진을 보내 협박하기도 했다. 오메가엑스는 올 9월부터 미국 칠레 등 4개국 16개 도시를 돌며 강도 높은 투어를 진행했다. 칠레 공연 전 멤버 중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러나 이 대표는 멤버들에게 현지 방역당국에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했다. 당시 강모는 맴버들에게 "2주 동안 격리됐다면 우린 다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 멤버는 "그럼 거짓말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그녀는 "뭐가 걱정돼? 네놈은 성공할 생각이 없느냐"라고 쏘아부쳤다. SBS는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이번 해외 투어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 자택에 머물며 활동을 이어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멤버 중에는 과거부터 공황, 불안 등 정신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 회사 측은 회사에 복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훈련비용을 포함한 고액 채무 정산 명세서를 맴버들에게 보냈다. 멤버들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에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 변호사는 SBS 측에 "멤버들의 진술에 따르면 협박죄와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관련 여론이 들끓자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아이돌 가수 육성을 위해 젊은 연습생을 발굴, 선발, 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과정은 특정 소속사 내에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가수 연습생은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회사 대표는 이에 대한 상당한 결정권을 갖는다. 연습생이 회사에서 부조리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없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한류 가수들이 소속사로부터 욕설, 폭행, 사생활 간섭, 임금 체불 등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 대형 연예 기획사는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이미 성숙한 연습생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소규모 기획사는 기본적으로 회사 이사 한 사람이 결정하며 교육 메커니즘은 전혀 없다. 이에 따라 '오메가엑스'와 같은 조우는 국내 연예계에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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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美 유명가수 아론 카터 욕조서 숨진 채 발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AFP통신은 6일 미국의 팝·힙합 가수 아론 카터가 34세의 나이로 5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유명 음악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의 동생인 아론 카터가 캘리포니아 랭커스터 아파트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 대변인은 5일 오전 아론 카터의 집에서 한 사람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확인했으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아론 카터의 에이전트도 즉각 대응하지 않았다. 아론 카터는 1987년 12월 7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태어나 7세 때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9세 때인 1997년 데뷔 앨범 'Crush on You'를 냈다. 2000년 발표한 'Aaron's Party' 앨범은 미국에서만 300만 장이 팔리며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급부상했다. 아론 카터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리틀 스위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투어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2001년 앨범 오 애런(Oh Aaron)이 플래티넘을 차지했는데 그 가운데는 그의 형 닉 카터와 함께 부른 듀엣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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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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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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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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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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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욕설·협박·성추행! 보이그룹, 소속사의 ‘갑질’ 내막 폭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1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한 보이그룹이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인 강모가 멤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또 강모로부터 협박과 성추행을 계속 당했고 해외 공연 중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강요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한 여론의 불똥이 계속 튀어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인 보이그룹 오메가엑스는 최근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촬영됐다. 동영상에서 이 회사 대표인 강모는 미국 거리에 서서 맴버들을 향해 "너희 같은 새끼들이 사람한테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이어 "너 뭐하는 새끼야 내가 그렇게 만만해? 야이 개새끼야 노력하라고 했지? 나 지옥 가거든 너희 부모들 싹 다 불러 올릴 거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맴버들은 욕설뿐 아니라 대표로부터 협박과 성추행도 당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강모에게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접촉을 강요받은 바 있다. 공항에서 대기할 때도 팔짱을 끼고 끌어안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멤버들이 이에 대해 어떤 불만이라도 보이면 강모는 '죽음'으로 몰아붙인다. 그녀는 인터넷 채팅방에서 멤버들에게 수면제와 유서 같은 사진을 보내 협박하기도 했다. 오메가엑스는 올 9월부터 미국 칠레 등 4개국 16개 도시를 돌며 강도 높은 투어를 진행했다. 칠레 공연 전 멤버 중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러나 이 대표는 멤버들에게 현지 방역당국에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했다. 당시 강모는 맴버들에게 "2주 동안 격리됐다면 우린 다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 멤버는 "그럼 거짓말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그녀는 "뭐가 걱정돼? 네놈은 성공할 생각이 없느냐"라고 쏘아부쳤다. SBS는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이번 해외 투어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 자택에 머물며 활동을 이어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멤버 중에는 과거부터 공황, 불안 등 정신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 회사 측은 회사에 복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훈련비용을 포함한 고액 채무 정산 명세서를 맴버들에게 보냈다. 멤버들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에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 변호사는 SBS 측에 "멤버들의 진술에 따르면 협박죄와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관련 여론이 들끓자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아이돌 가수 육성을 위해 젊은 연습생을 발굴, 선발, 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과정은 특정 소속사 내에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가수 연습생은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회사 대표는 이에 대한 상당한 결정권을 갖는다. 연습생이 회사에서 부조리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없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한류 가수들이 소속사로부터 욕설, 폭행, 사생활 간섭, 임금 체불 등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 대형 연예 기획사는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이미 성숙한 연습생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소규모 기획사는 기본적으로 회사 이사 한 사람이 결정하며 교육 메커니즘은 전혀 없다. 이에 따라 '오메가엑스'와 같은 조우는 국내 연예계에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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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美 유명가수 아론 카터 욕조서 숨진 채 발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AFP통신은 6일 미국의 팝·힙합 가수 아론 카터가 34세의 나이로 5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유명 음악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의 동생인 아론 카터가 캘리포니아 랭커스터 아파트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 대변인은 5일 오전 아론 카터의 집에서 한 사람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확인했으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아론 카터의 에이전트도 즉각 대응하지 않았다. 아론 카터는 1987년 12월 7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태어나 7세 때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9세 때인 1997년 데뷔 앨범 'Crush on You'를 냈다. 2000년 발표한 'Aaron's Party' 앨범은 미국에서만 300만 장이 팔리며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급부상했다. 아론 카터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리틀 스위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투어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2001년 앨범 오 애런(Oh Aaron)이 플래티넘을 차지했는데 그 가운데는 그의 형 닉 카터와 함께 부른 듀엣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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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 29세 쑨이 “싱글 자유롭고 행복해요”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일 ‘굿바이 애인2’에 출연한 29세의 쑨이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굿바이 애인2’는 쑨이가 둥쯔젠과 이혼 후 두 번째로 출연한 예능프로그램이다. ‘굿바이 애인2’에서 쑨이는 결혼도, 아이도 낳아본 여배우답지 않게 섹시한 의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쑨이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핑크색 상의와 스커트, 블랙 컬러의 롱 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혼 후 쑨이는 예전과 달라졌다. 섹시할 뿐만 아니라 매우 여성스러워졌다. 어쩌면 이것이 진짜 그녀일 수도 있다”고 했다. 시청자들은 쑨이의 패션뿐만 아니라 그가 방송에서 한 발언에도 관심이 많다. 쑨이는 방송에서 “현재 싱글로서 즐기고 있다”며 “현 단계에서는 자기관리만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쑨이가 자신이 싱글이라고 말할 때 싱글이 결혼의 제약 없이 그녀에게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었다는 것을 그녀의 눈빛에서 알 수 있었다.
    • 연예·방송
    2022-11-02
  • 탕예신, 숏컷 대비 스타일 변화 만점
    [동포투데이] 탕예신(唐藝昕)은 최근 SNS에서 긴 머리와 짧은 머리의 비교 사진을 공유했다. 탕예신은 1987년 10월 9일 쓰촨성 쑤이닝시에서 태어나 충칭대학 미시영화학원 연기과를 졸업한 중국 본토 여배우이다. 탕예신은 2011년 첫 드라마 '후궁·견환전'에 출연하며 연예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3년에는 사극 레전드 액션 드라마 '수당연의'에 출연했고, 같은 해 첫 영화 '서유·항마편'에 출연했다. 2015년, 도시 멜로 영화 '안토니우스와 오랜 세월을 보내다'에 출연하였고, 2016년에는 사극 '청운지, 같은 해 사극 '군사연맹'에 출연했다. 2017년에는 사극 로맨스 드라마 '독보천하'에 출연했고, 8월에는 텐센트 야외 건축 아이디어 챌린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예쁜 집'에 출연했다. 그리고2020년 11월 15일, 그가 주연한 사극 '녹정기'가 방송되었으며 2021년 8월, 가족 멜로 드라마 '교씨네 아들딸'이 개봉했다. 이어 2022년 8월 8일에는 그가 주연을 맡은 도시여성 멜로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야'가 종영했다.
    • 연예·방송
    2022-10-26
  • 중국 영화 '홈 커밍' 13억 1000만 위안 돌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 최고의 영화 예매 플랫폼인 마오옌(猫眼)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41주차 본토 영화의 총 박스오피스는 2억3000만 위안(약 3,192만 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80% 가까이 줄었고 여전히 신규 개봉작이 없어 시장은 오래된 영화가 주를 이뤘다. 금주의 최고 흥행작 5편은 국경절과 중추절에 개봉한 '홈 커밍', '보통의 영웅', '스틸 윌', '기브미파이브', 여름에 개봉된애니메이션 '양젠' 등이다. '홈커밍'은 개봉 20일 만에 13억1000만 위안(약 1조3000억원) 이상의 흥행수입을 올리며 여전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10월 21일부터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1년 리비아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을 각색한 이 영화는 올해 국경절 연휴에 개봉했으며 가상의 국가에서 중국 외교관들이 3만여명의 중국 교민을 대피시키는 과정 등 뒤에서 벌어진 일들을 그렸다. 중국의 주요 영화 등급 플랫폼인 더반에서 총 225,000명의 사람들이 이 영화에 10점 만점에 7.4점을 주었다.
    • 연예·방송
    2022-10-22
  • 배우 김다솜, MBC ‘꼭두의 계절’에서 김정현-임수향과 호흡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MBC ‘꼭두의 계절’에 출연한다. 12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김다솜이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 ‘태정원’역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의사 한계절을 만나 왕진 의사로 일하며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다. 그 가운데 김다솜이 맡은 ‘태정원’은 한국대 의대 수석 입학 후 졸업까지, 단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 없는 수재. 뿐만 아니라 그는 미모면 미모, 집안이면 집안 뭐 하나 빠질 게 없는 완벽한 엄친딸로 만인에게 부러움을 사는 대상이다. 또한 정원에게는 남모를 숨겨진 가정사와 더불어 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도 꿈쩍하지 않는 도진우(김정현 분), 계속 눈에 밟히는 라이벌 한계절(임수향 분)과의 다양한 케미로 극에 흥미를 돋울 예정. 김다솜은 다수의 드라마, 음반, 예능 등의 활동을 통해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밝고 건강한 모습 외에 작품을 통해 독하고 냉혈한 악녀부터 똑 부러지고 용감한 정의로운 캐릭터까지 완벽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에 ‘꼭두의 계절’에서는 김다솜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정현, 임수향이 출연을 확정 지은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은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 연예·방송
    2022-10-12
  • '황금가면' 이현진, 가슴 따뜻 종영 소감 "모든 순간이 뜻깊었던 작품"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황금가면' 이현진이 눈부신 열연으로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지난 7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이현진은 글로벌 투자회사 파트너스 본부장 강동하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애틋한 설렘과 여운을 전파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현진은 첫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젊고 유능한 엘리트 본부장으로 완벽 변신한 그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조차 일을 놓지 못하고 기업 분석 보고서를 보는 등 일 앞에서는 빈틈을 허락하지 않는 워커홀릭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자답고 세련된 비주얼, 단단하면서도 절제된 눈빛과 카리스마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인 그는 시작부터 화면을 제대로 장악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유수연(차예련 분)과 얽히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녀에게 스며든 강동하는 모든 것에 완벽하지만 사랑만큼은 서툰 순정남으로 또 한 번 연기 변주를 꾀하며 여심을 자극했다. 복수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유수연과 손을 잡았으나, 처음 목적과 달리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차 그녀에게 빠져든 강동하는 언제부턴가 복수보다 유수연을 먼저 생각하기 시작, 유수연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홍진아(공다임 분) 살인미수 혐의로 유수연이 경찰에 체포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원치 않은 결혼을 강행했던 강동하의 순애보는 많은 이들의 심장을 파고들어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은 뒤에도 여전히 이별의 후유증에 갇혀 유수연을 그리워하던 강동하는 운명처럼 그녀를 다시 마주하며 재회에 성공, 마침내 함께하는 미래를 약속하며 더할 나위 없는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이렇듯 이현진은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과 매회 짙어진 감정 연기로 지독할 만큼 절절하고 애틋했던 강동하의 로맨스를 탁월하게 소화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에 그는 "안녕하세요. 강동하 역의 이현진입니다. 5개월 동안 동하로 살면서 분에 넘치는 사랑과 관심을 받아 너무 감사했습니다. 촬영하면서 행복한 순간도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돌이켜 보면 모든 순간들이 저에겐 뜻깊은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황금가면'의 감독님과 작가님, 모든 연기자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황금가면'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은 올해도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애정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연예·방송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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