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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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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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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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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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욕설·협박·성추행! 보이그룹, 소속사의 ‘갑질’ 내막 폭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1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한 보이그룹이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인 강모가 멤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또 강모로부터 협박과 성추행을 계속 당했고 해외 공연 중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강요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한 여론의 불똥이 계속 튀어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인 보이그룹 오메가엑스는 최근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촬영됐다. 동영상에서 이 회사 대표인 강모는 미국 거리에 서서 맴버들을 향해 "너희 같은 새끼들이 사람한테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이어 "너 뭐하는 새끼야 내가 그렇게 만만해? 야이 개새끼야 노력하라고 했지? 나 지옥 가거든 너희 부모들 싹 다 불러 올릴 거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맴버들은 욕설뿐 아니라 대표로부터 협박과 성추행도 당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강모에게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접촉을 강요받은 바 있다. 공항에서 대기할 때도 팔짱을 끼고 끌어안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멤버들이 이에 대해 어떤 불만이라도 보이면 강모는 '죽음'으로 몰아붙인다. 그녀는 인터넷 채팅방에서 멤버들에게 수면제와 유서 같은 사진을 보내 협박하기도 했다. 오메가엑스는 올 9월부터 미국 칠레 등 4개국 16개 도시를 돌며 강도 높은 투어를 진행했다. 칠레 공연 전 멤버 중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러나 이 대표는 멤버들에게 현지 방역당국에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했다. 당시 강모는 맴버들에게 "2주 동안 격리됐다면 우린 다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 멤버는 "그럼 거짓말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그녀는 "뭐가 걱정돼? 네놈은 성공할 생각이 없느냐"라고 쏘아부쳤다. SBS는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이번 해외 투어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 자택에 머물며 활동을 이어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멤버 중에는 과거부터 공황, 불안 등 정신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 회사 측은 회사에 복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훈련비용을 포함한 고액 채무 정산 명세서를 맴버들에게 보냈다. 멤버들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에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 변호사는 SBS 측에 "멤버들의 진술에 따르면 협박죄와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관련 여론이 들끓자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아이돌 가수 육성을 위해 젊은 연습생을 발굴, 선발, 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과정은 특정 소속사 내에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가수 연습생은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회사 대표는 이에 대한 상당한 결정권을 갖는다. 연습생이 회사에서 부조리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없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한류 가수들이 소속사로부터 욕설, 폭행, 사생활 간섭, 임금 체불 등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 대형 연예 기획사는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이미 성숙한 연습생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소규모 기획사는 기본적으로 회사 이사 한 사람이 결정하며 교육 메커니즘은 전혀 없다. 이에 따라 '오메가엑스'와 같은 조우는 국내 연예계에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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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美 유명가수 아론 카터 욕조서 숨진 채 발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AFP통신은 6일 미국의 팝·힙합 가수 아론 카터가 34세의 나이로 5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유명 음악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의 동생인 아론 카터가 캘리포니아 랭커스터 아파트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 대변인은 5일 오전 아론 카터의 집에서 한 사람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확인했으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아론 카터의 에이전트도 즉각 대응하지 않았다. 아론 카터는 1987년 12월 7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태어나 7세 때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9세 때인 1997년 데뷔 앨범 'Crush on You'를 냈다. 2000년 발표한 'Aaron's Party' 앨범은 미국에서만 300만 장이 팔리며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급부상했다. 아론 카터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리틀 스위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투어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2001년 앨범 오 애런(Oh Aaron)이 플래티넘을 차지했는데 그 가운데는 그의 형 닉 카터와 함께 부른 듀엣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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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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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산: 용의 출현' 박훈, 용맹함부터 뭉클함까지…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한산: 용의 출현' 속 든든한 충신, '이운룡' 박훈이 무게감 있는 열연으로 존재감을 펼쳤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한 후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이 한산도 앞바다에서 왜 수군을 격퇴한 한산도 해전을 그린다. 영화 ‘명량’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으로, 극 중 박훈은 경상우수영 웅천현감 '이운룡'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이운룡은 과거 녹둔도에서 이순신(박해일 분)과 함께 근무한 후 이순신을 존경하게 되면서 그와 조선을 향해 충정을 바치는 인물이다. 또한 이순신의 조방장이자 책사인 어영담(안성기 분)과는 사제지간으로, 이러한 '충신' 이운룡의 든든함과 단단함은 매 순간 빛을 발한다. 좁은 견내량에 매복해있는 일본 수군들을 한산도 앞까지 나오도록 유인하는 역할을 자처한 어영담. 판옥석 3척만 가지고 왜군함대를 꾀어내야 하는 목숨을 건 중대 임무인 만큼 모두가 이를 주저할 때, 이운룡은 스승과 함께 가겠다며 한치의 망설임 없이 나서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앞장서며 보여준 그의 용맹함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특히 그는 수로향도로 나섰던 어영담이 위기에 놓였을 때, 군사들을 이끌고 나타나 한순간 극의 흐름을 바꾸며 관객들을 소름 돋게 한다. 이때 이운룡과 어영담의 서로를 향하는 눈빛은 두 사람이 마음으로 통하고 있음을 절로 느끼게 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이들의 굳건한 '사제 케미'는 코끝을 찡하게 하며 뭉클함을 안긴다. 적진에서 싸움을 이어가던 이운룡은 이순신의 뜻대로 임무를 완수한 후 진에 복귀하여 좌측 날개로 향하고, 마침내 완성된 학익진은 객석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전율과 희열감을 준다. 이운룡은 이순신이 조선 수군을 이끌고 완벽한 승리를 얻어내는 데에 큰 힘을 보태며 존재감을 발산, 이러한 과정에서 박훈은 빈틈없는 열연을 펼치며 시선을 압도한다. 박훈은 학익진 전법이 성공에 이르기까지 크나큰 역할을 한 이운룡을 통해 자신의 연기 내공을 한껏 발휘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느껴지게 하는 인물의 곧은 충심을 단단한 눈빛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선사했고, "반드시 진에 복귀해야 한다" "우리 배가 좌측 날개 중앙으로 가야 한다" 등 군관으로서 수군들을 통솔하며 카리스마를 발산, 무게감 있는 면모들로 활약을 펼쳤다. 이렇듯 보는 내내 온몸에 전율을 일게 하는 '한산: 용의 출현'에 없어서는 안 될 주요 인물로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한 박훈.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한 그인 만큼, 앞으로는 또 어떠한 변신들로 대중의 기대를 만족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훈은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김한민 감독의 세 번째 작품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도 이운룡 역을 맡아 관객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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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LED 태권발레’ 국악과 함께 ‘서울 페스타 2022’ 축제 참가
    [동포투데이] ‘서울페스타 2022(SEOUL FESTA 2022)' 축제에서 ’국악과 함께 하는 LED태권발레‘가 13일 오후 7시 서울놀이마당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가 잠실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서울 전역에서 개최하는 축제의 일환으로 열린다. 국내외 관광객의 참여 열기가 큰 축제에서 서양의 발레와 우리나라의 국기(國伎)인 태권도가 접목된 작품이 선보이게 돼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을 기획 제작한 조윤혜 남서울대 교수(비바츠아트그룹 대표)는 “서울의 매력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축제에서 동서양의 예술과 스포츠가 어우러진 작품을 공연하게 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국악을 가미한 LED 태권발레는 대표적 융복합 축제형 아트포츠(Artsports) 작품으로 발레, 태권도, IT국악, 미디어아트가 총 동원돼 환상의 무대를 꾸민다. 특히 서양의 대표적 예술 장르와 한국의 상징적 스포츠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낸다. 여기에 국악밴드 '런(RUN)'의 전통 리듬과 미디어 영상이 흥을 더욱 끌어 올린다. 런은 전통 리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퓨전 타악 전문 공연단체다. 특히 국악그룹 ‘런’의 대북공연팀은 큰북이 고정돼 있는 다른 작품과 달리 북을 자유자재로 움직여 생동감과 율동감을 한껏 높인다. 공연 프로그램은 오프닝, 4막, 전막으로 구성됐다. 오프닝은 태초의 불과 하늘의 소리를 상징하는 IT대북공연과 화려한 레이저쇼를 바탕으로 우주 생성의 신비함과 웅장함을 태권도와 함께 형상화시킨다. 이어 △1막-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가 보여주는 ‘비상’(飛上), △2막-발레의 우아함과 태권도의 강인함으로 인간생명의 위대함을 표현하는 ‘생명 탄생의 축복과 희망의 꿈’ △3막-발레의 우아한 동작과 태권도 퍼포먼스로 미래를 개척정신을 표현하는 ‘환희와 도전’ △4막-서양 드럼 리듬에 국악 장고가락을 접목시켜 생동감과 감흥을 돋우는 IT대북팀 ‘런(RUN) 희열’로 펼쳐진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는 전막은 발레·태권도의 퓨전 무대가 환희에 찬 신세계로 승화하면서 공연의 대단원을 연출한다. 인간의 강인함과 고귀함을 나타내는 태권도 품새와 환상의 빛을 발하며 우아함을 표출하는 LED 클래식 발레가 한데 어우러져 ‘역동적 화합’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한다. 이를 통해 힘든 세상의 빛과 힘이 되어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이 넘치는 ‘신세계 판타지’를 생성시키며 무대의 극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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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태국 스타 리쯔팅(李紫婷) 여름 '핑크' 사진 공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태국계 중국인 여배우 리쯔팅(李紫婷)은 여름 '핑크'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부드럽고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몸매도 뛰어나며 특히 '이국적인' 얼굴이 매력적이다. 2000년 1월 20일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리쯔팅은 태국계 중국인 여성 가수, 진행자 및 배우이다. 리쯔팅은 2022년 3월 뮤지컬 버라이어티 쇼 '필하모닉의 도시'에 출연했으며 5월 30일 개인 싱글 'Unique in the World'를 공식 론칭했다. 7월 2일에는 '2022 졸업송 파티 · 플래시 졸업 시즌' 프로그램 목록이 공개되었으며 리쯔팅은 'The Light Facing Me '라는 노래를 불렀다. 7월 8일에는 앨범 'This Me, That Me'를 발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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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미남당’ 오연서, 눈부신 비주얼로 안방극장 매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남당’ 오연서가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지난 1,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11, 12회에서는 한재희(오연서 분)가 남한준(서인국 분)과 본격적으로 공조를 시작하며 서로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희는 한준에게 자신이 죽은 한재정(송재림 분)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공조를 제안했다. 마침내 손을 잡게 된 두 사람은 무녀 임고모(정다은 분)을 주축으로 한 거대 카르텔을 파헤치기 위해 최강 건설 업무 협약식에 몰래 잠입했다. 재희는 드레스까지 갖춰 입고 차도원(권수현 분)과 함께 협약식에 참석, 빛나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준과 도원 역시 재희를 두고 티격태격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 구도로 설렘을 유발하기도. 또한 재희는 다친 한준을 정성스레 치료해 주는가 하면, 수사를 빌미로 레스토랑 데이트를 즐기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재희는 구태수(원현준 분)를 잡기 위해 은신처를 수색하며 끈질긴 수사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구태수의 함정에 넘어간 재희는 불타는 캠핑카에 갇힌 채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아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처럼 오연서는 러브라인의 중심에서 반할 수밖에 없는 화수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한준을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어찌할 줄 모르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뿐만 아니라 잠입 수사로 다채로운 비주얼까지 선보이고 있는 오연서가 로맨스와 수사를 넘나들며 앞으로 어떤 대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은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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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문교협, 7~12월 '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오늘도 청춘' 순회공연 개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이하 '문교협')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오늘도 청춘' 융복합 힐링 공연이 서울시 25개 지역구 어르신들을 찿아가며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문화선물 순회공연이 펼쳐진다. 코로나19로 노년층의 고립은 심화되었고 소외감, 우울감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정서변화, 건강한 삶, 자아 가치실현을 목표로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문예총 기획의 공연예술과 문화교육 융합 콘텐츠다. 찾아가는 옛날옛적에 문화예술활동은 생활속 문화전파로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위축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만족감,사회적 결속력을 증진 시키는 정서변화와 견간한 삶을 영위하며 100세 시대에 살고있는 실버세대에게 “지금도 청춘”이라는 메시지로 웃은과 행복을 전파한다.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문예총 예술단 (Mac Company) 출연진은 전통의 춤과,국악 소리, 연주 및 현대적 창작무용,트롯, K-pop까지 융복합 공연을 선보이며 1막 톡톡톡, 차차차 버라이어티 공연구성과 2막 마음건강 테라피 '오늘도 청춘'은 뇌건강 문화교육으로서 실버테라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향상, 자존감 회복, 심신치료 등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총연출을 맡은 장유리교수는'오늘도 청춘'은 전통과 현대예술,문화교육을 융합한 퍼포먼스 '힐링 테라피 공연'으로 실버세대를 위해 인생 예찬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노후의 삶의 질 향상과 아름다운 청춘이 만나는 감동의 시간 여행을 선사하고 움추려든 어른신들께 코로나 극복과 함께 위로와 치유의 행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고령화 시대 어르신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서울특별시 지방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은 노년이 길어지고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여가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문화예술 향유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실버세대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순회공연 영상은 유튜브채널 “카시아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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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미남당’ 오연서, 반전 매력 포인트 3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남당’ 오연서가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오연서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모든 수사를 원칙과 규칙으로 삼고 정의 구현을 외치는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사건의 진범을 찾아 끈질긴 수사력으로 극의 전개를 이끄는가 하면, 남한준(서인국 분)과 티격태격 ‘혐관 로맨스 케미’로 설렘을 유발하기도. 이에 오연서가 만들어가고 있는 사랑스러운 한재희의 매력 포인트를 꼽아 봤다. #카리스마 폭발 ‘한귀’ 액션 완벽 소화 지난 1회 재희의 첫 등장 신은 카리스마 그 자체였다. 재희는 엄청난 스피드의 달리기와 화려한 발차기로 범인을 단숨에 제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그가 마약 조직 소탕 작전에서 큰 공을 세우며 ‘한귀(寒鬼)’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과거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처럼 오연서는 첫 액션 도전을 완벽하게 해내며 속 시원한 사이다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물불 안 가리는 수사력 ’화끈한 행동파’ 재희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화끈한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가짜 무당 행세를 하는 한준을 끊임없이 의심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것은 물론,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앞장서는 거침없는 매력을 선사하기도. 또한 지난 8회에서는 증거품을 먼저 쟁취하기 위해 미남당 팀과 치열한 해변가 쟁탈전을 벌이며 몸을 사리지 않았던 바, 재희가 앞으로 어떤 수사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 #반전 모태솔로의 ‘츤데레’ 매력 완벽한 재희가 못하는 한 가지는 바로 ‘연애’다. 모태솔로인 재희는 한준에게 설레는 자신이 믿기지 않는 듯 귀여운 ‘입덕 부정기’를 겪고 있다. 지난 9회에서는 오빠 한재정(송재림 분)을 죽인 진범을 잡기 위해 최면 수사까지 감행한 한준에게 감동, 다친 손을 치료해 주며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그는 마침내 한준에게 공조를 제안해 두 사람의 수사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은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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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태국 탑스타 뮤 수파싯, 한-태 합작 드라마 '사랑은 고양이처럼' 주인공으로 캐스팅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태국 아티스트 뮤 수파싯이 한국과 태국의 합작 BL드라마 <사랑은 고양이처럼>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뮤 수파싯은 태국뿐 아니라 수많은 나라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다. 특히 태국 아티스트 최초로 한국의 매거진과 전광판 광고로 얼굴을 알렸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만큼 내한당시 그의 입국을 반기는 수많은 팬들이 새벽부터 몰려 큰 화제가 되었다. 뮤는 이번 드라마에서 어릴적 트라우마로 동물을 피하는 인기스타 '피우노' 역할을 맡았고, 우노의 마음을 열게 만드는 애견유치원 원장 '대별' 역은 보이그룹 저스트비(JUST B) 의 멤버 JM(추지민) 이 맡아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태국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World Digital Song Sales) 차트 톱10에 5곡이나 랭크되며 가수로서도 놀라운 행보를 보이는 그는 가수 샘김, 범키와의 콜라보 등 국내 활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어 이번 드라마 출연에 전세계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태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 수파싯의 첫 한국 드라마 진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랑은 고양이처럼> 은 '피치 오브 타임(peach of time)' , ' 기이한 로맨스(eccentric romance)' 에 이은 한양제작소(주)의 세번째 한태 합작드라마이며 스튜디오 스카이가 공동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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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 ‘미남당’ 오연서, 깜찍 윙크로 ‘심장 저격’…이러니 반할 수밖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남당’ 오연서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오연서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앞서 재희는 강은혜(김민설 분)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강은혜가 조이스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낸 재희는 잠입 수사를 위해 선배 장두진(정만식 분)과 ‘제니지니’ 팀을 결성, 화려한 오디션 무대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 가운데 오연서의 생생한 오디션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반짝이는 핑크 드레스와 시크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평소 캐릭터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당당한 포즈부터 깜찍한 윙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 것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댄스와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액션, 로맨스, 코믹 등 모든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오연서는 또 한 번 화제의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안방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한 그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오연서가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 8회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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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미남당’ 오연서 걸크러시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미남당’ 오연서가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오연서는 극 중 예리한 분석력으로 ‘한귀(寒鬼)’라는 별명을 가진 강력반 팀장 ‘한재희’로 분한다. 모든 수사를 원칙과 규칙으로 삼고 정의 구현을 외치는 인물. 이 가운데 오연서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긴 생머리, 가죽 재킷, 총으로 ‘시크 3종 세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오연서는 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조준하며 깨알 같은 반전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형형색색 조명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받은 오연서가 이번 작품에서는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바. 그가 걸크러시의 대명사 ‘한재희’로서 어떤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은 오는 27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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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놓친 탕웨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현지시간 5월 28일 저녁 칸에서는 제75회 칸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스웨덴 영화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가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이 2017년 더스퀘어(The Square)에 이어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것으로 된다. 박찬욱은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 송강호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는 '거룩한 거미'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밖에 중국 천젠잉(陈剑莹) 감독의 '해변에서 절벽이 솟아오르다'는 단편영화 황금종려를 받았다. 이날 밤 탕웨이는 영화 '거룩한 거미'에 출연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에게 밀려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거룩한 거미'는 이란계 감독 알리 압바시의 세 번째 장편영화이자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처음 진출했다.그의 전작 '경계선'은 2018년 제71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알리 압바시는 고국 이란으로 돌아가 20여 년 전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실제 사례를 영화로 만들었다. 영화 '거룩한 거미'는 여기자 라시미가 여성 성노동자를 겨냥한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마슈하르드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올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가 이 영화에서 여성 기자 역을 맡았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범죄 로맨스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탐정까지 반하게 만드는 팜므파탈 역을 맡아 변화무쌍한 스타일링과 연기력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지만 여기자 역을 맡은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에게 무릎을 꿇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은 스웨덴 감독 루벤 외스트룬트의 코미디영화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가 차지했다. 루벤 외스트룬트는 올해 본선 경쟁에서 전에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적 있는 7명의 감독 중 최후의 승자가 되면서 알프 셰베리,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이마무라 쇼헤이, 에밀 쿠스투리차, 빌레 아우구스트 , 다르덴 형제, 미하엘 하네케, 켄 로치에 이어 10번째 더블 황금종려상 수상자가 됐다.
    • 연예·방송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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