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강 배달꾼’ 고경표, 쇠파이프 맞선 맨몸 싸움 ‘위기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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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 고경표, 쇠파이프 맞선 맨몸 싸움 ‘위기일발’

기사입력 2017.09.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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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9_073244.jpg▲ 사진제공= ㈜지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최강 배달꾼’ 고경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풍부한 이야기들을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풋풋한 로맨스,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정가와의 대립, 청춘들의 성장 등 한층 더 뚜렷해진 이야기가 몰입도를 높인 것.
 
어제(8일) 방송된 ‘최강 배달꾼’ 11회 역시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졌다. 5년간 찾아다니던 엄마를 만난 최강수, 점점 체계를 갖춰가는 최강배달꾼, 그리고 정가와의 신경전, 윤화영(이유리 분)의 등장으로 질투가 차오른 이단아(채수빈 분)의 화끈한 고백까지. 60분간 안방극장을 웃고 울게 하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9월 9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최강수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평소 최강수의 성격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은 오늘(9일)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2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최강수는 장정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어둠이 내린 밤, 격투가 벌어지는 위기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오토바이와 헬멧만이 최강수의 곁을 지키고 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서 있는 최강수의 모습에서는 그가 얼마나 다급하게 달려왔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최강수는 헬멧을 무기 삼아 휘두르고 있다. 각목과 쇠파이프를 들고 있는 무리와 비교하면 맨몸으로 싸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온 힘을 다해 싸우고 있는 최강수는 이 현장을 벗어날 수 있을까. 최강수는 왜 이곳에 오게 됐을까. 다양한 궁금증을 남긴다.
 
최강수는 뺑소니범을 추격하고, 빼앗긴 그릇을 되찾기 위해 백공기(김기두 분)와 몸싸움을 벌이며 남다른 악과 깡을 보여줬다. 이렇듯 직진하는 최강수가 한밤중 때아닌 난투극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린다. 강한 몰입도를 선사할 난투극의 전말은 오늘(9일)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최강 배달꾼’ 12회는 오늘(9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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