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연예인 파이터’ 이대원, 엔젤스파이팅 초대 입식 챔피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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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파이터’ 이대원, 엔젤스파이팅 초대 입식 챔피언 도전

기사입력 2017.10.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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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11.JPG▲ 엔젤스파이팅 출전예정인 연예인파이터 대원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격투돌로 유명한 ‘연예인 파이터’ 이대원(엔젤스파이팅/성남 칸짐)이 엔젤스파이팅 초대 입식 챔피언에 도전한다.

이대원은 11월 27일(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 특설 케이지에서 개최되는 ‘엔젤스파이팅05& 별들의 전쟁’에 참가한다.

10일 엔젤스파이팅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격투돌’ 대원이 엔젤스파이팅 초대 입식 세계최초 연예인 챔피언 타이틀전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상대는 일본의 연예인 겸 종합격투가로 활동하는 선수가 그의 상대가 될 것이다고 발표했다.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엔젤스파이팅(Angels FIghting)’는 ‘사랑, 나눔, 봉사’를 위해 만들어진 세계 최초 기부 격투단체로 세계 각지에 난치병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한 환우들에게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엔젤스파이팅은 기부를 통해 국내 난치병 환우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엔젤스파이팅은 일본의 ‘HEAT(히트)’를 주축으로 아시아 여러 격투단체와 협력해 점차 세력을 넓히고 있다.

대원은 2016년 ‘MKF 인피니트 챌린지’를 시작으로 MKF 얼티메이트 빅터, 엔젤스파이팅02, 엔젤스파이팅03에 출전해 현재 4연승을 달리고 있다. 183cm의 긴 신장을 이용한 니킥과 강한 펀치가 주특기다.

현재 대원은 11월 엔젤스파이팅05 대회의 타이틀전을 위해 ‘대한민국 입식 격투기 혁명가’ 임치빈과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타격 트레이너로 유명한 임세일 성남 칸짐 대표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

엔젤스파이팅 공식 인터뷰에서 대원은 “엔젤스파이팅 2회와 3회에 이어 세번 째 출전이다. 내 파이트머니는 한 아이의 수술비로 전액기부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출전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원은 “엔젤스파이팅 다섯 번째 대회에 불러주신 정준호 엔젤스파이팅 회장과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께 감사드린다. 새롭게 태어난 ‘격투돌’ 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시합에서는 판정이 아닌 KO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원은 마지막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국내 격투 팬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다. 엔젤스파이팅 대회를 통해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선수로 거듭나겠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젤스파이팅05& 별들의 전쟁’은 ‘격투돌’ 대원뿐만 아니라 ‘검투사’ 문기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미녀 파이터’ 송효경과 ‘코리안 베어’ 임준수(36, 엔젤스파이팅) 등 국내 유명 파이터가 대거 참가하는 엔젤스파이팅 연말 빅 이벤트다.

또한 이번 대회는 엔젤스파이팅이 주최하며 (주)매니아컨설팅그룹(더매니아그룹)이 주관으로 더조은몰, 삼성서울병원, 국기원, 복서데루, 타우테일러가 협찬하는 다섯번 째 넘버링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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