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韓國名帥樸泰夏:我在延邊三年,最氣憤的就是恆大的那個手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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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名帥樸泰夏:我在延邊三年,最氣憤的就是恆大的那個手球!

기사입력 2017.11.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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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同胞】 2017年11月份,延邊富德主帥樸泰夏接受了《吉林新聞》的專訪,期間記者問他在延邊三年經歷過最氣憤的事情是什麼?這位韓國主帥把矛頭直指劉健的手球破門:“最讓人氣憤的是跟恆大的比賽中,明明劉健手球了,卻不見裁判舉旗。作為教練我覺得很無奈,很氣憤。

樸泰夏所說的比賽發生在2017年10月13日,廣州恆大主場迎戰延邊富德,比賽進行到了第92分鐘,劉健在十二碼的位置抽射破網,幫助廣州恆大4: 3絕殺延邊富德。不過從慢鏡頭回放看,劉健明顯手球在先。

劉健這一球真可謂是影響深遠。他讓廣州恆大橫掃了三輪不勝的陰霾,此役過後,上海上港已無力追趕,廣州恆大幾乎提前鎖定了中超冠軍。同時這球也摧殘了延邊富德的士氣,他們來之不易的三輪不敗紀錄到此結束,遭遇到不公平待遇後,他們無心戀戰,最終提前兩輪降入了中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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