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中 외교부, 중국인과 중국기업 안보리 결의 위반 절대 허용하지 않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中 외교부, 중국인과 중국기업 안보리 결의 위반 절대 허용하지 않아

기사입력 2018.01.06 16:5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36876363_15152203718381n.jpg
 
[동포투데이]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관련 질문에 답변 할때, 중국정부는 일관적으로 안보리 결의를 전면적이고 엄격하게 지켜왔고 중국인과 중국기업이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활동에 종사하는 것은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일 정례 브리핑에서에서 중국회사 소유의 선박이 여러 번 선기국과 등록주소를 바꾸며 북한에 대해 제재를 실시하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활동에 종사했다는 한국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겅 대변인은 중국은 관련 보도를 예의 주시하였다고 말하고 나서 중국정부는 일관적으로 안보리 결의를 전면적이고 엄격하게 지켜왔고 중국이 져야 할 국제적 책무를 잘 이행하고 있으며 중국인과 중국기업이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활동에 종사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해상운송업은 고도로 오픈되었고 선박들이 선기국과 등록주소를 변경하거나 다른 측에 임대해 주는 것도 아주 흔한 일이며 제3국에서 등록한 선박의 운영에 대해 중국은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사를 통해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으로 판정된 모든 행동에 대해서는 모두 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