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견&육아 예능 '재미앤소울' 첫 방송 후 '가즈아...성공’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반려견&육아 예능 '재미앤소울' 첫 방송 후 '가즈아...성공’

기사입력 2018.01.11 16: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캡처.PNG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최근 유행인 육아예능에 동물예능, 여행예능이 결합된 이색 예능이 방송됐다. 리빙TV와 네이버TV에서 오는 10일 오후 5시 첫방송된 예능 ‘재미앤소울’이다. 아기와 강아지와 아기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여서 육아예능 팬과 동물예능 팬, 여행예능 팬을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재미앤소울’은 반려견 재미와 아기 정소울양의 이름을 땄다. 반려견 엄마 니키타와 반려견 재미, 아기 삼촌 테루토와 아기 정소울양이 함께 다양한 여행지로 여행을 즐기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가 소개되 화제를 모으는데 성공했다.
 
반려견 엄마 니키타는 2012년 중국 영화 ‘청춘 호르몬’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중국 내 하이틴 스타로 주목받은 중국 배우다. 가수 미나의 ‘토이 보이(Toy Boy)’ 음반에 랩피처링을 해 중국 대표 음악 사이트 QQ 뮤직 K팝 차트 1위에 올라 가수로도 왕성한 활동을 했다. 최근 EBS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의 주제곡을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기 삼촌 테루토는 재일교포 4세로 모국인 한국에서 모델로 데뷔해 tvN 드라마 ‘연극이 끝나고 난 뒤’, KBS1 ‘한국사기’, 웹드라마 ‘너 사랑옵다’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재미앤소울’ 제작사 배드보스컴퍼니 관계자는 “아이와 반려견이 함께 등장하기 때문에 예측불허의 다양한 스토리가 재미를 전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유익하고도 재미있는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079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