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연변TV방송국 2018 음력설문예야회-"고향의 새봄" 16일 저녁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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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TV방송국 2018 음력설문예야회-"고향의 새봄" 16일 저녁 방송

기사입력 2018.02.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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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303f22c1e488866edaf10a506e18a.jpg▲ 지난 1월 30일 오후 용정시 해란강극장, 연변라지오TV방송국 2018년 음력설문예야회가 600여명의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속에서 성황리에 녹화를 마쳤다.(사진=연변TV방송국)
 
[동포투데이] 2018 연변TV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고향의 새봄"이 16일 저녁 7시 30분(현지 시각)에 YBTV-1채널과 위성채널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 ‘고향정’, ‘고향애’, ‘고향꿈’ 등 3개 부분으로 나뉜 야회는 약 3시간 30분 좌우 펼쳐지게 된다.

12일, 현지 언론 연변일보(延邊日報)에 따르면 올해 문예야회는 ‘환락, 경사, 단결, 분투, 화목’을 주선률로 사상성 , 예술성, 취미성이 짙은 풍부한 내용과 다채로운 형식의 문예종목으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 우리 전통명절의 즐거움을 선사하게 된다.

야회의 총감독을 맡은 연변TV방송국 로경춘 주임은 타지에 있는 우리 민족의 향수를 달래주고 설날에 온 가정이 단란히 모여앉아 재미나게 즐길수 있도록 음력설야회의 주제를 정하고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야회에는 연변가무단,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재보호중심, 연변대학 예술학원, 연길시문화관 등 문예단체의 400여명이 출연해 취미성을 살린 소품, 해학적인 콩트, 격조 높고 아름다운 우리 민족의 노래, 춤 등 28개 종목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하게 된다.

한편 이번 야회에는 독일에서 찾아온 조선족음악가 허창 등 평소에 보기 어려운 가수들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 탄탄한 코미디출연진들이 등장해 웃음과 감동을 선물하며 특히 <연예인가족>이라는 노래묶음뮤지컬에서는 가족 단위의 오누이, 부자, 부녀 등 배우들이 출연하게 된다.

연변TV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는 연변TV방송국 홈페이지(www.iybtv.com) 및 휴대폰 모바일 사이트(M.iybtv.com)를 통해서도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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