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릉올림픽파크, K-POP콘서트· 문화공연으로 구름관중 운집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강릉올림픽파크, K-POP콘서트· 문화공연으로 구름관중 운집

기사입력 2018.02.17 16: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80217%20강릉올림픽파크_20180217163242717.jpg▲ 사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6일 스켈레톤 윤성빈선수의 아시아최초 스켈레톤 올림픽 금메달 소식이 울려펴진 강릉라이브사이트는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었다.

연휴를 맞아 강릉라이브사이트에는 1만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운집하였고, 오전에 진행 된 윤성빈선수의 스켈레톤 경기를 함께 응원했다.

윤성빈선수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강릉라이브사이트를 비롯 전국 11개소 및 이동형 라이브사이트에서도 환호의 함성이 울려펴졌으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선수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7일 토요일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옥택연과 황광희의 특별 사회로 진행되는 K-POP콘서트가 저녁 8시부터 진행될 에정이며, BAP,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구구단, 노현태&박기량, 아리아리걸스등이 출연해 연휴를 맞은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월 18일, 전국에 설치되어 있는 라이브사이트에서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경기를 필두로 컬링, 바이애슬론 중계 응원전이 펼쳐진다.
 
180217%20강릉올림픽파크2_20180217163345.jpg▲ 사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강릉라이브사이트는 17일 이후에도 2월23일 금요일과 패럴림픽 기간인 3월 10일 토요일에도 K-POP콘서트가 계획되어있어 국내 및 해외 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더불어 2월 19일에는 모태범 선수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500m 메달 결전전 경기가 중계된다. 연휴의 마지막 날 태극선수들의 금빛 질주와 더불어 알렉산더 겜린, 민유라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 스케이팅 경기 중계가 라이브사이트에서 펼쳐진다.
  
19일에는 강릉의 날 <관노가면극>, 난타, 김혜미 재즈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강릉라이브사이트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한편, 라이브사이트 바로 옆에 위치한 강릉아트센터에서는 18일 임시완의 특별 사회로 진행되는 팬텀싱어 에델 라인클랑과 도끼(Dok2), 빈지노, 더콰이엇과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297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