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이유의 귀여운 야망, “10년 뒤 쯤 ‘아이유의 팔레트’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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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귀여운 야망, “10년 뒤 쯤 ‘아이유의 팔레트’ 하고 싶어”

아이유X오연준, 천사의 목소리가 있다면 바로 이들…‘밤편지’ 콜라보 무대
기사입력 2018.06.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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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8.jpg▲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최근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받은 아이유가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2009년 스케치북에 첫 출연해 9년 동안 함께한 아이유에게 MC 유희열은 ‘잘 커준 보상’을 수상, 이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으로 성장한 것에 대한 고마움과 흐뭇함을 표현했다. 이에 아이유는 MC 유희열에게 ‘매희열’이라는 별명을 붙게 한 첫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 날 아이유는 “10년 뒤 쯤 ‘아이유의 팔레트’하고 싶다”며 MC 유희열의 자리를 노리는 한편 “유희열은 음악가들의 ‘아버씨’”라고 말해 그 의미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아이유는 400회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반드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을 담은 정승환의 ‘눈사람’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인 <나의 아저씨> OST ‘Dear Moon’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13-167.jpg▲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던 오연준이 아이유와의 특별한 콜라보 무대를 가졌다. 평소 아이유의 팬이었다고 밝힌 오연준은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열세 살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무대와 토크를 선보이는 한편 “나 TV 나왔다”며 자신의 친구들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는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 역시 열여섯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가요계 선배로서 오연준의 재능을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아이유와 오연준은 ‘밤편지’를 선곡, 귀는 물론 마음까지 정화되는 힐링 무대를 선사했다.

윤종신, 아이유, 오연준, 혁오, 이적, 조현아, 멜로망스, 다이나믹 듀오, 10cm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 400회 특집 “Thank you for the music”은 6월 2일 토요일 밤 12시 15분 KBS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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