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中 길림성 자가용 비행기 제조…가격을 보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中 길림성 자가용 비행기 제조…가격을 보니

기사입력 2018.06.13 12: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동포투데이] 지난 6월 8일, 중국민용항공동북지역관리국은 백산예이(白山睿弛)항공공업정우회사에 JN-1형 오토자이로(自转旋翼机) <항공기 모델 합격증>을 수여하였는데 이는 세좌석 오토자이로 항공기의 국내 공백을 메웠을 뿐더러 길림성지역의 비행기 조립 완제품 제조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였다.
 
u=292415745,3915939325&fm=173&app=25&f=JPEG.jpg

백산예이항공회사와 폴란드아르투어항공회사에서 손잡고 연구개발한 JN-1형 오토자이로는 조작이 간단하고 안전성이 높으며 기동성이 강하고 이륙 및 착륙 거리가 짧은 등 특점을 가지고 있어 항공여행, 농업 및 식물보호, 소방, 치안업무 순찰, 야외 수색구조 등 여러 분야에 광범위하게 응용될 수 있다.

3인승 좌석이 장착된 해당 기종은 단거리 이륙 및 착륙이 가능하고 115마력의 Rotax 914F발동기를 갖추었으며 비행기 기체는 탄소섬유복합재료를 사용하였다. 완제품 중량은 320kg, 최대 비행중량은560kg, 최소 이륙 거리는150m, 최소 착륙 거리는 0-5m이다. 이밖에도 액체연료는 95호이상의 무연휘발유를 사용하고 비행 거리는 약 550km이다.
 
u=965284116,4199690241&fm=173&app=25&f=JPEG.jpg

이 회사에서는 1년에 100-150대 좌우의 오토자이로를 생산, 조립, 개조하게 되며 생산액은 2.3억 위안, 판매수입은 3억 원, 연평균 50%이상의 증가율을 실현 할 예정이다. 다시 말하면 200만 위안도 되지 않는 예산으로 오토자이로 한대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자가용 비행기를 보유하는 것이 더 이상 먼 꿈이 아니라 현실로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389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