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 대 100’ 김태원, “한 곡 탄생시키기 위해 곡 수정만 7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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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 100’ 김태원, “한 곡 탄생시키기 위해 곡 수정만 700번”

기사입력 2018.07.3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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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jpg▲ 사진제공 : KBS 2TV <1대 100>
 
[동포투데이] 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김태원이 이번 앨범 타이틀곡을 700번 수정했다고 밝혀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부활 33주년 기념으로 발표한 곡 <꽃>이 700번 수정 끝에 탄생한 곡이라고?” 질문하자 김태원은 “부활의 보컬이 현재 10번째인데 그 친구가 아직까지 히트곡이 없다. 보통은 한 곡씩 갖고 나갔었는데… 그래서 그 친구에게 선물을 주기위해서 굉장히 노력한 노래고, 부활 33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곡이기도 하다”라며 곡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MC가 “박완규씨가 <녹음실의 악마>라고 했는데 뭐라고 혼냈기에 그런가?”라고 질문하자 김태원은 “은유를 사용하곤 하는데… ‘하늘에서 고래가 떠다니는 느낌을 모르나? 그걸 알 때까지 불러야 돼’ 라고 했다. 정작 나는 그 느낌을 모른다”고 고백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배우 문희경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김태원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김태원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7월 31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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