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민정, 극 활력 불어넣는 '찰떡 소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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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민정, 극 활력 불어넣는 '찰떡 소화력'

기사입력 2018.10.0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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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png▲ 사진 제공 :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방송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박민정이 워커홀릭 대표로 완벽 변신, 첫 등장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배우 박민정이 유진강(정소민 분)이 다니는 디자인 회사의 앤룩의 대표 황선화 역으로 첫 등장, 열정적인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극 초반, 업무 미팅 차 장우상(도상우 분)을 만나러 가는 유진강에게 다급하게 “가는 거야? 포트폴리오랑 잘 챙겼지?”라며 실수가 없는 지 확인을 한 후 입을 옷까지 전해준 황대표는, “오늘 자기한테 우리 회사 사활이 걸린 거 알지?”라고 쐐기를 박으며 워커홀릭 다운 열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대표는 미팅장소에 도착한 유진강에게 다시 한번 연락해 옷은 잘 갈아 입었냐며 묻고 “돌격준비 끝! 장우상한테 안겨버려”, “브랜드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 디자인 앤룩! 팍팍 좀 밀어주세요. 오케이?”라고 진강을 재촉, 이어 영업에 성공하지 못한 유진강이 오자 기대에 차있던 황대표는 열을 내며 유진강을 다그쳤다.
 
이날 박민정은 불 같은 성격을 지녔지만 그래도 회사와 일, 직원들을 아끼는 인물 황대표 그 자체로 분해, 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려는 유쾌하면서도 저돌적인 태도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 회사 대표답게 세련되고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박민정은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첫 등장부터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그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더욱이 전작 tvN ‘무법변호사’에서 촌철살인 유경진 기자 역으로 긴장감과 통쾌함을 선사하며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바. 앞으로 펼칠 배우 박민정의 활약에 기대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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