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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베이징 다싱국제공항 정식 개항 선포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09.2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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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신화통신

[동포투데이] 신중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해 베이징 다싱국제공항 개항식이 25일 오전 베이징에서 진행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개항식에 참석해 다싱국제공항의 개항을 선포하고 공항 터미널을 돌아보았다.

그는 공항 건설과 운영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하고 진지한 위문을 전했다.

시 주석은  다싱국제공항이 5년도 안 되는 시간에 예정된 건설 임무를 완성하고 공식 운영을 시작해 중국 공정건축의 탄탄한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은 하나 또 하나의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고 하나 또 하나의 믿기 어려운 기적을 창조했다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분투해나갈 자신 있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25일 베이징시 펑타이 구(豊臺區) 궤도교통 다싱공항선 초교(草橋)역에 도착해 베이징 궤도교통건설 발전상황과 다싱공항선 운영준비 상황을 고찰한 뒤 공항선을 이용해 베이징 다싱국제공항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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