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킬잇' 안세호, 인간美부터 열정적 매력까지 풀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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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안세호, 인간美부터 열정적 매력까지 풀 장착

기사입력 2019.04.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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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OCN ‘킬잇’ 방송

[동포투데이] ‘킬잇’ 안세호가 나나의 든든한 조력자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안세호는 OCN 토일 오리지널 ‘킬잇(Kill it)’에서 괴짜 법의관이자 도현진(나나 분)이 사건을 파헤쳐가는 일을 돕는 장광준 역을 맡아 센스만점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연쇄 살인의 진범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는 동시에 일을 사랑하는 괴짜 캐릭터를 표현하는 안세호의 탁월한 연기가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지난 13일 방송된 7회에서 장광준은 서원석(손광업 분)의 시체를 보며 도현진과 윤정우(지일주 분)에게 총기 자국을 설명했다. 탄환으로 러시아 총기 회사 제품이라는 사실을 밝혀낸 그는 도현진에게 “동일인이라고 단정 짓는 거야. 범인 마주쳤다면서 뭐 본거 없어?”라며 도현진이 말했던 킬러 얘기를 꺼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장광준은 “근데 웃긴 게 뭔지 알아? 헤드샷 아니었어도 이 양반 한달 안에 죽었을 거라는 거”라며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 눈꺼풀에서 발견한 노란 이물질을 보여주며 “용량이 독을 만든다”라는 말과 함께 누군가 서원석의 눈에 미량의 독을 반복적으로 투여했다는 소견을 전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는 도현진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다.

앞서 장광준은 그를 아는 이들에게 백정으로 불리며 괴짜 법의관 다운 열정적인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매 등장마다 돋보이는 인간미 넘치는 그의 꾀죄죄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실소를 터트리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고 있다.

안세호는 도현진의 든든한 선배이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장광준 캐릭터를 특유의 세밀한 연기와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더욱 매력적으로 그리며 다소 무겁게 흘러가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앞으로는 또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OCN ‘킬잇’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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