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중국동포 여성 제주도 해변에서 변사체로 발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중국동포 여성 제주도 해변에서 변사체로 발견

기사입력 2019.08.11 19: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66.jpg

[동포투데이] 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도 한 해변에서 지난 8일 실종됐던 중국동포 여성 시신을 수습해 서귀포경찰서에 인계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주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제주시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포구 인근에서 실종됐던 김모(36)씨가 이날 낮 1시께 제주시 한경면 한 양식장 앞 갯바위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된 변사체는 옷이 모두 벗겨진 상태였으며 부패가 심하게 진행돼 신원을 알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신을 인계받은 경찰은 지문을 대조해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12일 부검 등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저작권자ⓒ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