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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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하 감독: “선수들 승전 의욕 강하다”
    ▲ 사진/박태하 연변부덕 감독 [동포투데이] 오늘(25일) 저녁 19시 30분 연변부덕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절강의등과 갑급리그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4일 경기전 기자 회견에 박태하 감독과 구즈믹스 선수가 참가했다. 박태하 감독은 “상대팀이 신장적 우세가 있는 실력이 뛰여난 팀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팀 선수들 컨디션이 매우 좋다. 선수들이 이기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다.”고 말했다. 오스카 부상 상황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괜찮다.”고 밝혔다. 절강의등팀 코펠티노 감독은 “간고한 경기가 될것이다. 연변은 훌륭한 팀이다. 작년시즌 슈퍼리그에서의 표현도 좋았다. 강팀과 원정경기이지만 우리팀 선수들에 대해 근심하지 않는다. 현재 우리팀 컨디션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 스포츠
    2018-08-25
  • 박태하 감독 “승점 1점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
    [동포투데이] 연변부덕은 상하이 선신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연변은 19일 저녁 상하이 진산 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20라운드 상하이 선신과의 대결에서 전반전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오스카가 만든 동점골로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주중 경기까지 포함해 짧은 기간내 치르는 세번째 경기였고 또 더운 날씨 때문에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조금은 아쉽지만 원정에서 승점 1점을 가지고 간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후반전 부상으로 퇴장한 오스카의 상황에 대해 박 감독은 “다리에 근육경련이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 경기 출전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하이 선신 주동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 “선수들의 노력이 보여졌다.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평소 준비가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오직 간절함만으로 승리를 가져올 수가 없다. 우리의 문제는 90분 내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전반전은 아주 잘 치렀지만 후반전 체력적인 원인으로 경기에 대한 주동권을 잡지 못했다. 무승부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우리 선수들이 평소 훈련에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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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 ‘오스카 골’ 연변부덕, 상하이 원정에서 1-1 무승부
    [동포투데이] 연변부덕은 상하이 선신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연변은 19일 저녁 상하이 진산 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2018 시즌 중국축구 갑급리그 20라운드 상하이 선신과의 대결에서 전반전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오스카가 만든 동점골로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현지 매체인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날 연변은 계속해 4-4-2 포메이션을 활용했다. 오스카와 아이리스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고 김파와 최인이 량 변선 날개에 배치됐다. 박세호와 리강이 미드필더로 경기에 투입됐고 수비는 구즈믹스, 오영춘, 배육문, 한광휘가 담당했다. 골문은 주천이 지켰다. 반면 상하이는 외국인 선수 오워예리를 전방에 투입해 공격을 이끌었다. 경기 초반 양팀은 주동권을 잡기 위해 중원에서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며 시탐전을 펼쳤다. 팽팽한 영의 균형은 전반전 12분 동안 이어졌다. 하지만 선제골은 홈장 우세를 가진 상하이의 몫이였다. 13분 상하이 20번선수가 보충슛으로 선제골을 낚았다. 한골 뒤진 연변은 곧바로 추격에 나섰다. 경기 16분경 박세호의 중거리 슛이 상대팀 키퍼에 막혔고 경기 22분경 최인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김파가 강력한 헤딩슛을 했으나 또 한번 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연변은 경기 31분 선수 교체를 통해 조직력을 강화했다. 전반 37분 중원에서 공격을 조직, 배육문이 오른쪽 변선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오스카가 침착한 슈팅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만들어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기세가 오른 연변은 공세를 계속해 이어갔고 전반 41분 한광휘가 주도한 프리킥 슈팅이 상대팀 골대를 맞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오스카와 최인이 연속적으로 상대팀 문전 앞에서 위험한 장면을 연출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경기를 주도하던 연변은 경기 78분 7경기에서 6꼴을 득점한 에이스 공격수 오스카가 부상을 당하며 교체됐고 그 후 원정에서 수비에 중점을 두고 경기를 펼쳤다. 이후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펼쳐졌다. 하지만 량팀 모두 추가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결국 양팀은 승점 1점을 나눠갖는 데 만족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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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1
  • 박태하 감독“ 상하이 원정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가겠다”
    [동포투데이 ]현지 시간으로 8월 19일 저녁 7시 30분 연변부덕은 상하이진산스포츠센터(上海金山体育中心)에서 상하이 선신(上海申鑫)과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20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18일 오후 4시에 있은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연변부덕 감독은“상하이 선신은 굉장히 까다로운 팀이라고 생각한다. 또 원정경기이고 지난번 홈장에서 승부를 내지 못했기 때문에 내일 더 신중한 경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좋은 결과 얻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손군 선수의 기용 여부에 관련해 박 감독은“ 손군 등 여러명 선수는 비행기 좌석 때문에 늦게 도착했다. 지난번 경기에서 손군이 잘 뛰어주었지만 내일은 상하이팀에 대한 준비를 해야기에 손군의 출전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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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9
  • 박태하 감독 "매우 힘든 경기였지만 끝내 득점을 만들어냈다"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이 강등권의 대련초월을 제압하고 갑급리그 10위권내에 진입해 리그 잔류를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고 연변일보가 전했다. 연변은 15일 저녁 7시 30분, 연길인민경기장에서 열린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9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전 78분에 터진 오스카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련에 1대0 승리를 거뒀다. 연변은 최근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강등권 탈출을 이뤄냈다. ▲ 박태하 연변부덕 FC 감독 경기 후 박태하 감독은 “매우 힘든 경기였다. 경기를 주도하고도 후반 중반까지 득점하지 못해 매우 불리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조급해하지 않고 준비한 대로 경기를 풀어나갔고 끝내 득점을 만들어냈다. 3일 후 원정경기가 배치돼있기에 빨리 체력을 회복하고 좋은 경기를 펼쳐야 된다.”고 말했다. 오랜 부상에서 회복해 이날 경기 후반전에 투입된 손군에 대해 박태하 감독은 “전술적으로 변화를 주기 위해 손군을 투입했다. 오랜 기간의 부상을 겪은 선수였기에 너무 일찍 투입하는 것은 무리였다. 지난 원정경기 패배로 인해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고 전반전에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후반 손군이 투입되며 전반 경기 흐름은 좋아졌다. 부상 선수들이 복귀하고 있어 팀에 좋은 소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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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 연변부덕 VS 매주객가 하이라이트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8월 4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펼쳐진 갑급리그 제17라운드 강호 매주객가와의 홈경기에서 박세호의 선제골과 오스카의 결승골로 2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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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5
  • 박태하 감독 "만족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8월 4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펼쳐진 갑급리그 제17라운드 강호 매주객가와의 홈경기에서 박세호의 선제골과 오스카의 결승골로 2연승을 거뒀다.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매주마다 무더운 날씨에 경기장에 찾아와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이 이기고자 하는 그런 간절함이 경기력에 나타났다고 본다.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가 같지만 절대 만족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홈경기가 있는 날은 연변의 노인절인데 어떤 선물을 드리겠는가 하는 물음에 박 감독은 “좋은 선물을 많이 드리고 싶다. 선수들도 그 부분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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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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