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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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여 연합단체,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성명 발표
    [동포투데이] 언론계•학계•법조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 등 전국 400여 연합단체인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상임대표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하 기회공정실천연대)(www.wfple.org)는 “청년세대 '직업박탈정책'과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라는 성명을 1월 24일(월) 발표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에 소속된 기회공정실천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세계각국 전문가들의 경고에도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700여만 자영업자들은 직격탄을 맞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하의 실효성 없는 자영업자 정책은 또 다시 희생만 강요할 뿐 그들을 더욱 사지로 내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정책의 거듭된 실패로 집값이 사상 최대로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는 박탈됐다. 그럼에도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을 포함한 정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는 끊임없이 이어졌고 단군 이래 최대 비리로 평가받는 대장동 사건, 극소수에게만 관대한 비정상 교육 비리 등 각종 불공정 행위들이 포털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회공정실천연대는 특히 “독재정권에 맞서 언론의 자유를 외치고 또한 언론탄압이라며 박근혜 정부를 강력 규탄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는 대국민약속과 달리 청와대•정부기관에 이어 정부에 비판적인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국회 출입을 원천 봉쇄하며 사회적 약자인 그들의 직업을 박탈하고 이제는 정부에 비판적 통로가 되는 포털 장악에 나섰다”면서 “이로 인하여 기성언론과 달리 불공정한 사회 문제 등에 민감한 프리랜서, 객원기자, 인플루언서, 유튜버 등과 각 단체에 소속된 기자단의 기자 그리고 수많은 언론단체에 소속된 기자 등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회공정실천연대는 마지막으로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편파적 언론정책’의 즉각 폐기 및 년간 1조 2천억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뉴스전문포털’ 구축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그 예산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을 위해 사용할 것 등 3개항의 이행을 강력 촉구하며 본 성명을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의원 296명 전원에게 전달한다”면서 “아울러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이외 대선후보는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없는 ‘편파적 언론정책 즉각 폐기’ 등 다음 3개항의 이행을 대선 공약으로 확정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대한민국 5천 2백여만 국민 앞에서 공개적으로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청년세대 '직업박탈정책'과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프리렌서,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없는 청년세대 직업박탈형 ‘편파적 언론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 참여형 ‘국회•청와대•정부기관 통합 풀(POOL)기자단제도’를 시행하라” 세계각국 전문가들의 경고에도 충분한 사회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700여만 자영업자들은 직격탄을 맞고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하의 실효성 없는 자영업자 정책은 또 다시 희생만 강요할 뿐 그들을 더욱 사지로 내몰고 있다. 부동산 정책의 거듭된 실패로 집값이 사상 최대로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는 박탈됐다. 그럼에도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을 포함한 정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는 끊임없이 이어졌고 단군 이래 최대 비리로 평가받는 대장동 사건, 극소수에게만 관대한 비정상 교육 비리 등 각종 불공정 행위들이 포털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특히 독재정권에 맞서 언론의 자유를 외치고 또한 언론탄압이라며 박근혜 정부를 강력 규탄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는 대국민약속과 달리 청와대•정부기관에 이어 정부에 비판적인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국회 출입을 원천 봉쇄하며 사회적 약자인 그들의 직업을 박탈하고 이제는 정부에 비판적 통로가 되는 포털 장악에 나섰다. 이로 인하여 기성언론과 달리 불공정한 사회 문제 등에 민감한 프리랜서, 객원기자, 인플루언서, 유튜버 등과 각 단체에 소속된 기자단의 기자 그리고 수많은 언론단체에 소속된 기자 등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다. ◇청년세대 직업박탈 ‘편파적 언론정책’ 즉각 폐기하라 세계 각국의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대다수 국민들을 희생시키는 편파적 언론정책의 폐기를 촉구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등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미국은 풀(POOL)기자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도 백악관을 출입할 수 있도록 출입기자제도를 대폭 확대하여 운영한다.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는 정부에 비판적인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언론 진입을 막고자 언론사 자격조건을 5인 이상으로 한다는 규정 안을 추진했다. 그 당시 야당이었던 현 문재인 정부의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언론단체들은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이라면서 강력 규탄했다. 이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내어 1인 미디어 역시 언론으로 볼 수 있다는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언론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편파적 언론정책을 타파하여 청년세대들의 희망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2017년 5월 10일 대통령 취임사에서는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성숙한 민주주의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야당의 협조 없이도 단독으로 국회를 운영할 수 있게 된 문재인 정부는 총선이 끝나자마자 국회사무처를 통한 우회적 방법으로 국회 출입기자제도를 통제하는 언론장악에 들어갔다. 먼저 ‘국회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이란 새로운 제도를 만들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만으로 국회를 출입하여 자유롭게 취재활동을 할 수 있었던 기존 국회출입기자제도를 폐기했다. 이어 임의 선정한 소수의 특정 언론단체만 국회를 취재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국회출입기자제도’를 급조하여 운영하기 시작했다. 또한 국회 출입 언론사 기준도 1인에서 3인 이상으로 강화시켜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국회 출입을 차단했다. 이것은 프리랜서, 객원기자, 인플루언서, 유튜버 등과 각 단체에 소속된 기자단의 기자 그리고 수많은 언론단체에 소속된 기자 등 1인 미디어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 없다. 박근혜 정부의 언론탄압을 강력 규탄했던 문재인 정부, UN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언론탄압이라며 반발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의 반헌법적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강력히 추진하면서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들이 함께할 수 있는 ‘국회•청와대•정부기관 통합 풀(POOL)기자단제도’ 도입 등 언론개혁 현안들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독재정권에 맞서 언론의 자유를 외친 문재인 정부가 오히려 권력을 이용해 언론을 편가르고 국민을 편갈라 국민통합은 외면한 채 사회적 약자인 청년세대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오직 자신들만의 유리한 환경을 구축하는 이율배반적 행위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정책’ 즉각 폐기하라 대한민국의 다양한 많은 포털 중에서 공식적으로 독자적•체계적인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을 제정하고 이를 공개하여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서 입점할 수 있는 포털은 ‘네이버, 뉴스전문포털(NewPotal.com), 다음카카오’ 단 3곳뿐이다. -네이버•뉴스전문포털•다음카카오’는 공정성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탈퇴하라 이들 3곳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신문•방송매체 등을 포함한 모든 언론사들의 포털 제휴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무소불위의 권한은 행사하지만 입점과 퇴출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기사 삭제 강요는 물론 뉴스 키워드와 노출순위 조작 및 기사형 광고를 남발하는 등 일부 주류 매체들을 제재해야 함에도 이를 방치하여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와 같은 뉴스조작이나 키워드 등을 조작하는 행위는 국민을 기만하는 반언론적 행위로써 비난 받아 마땅하며 강력한 제제가 따라야 한다. 우리는 이의 해결을 위해 기존의 인링크(In Link) 방식이 아닌 아웃링크(Out Link) 방식의 전환을 촉구하며, 또한 정부의 포털 장악 추진에 빌미를 주지 않도록 공식적인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제정 3대 포털사 ‘네이버, 뉴스전문포털, 다음카카오’는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즉시 탈퇴하고 심사규정에 따라 입점 매체들을 직접 심사하여 선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포털장악 세금투입형 ‘공영뉴스전문포털정책’ 폐기하고 무능과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어 한국언론진흥재단 표완수 이사장을 즉각 파면하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매년 실시하는 지원사업에는 보다 많은 언론이나 언론단체들에게 기회가 갈 수 있도록 이미 지원을 받은 곳은 배제시키는 세심한 정책이 필요하다. 그러나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본분을 망각하고 지난 5년간의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특정 언론이나 언론단체에 편중하여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정한 광고 배분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함에도 18,000여 군소인터넷언론사들은 대부분 정부광고 및 법원공고 대행이라는 사업 부문에서 철저히 배제돼 있다. 언론인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생활자금, 주택자금 지원 등을 포함한 언론인 금고 서비스 이용 등은 편파적으로 지원되고 있을 뿐이다.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연구원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포털 경영과 밀접한 민간위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결정은 ‘권고’사항이다. 그러나 이들 포털사들이 해당 권고를 거절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이처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국민들의 지탄 대상이 되고 있는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공정성 상실의 원인 제공자로서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부는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빌미 삼아 정부에 비판적 포털을 장악하고자 범 여당을 통한 입법발의 및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과 코로나 팬데믹하의 실효성 없는 정책으로 직격탄을 맞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은 안중에도 없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우회적 방법으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 추진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는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편파적 언론정책’의 즉각 폐기 및 년간 1조 2천억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 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그 예산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을 위해 사용할 것 등 다음 3개항의 이행을 강력 촉구하며 본 성명을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의원 296명 전원에게 전달한다. 아울러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이외 대선후보는 2030세대들을 포함한 수백만 청년세대들의 직업을 박탈한 것이나 다름없는 ‘편파적 언론정책 즉각 폐기’ 등 다음 3개항의 이행을 대선 공약으로 확정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대한민국 5천 2백여만 국민 앞에서 공개적으로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다 음 1.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 참여형 ‘국회•청와대•정부기관 통합 풀(POOL)기자단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활성화하며, 출입 언론사 기준도 3인 이상에서 1인 이상으로 확대하여 1인 미디어 청년세대들을 차별하는 ‘편파적 언론정책’을 즉각 폐기하라. 2. 임의 선정한 소수의 특정 언론단체 소속 언론사 기자만 허용한 급조된 반헌법적 국회출입기자제도를 전면 폐기하고 모든 사단법인 언론단체 소속 언론사 기자에게 허용한 ‘기존 국회출입기자제도’를 원상 회복시켜 즉시 시행하라. 3. 공정성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빙자하여 년간 1조 2천억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혈세투입 포털장악형 ‘공영 뉴스전문포털’ 구축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그 예산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700여만 자영업자들을 위해 사용하며 무능과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어 한국언론진흥재단 표완수 이사장을 즉각 파면하라. 2022년 1월 24일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단체 회원 일동 세계언론협회(회장 이치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 한국환경운동본부(총재 양광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총회장 이희준), 대한전통무예진흥회(회장 이대산), 한국주민자치중앙회(회장 전상직), 한국여약사회(회장 위성숙), 대한본국검협회(회장 이재식),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상임대표 오호석), 대한경호무술협회(회장 이건찬), 한국재난안전기술원(이사장 송창영), 대한궁술협회(회장 안익산), 세계특공무술연맹(회장 장창선), 대한동국검법협회(회장 김영식), 대한정도술협회(회장 양재웅), 한국마상무예협회(회장 석장균), 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회장 김진태), 대한궁중무예협회(회장 김동선), 대한무예총연합회(회장 김동선), e한우리봉사회(회장 한수미), 전국취약계층운동본부(회장 이남용),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충남도지회(회장 임영묵),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하남시지부(회장 이용덕),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토지문학회, 자연보호중앙연맹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강유림), 제주한라마을작은도서관(관장 김동호), 통일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경남지회(회장 김효숙), 환경문화시민연대 제주도연합회(회장 손재익), 평택기자연합회(회장 이용운),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칭다오지회(회장 리오킴), 용인기자연합회(회장 김명희), 삼운회 용인시 교통봉사대 지부(회장 최중안),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전남도지회(회장 손경숙),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양평지부(회장 성희승), 전국주간신문협회(이사장 김기술),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이정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상하이지회(회장 위권),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중국지회(회장 용국중),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인천노회(회장 손해석),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사무총장 권형수),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총재 노철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미국워싱턴지부(회장 김재천), 평화의길국제재단(이사장 이인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경기남노회(회장 류제리), 대한언론인연맹(회장 임종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스페인지회(회장 박현서), 국민주권운동본부(회장 육종락),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사무총장 주형섭),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중앙회(회장 탁일천),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광주지부(회장 송기만), 건강소비자연대(상임대표 강영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일본지부(회장 김영호), 한국뉴미디어기자협회(회장 박민근),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칭지회(회장 진쪄), 한국미디어문화협회(회장 이훈희), 아리수환경문화연대(대표 김진관),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서울시지회(회장 차양오),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이탈리아지회(회장 그레이스 최), 21녹색환경네트워크(대표 김횽호), 직장인자전거협회(회장 어전귀),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강원도 지회(회장 조아라), 국회출입기자클럽(회장 송방원), 용인기자협회(회장 최재은), 통일정책연구원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경기도지회(회장 박성봉),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심양지회(회장 샤커난), 용인취약계층연대(회장 조성관),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전북지회(회장 송형기),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전국기자협회(회장 민병홍),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경기도지회(회장 조성란), 한국행복한재단(이사장 박세아),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광주시지회(회장 김성훈),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몽골울람바트로지회(회장 나랑후), 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회장 김춘곤), 천안FC협동조합(이사장 안창영), 직장인자전거협회(회장 어전귀), 대한민국 고엽제충남지부공주지회(회장 김간난), 한국환경사랑21(회장 김대의), 용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예순), 용인지니언스비즈니스클럽(회장 박단영),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내부장애인협회(이사장 황정희), 세계언론협회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통일정책연구원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충북도지회(회장 구본휴),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익산지부(회장 이명기), 한국행복한재단(이사장 박세아),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화성지부(회장 박순이), 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회장 김춘곤), 천안FC협동조합(이사장 안창영),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전북도지회(회자 이동국),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강원도양구지부(회장 전창범), 국제정책연구원(이사장 이치수), 통일정책연구원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한국생활댄스협회(회장 서애선), 한강사랑시민연대(대표 이수경),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강북노회(회장 한명숙),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강다영),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대전시지회(회장 장상욱), 통일정책연구원(평가단장 이치수),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대구지부(회장 장오), 환경문화시민연대(대표 윤병호),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경호), 세계연맹기자단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회장 고영철), 제주전남해저터널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선호), 주류유통소비자연맹(회장 오호석),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베이징지부(회장 찐진저), 한국마약범죄학회 제주지회(지회장 고광언),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인천지회(회장 이소진), 한국중독복지협회 제주지부(지부장 고광언), 국제정책연구원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나주시민아카데미(회장 이기병), (사)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회장 주창모),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대구시지회(회장 박진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청도충주지부(회장 임명희), 환경복지시민의모임(대표 김갑재), 누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조혜영), 용인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이규수), 광복회 공주지회(회장 윤길우), 인성교육진흥원(원장 김대의), 신민요민속보존협회(회장 신소희), 나주시 장애인배구협회(회장 나재선), 한국기술인협회(회장 정삼술), 직장인축구연합회(회장 강석홍),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부산지회(회장 최맹림),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강원도지회(회장 심재명), 국제청소년연구원(이사장 이산하), 통일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WFPL NGO 모니터단(단장 이치수), 세계학교폭력추방운동본부(SVEH, 상임고문 이치수), 영인시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강용하), 한국예술비평가협회 kclassic 조직위원회(회장 탁계석),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안산지부(회장 박성혜), 생명사랑협회, 한국경영기술연구원, 전국환경감시협회 제주도본부(본부장 남현), 국제정책연구원 영남권지부(회장 임양춘), GJF제주환경회복포럼(이사장 김형규), 한국사회적경제포럼(대표 고재철), 용인녹색환경연대(회장 김정곤), 용인환경21지부(회장 홍권표),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영남지회(회장 최윤식), 통일정책연구원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부산시지회(회장 진영배), 세계연맹기자단(회장 이치수), 용인시아파트연합회(회장 김광수),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분당지부(회장 유장일), 살기좋은충주시민포럼, 래오예술단, 국민주권운동본부(회장 육종락),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경기지부(회장 류제리),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토지문학회,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대표 이서원),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수원노회(회장 권요한),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도의정부지부(회장 장미량),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울산시지회(회장 강희권),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서울지부(회장 김순호),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마산지부(회장 박명수),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부산지부(회장 송종호),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제주도지회(회장 이춘호),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부산지부(회장 변상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경기서노회(회장 박정자),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진황도지회(회장 루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종지부(회장 이평선), 대한인터넷신문협회 대전지부(회장 김거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미얀마양곤지회(회장 박흥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국외선교노회(회장 김창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광주지부(회장 송기만),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전남지부(회장 박이남), 한국생활댄스협회(회장 서애선),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성남지부(회장 김지연),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인천지부 (회장: 마희주),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대구지부 (회장 김영달),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남아산지부(회장 박영진),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광주지부 (회장 최강일),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경기북도지회(회장 송재동),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전남지회(회장 장왕운),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경기지부 (회장 송의식),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충남지부 (회장 최문섭),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동탄지부(회장 김정남),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사천성지회(회장 샨샨),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남지부(회장 석순용),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경북지부 (회장 오종대),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전남지부 (회장 홍건숙),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강서지부(회장 최효진),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제주지부 (회장 이상범),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중앙노회(회장 최영현),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기지부(회장 최재은 ),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수원지부(회장 김륜희), 세계연맹기자단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고려복지센터(센터장 심귀택), 유권자시민행동(회장 오호석), 한국장기요양인협의회(회장 김경옥),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충남지부(회장 김문교),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하남지부(회장 정성구),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충북지부(회장 안영록),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파주지부(회장 최성윤), 국제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남지부(회장 신장호), 고려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심귀택),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북지부(회장 이대성),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포천지부(회장 최기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서울강서노회(회장 양승재),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충북지부 (회장 이종복),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영남권지부(회장 임양춘), 한국요양보호사교육원협회(회장 심귀택), 전국 WFPL NGO 모니터단(총괄단장 이치수) 등 400여 단체(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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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엔화 제친 위안화, 세계 결제통화 4위 등극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2일, 중국 ‘상하이증권보(上海证券报)’에 따르면 중국 위안화가 엔화를 넘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화폐로 등극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18~2021년 사이 외국인들의 누적 순증지분은 국내 채권과 주식 7000억 달러를 넘어 연평균 34%씩 증가했다. 세계은행금융통신협회(SWIFT)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위안화는 전세계 결제통화 순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위안화 국제결제 순위가 엔화를 제치고 세계 4대 결제통화로 올라선 것은 2015년 8월 이후 처음이다. “금융시장이 개방되고 위안화 자산 매력도가 높아졌다. 외국자본은 위안화 자산 배치를 늘리면서 국경을 넘나드는 자금 유입의 중요한 통로가 되고 있다.”   왕춘잉(王春英) 중국 국가외환관리국 부국장은 지난 21일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마련한 2021년 외환수지 데이터에 대한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왕 부국장은 “외자가 위안화 자산 배치를 늘림에 있어서 세 가지 특징이 두드러진다”고 언급했다. 첫째, 성장률이 빠르다. 2017년 자본시장 개방이 확대된 이후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외국자본은 국내 채권 및 주식에서 7000억 달러 이상의 순증가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성장률 34%를 기록했다. 둘째는 성장 잠재력이 크다. 현재 중국 주식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비중은 3~5% 수준으로 일본·한국·브라질 등 선진경제국·신흥경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크다. 셋째, 투자가치가 높다. 위안화 자산은 선진경제국, 신흥경제국 자산의 가격·수익과 상관도가 낮아 국제투자조합이 위험을 분산시키는 데 매우 좋은 선택지다. SWIFT의 최신 데이터 표시2021년 12월 주요 통화의 결제금액 순위는 달러화 40.51%, 유로화 36.65%, 파운드화 5.89%로 1~3위를 차지했다. 엔화 비중은 2.58%로 4위에서 한 계단 하락해 세계 5위 규모의 결제통화로 떨어졌다. 위안화는 한 단계 상승해 세계 4대 결제통화로 부상했다.위안화 국제결제 세계 순위가 엔화를 넘어선 것은 2015년 8월 이후 처음이다. 비율별로는 위안화 글로벌 결제 비중이 2021년 11월 2.14%에서 12월 2.7%로, 금액별로는 2021년 12월 위안화 결제액이 11월보다 34.6%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전 세계 전체 통화 결제액은 6.44% 증가했다. 결제 분야에서 위안화가 활성화되면서 공식 기축통화로서의 위상도 강화되고 있습니다.국제통화기금(IMF)최근 발표된 '외환보유통화구성(COFER)' 자료에 따르면 2021년 3분기에는 위안화가 COFER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시 높아져 2016년 4분기 IMF 보고 이후 가장 높았다. 2021년 3분기 세계 외환보유액에서 위안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2분기 2.61%에서 2.66%로 세계 5위를 기록했다. IMF가 위안화 보유 자산을 발표하기 시작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기도 하다. 업계 전문가는 "최근 세계 외환보유고 자산 중 위안화가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 세계 중앙은행이 위안화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에서는 위안화 외환보유액 비중이 여전히 높아졌고, 이에 따라 외국인들의 위안화 채권 보유 증가도 잠재력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독일 은행그룹 중화권 거시 전략 책임자인 류리난(刘立男)은 "2022년에도 세계 시장은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있지만 위안화 채권 시장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투자를 다각화하는 데 여전히 유리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미·중 국채 10년 만기 금리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 투자자들의 위안화 보유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중국 금융시장의 대외 개방이 심화돼 전 세계 투자자들이 위안화 가치를 계속 높여갈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에 가장 일찍 진출한 모건스탠리 연구원은 무역 강화로 위안화는 장기적 변동성 강세가 지속될 수 있으며 2030년에는 달러와 유로화에 이어 위안화는 세 번째로 큰 기축통화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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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中, 진시황릉서 또 귀중한 문물 출토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1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 시안(西安)에 있는 진시황릉 박물관은 2021년 최신 고고학적 성과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고학자들은 진시황릉 서쪽 배장무덤(陪葬大墓) 북쪽 묘도와 배장갱(陪葬坑) 2곳을 발굴·정리하고 토기, 청동기 등 출토 유물에 대한 실내 복구를 벌였다. 진시황릉 박물관은 2013년부터 진릉 서쪽의 배장묘인 '1호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토기와 청동기, 금무수용(金舞袖俑),금은낙타, 은렵견 등 금은동용이 다량 출토됐다. 진시황릉 박물관은 2013년부터 이 배장무덤을 지속적 발굴해 왔으며 고고학 전문가들은 발굴과 정리를 통해 묘주의 위상이 높고 신분이 높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출토된 수레와 말, 무용 공연, 동물 및 기타 금상 모두 당시 귀족의 호화로운 생활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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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美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7000만 명 넘겨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미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000만 명을 넘어섰다. 21일 미국 언론은 최근 한 달간의 신규 확진자 수가 전체 감염자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CNN방송은 지난 한 달간 미국에서 보고된 확진자 수가 전체 누적 사례의 4분의 1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미국 내 확진자가 6000만 명에서 7000만 명으로 늘어난 것은 12일 만이다. 즉 지난 9일 60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21일에 7000만 명으로 늘어난 것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가 70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미국인 5명 중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의미다. 미국 인구는 전세계 전체 인구의 5% 미만에 불과하지만 누적 확진자 수는 전세계 20%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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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병합한다면…중국의 입장은?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서방에게 큰 문제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러시아의 요구는 언제나 분명했다. 하나는 NATO에 동쪽 확장을 중단해 달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금지하는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지리적으로 특수한 위치에 있고 러시아와 큰 국경을 접하고 있다. 일단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하면 러시아는 최후의 방어선을 잃게 러시아는 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위의 두 가지 사항이 러시아의 주요 요구사항으로 크렘린궁은 요구사항을 최소한으로 줄였으며 서방 국가들의 러시아에 대한 일련의 불공정한 경제 제재를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을 중심으로 한 나토는 여전히 한 치의 양보도 하지 않고, 여전히 러시아를 차근차근 압박하고 있으며, 심지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무력으로 침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병합 시도를 조장한다는 소문까지 퍼뜨려 러시아의 극심한 불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병합할 경우 러시아의 좋은 친구이자 이웃인 중국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은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며 "중국은 공동, 종합, 협력, 지속 가능한 글로벌 안보관을 견지한다"고 말했다. 사실 중국은 타국의 내정에 간섭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는 당사국들이 논의했어야 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거나 합병할 의도가 한 번도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지만 서방은 귀를 기울이지 않고 러시아에 대한 악의적인 추측만 고집하고 있다. 미국의 이런 행동은 러시아를 더욱 화나게 할 뿐이다. 또한 러시아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미국이 모험을 거듭하고 진퇴를 모르면 결국 미·러 관계가 완전히 악화될 수밖에 없다. 이는 양국에도 나아가 세계에도 결코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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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3
  • 中 산시성 한 회사 고위 간부, 가정폭력 혐의로 정직 처분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한 남성이 한밤중 자녀 앞에서 아내를 구타하는 동영상이 온라인에서 광범위한 비난을 받은 후 회사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다. 산시 공항그룹 계열사인 뉴실크로드무역은 회사 한 부서의 부국장인 왕펑페이(王鹏飞)가 가한 가정폭력을 깊이 규탄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18일 성명을 통해 왕씨를 정직 처분하고 징계 감찰부에 넘기기로 결정했으며 왕씨의 아내 병문안을 위해 사람들을 보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왕씨가 주먹으로 아기를 안고 있는 아내의 머리를 한동안 계속해서 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시안 공안당국은 20일 성명을 통해 경찰이 왕씨의 아내로부터 신고를 받고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차 조사 결과 왕씨는 지난 18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한 후 아내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산시성 여성연합회는 여성의 법적 권리와 이익이 침해되어서는 안 되며 사회 전체가 여성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모든 형태의 가정 폭력을 근절할 것을 촉구하며 왕씨의 행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연합회 측은 또 왕씨의 아내에게 필요한 법률지원과 심리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의 가정폭력방지법에 따르면 이러한 행위를 저지른 모든 사람은 행위의 경중에 따라 행정 또는 형사 처벌을 받게 된다. 이 사건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네티즌들의 강력한 비난을 촉발했다. 시나 웨이보 마이크로 블로그 플랫폼에서는 사건에 대한 다양한 해시태그가 18일 밤까지 수억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 네티즌은 해당 영상을 보고 충격적이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결혼 생활에서 폭력 행위가 발생하면 부부가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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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2
  • 통가 인구의 80%, 화산과 쓰나미로 피해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통가 화산이 폭발한 지 일주일 가까이 지났다. 유엔의 최근 소식에 따르면 통가 전체 인구의 80%인 약 8만4000명이 화산 폭발과 쓰나미의 피해를 받았다. 한편 통가 올림픽 기수 피타 타우파토파는 아직 아버지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타우파토파는 2016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서 통가 대표단의 기수를 맡은 통가 태권도 선수이다. 그는 현재 호주에 살고 있으며 화산 폭발 이후 아버지와 연락이 두절되었다. 20일 미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타우파토파는 자신의 집이 아직 그곳에 남아 있지만 아버지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라며 최근 근황을 외부에 공개했다. 그는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며 "그가 무사할 것이며 그가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고 있길 바란다.하지만 그건 내 추측일 뿐"이라고 말했다. 타우파토파는 또 통가가 현재 전국적으로 "두꺼운 화산재 층"과 정수 여과 및 통신 문제에 대한 우려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통가는 약 8만4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80%가 화산 폭발과 쓰나미의 영향을 받았다. 또 농작물·축산업·어업을 포함한 여러 농업 부문에서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이 가운데 축산농가의 약 60~70%는 사육하던 가축이 죽거나 목장이 파괴되고 수원이 오염된 사실을 발견했다. 유엔 인도주의조정청은 통가와 국제 간 통신은 여전히 제한적이지만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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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2
  • 美 신뢰도 조사 보고서, 중국인 정부 신뢰도 91%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미국 PR컨설팅회사 에델만이 최근 발표한 신뢰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중국 국민의 자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91%로 조사 대상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신뢰도 조사에는 정부·언론·기업·비정부기구 등 4개 분야가 망라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21년 4개 분야에서 신뢰도가 모두 상승해 각 분야를 종합한 국가종합신뢰지수는 83%로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증가해 1위를 차지했고 반면 자국 정부에 대한 미 국민의 신뢰도는 39%에 불과해 국가종합신뢰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5%포인트 하락한 43%로 떨어졌다. 보고서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2020년 중국이 전 세계 주요 경제국 중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이뤘으며 이러한 경제 성장 동력은 2021년을 관통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연구개발 배포 사업을 높이 평가하면서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코로나19 백신 중 상당수가 중국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또 2021년에는 중국의 반부패 노력이 개인과 기업에 보다 공정한 경쟁 환경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에델만은 2000년부터 글로벌 신뢰 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올해의 설문조사는 2021년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28개국 36,000명 이상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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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2
  • 지난 7일간 세계서 하루 300만 여명 코로나19 감염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난 7일 간 전세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9만 명을 기록했다. 13일부터 19일까지 전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3만9597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2021년 4월 말 기록한 80만 건을 훌쩍 뛰어 넘었으며 대륙별로도 각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2일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0일, 독일 로베르트코흐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13만3000명을 넘어섰으며 모스크바에서 보고된 신규 감염자 수는 1만1500명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리고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자국에서 20만485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가 브라질에서 발생한 이래의 최대치이다. 또한 프랑스에서 20일 보고된 일일 신규 확진자는 43만6000명을 넘어 전날 기록했던 4만6469명보다 다소 낮았고 오스트리아에서도 수요일 보고된 확진자는 약 3만 명으로 일일 신규 환자 수로는 가장 많으며 도쿄는 20일 863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이틀 연속 기록을 갈아치웠다. 18일 일본 전역에서 3만2000명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오미크론은 다른 변이에 비해 전염성은 강하지만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AFP통신에 따르면 스페인은 코로나19를 계절성 독감으로 처리해달라고 호소했지만 WHO는 화요일 오미크론이 종식되지 않았기에 계절성 독감으로 처리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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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2
  • 주홍콩한국총영사,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백용천 주홍콩한국총영사는 20일 홍콩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지지와 기대를 표명하며 각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2022년 동계올림픽 개막까지는 아직 약 2주가 남았고 전 세계가 베이징을 기대하고 있다. 홍콩 '디안뉴스(点新闻)'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의의가 크며 올림픽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불굴의 정신과 용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백 총영사는 "올림픽 개최는 국민 내부의 결속력을 높이고 관광·문화산업,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 경제 발전을 크게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개최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한국 외교부는 지난 7일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한다"며 "동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의 평화 안정, 그리고 남북관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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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2
  • 中, 국제 중요 습지 생태 보호 효과 현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일 제26회 세계 습지의 날 중국 홍보행사에서 발표한 '중국 국제중요습지생태상황백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중국 국제 중요 습지 생태계 전반이 안정되고 전반적으로 수질이 좋은 추세로 생물다양성 풍부도가 높아져 습지식물 2258종, 습지조류 260종이 분포하고 있다. 국가임업과 초원국, 후난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하는 방식으로'습지를 소중히,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주제로 열렸다.국제습지협약 마사 로저스 우레거 사무총장은 화상 인사말에서 습지보호와 관련한 중국 정부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행사는 '중국 국제중요습지생태상황백서'를 발간하고, '습지협약' 제14차 협약 당사국대회 홍보 및 로고 공모전을 시작했으며, 청소년 대표들은 습지보호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중국은 현재 본토 63곳, 홍콩 1곳 등 국제 중요습지 64곳이 있다. 백서는 내륙의 국제중요습지 63곳의 2020년 생태실태 모니터링과 평가결과를 취합했다.그 결과 국제중요습지 63곳이 23개 성·구시에 분포하고 있는데 이 중 내륙습지 유형은 48곳, 근해와 해안습지 유형은 15곳이다. 그리고 중요 국제 습지 63곳은 372만7500헥타르로 2019년에 비해 소폭 늘었으며 습지 전체 수질이 더 개선돼 지표수 수질 데이터를 확보한 습지 53곳 중 Ⅱ류 물 비중이 30.19%로 가장 높았다. 또 해수 수질 데이터를 확보한 습지 7곳 중 1류가 3곳이고 2류가 4곳이다. 이와 함께 9곳 습지의 자연보수가 부족한 습지엔 인공적인 수분공급 조치를 취했다. 이중 내몽골 달라이호는 습지보수는 18억3900만 입방미터에 달해 인수확률이 70%까지 높아졌다. 지난해 8월 제75차 유엔총회 제99차 전체회의에서 '매년 2월 2일을 세계 습지의 날로 제정한다'는 결의안을 심의·의결한 것은 습지보호의 글로벌 중요성이 다시금 높아지고, 공중보호의식을 높여 습지의 기능과 가치를 살리면서 지속 가능한 글로벌 발전을 도모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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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우크라이나 영토방위군 편성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18일,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150개 대대, 총 25개 여단의 영토방위부대를 창설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는각 주별로 1개 여단 규모로 방위무장을 배치해 150개 대대, 25개 여단의 영토방위부대를 편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병력 배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7일 기준으로 86% 이상의 병력 배치가 확정됐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홈페지는 이날 영국이 지원한 대전차 무기가 18일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차관은 이 무기가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모든 행동"에서 우크라이나 군대, 핵심 시설 및 민간인을 보호하고 방어하는 용도로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어 양측이 국경 지역에 대규모의 군인과 장비를 배치하고 있다. 미국, 우크라이나, NATO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국경 근처에 대규모 군대를 집결시켰으며 "침략"의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NATO 활동이 러시아의 국경 안보를 위협하며 러시아는 영토 방위를 위해 국경 내에서 군대를 동원할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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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트럼프 행정부 법무장관, 개인 회고록 출판 예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현지 시간으로 18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전 법무장관 바르는 오는 3월 초 개인 회고록을 출판하여 아버지 부시와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책 제목은 ‘하나 또 하나의 파문: 법무장관의 회고록’으로 언론은 “바르는 사뭇 다른 두 대통령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책 요약에는 “바르는 1990년대까지 독자들을 데려가 로스앤젤레스 폭동, 록비 사건부터 이란 게이트까지 일련의 사건 뒷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트럼프 행정부 시절 바르가 당면했던 러시아통문, 코로나19 사태, 대통령 탄핵 문제 등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책 제목에 대해 ‘월스트리트저널’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법무부 장관 에드워드 H. 리바이에 대한 경의 표시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법무장관이 한 일은 어떤 것이었나”는 질문에 바르의 대답은 “하나 또 하나의 파문이었을 뿐”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바르는 1950년생으로 아버지 부시 행정부의 법무장관을 지냈으며 2019년 2월에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법무장관에 임명됐다. 짧은 기간에 트럼프의 신뢰와 지지를 얻어 트럼프의 ‘친한 사이’로 불렸으나 2020년 말 ‘선거사기’를 놓고 트럼프 대통령과 다투다가 결별한 뒤 그해 12월 중순 법무장관 직에서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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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中 윈난, 3남매 마약 운반 혐의 체포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일전에 윈난(雲南) 보이(普洱) 국경관리지대에서 15킬로그램이 넘는 엄청난 양의 마역을 압수하고 마약 운반에 가담한 3남매를 체포했다고 통보하였다. 윈난 보이 국경관리지대에 따르면 14일 오후 9시쯤 오토바이를 탄 한 남성이 검문게이트에 접근하자 갑자기 가속하며 도망가려다가 경찰에 잡혔다. 경찰은 오토바이 뒤에 싣고 있던 녹색가방에서 '메스암페타민(冰毒)' 30팩(총 15.024kg)을 현장에서 압수했다. 조사 과정에서 이 남성은 마약 운반 행위를 시인했고 마약 운반에 함께 가담한 누나와 남동생에 대해서도 진술했다. 사건 당일 밤 경찰은 이 남성의 누이를 붙잡았고 동생도 경찰의 권유로 자수했다. 사건은 현재 계속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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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몰타 보수파 메촐라, 유럽의회 신임 의장 선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현지 시간으로 18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유럽의회 본회에서 지난 11일코 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솔리의 후임으로 몰타 출신의로베르타 메촐라가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다. 보도에 따르면 기독민주당 출신인 로베르타 메촐라는 좌익당 출신의 스페인 시라 레고와 스웨덴 녹색당 출신의 알리세 바 쿤케를 제치고 유럽의회 의장을 맡았다. 43세인 메촐라 신임 의장은 유럽의회 역사상 최연소이자 세 번째 여성 의장이다. 사민당과 자유당은 자당파 후보를 제안하지 않고 메촐라를 지지했다. 유럽법을 전공한 메촐라는 2013년부터 유럽의회 의원, 2020년 11월부터는 부의장을 역임하였으며 법치주의 옹호자이자 반부패 투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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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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