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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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무부 “바이든, 우크라이나 파병 없을 것”
    [동포투데이] 매튜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군을 우크라이나에 파견해 작전을 수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밀러는 러시아의 특별 군사작전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 미군을 보내 작전을 수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올해 키예프가 전장에서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미국 의회가 추가 예산 배정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성공은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에마뉘엘 마크 롱 프랑스 대통령은 앞서 서방 지도자들이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하는 문제를 논의했으며 지상군 파견에 대한 공식적인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상황이 발전함에 따라 어떤 것도 배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가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보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스톨텐베르크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토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에 전례 없는 지원을 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에 나토 작전부대를 배치할 계획은 없다"고 언급했다. 슬로바키아 피초 총리는 26일 "유럽연합과 나토 국가들이 양자 협의를 바탕으로 자국 군인들을 우크라이나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슬로바키아는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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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2024-02-28
  • [전공의 파업] 간호사들, 합법적으로 의사업무 일부 수행
    [동포투데이] 전공의들의 파업이 일주일째를 맞은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27일 의사들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법의 보호 아래 간호사가 의사의 업무 일부를 맡을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은 의사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타협할 수 없는 필수적인 조치라고 거듭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간호사 업무범위 조정 시범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앞으로 전국 수련병원장은 간호부장과 협의 후 간호사의 숙련도와 자격에 따라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재조정할 수 있으며, 보건의료기본법 제44조의 규정에 따라 형사-민사-행정적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간호사가 행할 수 없는 수면 마취 및 사망 진단을 제외한 형사, 민사 및 행정 책임은 제외된다. 병원은 합의 범위를 벗어난 업무를 양도하거나 지시할 수 없다. 시범사업 기간은 보건의료 재난경보 '심각' 단계 발령 시부터 별도로 종료 시점을 공지할 때까지다. 의대 입학정원 확대에 불만을 품은 한국의 인턴과 레지던트들이 집단 사표를 내고 일주일간 파업을 벌였고, 총 1만여 명이 참여했다. 당국은 26일 최후통첩을 통해 29일까지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의사 면허를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제6차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현 시점이 의료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사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의대의 2000명 증원은 헌법이 국가에 부여한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필요한 조치로,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은 타협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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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꿈을 꾸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동포투데이]스타트업계 백종원이라 불리는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가 사단법인 벤쿠버한인회와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KCYA)이 주관한 캐나다 교포 청소년을 위한 '동기부여 세미나'에 멘토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문지은 대표는 지난 2월 24일(현지시각) '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열린 온라인 세미나에서, 꿈은 내일의 내 모습이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작업이라며 인생에서 만나는 위기를 기회라고 재해석한다면, 결국 원하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꿈과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해 갈채를 받았다.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는 경영학 박사로, 유니콘사관학교, 스타이노베이션으로 유명한 벤처 액셀러레이션 대표 전문가다. 한양대 산업협력단 교수를 역임했고, 한국벤처창업학회 이사, 경기도 ICT-융합센터 창업컨설턴트를 맡고 있고, 한양대·연세대·호서벤처대학원·강원대 등, 주요 벤처육성 대학과 기관에서 기술융합혁신, 바이오생명공학, 메디컬융합, 2차전지 및 수소에너지, 나노융합 R&D, 기술창업 등 혁신기술창업 강의 및 투자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문지은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 대학생, 사회초년생 참석자들에게 "2010년대 이후의 전세계 부자들은 대부분 스타트업에서 시작됐다. 부를 상속받은게 아닌 혁신적인 마인드셋을 가진 2030 세대들이 전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만들고 있다"면서 "텀블러, 그루폰, 쿠팡, 토스, 페이스북, 아마존 CEO들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꿈을 행동으로 옮겨 성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문지은 대표는 또 "청소년들의 꿈은 내일 당신의 모습이고 미래의 그 나라 모습이다. 매일매일 좋은 미래를 꿈꿔야 한다"면서 "인생은 모험이고 도전이니, 마음껏 시도해보고 성공해보라. 도전과 실패는 51:49 비율이다. 도전했기에 성공했다면, 실패는 더이상 실패가 아닌게 된다"고 말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오지연 KCYA 기획이사는 "훌륭한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많은데, 캐나다에서 창업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적고,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갈팡지팡하는 인재가 많다"면서 "현실에 부딪혀 사그라들던 꿈에 다시 열정을 심어 준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KCYA) 미래가치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에 대한 도전의식과 타지에서의 정체성 확립을 통한 리더쉽 배양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KCYA는 청소년들의 미래의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초청해, 온오프라인 멘토링 강연을 펼쳐나가고 있다. '스타벤처스'는 세상을 바꿀 혁신기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술창업벤처 유니콘 육성 전문기업으로, 한국의 '와이콤비네이터'라 불리고 있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벤처를 발굴,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의 전문 멘토링, 투자, 교육을 통해 혁신기술창업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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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펜타곤 “中, 2045년까지 美 제치고 제1의 우주강국 될 것”
    [동포투데이] 대만 언론 중국시보(中国时报)에 따르면 최근 펜타곤과 우주군이 작성한 연구보고서에서 "중국은 2030년까지 매년 미국보다 2000억달러의 연구개발비를 더 지출할 것"이라며 "늦어도 2045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우주과학기술 강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미국 언론과 정책 결정자들은 모스크바가 곧 핵무기를 우주로 보낼 것이라는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유사시 미국 위성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와 함께 미 의회 지도자들도 극비리에 회의를 열어 전면적인 우주 전쟁의 가능성에 대해 보고 받았다. 보고서는 최근까지 미국이 우주 군사화에 있어 러시아가 아닌 중국을 우려해 왔다고 전했다. 최근 중국이 우주에서 보여준 실력에 수년간의 경제와 군사적 발전이 더해지면서 미국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펜타곤은 국회에 제출한 연례보고서에서 중국이 우주기반 정보, 감시정찰(ISR), 위성통신, 위성항법과 기상 영상은 물론 유인우주·로봇 등 우주탐사 능력에 대거 투자하고 있으며 미사일, 지상 레이저, 우주로봇 등 다양한 반우주능력과 관련 기술을 확보, 발전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펜타곤 보고서에 따르면 인민해방군 전략지원군(SSF)은 중앙군사위원회 직속으로 우주 작전과 정보 작전이라는 두 개의 부서를 두고 있다. 이 부서는 위성 발사, 추적, 연구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고 지구에서의 위성 및 대륙간 미사일 발사, 달과 심우주에서의 우주선 탐사 등 관련 임무를 관장하는 최소 8개의 기지를 관할하고 있다. 운영 기관에는 4개의 위성 발사장, 우주관측선, 베이징과 시안에 주요 위성 관제 센터가 있으며 대학 및 기타 연구 기관, 민간단체와도 협력하고 있다. 이는 모두 막대한 투자이며, 중국은 이 부분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 랜드사의 연구평가에 따르면 중국은 우주·군사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늘리고 있으며, 특허 건수는 2018년부터 미국을 추월하고 있다. 미 전 공군 부차관보는 중국이 미국보다 '5~6배 빠른 속도로 새 시스템을 배치하고 있으며 구매력 평가 차이 때문에 중국은 1달러에 20달러짜리 자재를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중국이 급부상해 글로벌 R&D 지출에서 미국의 리더십에 도전하기 시작했으며, 2030년에는 매년 R&D에 미국보다 2000억달러 이상을 더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이 보고서는 "특히 미국은 향후 반세기 이후에도 경제, 기술, 환경, 사회, 군사(국방)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한 명확하고 일관된 장기 비전과 야심찬 우주 전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미국이 군사 및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매우 불리하며 곧 중국에 추월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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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메리카
    2024-02-26
  • 美 아동 노동력 착취 심각... 도축장 청소업체, 아동공 불법고용
    [동포투데이] 미국 CBS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21일 미국 노동부는 약 30개 주에서 영업 중인 한 청소업체가 미성년자를 불법 고용해 도축장에 필요한 절단기, 고기톱 등 위험한 장비 청소 작업을 밤샘시켰다는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금류 육류 가공 공장 청소를 전문으로 하는 페이에트(Fayette)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미국 30개 주에 6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버지니아주 아코맥 카운티에서 13세부터 15세까지 미성년자 15명을 불법고용했다. 그중 14세 어린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육류 가공 산업은 고위험 산업으로 미국 연방법은 미성년자의 취업을 금지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수요일 연방법원에 제출한 임시 제한 명령에 따르면 또 다른 도축장도 13세 어린 소년을 불법 고용해 위험한 장비를 밤샘청소하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한편 지난해 여름에도 한 16세 이민자 아이가 미시시피주의 한 도축장에서 설비를 청소하던 중 기계로 빨려 들어가 숨졌다. 이 사건은 유일한 사례가 아니다. CNN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내에서 아동 불법 고용이 급증했으며, 미국 노동부는 2022년 10월 1일부터 2023년 7월 20일까지 아동 노동 사건 765건을 심리하고 고용주에게 660만 달러가 넘는 벌금을 부과했다. 불법적으로 고용한 아동 노동자의 수는 이전 같은 기간에 비해 44% 증가했다. 또한 노동부는 700건 이상의 아동 노동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그중 대부분은 근로시간 위반 및 위험한 작업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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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카
    2024-02-26

실시간 뉴스홈 기사

  • 중국 흑룡강성 , 러시아와 서비스무역 협력강화
    [동포투데이 국제] 러시아와 마주하고 있는 중국 북동쪽에 위치한 헤이룽장성은 러시아와 2018년도까지 상당한 이윤 창출이 전망되는 서비스 무역량 개발 프로젝트를 채택했다고 3일 인터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8년도까지 서비스 무역량 15억 달러 달성과 그 이후 2023년까지 30억 달러 달성이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과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향후 협력 강화 분야로 관광, 경제, 전자상거래, 중국 약재 및 문화를 대표적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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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4-04-04
  • 中 훈춘 은발 자원봉사자들 위생청결에 궐기
    [동포투데이 연변] 4월 7일의 “세계위생일”을 맞으며 지난 3일, 훈춘시 신안가 노년협회의 은발 자원봉사자100여명은 가두위생청결에 동원되었다. 이날 가두 지도자들과 사회구역8개협회의 은발 자원봉사자들은 “은발 자원봉사자”라고 쓴 기발을 들고 물류업에서 관계하지 않는 사회구역 내 화단에 널려져 있는 종이며 비닐주머니와 나무가지 등 어지러운 쓰레기를 주어내면서 화단을 깨끗이 청리하였다. 정창선/채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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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4-04-04
  • 中 연길 “뢰봉반” 노인들 아동복리원 위문
    [동포투데이 연변] 1일, 연길시 북산가두 왕효평주임, 단령사회구역 당총지서기 우광발 등은 북산가두 “뢰봉반” 로인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변아동복리원을 위문하였다. 이날 왕효평, 우광발 등과 북산가두 단령사회구역, 부승사회구역, 단령사과원, 단진사회구역의 “뢰봉반” 노인자원봉사자들은 현금, 식품과 옷견지들을 복리원에 가져다주면서 동시에 그 곳에서 생활하 고있는 장애어린이들에게 따라로움도 보내 주었다. 복리원의 관련일군에 따르면 복리원의 50여명 장애 어린이들은 정부, 사회와 복리원 일군들의 따뜻한 보살핌에 조건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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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4-04-04
  • 中 용정 5중 안전교육 계열활동 가동
    [동포투데이 연변] 일전 용정시 제5중학교에서 교통, 캠퍼스내 그리고 식품 등 면에서의 안전을 골자로 한 안전교육 계열활동을 가동하였다. 그날 이 학교의 모든 학생들은 교통질서를 지키고 학교내에서의 지진 등 기타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상식을 장악하며 절대 불량식품을 사먹지 않겠다고 표하면서 저마다 안전교육계열활동가동식 프랑카드에 싸인하였다. 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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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4-04-04
  • 인천에 '러시아 특화거리' 생긴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14년 한·러 비자면제 협정 체결에 따라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항을 통해 유입되는 러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관광자원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는 중구 우현로 35번길 일원에 상징광장 및 게이트 조성, 보행환경 개선 등 국제타운 러시아 특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연안부두 바랴크함 추모비가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광장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방문해 추모비에 헌화를 할 정도로 의미있는 장소인 만큼 러시아 예술제 개최 등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4년 관광특구 활성화사업 공모 결과 러시아 특화거리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국비외에 지방비 8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이 곳을 한·러 양국간 우호교류의 장(場)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신포국제시장 현대화 사업과 연계돼 신포동 인근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한편, 월미관광특구내에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원도심 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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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4-04-04
  • 칠레 강진 300명 여수감자 탈옥, 군대 긴급출동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외신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4월 2일) 칠레 연해에서 8.2급의 강진과 그로 인한 해일이 발생한 후, 진앙지와 가장 가까운 칠레 북부도시 이키케에서 300명 여수감자들이 탈옥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다. 칠레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탈옥한 300명 여수감자들중 16명이 다시 잡혀온 상태이다. 칠레정부는 이미 300명의 무장역량을 파견하여 도시질서를 수호하고 있으며 100명의 폭력방지경찰들이 이 지역으로 파견된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한편 이키케주에서는 경찰력을 파견하여 이 지역의 주유소와 슈퍼마켓을 보호하고 있다고 이키케 주장이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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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4-04-04
  • 中, 한 소수민족부락 화재로 가옥 45채 잿더미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귀주성 검동남묘족동족자치주 시병현의 한 부락이 3일 새벽, 화재가 발생해 가옥 45채가 불에 타 잿더미로 되었으며 촌민 430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중국 신화망이 3일 보도했다. 목전까지 사망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3일 새벽 2시 40분경, 시병현 마호향 평배촌 부락내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과 향 관계부분들과 촌민들이 필사적으로 화마와 싸워 5시간 만에야 큰 불이 꺼졌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부락내 가옥 45채가 불에 타 잿더미로 되었으며 피해를 입은 부락민은 70세대에 430명에 달한다. 일부 식량들도 타버렸으며 목전까지 사망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전, 민정 등 부문에서 긴급히 솜이불, 텐트, 라면 등 구급물자를 평배촌에 수송하고 있으며 화재원인 조사와 사후처리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평배촌은 시병현 마호향 육합지역에서 가장 큰 묘족부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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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4-04-03
  • 경기경찰, ‘어벤져스 2’ 촬영 교통 혼잡,불편 최소화 주력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최동해)은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2’의 의왕 계원대학로 촬영과 관련하여, 경찰․모범운전자․제작사측 안내요원 등을 집중 배치하여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30일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2’의 한국 촬영이 시작되어 다음 주인 4. 7(月)과 4. 9(水) 양일간 06:00∼18:00까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계원대학로(약 400m 구간)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경찰에서는 촬영장소 인근도로에 교통안내소 10개소를 설치하고 사전 우회로 및 임시주차장을 확보하여 교통 혼잡 및 운전자들의 불편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24일 부터 주변도로 300여 곳에 교통안내 홍보 플래카드 설치를 마쳤으며 촬영당일 경찰․모범운전자․제작사 안내요원 등 140여명을 배치하여 우회도로 및 버스 우회노선 안내 등을 하고 촬영 종료 후 교통 혼잡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현장 교통관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촬영기간 다소 교통 불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 우회로 및 변경된 버스노선을 확인하고 교통요원 안내에 따르는 등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교통안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경기지방경찰청 및 의왕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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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4-04-03
  • 한국, 성장호르몬이 주입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한국 정부는 6월부터 질파테롤 성장호르몬이 주입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료에 섞은 성장호르몬 문제는 미국에서 비디오가 공개된 이후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가축들이 힘겹게 움직이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 상영물에서 성장 호르몬 섭취 이후 건강상 장애를 일으키는 이상 징후들이 포착됐다. 한국 정부는 지난해 수입 고기에서 질파테롤을 발견된 이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 조치를 채택했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성명을 통해 6월부터 정부는 쇠고기 수입을 허가할 계획인 가운데 질파테롤 양이 수입된 전체 쇠고기 양의 10억분의 1을 초과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캐나다에서 허가되는 10억분의 2보다, 미국에서 허가되는 10억분의 12보다 적은 양이라고 덧붙였다. 한 쿼터당 10만이 넘지 않는 범위내. 이는 캐나다에서 허가된 10억당 2보다 적고 미국 10억 12분위보다 적은 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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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4-04-03
  • 여성가족부,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구글과 협력방안 논의
    - 수잔 포인터 구글 아시아‧중동‧아프리카‧러시아 정책 총괄과 면담 가져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은 방한 중인 수잔 포인터(Susan Pointer) 구글(Google) 아시아·중동·아프리카·러시아 정책 총괄과 4월 2일(수) 오후 여성가족부에서 구글의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면담을 가졌다. 조윤선 장관은 특히 “보다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구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 구글의 인터넷 유해 콘텐츠 차단 기술, 가족들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한 안전도구와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면 건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 메시지 확산이 가능할 것”이라며 여성·청소년·가족정책 홍보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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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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