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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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달군 아시아나 승무원 kpop 댄스, 네티즌 ‘엄지척’
    [동포투데이] K-Pop 열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다양한 아이돌 그룹이 내놓은 노래들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SNS에서 패러디하는 이들이 적지 않을 정도로 전파력이 높다. 최근에는 항공업계까지 가세하면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홍콩국제공항을 배경으로 힘찬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30초짜리 짧은 영상은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네티즌들은 승무원의 깔끔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찬사를 보냈고, 직접 팀을 결성해 한국 걸그룹으로 데뷔할 수 있을 거라는 낙관론까지 나왔다. 한 온라인 페이지에 네티즌들이 공유한 짧은 영상에는 아시아나항공(이하 아시아나) 승무원 3명이 홍콩공항 출국장 카운터 앞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승무원들은 제복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몸동작이 매우 유연하고, 복잡한 댄스 스텝도 어렵지 않게 소화하고 있으며, 동작이 날렵하고 파워풀하며 연습도 매우 깔끔하게 되어 있다는 느낌을 준다. 홍콩 언론은 아시아나항공 슈트어와 스튜어디스들은 공항 내에서뿐만 아니라 천단대불(天坛大佛), 옹핑(昂坪)360 등 홍콩의 다른 명소에서도 댄스 공연을 펼치는 등 홍콩의 명소를 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춤 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일부 네티즌들은 이들이 즐기고 웃으며 업무에 대처하기 위해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또 "스튜어디스보다 한류 스타가 되는 게 낫겠다"라며 "스튜어디스의 다재다능함에 놀랐다"라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공연을 펼치는 스튜어디스들이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댄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캐세이퍼시픽이 20년 넘게 춤을 추고 있는데 뭐가 놀랍냐"며 그냥 호들갑이라고 생각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실제로 아시아나항공뿐만 아니라 일본 ANA, 에어아시아 등 다른 항공사들도 승무원들이 춤추는 짧은 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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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샌프란시스코, 인종차별 정책 공식 사과
    [동포투데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시가 과거 인종차별 정책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샌프란시스코 행정감독위원회는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사과하는 결의안에 위원 11명 전원이 서명했다. 감독위의 유일한 흑인 위원인 샤먼 월턴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은 "이번 역사적 결의안은 샌프란시스코를 대신해 수십년간 구조적인 차별, 폭력 행위, 잔학 행위에 대해 흑인 공동체와 그 후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라며 "또한 과거의 정책과 잘못을 시정하고 바로잡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결의안에는 인종 차별에 따른 배상 내용은 포함되지않았다. 월턴 시의원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지만 이번 사과는 분명 중요한 한 걸음"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2020년 아프리카계미국인배상자문위원회(AARAC)가 꾸려졌다. 위원회는 발족 3년 만인 지난해 흑인 주민들이 과거 인종차별에 대해 1인당 500만 달러(약 66억 원)의 배상금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100개 이상의 권고안을 내놨다. 권고안에는 배상금이 약 60년 전 이뤄진 필모어 지구 철거 등 과거 인종차별적 정책으로 발생한 경제적 피해를 배상한다는 취지이며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지급 대상이 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앞서 1960년대 샌프란시스코 당국이 '서부의 할렘가'로 불리던 흑인 거주지역 필모어 지구를 재개발하는 과정에서 사업체 883곳이 폐업하고 약 2만 명이 집을 잃었다. 이후 이곳은 주택 한 채당 수백만 달러가 넘는 백인 거주지로 탈바꿈했다. 배상 찬성론자들은 500만 달러 권고안이 타당하다고 평가했지만 배상안 규모가 지나치게 크다는 반발도 만만치 않았다. 140억 달러(약 18조원)에 불과한 샌프란시스코시 연간 예산에 비하면액수가 너무 크고 일정 기준에 부합해야만 배상금을 지급한다고 해도 흑인 주민이 5만 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시 재정이 감당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주장이다. 런던 브리드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이 문제를 주나 연방 정부 차원에서 처리해야 한다며 현금 배상금 지급에 반대했다. 그러나 흑인인 샌프란시스코시 공무원 셰릴 손턴은 이번 결의안에 대해 사과만으로는 흑인의 더 짧은 수명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배상이 중요하다. 흑인들은 몸에 좋은 음식, 의료 서비스, 양질의 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샌프란시스코가 속한 캘리포니아주도 2020년 배상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위원회는 지난해 주에 거주하는 흑인 주민 한 명당 120만 달러(16억원)의 인종차별 배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추산을 내놨다. 하지만 이 추산에 대해서도 비판이 일었다. 배상 반대론자들은 캘리포니아에 노예제도가 없었으며 수십 년 전저지른 잘못을 지금의 납세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주장했다. 캘리포니아주의 1년 치 예산은 위원회가 추산한 전체 배상금 규모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약 3천억 달러(약 401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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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4
  • “의대 증원 저지하자” 의사 수만명 항의 집회
    [동포투데이] 의사 집단 파업 사태가 여전히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는 3일 오후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를 열고 정부의 의대생 정원 증원에 항의했다. 앞서 정부는 전공의들이 2월 29일까지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행정 제재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주최 측 추산 4만 명, 경찰 추산 1만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대 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항의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의사회 관계자 5명을 압수수색했다. 의협은 즉각 성명을 내고 총궐기대회 이후 집단휴진 등 집단행동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원 등 전공의 13명에 대해 업무 복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기한 내 업무에 복귀하지 않는 전공의에 대해서 법과 원칙에 따라 3월부터 최소 3개월간 의사 면허를 취소하고, 관련 사법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우선 업무 복귀를 거부하는 자에 대해 계고장을 발부한 후 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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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3
  • 中, 2023년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량 25% 증가
    [동포투데이]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총생산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하는 등 2023년 성장 모멘텀을 유지했다. 중국 산업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리튬이온 배터리 총생산량이 940기가 와트시(GWh)를 초과했다. 같은 기간 이 분야의 생산가치는 1조 4000억 위안(1970억 달러)을 돌파했다. 전력저장용 리튬이온 배터리 출력은 185 GWh를 기록했고. 전력 배터리 설치 용량은 435 GWh를 넘어섰다. 2023년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액은 전년 대비 33% 이상 증가한 4,574억 위안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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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3
  • 러시아, 반대파 지도자 나발니 추도식 참석자 128명 체포
    [동포투데이] 인권 단체 오비드인포(OVD-info)는 러시아에서 야당 지도자 나발니의 추모식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체포된 사람이 최소 12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나발니의 장례식은 금요일(3월 1일) 모스크바 남부의 한 교회에서 열렸다. 허가받지 않은 집회는 불법으로 간주될 것이라는 크렘린궁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체포 위험을 무릅쓰고 나발니에게 마지막 조의를 표하기 위해 참석했다. 같은 날 러시아 여러 지역과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도 추모식이 열렸다. 오비드인포는 19개 도시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서 최소 128명이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47세의 나발니는 2월 16일 시베리아 감옥에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그는 모스크바 남쪽 공동묘지에 묻혔고 그의 어머니는 토요일 아침 무덤을 찾아 조의를 표했다. 경찰은 꽃을 들고 조문하러 오는 사람들을 감시하기 위해 묘지 부근에 배치되었다. 나발니의 미망인 율리아와 두 자녀, 동생은 해외에 있어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율리아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남편을 독살했다고 비난하며 남편을 대신해 러시아의 자유를 위해 계속 싸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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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3-03

실시간 뉴스홈 기사

  • 中화룡시 농민인당 축산업수입 1850위안 목표
    [동포투데이 연변] 연변일보에 따르면 화룡시에서 올해 축산업총생산액을 3억 3000만위안, 농민 인당 축산업수입을 1850위안에 도달시킨다는 목표를 걸고 생태사육, 과학사육, 규모사육, 현대사육을 주선으로 한 축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분산적이고 소규모적인 사육으로부터 집중적이고 규모가 있으며 방역, 오염방지 등 면에서 보장이 있는 사육장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118개 규모화사육장에 이어 올해 또 용성진 관지촌의 2000마리 기초암소 번식기지, 백리촌의 2000마리 비육소 사육기지 등 규모화의 사육기지를 본격 건설하여 연말에 규모화 사육기지를 150여개에 달하게 할 타산이다. 특히 우세사육업을 적극 발전시킬 계획으로 올해에도 계속 연변소 보호구대상건설에 앞장서는 외 풍부한 피나무자원에 의탁해 올해 2500톤의 피나무꿀을 생산할 목표를 내세웠다. 동시에 올해 복동진 동신삼림돼지 사육기지 등을 중심으로 삼림돼지사육을 적극 발전시켜 연말에 이르러 사육수를 지난해의 4000마리에서 5000마리에 도달케 할 계획이다. 올해 목표, 계획을 순조롭게 수행하기 위해 이 시에서는 각항 조치와 시달을 강화하여 동물전염병의 발생을 적극 방지하는 외 방목장건설, 사료지건설 등에 큰 힘을 기울이고있다. 이 시에서는 올해 사료작물 재배면적을 1300헥타르로 늘이고 곡식대를 원료로 하는 사료매초움을 본격 건설하여 올해안으로 사료매초움이 132개에 달하고 사료저장량이 1만 6000입방메터에 달하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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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5
  • 中연변지역 식당 술과 음료 휴대시 별도로 수금 NO
    [동포투데이 연변] “연변정보넷”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음식점에 술, 음료를 지니고 가면 “별도로 수금”하는 현상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새로운 “소비자권익 보호법”에서는 이런 패왕조목은 무효라고 규정했다. 일전 연길시 왕씨는 모 호텔 미식청에 친구모임을 마련하면서 술 두병을 지니고 갔다가 결제 때 “서비스비 100원”이 더 부과된 것을 발견, 접대원은 고객이 자체로 술을 가져오면 “술뚜껑값(开瓶费)”이란 봉사비를 물어야 할뿐만 아니라 술값에 따라 그 비용도 다르다고 하는 것이었다. 왕씨가 두병에 100원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왕씨는 이 조건을 접수할 수 없어 시소비자협회에 신고, 조해를 받아 그 호텔의 “술병뚜껑값”수금을 무효시켰다. 현재 연변지역의 음식업체외 허다한 사우나시설 혹은 노래방 등 오락, 레저 시설들에서도 술이나 음료를 지니고 오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술병뚜껑값”을 별도로 수금하는 현상이 비일비재다. 그러나 소비자협회에서 개입처리해 그 수금을 무효시킨 사례도 많다. 적지 않은 소비자들이 유사시 이런 불법현상에 당면했을 때 시끄러워 그냥 묵인해주어 이런 “불공평서비스” 기염을 살려준 것도 검토해 볼 바라며 연길시 소비자협회에서는 향 후 이런 경우에 부딪쳤을 때 주동적으로 경영자에 “NO!”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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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5
  • 재외동포재단, 재외공관장 대상 “맞춤형 재외동포 지원” 협조 방안 논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3일 오전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 중인 대사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맞춤형 재외동포 지원’을위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대사들은 한인회관 건립, 재외공관과 한인회와의 협조체제 구축, 차세대 육성 방안 등 지역별로 다른 환경과 현안을 가진 동포사회의맞춤형 지원에 대해 다양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조 이사장은 동해병기법안에 버지니아 주지사가 최종 서명한 것과 관련, “이는 미국 내 한인 정치력이 크게 신장되었음을 알리는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참석한 대사들에게 “각국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 노력에 대해 관심을 갖고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참가자 대표로 안호영 주미대사는 “앞으로도 재외공관장들도 재외동포의 자산적 가치와 중요성을 늘 인식하며, 맞춤형 재외동포 지원을 위해 재외동포재단과의 긴밀한 협조를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답했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 싱가포르, 멕시코, 튀니지 등 12개국 대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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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4
  • 中, 연길공항 동북 제5대 공항으로 부상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연길시 경제협력국에 따르면 중국 국가민용항공국에서 일전 발표한 2013년 전국 민항공항 물동량 순위에서 연길공항은 전국 193개 민항공항 가운데서 58위로 동북의 제5대 공항으로 되었다고 중국길림망이 4일 보도했다. 2013년 중국 경내에는 허가증이 있는 민용항공 공항이 도합 193가 있으며 그 가운데 정기통항을 하는 공항은 190개, 정기편의 통항 도시는 188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운데서 연길공항의 물동량은 58위로 여객처리량이 100만인차 이상에 달하는 전국 61개 통항공항의 하나이고 화물수송량은 57위로 년 화물처리량이 5000톤 이상 되는 전국 59개 통항공항의 하나이며 항공기 이착륙은 제84위로 집계됐다. 연길공항에는 국가항공, 남방항공, 동방항공, 대한항공, 한아항공 등 국내외 9개 항공회사들에서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북경, 상해, 광주, 심천, 항주, 청도, 연대, 장춘, 한국 서울, 부산, 청주, 북한 평양 등 국내외 20개 도시에 통항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연길공항의 여객 처리량은 111만 4829인차로 그 전해보다 5.2% 증가, 화물처리량은 5787.9톤으로 그 전해보다 7.4% 증가했는바 전국 평균 증가폭 4.9%보다 2.5프로포인트가 높다. 또 이착륙 항공편은 9060대차로 그 전해보다 13.6%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폭 10.8%보다 2.8프로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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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4
  • 中 11개 국외명문대 입학통지서 받은 여중학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화남사범대학 부속중학교 3학년 로개열 학생이 11개 국외명문대학의 입학통지서를 받아 화제다. 로개열은 3월 말까지 미국, 영국 등 나라의 옥스퍼드대학, 콜롬비아대학, 스탠포드대학을 포함한 11개 명문대학교의 입학통지서를 받았다. 그녀는 나중에 국가의 씽크탱크일원이 되여 정부결책을 위하여 전문적인 건의를 제공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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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4
  • 中, 훈춘구간 붕괴된 고속철터널에 영양공급관 관통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지난 2일 새벽 2시경, 길림성 훈춘시 경내의 고속철도 소판령 1호 터널 건설현장에서 터널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해 12명이 갇혔으며 사고 발생 당시, 시공현장에서는 시멘트 주입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고 발생 후 36시간의 긴장한 구조잡업을 통해 3일 14시 40분경, 음시물 수송관이 관통했으며 갇힌 일군이 영양수송관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이어 이중관을 설치고 영양을 공급하게 된다고 중국 텅쉰망이 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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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4
  • 한국에서 운전면허 따는 중국인 증가추세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중국인 대부분이 노무나 관광으로 한국에 오지만 최근들어 중국인들이 한국에 입국하는 목적이 따로 생겼다. 바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서이다. 중국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려면 그 비용이 한국의 2배에 달하며 거기에 또 1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적은 비용으로 짧은 시간내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다. 중국인들이 한국의 운전학원에서 운전을 배우고 운전면허증을 취득한후 중국에 가서 다시 중국의 면허증으로 바꾸면 된다. 한국은 운전면허증 발급 관련규정을 느슨하게 하기때문에 훈련시간을 13시간으로 단축하였고 그 가운데 6시간의 운전실기시간이 포함되여있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 3년동안 7만여명의 중국인이 한국운전면허증을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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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4-04-04
  • 中 연길시법원, 악덕 부동산업주 최학송에 징역 14년 선고
    [동포투데이 연변] 중국 길림성 연길시법원은 악덕 부동산사기죄를 범한 피고 연변북송부동산개발유한공사 및 법인 최학송에 대한 1심판결을 내렸다. 최학송에 유기도형 14년 3개월을 언도 및 벌칙금 20만 위안을 안겼다. 법원은 심리에서 연변북송부동산개발유한공사 및 피고인 법인대표 최학송은 비법적인 점유를 목적으로 허위 재산권증명을 담보로 차관, 상환능력이 없는 정황에서 진상을 숨기고 중복다매, 중복 담보차관의 방식으로 타인의 특별 거액금을 사취한 사실이 증실되였으며 소행은 계약사기죄, 채무도피죄를 구성했음을 인정했다. 법원은 1심판결에서 연변북송부동산개발유한공사에는 계약사기죄로 벌칙금 100만 위안, 채무도피죄로 벌칙금 20만 위안을 안기며 병행 처벌집행으로 벌칙금 120만 위안을 안긴다고 판결했다. 피고인 최학송에 대해서는 계약사기죄로 14년 징역에 벌칙금 10만 위안, 채무도피죄로 징역 6개월에 벌칙금 10만 위안을 안기며 병행 처벌집행으로 최종 유기징역 14년 3개월에 벌칙금 20만원을 안겼다. 공개 심리에 따르면 피고 연변북송부동산개발유한공사 및 법인 최학송은 도합 445채 아빠트를 621차 팔고 담보하는 등 수단으로 1000여명한테서 2159만 위안을을 사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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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4-04-04
  • 중국 흑룡강성 , 러시아와 서비스무역 협력강화
    [동포투데이 국제] 러시아와 마주하고 있는 중국 북동쪽에 위치한 헤이룽장성은 러시아와 2018년도까지 상당한 이윤 창출이 전망되는 서비스 무역량 개발 프로젝트를 채택했다고 3일 인터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8년도까지 서비스 무역량 15억 달러 달성과 그 이후 2023년까지 30억 달러 달성이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과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향후 협력 강화 분야로 관광, 경제, 전자상거래, 중국 약재 및 문화를 대표적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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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4-04-04
  • 中 훈춘 은발 자원봉사자들 위생청결에 궐기
    [동포투데이 연변] 4월 7일의 “세계위생일”을 맞으며 지난 3일, 훈춘시 신안가 노년협회의 은발 자원봉사자100여명은 가두위생청결에 동원되었다. 이날 가두 지도자들과 사회구역8개협회의 은발 자원봉사자들은 “은발 자원봉사자”라고 쓴 기발을 들고 물류업에서 관계하지 않는 사회구역 내 화단에 널려져 있는 종이며 비닐주머니와 나무가지 등 어지러운 쓰레기를 주어내면서 화단을 깨끗이 청리하였다. 정창선/채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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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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