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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 저지하자” 의사 수만명 항의 집회
    [동포투데이] 의사 집단 파업 사태가 여전히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는 3일 오후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를 열고 정부의 의대생 정원 증원에 항의했다. 앞서 정부는 전공의들이 2월 29일까지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행정 제재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 인근에서 주최 측 추산 4만 명, 경찰 추산 1만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대 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항의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의사회 관계자 5명을 압수수색했다. 의협은 즉각 성명을 내고 총궐기대회 이후 집단휴진 등 집단행동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원 등 전공의 13명에 대해 업무 복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기한 내 업무에 복귀하지 않는 전공의에 대해서 법과 원칙에 따라 3월부터 최소 3개월간 의사 면허를 취소하고, 관련 사법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우선 업무 복귀를 거부하는 자에 대해 계고장을 발부한 후 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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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3-03
  • 中, 2023년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량 25% 증가
    [동포투데이]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총생산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하는 등 2023년 성장 모멘텀을 유지했다. 중국 산업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리튬이온 배터리 총생산량이 940기가 와트시(GWh)를 초과했다. 같은 기간 이 분야의 생산가치는 1조 4000억 위안(1970억 달러)을 돌파했다. 전력저장용 리튬이온 배터리 출력은 185 GWh를 기록했고. 전력 배터리 설치 용량은 435 GWh를 넘어섰다. 2023년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액은 전년 대비 33% 이상 증가한 4,574억 위안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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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24-03-03
  • 러시아, 반대파 지도자 나발니 추도식 참석자 128명 체포
    [동포투데이] 인권 단체 오비드인포(OVD-info)는 러시아에서 야당 지도자 나발니의 추모식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체포된 사람이 최소 12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나발니의 장례식은 금요일(3월 1일) 모스크바 남부의 한 교회에서 열렸다. 허가받지 않은 집회는 불법으로 간주될 것이라는 크렘린궁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체포 위험을 무릅쓰고 나발니에게 마지막 조의를 표하기 위해 참석했다. 같은 날 러시아 여러 지역과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도 추모식이 열렸다. 오비드인포는 19개 도시에서 열린 추모 행사에서 최소 128명이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47세의 나발니는 2월 16일 시베리아 감옥에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그는 모스크바 남쪽 공동묘지에 묻혔고 그의 어머니는 토요일 아침 무덤을 찾아 조의를 표했다. 경찰은 꽃을 들고 조문하러 오는 사람들을 감시하기 위해 묘지 부근에 배치되었다. 나발니의 미망인 율리아와 두 자녀, 동생은 해외에 있어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율리아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남편을 독살했다고 비난하며 남편을 대신해 러시아의 자유를 위해 계속 싸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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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3-03
  • 러시아 언론, 독일군 크림대교 폭파 논의 녹음파일 공개
    [동포투데이] 3월 1일, 러시아 미디어 그룹 러시아 투데이(RT)와 RT 텔레비전 채널의 편집장 시모니안은 독일군 내부 회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숄츠 총리가 공개적으로 우크라이나에 타우러스 순항 미사일을 공급하는 것을 배제했지만, 독일 장교들은 마치 제공하기로 합의한 것처럼 크림대교를 폭파할 가능성을 포함한 작전 및 공격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이 녹음은 약 38분 분량으로 2월 19일에 녹음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모니안은 1일 자신의 SNS에 녹취록과 음성 녹음을 연달아 공개하며 게르하르츠 독일 공군 사령관과 글레페 독일 공군사령부 작전·훈련 책임자, 그리고 독일 우주사령부 공중작전센터 장교 펜스케와 프로스테드 등이 대화에 참여했다며 밝혔다. 게르하르트는 "[우크라이나에서] 미국 억양 사복을 입은 많은 사람"에 의존하는 것을 포함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했지만 글레페는 "어떤 언어도 우리를 분쟁의 당사자로 만들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러시아의 핵심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이 성공하려면 프랑스 라팔 전투기와 추가 위성 데이터 및 최소 한 달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그들 중 한 명은 우크라이나 측이 군사 전략적, 정치적 중요성 때문에 크림대교를 파괴하고 싶어 하지만 "미사일 20발로도 파괴할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한 다리"라고 언급했다. 게르하르트 자신도 베를린이 키예프에 일괄 공급할 수 있었던 50여 개의 미사일이 "전쟁의 흐름을 바꾸지 못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러시아는 나토가 "체면을 잃었다"라며 독일에 해명을 요구했다. 독일 국방부는 녹음 내용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지만, 독일 언론에 보낸 짧은 성명에서 군이 "공군 내 통신이 감청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라고 인정했다. 러시아 언론은 독일 '빌트' 신문을 인용해 독일군의 요청에 따라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가 1일 위 녹음파일을 유포한 일부 계정을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독일 시사주간지 '데어 슈피겔'은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여 이 녹음이 진짜이며 "인공지능(AI) 조작 가능성을 거의 배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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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3
  • 숄츠 “독일 정부, 틱톡 계정 개설 검토”
    [동포투데이] 미국을 비롯한 서방 정치인들이'안보 우려'를 이유로 틱톡을 탄압하고 있는 가운데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독일 정부가 틱톡(TikTok)에 계좌를 개설해 젊은 유권자들을 끌어들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숄츠는 틱톡에 대한 '안보적 우려'보다 경쟁자들의 막강한 소셜미디어 영향력을 더 우려하는 것 같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독일 주류 정치인과 정당들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유권자 유치에 몸을 사리고 있지만 독일의 극우 정당인 AfD(독일을 위한 대안) 등 다른 정당들은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틱톡을 이용해 젊은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럽 정치분석가 요하네스 힐제(Johannes Hillje)는 지난해 여론 지지율 2위까지 치솟은 대안당의 페이스북 팔로워 수가 주요 정당의 두 배가 넘고,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구독자 수와 틱톡의 동영상 재생 빈도가 주요 정당의 열 배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2월 29일 저녁, 작센주의 주도인 드레스덴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숄츠는 이러한 격차에 대한 질문에 독일 정부가 틱톡에 계정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3월 1일, 독일 정부 대변인은 틱톡 계정을 개설하기전에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며 현재 연방 공보실 직원들은 업무용 휴대폰으로 틱톡에 접속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틱톡에 대한 여러 비판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으로 젊은 층이 상당히 자주 이용하는 소셜 플랫폼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캠프도 사용 이에 앞서 미국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등 미국과 유럽 국가들은 틱톡에 대해 국가안보 위협 데이터 유출 등의 우려를 제기했고 지난해에는 정부 직원들이 업무용 메신저에서 틱톡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기도 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캠프도 대선을 앞두고 젊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틱톡에 새로운 계정을 개설하는 등 주도적으로 움직였다는 점도 언급할 가치가 있다. 이 움직임은 즉시 일부 미국 정치인들의 우려를 촉발시켰고, 18명의 미국 공화당 의원들은 2월 19일 국가안보를 이유로 들며 바이든에게 틱톡 계정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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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2024-03-03

실시간 뉴스홈 기사

  • 중국, 두만강 하구 훈춘에 2015년까지 공항 건설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중국은 북한, 러시아와 접경한 두만강 하류의 개발 거점인 훈춘시에 2015년 까지 공항을 건설한다. 27일 길림성인민정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훈춘공항을 내년 5월 착공해 2015년 10월 개항할 계획이다. 공항은 지난해 중국의 변경도시가운데 유일하게 국가급 경제특구로 지정된 훈춘국제합작시범구 항공산업구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총 62억 위안을 투자하게 되는 항공산업구역은 전체 부지면적이 57만㎡이며 공항외에 항공기 제작·유지·보수·판매·임대시설과 조종사·정비사 훈련시설 등도 건설된다. 길림성정부 관계자는 훈춘공항 및 항공산업구역 건설 프로젝트가 동북아 여러 나라와의 협력 강화는 물론 중국 변경 소수민족지구의 경제 발전과 국방을 공고히 하는데 중대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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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7
  • 中 훈춘시 "중국소수민족 무형문화유산전시"주간활동에 참가
    [동포투데이]연변= 중국 국가 민족사무위원회와 문화부에서 주최한 '2013 중국소수민족 무형문화유산전시' 주간활동이 23일, 베이징에서 성대히 개막했다. 이번 활동에는 훈춘시 문화관이 길림성을 대표해 조선족문화유산을 전시했다. 연변TV방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처음 집중적으로 중국 소수민족무형문화유산을 전시했는데 이미 공포된 3진 국가급 무형문화유산명록중의 소수민족대상 425가지가 포함됐다. 전시회는 '전각회화', '문학사시', '목공예', '민족악기' 등 여러 주제 전시구역을 설치해 실물 600여건과 사진 800여폭, 영상자료 근 20부를 전시했다. 공연현장에서 훈춘시 문화관에서 추천한 퉁소연주, 조선족무용, 장고연주는 많은 참관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훈춘시는 조선족악기와 문화, 훈춘의 아름다운 풍정을 전국 인민들에게 전시해 중국두만강지역 훈춘국제합작시범구에 대한 료해를 돕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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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3-12-27
  • 중국 60세 및 그 이상 인구 2억명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중국사회과학원이 26일 발표한 “사회청서: 2014년 중국사회형세 분석 및 예측”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60세 및 그 이상 노년인구가 2억에 달하며 그 가운데서 혼자 생활할 수 없는 노인이 3700만명이라고 신화망이 27일 보도했다. 청서는 중국은 인구가 많은 것으로 인한 이익으로부터 인구이익 축소 시기에 들어섰다고 지적했다. 향후 몇년간 노동력인구가 파동속에서 감소되고 마이너스성장 추세가 나타날 것이며 인구노령화가 가속화될 것인바 올해 60세 및 그 이상의 노년인구는 2억명에 달한다. 아울러 노년인구 총량이 상승함에 따라 혼자 생활할 수 없는 노인도 3700만명으로 늘었으며 2015년에 이르면 4000만명에 접근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양로를 구경 정부에 의거해야 하는지 아니면 자식에 의거해야 하는가는 문제에서 부동한 도시주민들 사이에 관념차이가 컸다고 청서는 밝혔다. 양로의 책임을 두고 조사에서 42%의 도시주민들은 정부라고 밝혔고 다음으로 자식이거나 손아래사람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부동한 도시주민들 사이에 관념의 차이가 비교적 컸는바 북경, 심천을 위주로 하는 8개 도시 주민들은 양로의 책임은 응당 자식이거나 기타 손아래사람이 져야 한다고 밝혔고 상해, 광주를 위수로 하는 12개 도시 주민들은 양로의 책임은 정부가 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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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7
  • 체불임금에 뿔난 러시아 선원들 한국서 파업 선언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한국 인천 항구에서 러시아 선원들의 파업이 선언됐다고 러시아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레지덴트' 선박 러시아 선원들에게 5 개월 째 월급(총 13만 달러)이 지불되지 않아 파업을 결정했다. 중국 다롄 항구에서 금속 원료를 싣고 인천 항구에 정박한 러시아 선박은 배문을 닫은 채 화물을 내리지 않고 파업을 선언했다고 니콜라이 수하노프 러시아선원조합 부대표가 성명했다. 프레지덴트 발케르' 노르웨이 회사 소유인 '프레지덴트' 해양선박은 16000 톤 화물 운송이 가능하며 연해주 나홋카시 '코라블레스트로이텔' 회사가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현재 국제운송노동자연맹(러시아선원조합도 포함) 한국감찰단이 '프레지덴트' 선박을 조사중에 있으며 러시아 선원들의 이익을 대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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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12-26
  • 中 외교부, 아베 야스쿠니 신사참배 강경 비난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중국 정부는 26일 아베 신조 일본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강경 비난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 친강은 성명을 통해 일본총리의 행동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정립된 세계질서에 대한 도전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 침략당한 아시아 주변국들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기 위해 자숙해야한다고 강조했으며 일본 지도자의 신사참배는 일제시 침략 받은 아시아 주변국들의 감정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에 앞서 중국외교부는 일본총리의 신사참배를 중국인민은 절대적으로 수용할 수 없으며 일본은 행위에 대한 결과를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성명한 바 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총리는 26일 오전 11시 40분께, 야스쿠니신사(靖国神社)를 참배했다. 현직 총리의 참배는 2006년의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郎) 총리 이래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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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3-12-26
  • 서울시, 매주 토요일 서울광장에서‘청소년 이동쉼터’운영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서울시는 12월 27일(금) 오후 3시 서울광장에서 청소년이동쉼터인 ‘너를 위한 작은 별 B-612’(이하 이동쉼터)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이동쉼터’는 버스형 쉼터로 청소년들이 많은 지역(지하철 역 주변, 문화의 거리 등)을 주기적으로 찾아가 거리상담(아웃리치)을 통해서 일반청소년들의 고민과 가출 예방상담을 하고, 거리청소년에게는 긴급구호, 의료지원 및 보호시설 연계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겨울방학 동안 청소년밀집지역과 밀집 시간을 조사하여, B-612의 본격적인 활동지역과 시간을 결정할 계획이다. 조사결과에 따라 매주 주기적으로 이동쉼터가 운영되면 청소년들의 이동쉼터 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동쉼터 B-612는 45인승 대형버스 내부에 상담 및 휴식시설을 설치하고, 청소년에게 친근한 어린왕자 이미지와 닉네임(B-612, 어린왕자 소행성)을 사용하여 청소년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동쉼터에 대한 청소년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서 기존 이동쉼터와 2014년도에 추가되는 이동쉼터 2개소를 포함한 4대의 쉼터에 어린왕자 디자인과 B-612 닉네임을 사용토록 하여 청소년 이동쉼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서울시 김상범 행정1부시장, 김기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시의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방학을 맞아 서울광장에 나온 청소년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동쉼터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청소년 사물놀이 동아리의 축하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제사정과, 학업경쟁 등으로 위기청소년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대책으로, 단계적으로 찾아가는 상담,휴식공간인 이동쉼터를 확대하여, 청소년들이 어렵고 힘들 때 옆에서 든든한 지원자가 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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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3-12-26
  • 관악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연말 위한 ‘송년음악회’ 개최
    [동포투데이]허훈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30일 관악문화관도서관 공연장에서 겨울밤에 어울리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연말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오라토리오의 고품격음악회로 주민들에게 추운 겨울 따뜻한 감동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악구 낙성대동에 소재한 서울오라토리오는 1991년 설립된 서울시 전문예술단체로 53회의 정기연주회, 184회의 작은 음악회, 9회 해외연주 등 260회 이상의 연주회를 열었다. 구는 지난 9월에도 서울오라토리오 공연팀과 특색 있는 가을음악회를 열어 함께 행복해지는 감성콘서트로 꾸민바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합창단, 성악가수, 오케스트라단 등 105명이 출연하는 대규모의 다채롭고 웅장한 무대로 오페라 아리아, 가곡, 민요 등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구민 누구나 음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장에는 700여 명이 입장할 수 있어 네이버 카페 ‘관악 열린뜨락음악회’와 문화체육과 전화로 560명까지 신청 받고 있으며 나머지는 당일 현장으로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클래식곡 뿐 아니라 대중매체를 통해 익숙한 영화음악, 드라마 주제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연말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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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3-12-26
  • 남북 지도자들 동시에 군부대 시찰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년말을 맞아 한국과 북한 최고지도자들이 각기 최전선부대를 시찰, 독설들을 해 주변국들이 손에 땀을 쥐게 했으며 주변국들은 새해를 맞는 이때 한반도정세가 급변할가 걱정하고 있다고 중국 신화망이 26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12월 24일은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일이 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된지 22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이날 북한 국방위원회 김정은 제1위원장은 인민국 제526대연합부대 지휘부를 시찰, 부대 장병들에게 명절의 문안을 했다. 그는 전쟁은 예고없이 폭발할수도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작전준비 완성에 최대의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같은 날, 한국 박근혜 대통령도 38선 최전방부대를 방문하 부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그는 현재 북한 내부의 상황이 범상치 않으며 북한이 도발을 해올 가능성이 커졌다면서 “북한의 도발을 막는 최선의 방책은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철저한 안보태세를 구축해 감히 도발할 생각을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평화통일위원회는 25일, 더욱 노골적으로 한국 현정부의 대북정책을 비난, “과거 이명박정부의 민족대결과 별 차이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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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3-12-26
  • 日 언론 아베 수상, 야스쿠니 참배는 “보수층 눈치 보기”
    [동포투데이]국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수상은 26일 오전 11시 40분께, 야스쿠니신사(靖国神社)를 참배했다. 현직 수상의 참배는 2006년의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郎) 수상 이래 7년 만이다. 아베(安倍) 수상은 야스쿠니신사(靖国神社) 참배와 관련해 “중국, 한국에 대해 경의를 가지고 우호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싶다”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이 야스쿠니(靖国) 신사 참배를 단행한 것은 이 이상 참배가 지연되면 자신을 지지해주고 있는 보수층에 실망감을 안겨줘 정권 기반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분석, “보수층 눈치 보기”라고 꼬집었다. 한편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의 야스쿠니신사(靖国神社) 참배와 관련해 한국 정부관계자는 26일, 일,한관계에 “엄청난 파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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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3-12-26
  • 역대 중공중앙 지도자 연변 시찰시 모습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은 역대 중공중앙 지도자들은 누구일가? 1950년 10월 3일, 연변가무단 단장 김구동이 모택동 전 주석에게 벼루를 증정하는 모습, 주은래동지의 연변 시찰 등 10매의 사진을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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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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