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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군, 볼찬스크 북부 지역 완전 장악
    [동포투데이] 하르키우 지역 군사·민간 행정부(MCA)의 수장인 비탈리 간체프는 볼찬스크 북부 전체가 해방되었다고 말했다. 간체프는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 리프치 지역에서 순조롭게 진격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군이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고지와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체프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공세를 어떻게든 저지하기 위해 쿠피얀스크와 크라마토르스크 방향에서 볼찬스크로 예비군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간체프는 볼찬스크가 하르키우 지역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곳이며, 러시아군이 도시의 40%를 장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간체프는 하르키우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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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5-21
  • 우크라 반정부 인사 “젤렌스키 국외에서 우크라이나 대표 못해”
    동포투데이] 우크라이나 반정부 인사 빅토르 메드베추크(67)는 5월 21일부터 젤렌스키가 국제무대에서 우크라이나를 대표할 권리가 없으며 문서에 대한 그의 서명은 법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밝혔다. 젤렌스키의 임기는 5월 20일에 만료되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는 2024년 3월 31일에 실시되어야 하며, 선출된 새로운 국가 원수는 5월에 취임해야 한다. 그러나 전쟁 상태와 총동원령으로 인해 선거는 취소되었다. 젤렌스키는 앞서 지금이 선거를 치를 적기가 아니라며 이 문제를 더 이상 논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젤렌스키의 임기 만료 후 권력의 정당성 문제에 대해서는 우크라이나 정치 및 법률 시스템이 이에 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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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5-21
  • 이란 대통령 추락사, 관영언론 첫 사고원인 발표
    [동포투데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타고 가던 헬기가 19일 이란 북서부 산악지대에 추락해 라이시 대통령과 이란 외무장관 등 9명이 사망했다. 이란 당국은 라이시가 63세의 나이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란 관영 언론인 이란 국영 이르나(IRNA) 통신은 20일 오후 처음으로 사고 원인을 밝히며 이번 사건을 '기술적 결함'으로 돌렸다. 또한 이란 당국은 6월 28일에 대통령 선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라이시는 19일 이웃 나라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하고 돌아오던 중 탑승 중이던 헬리콥터가 비행 중 추락했다. 현장 영상에는 헬기가 산봉우리에 추락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고, 50여 명의 구조대가 밤새 수색을 벌인 끝에 20일 이른 새벽에 잔해를 찾아냈다. 헬기는 완전히 불에 타버렸고 일부 잔해는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타버려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다. 만수리 이란 부통령은 이어 라이시를 포함한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이르나 통신은 현지시간(20일) 오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외무장관 등 관계자들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라이히가 탄 사고 헬기가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 직전 구입한 미제 벨 212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세기 정도 된 노후 기종으로 미국의 제재로 부품 정비가 부족했던 데다 현지에 짙은 안개가 끼는 등 기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 대통령의 사망이 확인된 후 테헤란은 긴급회의를 열고 무하마드 무크바르 제1부통령을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하고, 바게리 카니 외무부 차관이 외교부 장관 대행을 맡기로 했다. 이란 당국은 정치적 불안을 피하기 위해 6월 28일에 대통령 선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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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5-21
  • ICC, 하마스 지도자·이스라엘 총리·국방장관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
    [동포투데이] 국제형사재판소가 팔레스타인 하마스 운동 가자지구 지도자 야히아 신와르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갈란테 이스라엘 국방장관에 대한 전쟁범죄 체포영장 발부를 모색하고 있다.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수석검사는 성명을 통해 “오늘 팔레스타인 상황과 관련해 체포영장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칸 사무실에 따르면 신와르, 네타냐후, 갈란트, 하마스 군사 종파인 카산 여단 지도자 무함마드 데이프와 하마스 정치국장 이스마일 하니아가 2023년 10월 이후 저지른 전쟁 범죄와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책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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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5-21
  • 국가 원수와 관련된 항공기 추락 사고
    [동포투데이] 2024년 5월 19일 아제르바이잔에서 40km 떨어진 이란 북서부 바르자칸시에서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본지는 역사상 국가 원수가 탑승한 항공기 추락 사고 기록을 정리했다. ●1940년 9월 7일 아순시온에서 산 베르나르디노로 향하던 포테즈 25 TOE 복엽기가 추락해 호세 펠릭스 에스티가리비아 파라과이 대통령, 영부인, 조종사 등 3명 전원이 사망했다.●1957년 3월 17일 필리핀 세부섬 발람반 인근에서 더글러스 C-47기가 추락해 라몬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 일부 관료, 기자 등 26명 중 25명이 숨졌다. 조사 결과 추락 원인은 오른쪽 엔진의 기화기 회전축의 오작동으로 인해 상승 중 항공기의 동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밝혀졌다.●1959년 2월 17일, 앙카라에서 히드로로 향하던 터키항공 비커스 비스카운트 793편이 짙은 안개로 인해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우회했다. 이 항공기에는 키프로스 협정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여행 중이던 아드난 멘데레스 터키 총리를 포함해 승무원 8명과 승객 16명 등 총 2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항공기는 개트윅 공항에 착륙하던 중 나무 꼭대기에 부딪히면서 추락했다. 아드난 멘데레스는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은 10명 중 한 명으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공식 조사에서 추락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1966년 4월 13일 이란 공군, 드 하빌랜드사가 제작한 DH.104 도브가 이라크 남부 바스라 공항에서 10km 떨어진 곳에 추락했다.압둘 살람 알리프 이라크 대통령이 이 사고로 숨졌다. 바트당에 동조하는 군인들의 소행이라는 설도 있다.●1969년 4월 27일, 레네 바리엔토스 오투니오 볼리비아 대통령이 볼리비아 중부 코차밤바주 아르크 마을 근처에서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헬리콥터가 송전선에 충돌한 사고였다.●1974년 1월 24일 토고 공군 더글러스 C-47기가 냐싱베 에야데마대통령을 태우고 수도 로메에서 고향인 핑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탑승자 6명 중 에야드마를 포함한 2명이 생존했다. 이 사고는 아직 정식으로 조사되지 않았다. 에야드마는 이것이 그에 대한 살인이라고 말했다. 토고는 1월 24일을 "악의 세력에 대한 승리의 날"로 지정했다.●1981년 5월 24일, 에콰도르 공군 소속 비치크래프트 슈퍼킹 에어가 페루 남부 로하주의 과차나마 인근 고원에 추락했다. 하이메 롤도스 아길레라 에콰도르 대통령,, 대통령 부인 마르타 부카람, 에콰도르 국방부 장관 마르코 수비아 마르티네즈 등 탑승자 12명 전원이 사망했다.●1981년 7월 31일, 파나마 공군의 드 하빌랜드가 개발한 DHC-6 트윈 오터 경비행기가 파나마 중부 코클주 코클레이시토 공항에 착륙하던 중 악천후를 만나 추락했다. 파나마의 실질적 지도자인 오마르 토리호스 에레라 장군을 포함하여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1983년 조사에 따르면 추락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의 실수로 밝혀졌다.●1986년 10월 19일, 마푸토(모잠비크)-루사카(잠비아)-음발라(잠비아)-마푸토 노선을 비행하던 LAM 모잠비크 항공 Tu-134A-3이 남아프리카 북동부의 음부지니 마을에서 35km 떨어진 지점에서 충돌했다. 사고기에는 모잠비크 정부 대표단과 소련 승무원 등 44명이 탑승했고, 이 중 모잠비크의 건국 대통령인 사모라 마헬을 포함해 34명이 사망했다.●1988년 8월 17일 무함마드 지아울하크 파키스탄 대통령이 탑승한 록히드 C-130 허큘리스 수송기가 바하왈푸르를 이륙한 지 얼마 안 돼 추락하면서 탑승자 31명 전원이 사망했다. 탑승자 중에는 파키스탄 대통령 외에도 파키스탄 주재 미국 대사 아놀드 라파엘과 아프간 무자헤딘에 대한 서방의 군사 지원 프로그램을 주관했던 압둘 라흐만 악타르 파키스탄 국가정보국(ISI) 국장도 포함되어 있었다.●1994년 4월 6일 르완다 키갈리 공항 인근 상공에서 쥐베날 하뱌리마나 르완다 대통령과 시프리앵 은타랴미라 부룬디 대통령을 태운 다쏘팰컨 50기가 지대공 미사일에 맞아 두 정상과 탑승자 10명이 숨졌다.●2004년 2월 26일 보리스 트라이코프스키 마케도니아 대통령이 탄비치크래프트 슈퍼 킹 에어 200(등록번호 Z3-BAB)이 모스타르 인근에서 추락했다. 대통령 외에 수행원 6명과 승무원 2명도 숨졌다.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의 훈련 부족과 악천후에서의 착륙 실수였다.●2010년 4월 10일,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은 카틴 학살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 폴란드 공군 특수기 101호를 타고 바르샤바에서 러시아 스몰렌스크로 향했다. 해당 항공기는 폴란드 제36 특수항공연대 소속 Tu-154M 기종으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해 탑승객 89명과 승무원 7명 모두 숨졌다. 국가간항공위원회와 폴란드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조종사의 조종실수와 비행조직 관리 결함으로 인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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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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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몇 달 후 풍계리 실험장을 핵실험에 준비
    [동포투데이]국제= 북한 동쪽 해안에 있는 풍계리에서 핵실험에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터널의 건설은 몇 개월 더 계속될 것이라고 존 홉킨스 대학 한미연구소의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다고 러시아 매체가 보도했다.한미 인터넷포털 38이북에 따르면 최근의 위성 사진들에 근거해 전문가들은 조북한이 폭발 장치를 활성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터널의 건설은 아직 완공되지 않았다.전문가들은 핵실험을 위해 터널의 길이가 적어도 1킬로미터에 달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위성 사진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은 현재 북한은 약 500미터의 터널을 발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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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12-21
  • 제주 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차 관문 통과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제주 해녀문화"가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 대상 한국대표 종목으로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위원회(위원장 임돈희)에서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대상 한국대표 종목으로 제주 해녀문화를 선정" 하기로 심의․의결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주 해녀문화"가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 대상 한국대표 종목으로 선정된 것은, 제주해녀가 바다 생태환경에 적응하면서 해양지식을 익히고, 자연과 공존하는 공동체문화의 가치가 인정되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 해녀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하여 2011년도 7월에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문화보존 및 전승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주해녀문화세계화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2011년도부터는 제주해녀축제를 도단위 축제로 승격하여 제주해녀와 국․내외 출향해녀들이 참여하는 해녀를 테마로 한 여성중심의 축제를 추진하여 제주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공감대 형성에 노력하여 왔으며 2012년 4월에는 유네스코 등재 대상 한국무형유산 국가목록 61개중 우선등재 목록 11개에 포함되어 유네스코등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또한 2012년 9월에는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서 제주형 의제로 "독특한 해양생태 지킴이 제주해녀의 지속 가능성"이 채택 되어 국제적으로 제주 해녀문화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국회, 문화재청,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제주 해녀문화의 독특성과 희소가치에 대하여 대 중앙 절충 등 지속적이고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추진 T/F팀(1단장․3팀․13명)을 중심으로 제주 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나가는 한편, 제주 해녀문화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외교통상부, 문화재청, 한국유네스코위원회, 중앙문화재위원회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2014년 3월 말까지 유네스코 사무국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고 2015년 12월까지 제주 해녀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에 등재시켜 나갈 계획이다.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신청 한국대표 종목으로 선정되는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앙정부와 국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언론,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제주 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에 등재되면 1만여 전․현직 해녀뿐만 아니라 해녀가족, 제주여성의 자긍심 고취와 제주해녀의 유무형적 콘텐츠 개발로 새로운 문화 비즈니스가 창출되고 제주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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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1
  • 미국 전 NBA의 스타 선수 로드먼 북한농구팀 훈련 지도
    미국 전 NBA의 스타 선수였던 데니스 로드먼은 19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 평양에 도착했다. 북한 농구대표팀을 지도하는 것이 목적. 23일까지 체류할 예정이다. 로드먼의 방북은 3번째. 내년 1월에도 방북을 계획하고 있으며 8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생일에 맞춰 평양에서 로드먼이 편성한 미국팀과 북한팀의 친선경기를 가질 것이라고 한다. 12월20일 전 미국 NBA 농구팀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 농구팀의 훈련을 지도하고있다. 12월20일 전 미국 NBA 농구팀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 농구팀의 훈련을 지도하고있다. 12월20일 전 미국 NBA 농구팀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 농구팀의 훈련을 지도하고있다. 12월20일 전 미국 NBA 농구팀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 농구팀의 훈련을 지도하고있다. 12월20일 전 미국 NBA 농구팀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 농구팀의 훈련을 지도하고있다. 12월20일 전 미국 NBA 농구팀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 농구팀의 훈련을 지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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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12-21
  • 《감동중국 조선족 걸출인물》수상자들은 누구?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 흑룡강신문사, 료녕조선문보사, 길림신문사 , 연변텔레비죤방송국 등 국내 조선문 주요보도매체가 공동주최한《감동중국 조선족걸출인물》평의선발 표창대회가 12월 20일 연길에서 있었다. 표창대회에서는 신주대지에서 찬란히 빛뿌리는 중국조선족의 20명 걸출인물들이《감동중국 조선족걸출인물》영예의 전당에 올랐다. 구체적인 20명 수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1. 리상영(李相荣), 남, 1941년 출생, 장정4호 을 로케트 총설계사, 총지휘. 상해항공국 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 연구원, 중국우주항공학회 모 전문위원회 부주임 및 중국항공공업총회사 과학기술위원회 위원.1991년 국가과학기술진보 특등상 수상. 1996년 국가과학기술진보 2등상 수상. 1997년 상해시 “10대 귀국화교”와 상해시 통일전선부 두개 문명 건설복무 선진개인에 당선. 2. 리성일(李成日), 남, 1956년생, 광동모아모드그룹 리사장. 전국정협 제10기 위원, 제11기 전문위원. 중화민족단결진보협회 부회장. 동북사범대학, 무한과학기술대학 객원교수. 국무원 《전국민족단결모범상》 2차 수상. 공화국창건 50주년 수도기념행사 천안문관례대에 오름. 광주모드모아 침상용품회사, 광주번우모드모아카펫유한회사 설립. 광서 오주 만수구 모드모아생산기지 건립(4억여원 투자). 오주시모드모아생물과학기술(중미한합작)유한회사 설립. 오주향항모드모아생태원 투자건설. 《납세대호》칭호와 《번우구경제발전선진기업》 영예칭호, 경제발전특별기여상, 광주100강민영기업칭호, 광동성성실신용시범기업칭호. 그룹은 일군이 2000여명, 8가지 카펫, 매트 시리즈에 천여가지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은 근 40개 나라와 지역에 수출, 국내외에 1300여개 판매대리점을 가진 판매망을 형성, 자산총액과 년간생산액이 3억원을 돌파한 민영기업. 3. 리광남(李光男), 남, 1950년 출생. 중국인민해방군 공군장비부 고급공정사, 전문기술대좌. 전군 로력모범, 북경시 정협위원, 국무원 정부 특수보조금 향수자이다. 1970년에 참군, 1995년 대좌계급을 수여받았다.그는“소공률발광2극관조명전등(小功率发光二极管照明灯泡)” 전등 발명. 1997년부터 반도체랭광원에 대한 연구를 시작, 2000년에 전문가 평의심사를 거쳐 대규모적으로 사용에 들어갔으며 2006년부터는 정식으로 반도체 일반조명 기술연구에 진입. 현재 반도체랭광 기술 및 각종 실용제품은 기본적으로 성숙되였고 소공률 가로등, 공장용 전등 및 각종 실내용전등, 경관등은 2008년부터 북경의 일부 거리, 실내에서 시험사용 혹은 실제 사용 중이다. 4. 김봉호(金凤浩) , 남, 1937년 출생, 국가1급작곡가, 우리 나라 저명한 조선족작곡가.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 정치부 문공단 예술지도, 창작원으로 사업, 대표작으로는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 《붉은해 변강 비추네》 등이 있다. 《붉은 태양 변강 비추네》는 민족특색이 짙은 아름다운 노래로 창작된 즉시 전국에 류행되였다. 작품 《아름다운 마음》은 1980년 련합국아세아태평양지구 음악교재에 입선됐다. 저작으로는《당의 빛발 연변을 비추네ㅡ김봉호노래집》, 《김봉호노래집》, 《김봉호성악작품집》, 《아름다운 마음-저명 작곡가 김봉호작품집》. 론문《조선족음악과 린근 민족음악의 상호 영향과 융합》은 1991년 향항 제14기아세아예술제에 채용되였다. 1996년 그는 《중국 가요계 휘황 20년》작곡성취상을 획득, 개인예술간력 및 이름은 《중국예술가사전》,《중국당대문화예술명인사전》,《음악감상》,《중국공산당명인사전》,《중국소수민족예술사전》등에 수록돼있다. 5. 한명철(韩明哲),남, 1960년 출생, 중국의학과학원 혈액학연구원 혈액병병원 조혈줄기세포이식중심 주임. 1984년 베쮼의과대학 졸업, 1992년 일본 호까이도대학 의학박사학위 취득, 2006년 천진시 10대의사 영예칭호 획득. 중화의학회 혈액학분회 조혈줄기세포이식학 조직위원회 위원, 천진시이식학회 위원, 천진시생물공정학회 위원, 천진시조혈줄기세포고 전문가조 조장 등에 임직. 20여년간 조혈줄기세포이식사업에 종사, 500여명 조혈줄기세포이식 실행 책임, 선후 12가지 국가와 성, 부 급 과학기술연구항목 책임, 150여편 론문 발표하고 9명 석사생, 11명 박사생을 양성. 6. 김죽화(金竹花)녀, 1948년 출생, 무순시리석채조선족소학교 교장. 김죽화는 장장 45년이란 교육생애에서 28년을 교장으로 있으면서 전국최년소특급교사( 29세)로 당선되였으며 이어 첫패의 공훈교원, 전국 《10대우수교원》, 국무원특수수당금수혜자, 전국로력모범 등 영예를 안았다. 련속 23년동안 《료녕성문명단위》영예를 안았고《료녕성모범학교》, 2002년엔《중국명문학교》란 칭호를 받았으며 2009년엔《전국교육계통선진집단》, 《국무원전국민족단결진보모범집단》등 영예를 안았다. 중국공산당 제12차, 제13차, 제14차 대표대회 대표, 제9기, 제10기, 제11기 전국인대 대표로 당선, 60여가지 가치있는 건의를 제기, 제9기1차회의때에는 총리의《정부사업보고》수정의견에《사상도덕》이란 네글자를 첨가할것과 2007년 《11.5계획요강》수정의견에 교육투입을 4%에 도달할것을 제기, 대회에서 정식으로 채납됐다. 1999년에 그의 가정은《전국5호모범가정》으로 평선되였다. 7. 남영전(南永前), 남, 1948년 출생, 시인. 조선족문단뿐아니라 중국 주류문단도 인정하는 대표시인이며 미국세계문화예술원 영예문학박사이고 길림성고급전문가이다.1980년 《장백산》잡지 창간, 2005년ㅡ2010년 길림신문사, 《장백산》잡지사 사장 겸 총편집. 시집 《원융》 등 16부의 시집을 출판했고《신단수》등 15권의 시집, 《잊을수 없는 사람들》등 3권의 수필집, 《당송전기집》, 《봉신연의》,《파금단편소설집》등 3권의 도서를 번역했다. 52수의 토템시 창작, 국내외적으로 도합 9차의 《남영전토템시심포지엄》이 열렸다. 중국 일부 대학에서는 《남영전토템시연구》를 공공선택과로 내왔는가 하면 부분 대학에서 강의하고있다. 전국소수민족문학창작《준마상》, 전국당대소수민족문학연구상, 중국작가협회 《민족문학상》, 길림성정부 《장백산문예상》등 45차례 굵직한 문학상을 수상했고 또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쎈터, 미국세계명인전기쎈터로부터 4매의 성과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영국의 《세계명시인백과전서》, 《국제명인사전》등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8. 리명철(李明哲), 1951년 출생, 길림대학 교수. 《2009년국가과학기술진보상》, 《현대발명가》, 《발명창업특등상》등 칭호 수여받음, 세계에서 처음으로 계산기로 통제하는 《다점수자화성형설비》를 개발, 그 핵심기술은 미국의 선진기술을 초월한 세계 최정상 기술로 평가받으며 세계 선두로 등극했다. 《다점수자화성형설비》는 북경의 올림픽 주회장인 《새둥지》건축을 비롯하여 비행기제조, 고속렬차, 선박공정, 의학공정, 전자, 화학공업 등 많은 령역에서 성공적으로 응용되고 있다. 선후로 중국기계공업과학기술전문가, 국무원의 특별수당금향수자, 교육부 《우수인재양성계획》의 인물, 전국 《백천만인재공정》 첫패의 인물, 《길림성우수전문가》, 《길림성돌출기여전공기술인재》로 선정, 《중국기계공업과학기술진보 1등상》, 《교육부 중국고등학교 과학기술 1등상》, 《과학기술발명상》, 《상해국제공업박람회창신상》 등 영예를 받아안았으며 국내외에서 발표한 《다점성형설비개발》에 관한 론문만도 230여편에 달한다. 9. 림영걸(林英杰), 남, 1963년 출생, 리학박사, 교수, 박사생 지도교수. 93학사 회원, 중국조선족과학기술사업자협회 부리사장,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부리사장.1984년 길림대학 화학학부 졸업. 현재 길림대학 화학학원 유기화학학부 학부장. 련속 3기 (2000-2005, 2005-2013, 2013-2017) 교육부 고등학교 화학, 화공학과 교수지도위원회 위원 담임. 국가자연과학기금과 길림성과학기술청의 항목책임자, 10여개의 과학연구과제를 완성. 국내외 일류학술간행물에 학술론문 근 100편 발표, 그중 80여편이 SCI에 수록. 박사와 석사 연구생 도합 근 50명 배양. 10. 홍병용(洪炳镕), 남, 1937년 출생, 할빈공업대학 교수, 박사생 지도교수. 1998년 세계명인증서 획득, 중국로봇축구의 아버지 및 중국로봇문화예술개척자 칭호 수여. 2013년 한국총리상 수여. 중국 정보화부 선진사업자칭호 수여, 할빈공업대학 우수교사칭호, 중국인공지능학회 표창장 수차 획득, 국제로봇축구련맹 표창장 수차 획득. 선후로 60명의 박사와 100여명의 석사를 배양, 400여편의 론문을 발표, 우리 나라의 고급인재 배양에 거대한 공헌을 했다. 그가 연구개발한 로봇춤이 CCTV의 음력설야회에서 선보인 후로 CCTV의 1, 2, 3, 4, 10 채널 및 일여덟개의 지방텔레비죤방송에서도 로봇춤을 방영하였는바 그는 중국로봇문화예술분야를 개척하여 명실상부한 과학기술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11. 김춘학(金春学),남, 1963년 출생, 흑룡강성금약그룹 리사장. 김춘학은 변경무역으로부터 시작해 창업의 첫 자금을 마련, 2000년에 목단강에 진출해 부동산 개발에 착수, 금약그룹을 일떠세웠다. 10여년간의 분투과정을 거쳐 흑룡강성 유명기업으로, 부동산뿐만아니라 고신기술산업, 신에너지개발, 물류, 군수품생산 등, 총자산이 10억원에 달한다. 당지 경제발전에 크게 공헌, 2013년에 흑룡강성 우수기업가로 선정됐다. 12. 리형도(李炯道),남, 흑룡강성농업과학기술보급소, 2012년 퇴직. 흑룡강성 벼재배기술 령역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따냈다. 벼초희식재배기술이 생산량을 높이는 최적의 방법임을 실험을 통해 확립했다. 벼육묘건실제 연구개발 수석전문가로 흑룡강성 벼재배기술에서 난제를 해결했다. 국가과학기술상 및 성급과학기술상 여러차 획득, 국무원종신수당, 2008년 전국 량식생산선진사업자, 2010년 흑룡강성 유일 전국 량식생산선진사업자기준병. 13. 오기철(吴基哲) , 남, 1956년 출생, 왕청현 백초구진 봉림촌촌민위원회주임(촌당지부서기 겸). 원 장춘시조선족예술관 부관장, 길림성경제무역발전집단회사 대외무역부 경리, 1998년부터 15년간 그는 사재 140여 만원을 투자해 14세대 약세군체에 벽돌집을 지어주고 실내장식과 가전제품을 마련해 주고 약세군체의 5명자녀 학업을 도와주고 고아를 부양하고있다. 2009년 봉림촌촌민위원회주임과 당지부서기를 맡고 배초구진 《부담촌》을 《왕청현제1촌》으로 건설하기에 노력하고 있다. 2012년 길림성당위손정재서기는 《오기철은 진정(实实在在的)한 도덕모범》이라며 오기철사적선전활동을 지시하였다. 2012년에 연변의 유일한대표로 전국소수민족참관단단원으로, 제10기 《감동길림》 10대인물로, 2013년에 장애자부축사업선진으로 중국장애자련합협회 제6차전국대표대회의 유일한 조선족대표로 당선되였다. 14. 김춘명(金春明), 남, 1977년 출생, 료녕성 본계시소방지대사령부 부참모장, 제12기 료녕성인대 대표. 본직에 충실하고 완강하게 노력하여 자아희생정신으로 평범한 소방초소에서 평범하지 않은 업적을 쌓음. 참군하여 선후 1650차의 멸화 및 구조에 참가해 나라의 재산가치 수천만원과 위험에 처한 65명을 구해냄, 선후 1등공 1차, 2등공 2차, 3등공 8차 기입, 선후 "성공안소방부대 10걸 장병"(1999년, 2003년), 전국공안소방대 "10명 우수기술능수"(2002년), 성문명위"뢰봉상장"(2004년), 공안부 "모범소방전사"(2004년), 2005년 공청단중앙, 전국청년련합회"제9회중국청년54상장", 성정부"인민훈장경관", 전국군민사회주의정신문명건설선진개인, 전국민족단결진보모범개인 등 영예칭호 획득, 2006년 5월 국무원, 중앙군위로부터 "뢰봉식소방전사"영예칭호 수여받음. 15. 김창주(金昌柱), 남,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연구원, 중국과학원 고대포유동물연구실 주임. 중국 제4기 지질연구위원회 상무위원 겸 부사무총장, 제4기 지층전문위원회 사무총장, 중국고척추동물학회 사무총장, 국제 제4기 연구연합회 아태지역 지층위원회 상무위원, 유엔 황막화방지공약 독립전문가. 신생대 고포유동물학, 제4기 생물지층학과 고생태환경학 연구, 국내외 학술 간행물에 논문 40여편 발표. 16. 남상호(南相浩), 남, 1936년 출생, 중국인민해방군 총참모부 제58연구소 연구원. 1955년 연변제2고급중학교 졸업 후 추천으로 사관학교에 입학, 1959년 졸업. 1987년 중국과학기술대학 겸직교수 담임. 1997년 해방군 정보공정대학 박사생 지도교수. 1997년 북경대학 컴퓨터학과 겸직교수. 2012년 동방스태크정보기술연구원 원장. 국가과학진보 2등상 1차, 3등상 4차 수상. 저서: <네트워크안전기술개요> (국방공업출판사), (우전출판사) , (전자공업출판사). 17. 남화섭(南华燮), 남, 심수시화로원전자유한회사 총재. 회사는 심수시고신기술기업, 고신기술기업협회 회원단위, 심수시 복전구정부 납세100강민영기업. 남화섭은 국가지적소유권국이 수여한 《일종공간광수발시스템》지적소유권 전매특허증서 획득. 회사는 국내 2000여개 전자통신기업, 과학연구단위 및 설계회사와 장기우호적인 협력관계 건립. 심수, 상해, 북경, 향항에 4개의 분회사를 설립. 연구개발, 위탁생산, 판매를 일체화한 고신기술기업이핸드폰, 디지털카메라, MP3 부속품, 테블릿TV 및 액정,위성접수기 부속품을 생산하고있다. 18. 남룡(南龙), 남, 1960년 출생, 북경동화원의료설비유한회사 리사장. 2000년 북경에 동화원의료설비유한회사 설립, 2002년 북경 창평원에 국내최대의 현대화탕약기와 소모재생산기지 설립. 현재 북경 창평구 정협 위원, 중국조선민족사학회 후원리사회 리사장. 2008년10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비준을 거쳐 북경동화원 중약탕약기기술표준을 국가표준으로 확정. 19.전섭(全燮) 남, 1960년 6월 출생, 대련리공대학 화학공업 및 환경생명학부 당위서기. 중국 환경분야 최정상에 선 전문가, 2012년 중국공산당18차전국대표대회 료녕성 유일한 조선족대표로 선출. 국가자연과학 2등상(당해 1등상은 없었음), 성부급 과학기술 1등상 (3개 프로젝트),전국우수과학기술사업자,료녕성과학기술발명 2등상,교육부 장강학자 특별초빙 교수,국가자연과학기금 걸출청년기금 획득자,국무원 정부 특수 수당금 향유,《백천만 인재공정》국가급인재에 입선. 사업기간 30여개의 국가, 성급과 지방 과학기술계획프로젝트, 10여개 기술개발과 환경공정프로젝트책임자로 해당 임무를 완성했는바 료하, 태자하(太子河) 등 오염물을 유효적으로 막는데 중요한 공헌을 했으며 동북로공업기지 환경오염생태복원연구 등 중요한 환경보호과제에서도 중요한 공헌을 했다. 20.신동일(申东日), 남, 1972년 출생, 낭시(朗姿,LANCY)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중국 조선족기업중 유일한 상장회사인 낭시주식유한회사 창시인의 한사람. 낭시주식유한회사는 고급여성패션 브랜드 낭시(朗姿,LANCY), 주크(卓可,ZOOC), 라임(莱茵,LIME)을 주로 운영하고 있다. 낭시브랜드는 《2009-2010 중국시장 10대 베스트여성브랜드》칭호를 받았으며 2011년에는 북경시품질심사위원회로부터 《2010년도 북경 유명브랜드》《2010년도 북경 품질상 공천상》(入围奖)을 획득함과 동시에 북경시공상행정관리국으로부터 《북경유명상표》로 인정받았고 2012년에는 중국복장업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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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1
  • 법무부, ‘외국인 고용 가능여부’ 인터넷을 통해 안내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법무부(장관 황교안)는 오는 12월 20일부터 외국인 고용 가능여부 조회서비스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는 외국인을 고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고용해도 되는지를 확인할 수가 없어 불법고용을 하는 사례가 많았고, 이로 인해 불법고용주 적발 시 고용의 불법여부를 둘러싼 고용주와 단속반의 시비가 자주 발생하였다. 법무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을 고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의 동의를 받아 고용이 가능한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터넷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외국인의 고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사람은 법무부 홈페이지 (www.moj.go.kr. www.immigration.go.kr. www.hikorea.go.kr.)에 접속하여 본인인증 후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이 제시한 외국인등록증의 등록번호와 발급일자를 입력하면 조회가 가능하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건전한 외국인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일반인이 알아야 할 외국인 고용 관련 정보를 적극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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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0
  • 법무부 “해외 도피 범죄인 끝까지 추적한다”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법무부는 1999년 3,900억대 금융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 재판 진행 도중 중국으로 도주하였던 금융사기범 변인호를 금일(12. 20.) 중국으로부터 송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인호는 중국 도주 후 현지에서 별건 사기죄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바 이번 송환은 국내에서 확정된 형(징역 15년)의 시효 만료가 임박(2014. 3. 2. 예정)함에 따라 그 형의 일부 집행을 통해 형 시효를 중단시키기 위하여 이루어진 한․중간 최초의 임시인도 사례이다. 법무부는 최근 해외 도피 범죄인 송환을 위한 집중적인 노력을 전개하여 국내로 송환되는 도피사범이 급증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해외도피사범을 끝까지 추적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엄단할 방침이다. 법무부는 현행법상 해외 도피기간 중 형 시효가 정지되지 아니하여 집행이 불가능하게 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바 해외 도피기간 동안 형 시효가 정지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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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0
  • 북한 국방위 통지문, “예고 없이 남한 타격 하겠다”
    [동포투데이]국제= 한국 정부 관계자는 20일, 북한이 19일 국방위원회 명의로 한국 청와대 국가안보실 앞으로 “예고없이 타격하겠다”는 경고를 직통 전화선을 통해 보내 왔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은 “도발하면 단호하게 응징하겠다”는 내용의 답신을 황해에 설치한 남북 군사당국간 통신선을 통해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북한이 장성택 처형사건의 영향을 고려해 도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대비해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북한은 12월 17일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사망 2주년을 맞아 한국의 다섯 개 보수단체가 서울시의 광화문 KT 빌딩 앞에서 북한을 규탄하고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와 고 김일성 주석,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붙은 인형을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벌인 것을 문제로 삼고 김 국방위원장 및 김정은 제1위원장 등의 ‘최고 존엄’을 훼손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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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0
  • “중국 해마다 환자 100만명 실내오염물 흡입으로 사망”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페렴으로 사망한 5세 이하의 어린이 절반이 실내 공기오염물 가운데의 과립물질을 흡입해 사망한다” 중국공정원 종남산 원사는 일전에 있은 “소년아동들의 건강을 관심하고 학교환경오염을 중시하자” 고위층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하며 중국에서 해마다 적어도 100만명에 달하는 환자들이 실내 공기오염물에 의해 사망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날씨와 관련해 종남산은 연구결과 PM2.5가 립방메터당 10마이크로그램이 상승할 때마다 만성페쇄성페렴 환자의 입원률이 3.1% 상승하고 그 누적간격은 0―5일로 단축되였으며 또 PM10이 립방메터당 10마이크로그램이 증가할 때마다 입원률이 2.4%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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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0
  • 중ㆍ한 양국 한국에 안장된 중국군 유해 송환키로 협의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국방부는 19일, 중한 양국은 한국에 안장되여 있는 중국군인 유해들을 송환하기로 협의, 한국측은 속한 시일내에 한국 경내에서 발굴된 중국군의 유물을 귀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군의 묘지는 서울북부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 한국전쟁(6.25전쟁)중 전사한 중국군인들의 유해 도합 425구가 묻혀 있으며 한국정부가 통일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박근혜 대통령은 6월 말 중국 방문시 중국 국무원 유연동 부총리와의 환담에서 중국군 유해를 그들 가족들에게 돌려보내겠다는 의사를 밝혔었다. 이에 앞서 1997년에 창설한 한국 국방부 유해발굴감정단은 617구의 북한군 유해와 385구의 중국군 유해를 발굴했으며 그 가운데서 1981년부터 1997년까지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북한측)를 통해 중국군 유해 43구를 중국에 송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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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0
  • 150그릇에 담긴 한 도시의 사랑의 이야기
    <앵커 멘트> 길림 장춘시에 한 자그마한 <왕성 쌀국수점>이 있는데 이 음식점을 경영하는 부부는 7살 나는 뇌성마비 딸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 부근에 이 음식점을 임대맡고 딸애의 치료비를 마련하고저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일로 이들 부부가 속을 태울때 이들 앞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리포트> 이 음식점이 바로 손립걸과 남편 장금기가 꾸리는 <왕성 쌀국수점>으로 지금 매일 많은 사람들이 이 쌀국수점을 찾고 있습니다. <인터뷰> 시민 (갖 졸업한 대학생) : “블로그에서 이들의 사정을 알고 조금이나마 돕는다는 마음으로 이 음식점을 찾고 있습니다.” 딸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이들 부부는 농촌으로부터 장춘에 와서 딸애가 병을 보는 병원 부근에서 이 쌀국수점을 임대맡았습니다. 처음에 이들 부부는 매일 150그릇만 팔면 달마다 적어도 4천원이 드는 딸애의 치료비를 마련할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일은 생각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이들 부부가 밑지고 음식점의 문을 닫고 다른 일을 찾아 하려고 할때 한 마음씨 고운 고객이 이들의 어려운 사정을 당지 텔레비죤방송국에 반영했습니다. 텔레비, 신문,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이들의 어려운 사정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는 차원에서 이들의 쌀국수점을 찾아 주었고 또 시민들은 일부러 돈까지 보내 왔습니다. 매일 점심, 손님들이 돌아가면 손립걸은 부랴부랴 딸애 장탁에게 밥을 먹이고 15분을 걸어 한시반전에 병원에 도착해 딸애의 건강회복치료를 하군 합니다. 의사는 장탁의 지력이 영향을 받지 않아 계통적인 치료를 한다면 독립적으로 걸을수 있고 생활도 자립할수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식품감독관리부문의 검사때 이 쌀국수점이 아직도 관련 허가증을 수속하지 않은것이 발견되여 인차 잠시 영업을 중지하고 다시 인테리어를 해야만 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한창 돈이 딸리는 장금기는 곤경에 처하게 되였지만 철이 든 어린 딸애는 되려 아버지를 위안했습니다. 가계가 잠시 영업을 중지하고 장식을 다시 한다는 소문은 매우 빨리 퍼졌습니다. 이튿날 이른 아침 한 장식회사의 사람들이 무료로 주방을 장식해 주겠다고 찾아왔습니다. 한 도매시장에서 조미료를 판매하고 있는 주인도 닭고기 다시다 10박스와 식초 10박스를 보내왔습니다. 12월 9일 점심, <홍화 쌀국수> 가계가 재차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기 자> : “ 이제는 가계가 조금 밝아진것 같지요?” <인터뷰> 장금기 (장탁의 부친): “조금 밝아진것이 아니라 매우 밝아졌습니다. 제 마음은 이 벽보다도 더 밝아진것 같습니다.” <인터뷰> 손립걸 (장탁의 모친):집에 있을때 사람들은 모두 도시의 사람들과 교제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이 며칠동안 많은 사람들이 가계에 찾아오는것을 보고 제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쌀국수를 먹으로 왔는데 사실 그들이 쌀국수를 먹으로 온것이 아니라는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손립걸은 우리와 함께 며칠동안의 매출을 계산했습니다. 일주일에서 주방 장식을 위해 들인 3일을 빼고 그들은 800여 그릇이나 되는 쌀국수를 팔았는데 수입은 5만여원에 달했습니다. 이정도로 계속 팔수 있다면 딸이 홀로 생활해 나갈수 있는 희망은 더욱 커질것입니다. <인터뷰> 시민: “장탁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사회가 그에게 준 사랑을 느끼면서 포기하지 말길 바랍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연변TV방송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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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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