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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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이란 시설에 미사일 공격
    [동포투데이] ABC 방송은 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이란 시설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는 별도로 로이터 통신은 이스파한 공항 지역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4월 14일 새벽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시리아 주재 이란 영사관 공격에 대한 대응 조치로 수십 대의 드론과 미사일이 이스라엘 목표물을 향해 발사됐다고 밝혔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공격에는 샤헤드 드론, 파타-2 극초음속 미사일이 사용되었다. 이란 국영 프레스 TV는 모든 극초음속 미사일이 목표물을 명중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군사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은 드론 170여 대, 순항 미사일 30여 기, 탄도 미사일 120여 기 등 300여 대의 드론과 미사일을 발사했다. 아울러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영토로 날아간 미사일 몇 개만 경미한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바게리는 테헤란은 "진정한 약속"을 완료했으며 작전을 계속할 의도는 없지만 이스라엘이 보복하면 이란의 다음 작전은 이번 작전보다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전시 내각의 베니 간츠는 이스라엘은 이란의 위협에 맞서 지역 연합을 구축하고 적합한 방식과 시기에 이란에 대가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가까운 시일 내에 추가 조치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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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4-19
  • 한국농구발전연구소, '다문화가족 역사 탐방대'와 2024 첫 문화탐방 성료!
    [동포투데이]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는 올해 첫 문화탐방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는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파스텔세상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글로벌프렌즈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맥파이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다문화가정 등 50여명에게 한국에서 다문화가정으로서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역사 교육으로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고 설명했다. 문화탐방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 등으로 투옥돼 옥고를 치르다 순국한 선열을 기리기 위한 서대문독립공원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등을 관람하는 역사투어로 진행됐다. 이어 안산 자랏길을 산책하는 사랑투어,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을 관람하며 한국 역사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역사탐방을 마친 에이미(초5·여)양은 "학교에서 배우고 말로만 듣던 유관순 열사의 감옥과 독방을 직접 보니 마음이 아팠다"고 소감을 말했다. 중국에서 귀화한 맹하나(43세·여)씨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은 몇 번 와봤지만, 역사기념관이 있는 줄은 몰랐다. 한국에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서대문형무소를 다시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천수길 한국농구발전연구소장은 "다문화가정이 올바른 지식과 경험을 갖도록 마련한 역사문화 특별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들이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동계스포츠훈련과 전지훈련, 각종 문화체험 및 역사탐방 기회를 제공해 다문화 정체성 함양에 힘쓸 것"이라고 의미를 더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2007년부터 다문화 및 비다문화 아동들로 구성된 어린이 농구단을 운영,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인종, 성별, 나이 불문 누구나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어글리더클링', '글로벌프렌즈 농구단',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 등 다양한 미래인재 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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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4-18
  • ASML CEO “중국에 서비스 제공 못할 이유 없어”
    [동포투데이]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포토레지스트 생산업체 ASML의 피터 위닝크 CEO는 지난 4월 17일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회사가 이미 중국 고객사에 판매한 장비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네덜란드 정부는 현재 판매 금지령이 발효되기 전에 중국 고객이 구매한 "제한된" 칩 제조 장비에 대해 ASML이 유지 관리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협상을 진행 중이다. 미국은 중국이 첨단 칩을 독립적으로 제조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도록 네덜란드를 포함한 동맹국들을 설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위닝크는 "두 정부가 논의 중이다. 물론 우리도 의견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논의해야 할 사항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중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중국 시장 매출은 ASML 전체 매출의 49%를 차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고재무책임자(CFO) 로저 다센(Roger Dassen) 은 중국 고객이 회사 주문 잔고의 약 2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중국에서의 수요는 매우 강하며 금세기 하반기의 글로벌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늘린 것은 정당하다"고 덧붙였다. ASML은 극자외선 리소그래피를 사용하여 첨단 반도체를 제조하는 세계 유일의 기계 생산업체이다. 2023년 9월 1일부로 첨단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한 네덜란드 정부의 새로운 수출 통제 조치가 발효되었고, 2024년 1월 초 ASML은 네덜란드 정부의 수출 허가 일부 취소로 인해 일부 리소그래피 시스템을 중국 기업에 공급할 수 없게 되었다. 3월 27일,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은 베이징에서 네덜란드 대외무역개발협력부 반 리우웬 장관을 만났다. 양측은 중국에 대한 포토레지스트리와 반도체 산업 협력 강화 및 기타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왕원타오는 네덜란드 측이 계약 정신을 견지하고 포토레지스트리의 정상적인 무역을 보장하고 글로벌 반도체 산업 체인 공급망의 안정성을 공동으로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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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美 시카고 총기 난사, 1명 사망·10명 부상... 어린이 다수 포함
    [동포투데이]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4월 13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볼티모어의 한 쇼핑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7세 소녀가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볼티모어 경찰에 따르면 당시 쇼핑몰에서 두 무리의 사람들이 실랑이를 벌였고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군중을 향해 총을 쏘고 달아났다. 총에 맞은 소녀는 여러 발의 총상을 입어 위독한 상태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과 관계자들은 용의자의 행동이 무차별적인 공격이었다고 밝혔다. 시카고 인근서 총격 사건으로 8세 소녀 사망 같은 날 미국 시카고 남부의 한 지역사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8세 소녀가 숨지고 10명이 부상당했다. 시카고 경찰은 총격 사건이 이날 21시쯤 발생했다고 밝혔다. 8세 여아가 머리에 총을 맞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세 남아와 8세 남아가 복부에 총을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위독한 상태다. 또 다른 9세 어린이는 찰과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일부 언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검은색 승용차가 해당 지역으로 돌진했고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군중을 향해 총을 쏘고 달아났다고 전했다. 시카고 경찰은 이 총격 사건이 현지 '갱단 폭력'과 연관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사건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세계에서 민간 총기 보유량이 가장 많은 나라로, 총기 관련 폭력은 미국 사회의 일상이 됐다. 미국 '총기폭력 아카이브' 사이트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 14일까지 108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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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美 환경운동가 “플라스틱 재활용은 사기” 플라스틱 업계 비판
    [동포투데이] '플라스틱 재활용 사기'를 두고 플라스틱 업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많은 사람들은 플라스틱 용기에 부착된 재활용 표시를 보고 그것을 재활용 휴지통에 넣는다. 하지만 대다수의 플라스틱은 재활용되지 않는다." 화학 엔지니어 출신인 얀 델은 14일 CBS 방송을 통해플라스틱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러한 주장을 수십 년간 이어왔다. 미국에서는 매년 약 4,8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한다.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 중 실제로 재활용되는 것은 5~6% 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결국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지거나 태워진다. 델은 플라스틱 오염을 퇴치하기 위한 비영리 단체 '마지막 해변 정화 (The Last Beach Cleanup)'를 설립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 있는 그의 차고에는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이 있다. 플라스틱 용품 위에는 모두 재활용 마크가 부착되어 있지만 재활용되지 않고 있다. 그는 “기만당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재활용 마크’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재활용되기 때문에 플라스틱 생산과 사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대중에게 납득시키기 위한 노력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환경단체인 기후 무결성센터(the Center for Climate Integrity)의 조사연구원 데이비스 알렌은 "플라스틱 업계에서는 재활용되고 있지 않음에도 사람들에게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믿게 했다" 면서 '플라스틱 재활용의 사기'라는 보고서에 의하면 플라스틱 업계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데 기술적, 경제적인 한계를 잘 알면서도 수십 년간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대중들을 호도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플라스틱 업계는 크게 반발했다. 알렌은 "업계에서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존재에 대해 서는 거짓말을 할 수 없으니 우리가 플라스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거짓말을 만들었고, 그것이 바로 재활용이다"라고 말했다. "재활용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면, 경제적으로 전혀 의미가 없다면, 왜 플라스틱 업계는 이를 밀어붙일까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알렌은 "대중이 플라스틱이 재활용된다고 믿어야 만 플라스틱을 계속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야 계속 돈을 벌 수 있기에 그들은 무엇이든 할 것이다.” 고 답했다. 플라스틱은 석유와 가스로 만들어지고 수천 가지의 종류가 있으며 대부분은 재활용이 어렵다. 1980년대부터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금지하는 움직임이 보이자 업계는 해결책으로 재활용을 내세우기 시작했다. 알렌은 공공 기록보관소나 미국 플라스틱위원회 전 직원으로부터 입수한 문서와 회의 노트를 보여주면서 "여기서 우리는 플라스틱 재활용이 효과가 없었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산업무역단체인 미국화학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플라스틱 제조업체들이 플라스틱의 제조와 재활용 방식을 바꾸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알렌은 "플라스틱이 진정으로 재활용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그들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말을 하고 있다. 내 생각에는 SF소설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2050년까지 플라스틱 생산량은 3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육지와 바다에 쌓이면서 170여 개국은 플라스틱 오염을 종식시키기 위한 유엔 조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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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실시간 뉴스홈 기사

  • 중국 안후이 토지교역시장 설립, 농촌 집체건성용지 유통키로
    [동포투데이=김정 기자]안후이성 20개 현, 구에서 농촌종합개혁 시범시점사업을 시작했다. 금후 농촌 집체건설용지는 양도(转让), 대여(出租) 등 방식으로 유통(流转)할수 있고 공업, 상업, 관광과 농민주택단지 건설에 사용하며 또 통일적인 도시와 농촌 토지교역시장을 건설키로 했다. 일전, 안후이성 수저우시 융치오구 농민들은 농촌 토지사용권을 신탁재산으로 삼아 신탁회사에 위탁해 경영관리를 하게 하면 농민들은 신탁회사로부터 정기적으로 신탁수입을 얻을수 있다는 토지유통 소식을 접했다. 안후이성에서 농촌 종합개혁 시범시점사업을 가동함에 따라 융치오구를 포함한 20개 현과 구에서는 중점적으로 시장주체 배양, 정보와 금융 서비스 등 6가지를 둘러싸고 탐색을 하게 된다. 그들은 2015년 말까지 농촌 집체소유의 국유토지 사용권 등록과 증건 발급을 완료하고 집체건설용지를 양도, 대여 등 방식으로 유통하는 것을 허용한다. 퉁링시 도시농촌일체화판공실 종화평 부주임은 농촌토지 유통의 시장화정도를 높여 자본으로 하여금 농촌에 유입되게 하는 것은 농민들의 도시진출과 창업에 자금담보를 제공해 주게 된다고 인정했다. 한편 안후이성에서는 통일된 도시농촌 토지교역시장을 설립할 타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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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6
  • 생일 안쇠준다고 아내가 남편의 카드 18만원 긁어
    [동포투데이=사회]안후이성 허페이시의 한 아내가 남편이 자기의 생일을 안쇠준다고 남편의 신용카드를 18만원어치나 긁어 네티즌들의 화제로 됐다. 11월 11일 “쌍11”―싱글데이(인터넷 쇼핑축제)는 때마침 아내 쇼신(가명)의 생일날, 헌데 이날 남편 쇼량은 연장근무에 정신이 없어 아내의 생일을 깜빡 잊고 있었다. 화가 난 아내는 인터넷을 통해 닥치는대로 남편의 신용카드를 긁기 시작, 도합 17만 9936원을 써버렸다. 남편 쇼량은 허페이시 황산로의 한 이름있는 IT회사의 직원으로 월수입이 괜찮다. 물론 늘 연장근무를 한다. 그날 아침, 남편 쇼량은 아내에게 생일을 쇠주마 하고 대답했었다. 헌데 저녁 퇴근시간이 돼도 일은 끝날줄 모르고 쇼량은 늘 그랬던대로 연장근무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밤 10경, 지친 몸으로 집에 돌아와보니 아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남편은 크게 개의치 않고 씻은 후 방에 들어가 잠을 잤다. 그는 아내의 얼굴이 분노에 차있음을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것이다. 아내는 컴퓨터 앞에서 한창 피투성이 되여 싸우고 있었는데… 이튿날 아침에 일어나서야 남편은 아내의 이상함을 발견하고 노트북을 열었다. 자기의 은행계좌를 펼쳐보니 아내가 어제 밤, 인터넷쇼핑몰 “타오보(淘宝)”를 통해 자기의 신용카드속의 돈을 몽땅 써버렸던 것이다. 구입한 물건은 28가지로 총 가치는 거의 18만원에 달했다. 신식카메라 한대에 3만여원, 황금액세서리 하나에 1만여원, 고급 오리털옷 한견지에 1만여원, 가전제품과 가구 전부를 구입, 지어 화장지까지도 몇백원어치 구입했다. 12일 아침, 출근해서 이를 알고 동료들은 “쌍11”을 두고 더들썩 하는데 남편 쇼량만은 답답해 한숨만 쉰다. 남편 쇼량은 출근해서부터 쇼핑몰 하나하나를 찾아 물품을 물려주기를 간청했다. 12일 오전까지 쇼량은 대부분의 물품을 반품했다. 하지만 아내 쇼신은 여전히 노여움이 풀지지 않았다. 물품을 거의 반품한 남편 쇼량은 이번에는 가정 내부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부랴부랴 집으로 향했다. 한 동료가 쇼량이 겪은 일을 인터넷에 올렸고 즉시 네티즌들의 열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량형, ‘복권’에 당첨됐군. 아내에게 미움을 사더라도 ‘쌍11’에 사서는 안되겠군요! ㅎㅎ”“신언니, 우상이예요. 헌데 너무했어요. 전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게까진 할것 같진 못해요.” 아내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남편이 우선 잘못했다고 지적하고 나서 아내의 이런 방식은 비록 격하긴 하지만 감정상에서는 이해가 된다고 했고 남성네티즌 대부분은 남편이 놀다가 그런 것도 아니고 일을 해 돈을 버느라고 깜빡한 건데 아내가 그렇게까지 하느냐고 아내를 질책했다. 안후이성에 있는 국가 2급 심리자문사 린린은 “여성들은 심리체험을 중시해 남자의 관심을 받기를 바란다. 헌데 그날 남편이 약속을 해놓고 아무런 표시도 없었으니 화가 날수밖에. 인터넷쇼핑은 시각충동이 단일하여 여성들이 감정상의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면서 쇼량에게 일도 좋지만 아내와의 감정교류에도 신경을 쓸것을 조언했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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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6
  • 중국 칭다오 중일한자유무역구 신청 가동
    [동포투데이=경제]중국에서 첫패로 보세구를 설립했던 산둥성 칭도시는 일전 “칭도시 국제무역 중심도시 건설요강(2013년―2020년)”을 발표, 이는 칭도시에서 중일한자유무역시험구 설립 신청사업이 전면 가동되였음을 상징한다. 알아본데 따르면 중일한자유무역구 구상이 처음 제기된 것은 2002년으로 이미 11년이 된다. 하지만 일본과 중한간의 정치적인 마찰로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다. 중국, 일본, 한국은 11월 말에 중일한자유무역구 관련 제3차 담판을 일본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전국적인 대외개방 시점인 상하이의 자유무역구와는 달리 칭도의 자유무역구는 자신의 지리적인 우세와 사업특점에 따라 우선 중일한자유무역구를 설립함으로써 중일한자유무역구 담판이 직면한 문제들을 연구하고 구체적인 조치들을 제기할 타산이다. 전문가들은 중일한자유무역구 담판에서 정치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중국과 한국간의 자유무역구 담판이 더욱 현실적으로 진전이 빠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한간의 담판에서 농산물(7.80, 0.15, 1.96%) 무역, 쌍무투자 자유화에 대한 개방정도 등 문제는 여전히 목전 양측 담판의 초점으로 되고 있다. 칭도시 외에도 산둥성의 연대, 웨이하이 등 해변가 개방전초도시, 경제성장이 빠른 도시들에서도 중한자유무역구 선행도시로 되려고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앞서 탠진에서도 올 6월 에 이미 국무원에 자유무역구 설립방안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의 보세구 관리모식하에서 국내기업이 수입해들이는 부품은 입관으로부터 출관에 이르기까지 보통 5―7일이 걸리지만 자유무역관리 모식을 실시하면 중일한자유무역구의 화물은 빨라서 24시간내에 도착하게 된다. 현재 상하이자유무역구 시점으로부터 보면 매 한가지 조치마다 시간원가, 교역원가와 기업운영원가 등 모든 원가들을 낮추어 진정으로 기업의 경제력과 활력을 제고할수 있게 한다. 산둥성 대형기업 등 규모경제발전 모식이 이번에 중일한자유무역구를 통해 승격할수 있는가 여부는 산둥성 경제 미래 10년의 발전을 결정할 것이며 특히 칭도에 중일한자유무역구를 설립한다며 전반 산둥성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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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6
  • 사우디, 반기문 UN총장에 “안보리 사퇴” 정식 통지
    [동포투데이=화영 기자]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에 선출된 직후에 사임을 표명한 사우디아라비아가 12일,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에 서한을 보내 정식으로 사퇴를 통지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사우디아라비아는 10월 17일 유엔 총회에서 열린 비상임이사국 5개국 교체 투표에서 당선. 다음 날 사임한다는 외무성 성명을 발표했지만, 유엔에 정식으로 통지하지는 않았다.성명은 사임이유로써 시리아 아사드 정권의 화학무기를 사용한 자국민 살해에 유효한 제재조치를 취하지 않고, 팔레스타인 문제 역시 장기간 동안 해결하지 못한 것을 들며 안보리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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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11-15
  • 제7회 "이주와정착" 독서포럼
    [동포투데이=화영 기자]제7회『이주와정착』독서포럼이 오는 11월 21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 영등포글로벌센터에서 ‘재외동포 강국을 꿈꾼다’는 주제로 개최된다.독서포럼은 그동안 중국동포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한국사회를 더 깊이 이해하고 한국사회에서 동포들의 역할과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동포언론, 동포단체 등 동포사회의 발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만남의 장이기도하다. 제7회『이주와정착』독서포럼에서는 김봉섭 박사가 쓴 “재외동포의 강국을 꿈꾼다”를 읽고 또 저자의 강연을 직접 듣는다. 김봉섭 저자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재외동포재단에서 연구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금번 독서포럼을 통해 재외동포전문가와 함께 2014년 동포사회의 멋진 청사진을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국내체류 동포리더들이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 책은 저자의 후원으로 이미 20권 배부되었다. 참가비는 1만원. 이주와정착독서포럼 커뮤니티 http://cafe.daum.net/korean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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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3-11-15
  • 중국 이혼율 지속 상승, 베이징 이혼율 39%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로이터통신은 중국의 이혼율이 부단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하이에서는 선보기행사의 년령 상한선을 45세부터 60세로 올렸으며 수천만명의 단신 중노년들이 이 행사에 참가했다고 일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이혼율증가폭이 처음으로 결혼율증가폭을 초과했으며 베이징의 이혼율이 가장 높아 39%에 달한다. 미국에서 결혼의 절반이 이혼을 하고 영국은 42%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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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3-11-15
  • 중국 필리핀 재해구에 현금 20만딸라, 물자 1000만원 지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중국 외교부 진강 대변인은 14일 가진 정례브리핑을 통해 필리핀에서 재해가 발생하자 중국정부는 즉시 필리핀 재해구에 10만달러의 인도주의 긴급구조 현금지원을 하기로 했고 중국적십자회에서도 필리핀 재해민들에게 10만달러의 인도주의 긴급구조 현금지원을 하기로 했으며 이 토대우에서 중국정부는 재차 필리핀 재해민들에게 인민페로 가치가 1000만원에 달하는 재해구조 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구조물자에는 텐트만 해도 수천채, 양탄자 수만개 등이 들어있으며 속히 재해구에 운송될 것인바 여기에는 필리핀 인민들에 대한 중국인민들의 마음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언론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유엔은 필리핀정부의 관련자료를 인용, 지난 13일 현재 초대형태풍 “하이옌(海燕)”으로 레이테섬과 사마르 등지에서 모두 4460명이 사망했으며 그외 92만명이 집을 잃었고 이재민 총수는 118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11월 8일, 초대형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중부지역을 강타, 숱한 인명피해와 재산손실을 입혔다. 재난이 발생한 직후 필리핀정부는 대응이 신속하지 못하다는 언론의 질책을 받기도 했지만 현재 필리핀정부의 구조행동은 해상으로, 육지와 공중으로 모든 재해지역에 미치고 있으며 매일 식품과 텐트 등 구조물자와 구조인력을 수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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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5
  • 북한 관영 환율 시장이 없고 암시장 만연
    [동포투데이=경제]평양의 한 어두운 장난감점에는 미키마우스 사진틀과 플라스틱 권총이 가득하며 농구 가격은 4.6만 북한 원으로 관영 환율로 계산하면 500달러에 달한다. 김정은 북한 지도자와 친구사이인 데니스 로드먼(Dennis Rodman)과 같이 농구를 즐기는 북한 청소년들로 보면 다행히도 암거래시장 환율로 살때 중국제조의 이 농구 가격은 6달러인것이다. 북한 관영환율은 투자를 유치하는 특수구역내에서만 유지되고 기타 지방들에서는 지하 외환 암시장이 만연하고 있다. 현재 북한 도시들에서는 실제상 암거래가 활약하고 있다. 북한 도시 암시장 환율에 따르면 1미국달러는 8천 북한원을 태환할 수 있다. 그런데 관련 환율은 96원만을 태환하게 된다. 이 현상은 북한이 계획경제로부터 시장화로 나아가는 실태를 반영하며 회색시장이라고 하는 암시장 번영을 용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경제 성장을 추진하며 더욱 많은 미국달러와 중국 위안화를 얻어 석유와 식품 수입을 지급할 수 있게 한다. 북한 주민 노임을 볼때 공무원 매달 노임은 6천 북한원으로 이 돈으로는 담배 몇 갑과 라이터 한대를 살수 있다. 북한에서 갈수록 번영하는 시장경제는 관영노임과 비관영 환율간 거대한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기자 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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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4
  • 중국인들 한국 제주도 집값을 올려
    [동포투데이=경제]은퇴후 제주도에 가 살려고 계획하고 있던 적잖은 한국인들은 요즘 중국인들이 제주도의 집값을 올리는 통에 은퇴후의 계획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계절이 분명하고 경치가 아름다운 한국 제주도, 최근년에 대량의 중국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일전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9월 말까지 제주도의 해외관광객 수는 200만명을 돌파, 그 가운데 75%가 중국인들로 약 150만명에 달한다. 요즘 제주도행을 하는 적지 않은 중국인들은 관광 외에 부동산구입 목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아본데 따르면 한국 제주도에는 중국부동산개발상들이 건설한 주택들이 적잖은데 환경이나 부대시설들이 좋고 판매, 자문 모두 중국인들이 해 편리하다고 한다. 제주도에 와 집을 사려는 한 중국인은 “이곳은 자연환경이 아름다워 특히 늘그막에 살기가 좋고 평방메터당 인민페로 2만원이라는 가격도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앞서 집을 사려고 중국의 해남도에도 가 보았는데 집값이 엄청 비쌌다면서 낭만적인 한국의 제주도가 더욱 흡인력이 있다고 했다. 한 한국투자회사의 책임자는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일선도시에 비하면 제주도의 2만여원의 집값은 매우 흡인력이 있으며 제주도의 주택들은 모두가 건강, 요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바다를 마주하고 있어 환경이 일품이라고 소개했다. 제주도에 와 주택을 구입하는 중국인들은 주로 둥베이, 베이징, 창쟝3각주 일대(상하이, 난징…)에서 오는바 이 몇개 지역에는 모두가 제주도행 직항로가 있으며 소요되는 시간은 두시간 이내이다. 또 제주도로 가는 데에는 비자가 면제되고 출국수속도 간단하다. 최근년에 한국 제주도에 와 토지를 구입하는 중국기업들이 날따라 많아지고 있는데 그중에는 비교적 이름있는 중국부동산개발기업만 해도 6, 7개나 된다. KOTRA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목전 중국투자자들은 한국의 관광, 레저 산업에 투자할 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휴양지 건설에도 투자하고 있다. 중국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한국 제주도의 토지는 2010년 말 4만 9000평방메터로부터 2013년 3월 말에는 48만 5000평방메터로 증가, 2년 남짓한 기간에 근 9배로 증가했다. 중국인들의 제주도에서의 주택구입 붐은 제주도의 투지이민정책과 무관하지 않다. 2010년 2월, 제주도에서는 새로운 투자이민제도를 실시, 외국인이 제주도의 휴가지거나 호텔 등 “휴가를 목적으로 하는 거주시설”에 한화로 5억원(인민페 약 285만원) 이상을 투자하면 만 5년이 지난 후 한국영주권을 부여받고 한국 국민들과 동등한 교육과 의료보험 대우를 향수하게 된다고 규정했다.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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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4
  • 中,18기 3중전회 커뮤니케 요지
    [동포투데이=정치]중국 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3중전회)의 커뮤니케 요지는 다음과 같다. ✔ 국가안전위원회를 창설해 국가의 안전체제와 안전보장 전략을 정비한다.✔ 국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고 수입분배 제도를 개혁한다.✔ 시장개방의 개혁을 촉구해 투자 규제의 완화 및 자유무역구 건설을 가속화한다.✔ 자원배분에 있어 시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발전모델 전환을 가속화하고 경제의 구조개혁을 추진한다. ✔ 금융시장 시스템의 정비를 추진한다.✔ 독립적이고 공정한 재판권과 검찰권을 확립해 건전한 사법제도를 정비한다. ✔ 정부와 시장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 핵심적 사안이다.✔ 사회의 모순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치안을 개선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 농민들에게 더 많은 재산권을 부여한다. ✔ 2020년까지 중요 분야에서 개혁의 결정적 성과를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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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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