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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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오승은, 코믹춤·가창력·허당끼로 반전매력 폭발!
    [동포투데이] 19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오승은이 지난주 큰 화제가 되었던 박상철의 “빵빵”에 이어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와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로 숨길 수 없는 끼와 가창력으로 이번에도 제대로 한건했다. 그리고 훌라후프를 넘다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며, 허당미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청마루에서 펼쳐진 한풀이 노래방이 계속됐다. 박상철의 '빵빵'으로 유쾌한 무대를 선사했던 오승은에게 최성국이 최재훈과의 듀엣을 추천했다. 이에 아침 준비를 건 '대청마루 듀엣가요제'가 펼쳐졌다. 다른 출연자에 앞서 오승은과 최재훈이 초대가수로 나서 박정현과 임재범이 부른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준비한 거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하모니로 축하무대를 선사했다. 오승은의 예상치 못한 반전 넘치는 가창력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초대가수로 활약했던 최재훈과 오승은이 '밤이면 밤마다'로 대미를 장식, 코믹 춤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반전의 매력을 선사했다. 오승은은 지난주 큰 화재를 모았던 박상철의 ‘빵빵’에 이어서 ‘밤이면 밤마다’를 숨길 수 없는 끼를 폭발하며, 이번에도 ‘광란의 흥‘을 폭발하며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또한 출연자들은 훌라후프를 서서 뛰어넘는 게임을 진행했다. 박선영은 게임을 처음 시도하다가 제대로 뛰어넘지 못해 급소에 맞았다. 이를 본 다른 이는 “여자라서 살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이어 최성국도 뛰어넘기에 실패해 급소를 맞았다. 본 게임이 시작된 뒤 오승은은 두 차례 급소를 맞았다. 아픈 것보다 부끄러움이 몰려와 고개를 들지 못했다. 허당끼 넘치는 오승은과 출연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주었다. 이날 시청자들의 의견으로는 오승은이 딸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는 의견과 과거에 ‘예능 퀸’ 타이틀이 괜히 붙은 게 아니었다는 의견도 있었으며 오승은의 가창력과 끼에 놀랍다는 의견과 다음 주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는 상당히 많았다. 매 방송마다 감동과 즐거움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오승은이ㅍ다음 주 방송에서는 어떠한 활약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된다. 한편 오승은이 출연하는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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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불타는 청춘’ 오승은 이번에도 시청률 기록행진 이어갈까
    [동포투데이 기나래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 배우 오승은을 통해 이번에도 시청률 기록행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5일 배우 오승은의 등장에 SBS '불타는 청춘' 가구 시청률은 7.6%, 9.9%(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한동안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상위권을 유지하였다. 오승은은 과거 배슬기, 추소영과 걸그룹 더 빨강으로 가수 활동을 했던 경력과 솔로가수 오즈(오승은)로 솔로앨범 ‘친구’를 발매하고 활동했던 경력을 살려, 불혹의 걸그룹으로 돌아와 기존 청춘들과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청춘들의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울려 여태 보지 못한 역대급 케미로 재미를 선사하였다.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구본승과 새로운 썸을 기대하는 시청자들도 많았고, 또 다른 시청자는 과거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 활약했던 오승은의 밝은 에너지를 기억하며, 그때의 예능감 있는 활약과 가창력을 다시금 폭발시킬지 오승은의 포텐을 기대하는 반응도 줄을 이었다. 또한 SBS '불타는 청춘' 고정맴버로 오래 보고 싶다는 시청자 반응도 상당했다. 큰 화제를 모은 오승은이 시청자들 마음속에 추억의 향수를 선물하며, 큰 관심을 받은 만큼 이번 방송을 통해서도 시청률 기록행진을 이어 갈 것인지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줄지 기대가 된다. 한편 오승은이 출연하는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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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스윗부터 박력까지…우리가 '부부의 세계' 이무생에 빠지게 된 순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이무생이 '윤기앓이'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다. 다정다감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것. 매주 치솟는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인기만큼이나 이무생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함께 수직 상승하고 있다. 이에 스윗, 박력 등 상대에 따라 단단함의 정도와 눈빛을 바꾸는 이무생에게 우리가 빠지게 된 순간들을 되짚어보고자 한다. # 다정다감 모먼트 (6회) 김윤기(이무생 분)는 불면증을 겪는다는 지선우(김희애 분)에게 쉽고 건강한 방법이 있다며 슬쩍 연애를 권장했다. 이에 지선우가 불면증을 해결해줄 만큼 잘하냐고 묻자 "확인 한번 해보실래요?"라며 반문, 비록 거절을 당했지만 덤덤한 모습을 보이며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이 장면에서 김윤기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 당당한 '직진캐'의 등장을 알려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8회) 김윤기에게는 자상한 매력도 존재했다. 지선우에게 무슨 일이 생겼음을 감지하고 재빨리 집을 나섰는데, 놀란 마음을 안고 도착했을 때는 이미 모든 일이 끝난 후였다. 바닥에 널브러진 깨진 유리 조각들과 피투성이가 된 지선우의 팔과 얼굴을 보며 속상해한 김윤기. 섬세하게 상처를 치료해주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일 때는 그가 상대를 얼마나 진심으로 생각하는지 절로 느껴지게 했다. (9회) 이 밖에도 이태오(박해준 분)와 여다경(한소희 분)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불편해 보이는 지선우의 손을 가볍게 잡아주는가 하면 집에 바래다주며 따뜻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괜찮은 척하지 말고, 내 손 잡으라고요"라고 말하는 다정함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 카리스마 모먼트 (8회) 김윤기는 힘든 일을 겪은 지선우의 곁을 지키다가 집에 찾아온 이태오와 마주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지선우를 불편하게 하는 이태오의 물음이 계속되자 가만히 듣고 있던 김윤기는 두 사람 사이에 개입, 단단한 눈빛으로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오시겠어요?"라며 정중하게 말을 건네면서도 은근한 기싸움을 벌여 보는 이들의 숨을 한순간 멎게 했다. (9회) 뿐만 아니라 김윤기는 식당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태오가 자신을 떠보며 계속해서 지선우에 대해 언급하자 "그만하시죠. 지선우 씨, 이젠 그쪽 아내 아닙니다"라고 맞서며 신경전을 벌이는 반면, 지난주에는 지선우를 계속해서 주시하는 여병규(이경영 분)에게 "지선우 씨 건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날을 세우며 나지막이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이는 그간 김윤기가 지선우의 아군인지 적군인지에 대한 안방극장의 혼란을 한순간 잠잠하게 만들었고 그가 조력자가 맞았다는 사실은 안도의 한숨을 내뱉게 하며 '윤기앓이'에 재시동을 걸게 했다. 이처럼 이무생은 '왕이 된 남자', '봄밤', '60일, 지정생존자', '날 녹여주오' 등의 작품을 통해 입증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김윤기'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또한 이는 '부부의 세계'의 인기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바. 마지막까지 계속될 그의 활약에 많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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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 '부부의 세계' 이무생 뜨거운 위로에 시청자 함께 울었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부부의 세계' 이무생의 뜨거운 위로가 시청자들을 울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는 김윤기(이무생 분)가 지선우(김희애 분)를 향한 진심을 내비치며 뜨거운 위로를 전했다. 이날 김윤기는 사직서를 제출한 지선우가 짐을 챙겨 병원을 빠져나가자 생각이 많은 듯한 표정으로 뒷모습을 바라봤다. 이어 김윤기는 고산을 떠난 지선우가 마강석(박충선 분)을 찾아갔을 거라 추측하고는 미리 연락을 취해놨는데, 예상했던 대로 왔다는 답변이 돌아오자 안심했다. 걱정되면 오라는 말에 쓴웃음으로 거절하며 혼자 있고 싶을 지선우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그러나 이도 잠시, 김윤기는 지선우의 낌새가 이상하다는 마강석의 전화에 불안감에 사로잡혔다. 김윤기는 남은 진료를 취소한 후 급하게 돌아서던 중 이태오(박해준 분)와 마주쳤고 무슨 일이냐는 물음에 싸하게 노려보더니 뛰쳐나갔다. 마강석의 요양병원 인근 해안가를 달리며 다급하게 지선우 찾던 김윤기. 그러다 한쪽에 세워진 지선우의 차를 발견했고 바닷가 모래밭에 놓여진 외투와 신발이 눈에 들어오자 순간적으로 패닉에 빠졌다. 어딘지 모를 곳을 향해 지선우의 이름을 외치던 김윤기는 파도 속에서 희뿌연 무언가가 보이자 망설임 없이 바다로 뛰어들었다. 버둥대는 손을 가까스로 잡았고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헤엄쳤다. 이내 해안으로 나온 두 사람. 김윤기는 울음이 터진 지선우를 품에 안은 채 등을 쓰다듬어줬고 "울어요. 마음껏 울어요"라며 얼마든지 울 수 있도록 기다려줬다. 이 과정에서 이무생은 김희애를 향한 진심이 느껴지게 하는 언행들로 시청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마음을 주기만 했지 단 한 번도 받은 적 없었음에도 일편단심을 보여왔던바. 모든 걸 내려놓고 떠난 김희애를 계속해서 걱정하는 것은 물론 바다에서 구해주며 아무것도 묻지 않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장면은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또한 이무생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바다로 뛰어드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감정선을 유지하는 세심함과 넋을 잃은 김희애를 향한 울음 섞인 호통은 보는 이들의 감정 이입을 이끌며 극의 집중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렇듯 이무생의 뜨거운 열연에 안방극장도 함께 울며 깊은 여운이 남은 가운데, 마지막까지 계속될 활약은 '부부의 세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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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 '부부의 세계' 이무생, 안방극장 뒤흔든 '힐링→의문' 행보
    [동포투데이] '부부의 세계' 이무생이 물음표를 자아내는 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9회에서는 김윤기(이무생 분)가 지선우(김희애 분)에게 여느 때처럼 든든한 버팀목이자 힘이 되어주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엔딩 장면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김윤기는 지선우와 식사를 하던 중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이후, 여전히 많이 불안해 보이는 지선우의 모습에 당분간 자신이 집에 가 있는 건 어떠냐 제안하며 조금이라도 마음을 안심 시켜 주고 싶어 했다. 이때 이태오(박해준 분)와 여다경(한소희 분)이 함께 식당으로 들어섰고 무거운 공기가 공간을 가득 채우자 이번에는 와인에 대해 언급하며 가볍게 화제를 전환, 편안한 미소로 지선우의 손을 꼭 잡아줬다. 이어 화장실에서 나오다 이태오와 마주친 김윤기는 그냥 지나치려 했으나, 자신을 불러세우는 그의 목소리에 뒤를 돌아봤다. 이태오는 김윤기를 슬쩍 떠보며 여전히 지선우가 자신의 사람이라는 듯 얘기했다. 그러자 김윤기는 "그만하시죠. 지선우 씨, 이젠 그쪽 아내 아닙니다"라고 맞서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또한 지선우를 집에 바래다주면서는 "괜찮은 척하지 말고, 내 손 잡으라고요"라 말하고는 따뜻한 눈빛으로 가볍게 손을 잡아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극 말미, 김윤기가 여병규(이경영 분)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한순간 안방극장을 혼란스럽게 했다. 공원장(정재성 분)이 여병규의 투자와 부원장 자리를 두고 고심을 하던 중 여병규가 김윤기를 추천, 두 사람이 아는 사이인 듯했으나 김윤기는 사석에서 여병규를 본 적 없다며 선을 그었기 때문. 게다가 설명숙(채국희 분)의 이간질로 지선우 역시 김윤기의 호의를 조금씩 의심하고 있는바. 과연 김윤기의 진심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무생은 따뜻한 눈빛과 차분한 목소리로 김희애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안심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등장만 했다 하면 극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존재 자체만으로도 든든해지는 스윗한 면모들에 '고산의 힐링남'으로 임명받기도. 이에 반해 박해준 앞에서만 뿜어내는 반전 카리스마는 내적 환호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엔딩에서는 의문스러운 투샷이 그려져 극의 흥미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지금까지 이무생은 김희애의 주변에 머물며 도움과 호의를 베풀어왔고 이경영은 김희애를 부원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려 했기에 두 사람의 만남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지, 이무생은 그 자리에서 어떠한 말을 했을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이무생 출연의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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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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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리스트' 임세주, 짧은 등장에도 눈도장 '쾅'…존재만으로 '든든'
    ▲사진 제공 : tvN '메모리스트'[동포투데이] 배우 임세주가 특수본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1, 12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와 초엘리트 프로파일러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으로, 극 중 임세주는 특별수사본부 상황실 통신 담당 요원 이슬비 역을 맡았다. 이날 이슬비는 특수본 상황실에 총경인 선미(이세영 분)가 굳은 얼굴로 들어서자 허둥지둥 키보드를 두드렸다. 실종 사건이 발생한 만큼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됐고 이슬비는 급히 메인 화면에 자료를 띄운 뒤 피해자의 신상을 읊으며 사건에 몰입했다. 이슬비는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현 상황을 끊임없이 보고하고 보고 받는 중간 역할을 집중력 있게 해나갔다. 긴장을 늦추지 않으며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몰두하는가 하면 사건에 온 신경을 쏟느라 잠시도 쉬지 않는 선미를 진심으로 걱정하기도 했다. 이렇듯 임세주는 짧은 등장에도 상황실에 결코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신 요원으로서 주어진 임무를 누구보다 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살피는 등 성실하고 인간적인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흔적을 쫓는 특수본 식구들의 하드캐리가 앞으로의 전개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팀의 주요 일원인 임세주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이세영의 눈과 귀가 되어 선보일 활약에도 함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임세주가 출연하는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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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이현진, '저녁 같이 드실래요?' 캐스팅…송승헌·서지혜와 호흡
    [동포투데이] 배우 이현진이 '저녁 같이 드실래요?'로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유쾌한 로맨스 작품으로 동명의 웹툰 '저녁 같이 드실래요?'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이현진은 해경(송승헌 분)과 친형제와도 같은 대학 후배이자 패션 매거진 스타일리스트 강건우로 분한다. 유행에 민감한 멋쟁이에 미소년 같은 외모, 명랑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인 만큼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다니는 인물. 또한 20대 후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경제력까지 갖춘 완벽남이다. 그간 '너의 등짝에 스매싱' 'SKY 캐슬' 등의 작품에서 폭 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깔끔한 연기력을 뽐내온 이현진은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소년미와 남성미를 모두 겸비한 매력남 '강건우'로 변신, 매 회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들 전망이다.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들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이현진의 새로운 캐릭터 도전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0-03-11
  • '아무도 모른다' 박훈, 선? 악? 안방극장 '궁금증 유발러' 등극
    [동포투데이] 배우 박훈이 안방극장의 '궁금증 유발러'로 등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3회에서는 백상호(박훈 분)가 은호(안지호 분)의 의식이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연결되어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날 백상호는 은호가 자신의 호텔 옥상에서 추락했다는 사실에 놀란 것도 잠시, 병원으로 옮겨지는 내내 은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안타까워했다.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문 앞에 서서 괴로워했고 담당 의사에게 "저 아이 꼭 살려주세요" "최선 이상을 해주셔야 합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할 정도로 걱정을 멈추지 않았다. 수술 후 여전히 의식이 없는 은호의 곁을 지키던 백상호는 병실에 찾아오는 사람이 담임 선생님인 선우(류덕환 분)밖에 없자 눈살을 찌푸렸다. 또한 많은 시간이 흐르고서야 나타난 은호의 어머니 소연(장영남 분)을 향해 싸한 눈빛과 말투로 "지금부터 은호는 내가 책임집니다"라는 수상한 말을 남겨 섬뜩함을 자아냈다. 반면 백상호는 영진(김서형 분)과 첫 대면을 하기도 했다. 호텔에서 은호의 추락사고에 대해 수사 중이던 영진과 마주하자 씨익 웃어 보였는데, 두 사람 사이에는 어딘지 모를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그런가 하면 사건을 수사하는데 CCTV 영상을 제공해주는 등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히기도 해 백상호의 정체는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렇듯 박훈은 상황에 따라 순간순간 얼굴을 바꾸는 것은 물론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여전히 의미를 알 수 없는 말들을 내뱉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상승시켰다. '베일에 싸인 인물'이라는 설명대로 여전히 갈피를 잡기 힘든 그의 정체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이는 극의 몰입도 상승으로도 이어졌다. 안방극장의 흥미 지수를 높이며 '궁금증 유발러'로 등극한 박훈이 이번에는 사고로 의식불명이 된 안지호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호의 뒤에 감춰진 진실이 무엇일지 또 김서형과는 앞으로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될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훈 주연의 '아무도 모른다'는 매주 월, 화 밤 9시 40분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0-03-10
  • '아무도 모른다' 박훈, 카리스마로 중무장…안방 출격 준비 완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박훈이 '아무도 모른다'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캐' 적립을 예고했다.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라는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극 중 박훈이 맡은 역할은 한생명 재단의 이사장이자 밀레니엄 호텔 대표인 백상호.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면모로 섬뜩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자수성가형 자산가이지만 어린 시절의 아픔을 지닌 인물이다. 박훈은 '백상호'를 연기하며 흑과 백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캐릭터인 만큼 때로는 부드럽게 또 때로는 날카롭게 변신하며 야누스 매력을 발산,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제대로 책임질 전망이다. 또한 "백상호는 하이에나 같은 인물"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처럼 날이 서 있는 눈빛, 이와 상반되는 젠틀한 태도와 말투는 아이러니함을 자아내며 호기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에 박훈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갈 '백상호'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그간 '육룡이 나르샤' '태양의 후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해치'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어느덧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박훈이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또 어떠한 소름 열연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편, 아이와 어른의 이야기를 강렬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역대급 문제작을 예고한 '아무도 모른다'는 3월 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0-03-01
  • '정직한 후보' 안세호, 고군분투 활약→존재감 요정으로 '우뚝'
    ▲ 사진 제공 : NEW [동포투데이] '정직한 후보' 안세호가 선거판의 신스틸러로 거듭났다. 영화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 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이 가운데 신선한 재미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정직한 후보' 속 배우 안세호의 활약이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세호는 극중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의 비서관 이정민 역을 맡았다. 이정민은 눈치는 조금 부족하지만 상숙이 어떤 상황에 처하든 곁을 끝까지 지키는 의리 가득한 인물. 안세호는 이정민으로 분해, 바람 잘 날 없는 선거판에서 시종일관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극 초반부터 호기로운 비서관으로 자연스레 시선을 집중시킨 안세호는 리얼한 생활연기로 유쾌한 상황들을 연출하며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거짓말을 못하게 된 주상숙으로 인해 고된 현실을 마주하는 순간순간 드러나는 그의 본심이, 공감 포인트로 작용하며 관객의 웃음보를 연신 자극했다. 여기에 허당 매력까지 더해지며 신스틸러의 진수를 뽐냈다는 평. 안세호는 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종렬(김지석)의 스캔들을 파헤치는 안하무인 기자로 등장,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뻔뻔한 캐릭터를 십분 살려낸 실감나는 열연은 배우 안세호의 이름 세 글자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정직한 후보'에서도 역시 위트 있는 면모로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영화의 흥행에 힘을 싣고 있는 안세호.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도 역량을 증명해 보인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웃음 폭격 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는 개봉 7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가 하면 꾸준히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 연예·방송
    2020-02-21
  • 태원석, 2020년 역대급 문제작 '아무도 모른다' 캐스팅
    ▲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동포투데이] 배우 태원석이 '아무도 모른다' 출연을 확정 지으며 명품 라인업에 합류한다. 12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태원석이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김서형, 류덕환, 박훈 등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과 함께 2020년 역대급 문제작의 탄생을 예고한 것.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선에 선 아이들과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김은향 작가의 촘촘하고 탄탄한 대본, 이정흠 감독의 힘 있는 연출이 만난 명품 드라마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원석은 밀레니엄 호텔 보안실 실장 고희동 역을 맡는다. 호텔 대표 겸 재단 이사장인 백상호(박훈 분)와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누추하고 보잘것없던 상호의 유년 시절을 함께 보낸 인물이다. 고희동은 난폭하고 다혈질이지만 순수한 구석이 있으며 거친 외모와 달리 수다스럽고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가는 타입. 태원석은 이러한 고희동을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간 드라마 '플레이어' '아스달 연대기' 등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해온 태원석이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어떠한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만족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아무도 모른다'는 3월 2일 첫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0-02-12
  • '오 마이 베이비' 고준, 매력적인 포토그래퍼 변신! 여심 저격 '예고'
    [동포투데이] 배우 고준이 매력적인 포토그래퍼로 돌아온다. 고준이 tvN 새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연출 남기훈/극본 노선재/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의 의 남자 주인공 한이상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고준의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 안하고 아이만 낳으려는 서른아홉 싱글녀와 사랑도 결혼도 포기한 순간 다가온 세 남자의 발칙한 행복 찾기를 그린 드라마. 고준은 완벽한 피지컬에 훈훈한 비주얼까지 장착한 유능한 포토그래퍼 한이상 역을 맡았다. 늘 새로운 취미를 찾아다니는 욜로족으로 입으로는 불평불만을 쏟아내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이에 고준은 보면 볼수록 끌리는 매력적인 남자 한이상으로 분해 올 하반기 안방극장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다양한 작품 속에서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왔다. 영화 '청년경찰'에서 조선족 두목 영춘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OCN '구해줘'의 차준구로 브라운관에서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JTBC '미스티'의 케빈리와 SBS '열혈사제' 황철범으로 존재감을 깊이 각인시키며 배우로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액션부터 코믹, 스릴러에 감성 멜로까지 매 작품마다 결이 다른 캐릭터를 소화해냈던 고준이기에 그가 펼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황. 늘 다음 행보를 기대케하는 연기 변신으로 호평 받은 만큼, 고준이 이번 작품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고준이 출연하는 tvN '오 마이 베이비'는 오는 2020년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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