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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실이는 복도 많지' 배유람, 연기고수 향연 속 '존재감 눈길'
    [동포투데이] 배우 배유람이 스윗한 매력을 장착한 훈남으로 변신, 극장가를 훈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감독 김초희)가 입소문을 타고 순항중인 가운데 극 중 꽁꽁 얼어 붙어 있던 찬실(강말금 분)의 마음을 녹이는 다정다감 연하남으로 분한 배유람의 담백한 연기가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그 동안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청년경찰' '걸캅스' '엑시트'를 비롯해 드라마 '프로듀사' '응답하라 1988' '원티드' '나쁜형사' 등 매 작품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치며 등장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거듭, 배유람이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에 기대가 더해졌던 터. 이번 작품에서는 훈훈함이 묻어나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그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 배유람은 극 중 소피(윤승아 분)의 불어 과외 선생님이자 10년 만에 찬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훈풍훈남 '김영' 역을 맡았다. '김영'은 꿈을 잃고 좌절한 찬실이 마치 화사한 봄을 맞이하는 것처럼, 찬실의 마음을 녹이고 영화의 로맨틱 텐션까지 증폭시키는 인물. 배유람은 '김영' 그 자체로 몰입했다. 배려심을 갖춘 부드러운 눈빛과 찬실의 아픔을 감싸주는 듯 따뜻한 목소리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찬실은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거침없이 파고들었다. 특히 배유람은 온화하면서도 담백한 감정 표현을 통해 캐릭터를 더욱 입체감 있게 그리며 관객들을 극으로 스며들게 했다. 이런 배유람의 연기에 “이 영화를 보면 배유람 배우가 정말 멋있다”라는 관객들의 생생한 관람평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현실 로맨스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매력 발산에 성공, 끝 없는 연기 변신과 더불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숨가쁜 행보를 이어가는 배유람에게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인생 최대 위기, 극복은 셀프, 행복은 덤, 씩씩하고 복 많은 찬실이의 현생 극복기를 그린 작품.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을 비롯해 제 45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등을 수상했다.
    2020-03-09
  • 윤송아, 영화 ‘가위’ 주인공 발탁...촬영 현장 사진 공개
    ▲배우 윤송아(사진제공; Red Art Studio)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영화 ‘가위’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배우 윤송아의 영화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되었다. 윤송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첫 주연 영화 ‘가위’ ... 코로나19로 흉흉한 분위기이지만,의료용 방호복과 마스크를 착용한 스탭분들과 함께 열심히 촬영하고 있어요. 저만 얼굴에 자국이 생기면 안되서 마스크 미착용이요. 모두 무사히 건강하게 촬영 마쳤으면 좋겠네요. 멋진 작품이 탄생되기를... #영화가위 #촬영현장 #코로나예방 #코로나물러가라 #대한민국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송아는 영화 촬영 직전 스태프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 특히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윤송아의 청초한 모습이 돋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축하드려요”, “예쁨가득”, “인형포스”, “윤송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제) 영화 ‘가위’(감독 전진우)는 한 여자(수연)의 트라우마와 히스테리를 담은 추리 스릴러 영화로 윤송아를 비롯해, 배우 서정원, 김용석, 한수민, 윤다연 등이 출연한다. 영화 ‘가위’에서 주인공 ‘수연’역을 맡은 윤송아는 2005년 SBS '잉글리시매직스쿨' 청소년드라마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OCN 드라마 '보이스3' 나오미 역할로 인상깊은 연기를 보이며, '2019 월드스타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윤송아는 영화 '싸움의 기술 2'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20-03-04
  • 동의대&에펠대학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학과는 2020년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하 에펠 대학) 웹문화기술대학원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파리 프로젝트에서는 오는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진행 예정인 부산에서의 프로젝트를 기약하며 어느해보다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 동의대와 에펠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해 오고 있다. 올해로 8년째에 접어든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학생 20명과 교수 4명, 에펠 대학 대학원생 39명과 교수 6명이 참여하여 공동제작 프로젝트 발표와 기술시사를 진행했다. 동의대 LINC+ 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의 지원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 및 한국과 프랑스 관련 8개 주제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획하고 현지 인터뷰와 촬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봄에 진행할 한국에서의 촬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세월호’, ‘한국영화 100년’, ‘프랑스 한인 이주사’, ‘독도’, ‘광주민주화운동 Part3’, ‘한국현대예술’, ‘보도연맹’, ‘이산가족’ 등 8개의 세부 주제를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의 교차된 시선을 통해 탐구하였다. 특히, 올해 프로젝트 중 ‘프랑스 한인 이주사’에서는 일제강점기 시절 파리의 독립운동가로 알려진 서영해가 파리에 도착했던 1919년 당시 프랑스 동부의 소도시 쉬프(Suippes)에 도착한 한인들의 흔적을 찾아나섰다. 양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제작팀은 쉬프를 방문하여 시장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지역의 행정문서보관소를 찾아 한인들이 도착했던 공간과 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문서들을 발견하는 뜻깊은 성과가 있었다. 올해 두 번째로 제작된 동의대 영화학과의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 프로젝트도 파리 현지에서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부산에서의 촬영과 편집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5월 프랑스 학생들이이 부산을 방문하는 시기에 이번에 제작된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 2편의 최종 시사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 프로젝트는 공간적 배경이 눈에 띈다. 먼저 첫 번째 작품인 <그의 기억>은 영화의 창시자인 프랑스의 루이 뤼미에르가 현대에 소환된다는 설정의 스토리로 1895년 12월 28일 최초로 영화를 상영했던 파리 그랑카페와 파리만국박람회 때 뤼미에르 형제의 75mm 필름을 상영한 장소인 샹드마르스 등을 배경으로 영화의 역사적 공간성을 재현하였다. 언어의 차이를 둘러싼 해프닝을 다룬 <오역사>는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로 유명한 파리 퐁네프 다리를 중심으로 멜로라는 장르의 공간성을 극대화하였다. 2013년부터 에펠 대학과의 공동제작 프로젝트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동의대 영화학과 차민철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국 학생들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인터랙티브 시네마를 공동제작함으로써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2020-02-15
  • 동의대&프랑스 에펠대학,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 프로젝트 진행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학과가 프랑스 파리에서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하 에펠 대학)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동의대와 에펠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해 오고 있다. 올해로 8년째에 접어든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학생 20명과 교수 4명, 에펠 대학원생 39명과 교수 6명이 참여한다. 동의대 LING+ 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의 지원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 및 한국과 프랑스 관련 8개 주제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세부 주제는 ‘세월호’, ‘한국영화 100년’, ‘프랑스 한인 이주사’, ‘독도’, ‘광주민주화운동 Part3’, ‘한국현대예술’, ‘보도연맹’, ‘이산가족’으로 한국의 역사, 사회, 문화를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의 시선을 통해 탐구한다. 동의대 영화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이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2월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에펠 대학 웹문화기술학과 대학원생들과 협력하여 공동제작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작년 프랑스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동의대 영화학과 프로젝트인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도 함께 제작한다. 분기구조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전개되는 2편의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이다. 작년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가 파리로 여행을 떠나는 3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면, 올해는 영화의 창시자인 루이 뤼미에르의 이야기와 프랑스 여배우가 출연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영화에 담을 예정이다. 2013년부터 에펠 대학과의 공동제작 프로젝트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동의대 영화학과 차민철 교수는 “양국의 공동제작 프로젝트는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하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에게는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와 양국 문화에 관한 교차된 시선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의대와 함께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 에펠 대학은 올해 기존 파리-에스트 대학에서 귀스타브 에펠 대학으로 학교 이름을 변경했다. 차민철 교수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에펠 대학 티에리 봉종 교수는 “올해 학교 이름이 귀스타브 에펠 대학으로 바뀌었고 미래 도시를 특성화 분야로 육성하고자 하는 대학의 비전을 반영한 것이며, 그 중심에 동의대 영화학과와의 공동제작 프로젝트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시간으로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에펠 대학에서 프로젝트 기획안 발표와 시사회를 진행한 후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부산에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0-02-02
  • 박훈, 영화 '미드나이트'로 강렬 액션 예고 '기대 ↑'
    [동포투데이] 배우 박훈이 영화 '미드나이트(가제)' 출연을 확정, 2020년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영화 '미드나이트(가제)'는 콜센터에서 '수어(手語) 상담사'로 일하는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 분)가 서울 밤거리의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 분)을 우연히 만나면서 이루어지는 심야의 추격전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물. 박훈은 극 중 해병대 장교 출신의 보안업체 팀장 최종탁으로 진기주, 위하준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훈이 연기하는 종탁은 유도와 복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자랑하는 인물. 거칠고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하나뿐인 여동생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표현에 서툰 투박한 상남자다. 이에 박훈은 생동감 넘치는 일상 연기를 비롯해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훈은 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펼쳤다. 특히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차형석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을 혼란으로 빠뜨리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스크린에서의 존재감도 빛났다. 그는 영화 '골든슬럼버' 속 선팀장으로 분해 냉혈한 악역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었다. 이렇듯 작품을 거듭할수록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탄탄한 신뢰를 쌓은 박훈이 이번 작품 '미드나이트(가제)'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SBS '아무도 모른다'의 백상호 역으로 선과 악, 정의 경계를 뒤흔드는 카리스마를 예고하고 있는 박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훈은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SBS '아무도 모른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2020-01-17
  •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 통해 교류의 씨앗 뿌린다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학과와 영화의전당이 공동주관하는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 2020년 01월 17일(금) 16시 30분 화상회의를 통해 첫 만남.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운영하는 2019학년도 고교 윈터스쿨의 강좌 중 동의대학교 영화학과가 운영하는 영화제작 프로그램이 영화의전당과 공동으로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부산의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화와 일본 야마가타시 청소년들이 만든 영화를 서로 교환 상영하고 화상회의를 통해 서로의 영화에 관해 토론하는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의 첫 출발점이 열린다. 2014년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로 지정된 부산과 2017년에 지정된 일본 야마가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만든 영화를 통해 교류를 시작하게 되었다.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의 민감한 정치적인 문제를 뒤로하고 영화라는 포맷을 통해 민간교류의 가능성을 타진하고자 하는 부산시와 야마가타시의 의지와 노력에 의해 성사되었다. 양국의 청소년들이 색다른 상상력과 고민을 가지고 제작한 영화를 교환 상영하고 화상회의를 통해 서로 토론함으로써 교류를 시작하고 이어 올해 3월 야마가타시의 청소년들이 부산을 방문하여 더욱 심도있는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차민철 교수는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아시아 최초의 유네스코영화창이도시인 부산이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고 다른 해외 창의도시들과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한-일 청소년 영화교류 프로그램은 1월 17일(금) 16시 30분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진행된다.
    2020-01-16
  • 안세호, 영화 '정직한 후보'로 '유쾌X통쾌X시원' 웃음 선사 예고
    [동포투데이] 배우 안세호가 영화 '정직한 후보'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로 흥미로운 상상을 누구든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코믹한 상황과 엮어내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극 중 안세호가 맡은 역할은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의 비서관 이정민 역. 눈치는 조금 부족하지만 상숙이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 곁을 끝까지 지키는 의리 가득한 인물이다. 안세호는 '유도소년' '모범생들' '쿵짝' 등 다양한 연극과 뮤지컬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다. 또한 오랜 무대 경험에서 온 탄탄한 내공을 토대로 스크린과 브라운관 진출까지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종렬(김지석 분)의 스캔들을 파헤치기 위해 주변을 맴도는 기자로 변신, 뻔뻔함은 물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분노 유발 연기를 펼쳐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전 세대를 사로잡을 웃음 폭격 코미디 작품으로 유쾌 통쾌 시원한 웃음을 예고한 가운데, '정직한 후보'는 2월 12일 개봉한다.
    2020-01-15
  • 영화 “중국여자배구” 포스터 공개
    [동포투데이] 영화 “중국여자배구(中國女排)”가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챔피언팀 팀원들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특히 여자배구팀 선수들이 직접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진가신(陳可辛) 감독이 연출하고 공리(鞏俐), 황발(黃渤)이 주연한 영화 “중국여자배구”는 2020년 정월 초하루에 중국 각지에서 개봉한다.
    2020-01-15
  • 홍수아 中영화 목격자 눈이없는아이 메인 포스터공개’섬뜩’
    [동포투데이] 홍수아가 호러퀸 자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월30일 극장가를 찾아올 영화 ‘목격자:눈이없는아이’ 의 메인포스터가 공개되었다. 2018년 중국내에 개봉당시 연일 화제를 모아 내내 검색어에 올랐던 이 영화는 교통사고 난 어린 아이를 시민들이 도와주지 않고 외면한채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인만큼 기대를 모은다. 청순한 외모로 중국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홍수아는 <원령> <억만계승인> <온주두가족>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한류스타로 성장한 배우 홍수아가 영화 <목격자:눈이없는아이>의 국내 개봉을 통해 또다시 호러퀸 등극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역모-반란의 시대', KBS 2TV'끝까지 사랑' 등 국내에서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물론, 장르 불문 다양한 캐릭터의 작품에 끊임없이 도전해온 홍수아가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를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캐릭터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기자 ‘진동’으로 분해 100% 중국어를 소화 하는가 하면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녀는 표정부터 눈빛 하나까지 캐릭터와 일체화된 강렬한 연기로 영화의 미스터리를 한층 더할 예정으로 중국내에서 연일 화제가 되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목격자:눈이없는아이’ 는 오는 1월30 일 국내 개봉예정이다.
    2020-01-10
  • 중국 대하 사극 ‘귀곡자’, 한국 시청자들의 큰 관심 속 종영
    [동포투데이] 톈진쭝헝바이허문화미디어(天津縱橫捭闔文化傳媒有限公司)가 투자하고, 베이징 푸저바오룬영상문화커뮤니케이션(福澤寶潤影視文化交流)이 제작하였으며 중국 유명 배우가 총출동한 중국 사극 ‘귀곡자’가 11월 19일 ChingTV에서 종영되었다. 한국 아이돌 문화가 중국에서 열풍을 일으킨 것처럼 중국의 웰메이드 사극 드라마의 해외 수출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독특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귀곡자’는 방영과 함께 한국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드라마 귀곡자는 치열한 정치 암투극과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개혁과 노예제 폐지를 위해 일생을 바친 춘추전국시대 지략가 귀곡자의 일대기를 다루었다. 정치적 이념이라는 대의와 진정한 사랑을 추구하는 스토리가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자유분방한 소년기를 거쳐 야심 가득한 청년으로 자라는 귀곡자는 중년 이후에 불세출의 지략가로 활약한다. 중국 배우 돤이훙(段奕宏)이 뛰어난 연기로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풀어냈다. 주펑(祖峰)이 악역 지위안보 역을 맡았고 니다훙(倪大紅 )이 막강 권력자 촉나라 왕을, 팡쯔빈(房子斌)이 위나라 왕을 맡았다. 각각의 배우들이 열연하며 긴장감 넘치는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치웨이(戚薇)가 연기한 여자 절친 진수(今淑)와 쉬치원(徐麒雯)이 맡은 죽마고우 항아(姮娥)가 극 중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드라마에 또 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권모술수를 다룬 기존 드라마가 사랑이라는 소재를 부차적인 요소로 삽입했다면 ‘귀곡자’의 감정 라인은 성장, 선택과 버림, 희생의 과정을 거치며 회를 거듭할수록 무게감 있는 잔잔한 교훈을 준다. ‘귀곡자’의 감독과 작가는 독특한 방법으로 남성미 가득한 전국시대 이야기에 로맨스라는 장르를 더하여 전에 없던 극 중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현대적 감각과 고대 이야기를 한데 섞어 풀어내어 시청자들에게 중국드라마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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