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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4회 장춘 영화제 폐막...영화 3편 '금록상' 입선
    [동포투데이] 8일간 개최된 제14회 장춘영화제가 8일 저녁 폐막했다. 폐막식에서 화제의 '금록상'(金麓奬)이 발표되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도합 156편의 영화가 치열한 각축전을 진행한 결과 최종 영화 10편이 '금록상'에 입선했다. 그 중 영화 <홍해행동>과 <난 약신이 아니다>가 최우수영화상을 수상하고 배우 서쟁(徐峥)과 장자이(章子怡)가 각기 최우수 청년 남주연상과 최우수 청년 여주연상을 받아안았다. 이번 영화제 기간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어 중국 영화의 청년일대의 발전에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영화/드라마
    2018-09-09
  • 부산영화감독협의회 성명서 [전문]
    “부산영상위원회 차기 위원장을 지목한 부산시에 대한 부산영화감독협의회의 입장” 지난 월요일인 9월 3일 오전, 부산영상위원회의 신임 위원장으로 ‘김휘’ 감독이 내정되었다. 이는 그 동안 영상위 위원장 인사처리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길 강력히 요구해 왔던 부산 영화인들의 의견을 일순간 말살한 크나큰 오판임과 동시에, 부산시는 영화도시로써의 위상을 무너뜨린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또 한번 되풀이 하고 말았다. 그간 끊임없이 부산의 젊은 영화창작자들의 의견에 귀기울여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실망스런 인사처리가 자행된 것에 대해 “부산영화감독협의회”는 깊은 유감의 뜻을 부산시에 표하는 바이다. 우리 “부산영화감독협의회”는 내정자 김휘 감독의 능력과 자격에 대해 논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2차적인 문제라 생각하며 서병수 시장 시절,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이사장의 지지로 굴욕적인 내침을 당한 최윤 전 위원장의 복권이 이루어지는것이 부산영상위원회의 정상화의 첫걸음이며 가장 중요한 본질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최윤 전 위원장에 대한 우리의 지지는 영상위로 가기직전까지 부산에서 어렵게 부산의 젊은 영화인들과 힘을 합쳐 영화를 같이 제작하였으며 영상위 수장이 된 뒤로도 자세를 낮추어 지역의 젊은 영화인들과 늘 만나 의견을 청취하며 영화정책에 반영해 실천에 옮겼던 그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여전히 우리는 그를 지지하는 것이다. 이전의 영상위위원장들과는 분명히 다른 지점이었으며 그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기도 하였다. 부산시가 부산영화산업의 발전과 정상화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그 첫 번째로 해야할 것은 부산영상위원회의 수장인 위원장의 공정한 선임이며 우리 협의회 감독들은 그 적임자로 불공정하게 물러난 최윤 전위원장을 지금 이 순간에도 지지하며 복권을 강력히 바라는 바이다. 부산시는 명확한 논거와 이유를 들지 않고 자신들의 친위부대의 사람들의 논리만을 선별해서 들은 체 이번 인사를 진행하였다. 부산시는 이번 영상위 인사 과정에 있어 부산의 여러 영화단체들 및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공식적으로 주장했지만 이것은 진실이 아니며 위선에 가득찬 거짓이다. 우리 감독협의회는 부산시의 요청이 결코 아닌 협의회 스스로 8월 중순, 부산시에 국장 및 이하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강력하게 요청하였다. 그때 당시 부산시 관계자 답변은 문화국장이 바뀐 지 얼마 되지 않고 여러 사안들로 너무나 바빠 면담이 쉽지 않을 거 같다였다. 그럼에도 협의회는 강력하게 면담을 요청하였고 일주일 뒤 마지못해 부산시는 면담을 받아들였다. 면담의 자리에서도 문화국장 및 관계자는 영상위위원장 사안에 대해서 시장이 인사권이 있기에 자신들은 그 어떤 역할을 하기가 쉽지도 않고 한계가 있다며 매우 저자세의 모습을 보였다. 우리들은 그 자리에서 이미 나쁜 결과를 감지할 수 있었지만 여러 현안에 대해 젊은 영화인들과의 소통을 요구하며 영상위 위원장 선임에 대해 끝까지 우리의 입장을 설명하고 설득하였다. 그러나 일주일후 사태는 이렇게 진행된다. 9월 3일 당시 김휘 감독을 선임을 발표한 김윤일 현재 부산시 문화진흥실장은 불과 6개월전 최윤 전 위원장을 해촉할 당시 서병수 시장 밑에서 문화국장으로 행동대장역할을 한 인사이다. 그 인사가 시장만 바뀐 상황에서 진급을 함과 동시에 스스럼없이 현재의 상황에 등장해 부산영상위원회 수장을 다시 내정하는 모습이 연출된 것이다. 이 모습은 오거돈 시장체체가 서병수 시장보다 오히려 더 퇴보하고 있으며 더욱 잔혹한것은 아닌지... 이 장면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것인가..? 개탄하지 않을수 없다. 한편 시는 부산을 대표하는 가장 오래된 단체인 “부산독립영화협회”측에는 아무런 연락이나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았다. 이런 상황속에 부산시는 이번 인사에 부산의 여러영화인들을 만나 의견을 물었다고 저렇게 당당히 이야기 할수 있는것인가..? 저들의 기만과 위선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것인가? 아울러 이러한 불공정한 상황에 대해 부산시를 대변하는듯한 입장을 뒤늦게 낸 현재 부산에서 가장 영향력을 가지게 된 영화단체“영화네트워크 부산”에도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영화네트워크 부산”입장문에는 부산독립영화협회와 영화감독협의회 대표들과 문화국장이 만났기에 여러단위의 의견을 수렴했다는 부산시의 의중을 수긍한다고 표현하였는데(부산시의 입장을 그대로 옮긴) 다시 언급하지만 감독협의회의 계속된 요청에 문화국장 및 관계자들과 어렵게 미팅이 성사되었으며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으며 연락이 공식적으로 간것도 없는 것이 팩트이다. “영화네트워크부산”은 왜 이렇게 구체적으로 부산시를 대변하는가..? 동시에 현 김휘 내정자는“영화네트워크부산”의 공식 이사직을 맡고 있기에 더욱 뼈저리게 절망감과 아쉬움을 표한다. 앞서의 여러 복잡한 상황에도 우리 부산영화감독협의회는 가장 중요한 절차 및 공정성을 생각하며 한번 더 부산시에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다. 우리는 영상위원회 위원장이 시장의 임명직이라 할지라도, 모두가 납득할 수 있게 인사처리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길 강력히 요구하며. 그로 인해 모두가 인정 할 수 있는 영화계의 적임자가 위원장으로 추대되길 간절히 원한다. 이에 투명하고 공정한 시스템을 통해 최윤 전 위원장의 정당한 복귀를 부산시에 재차 요구하는 바이며 동시에 부산의 젊은 영화인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할수 있는 더욱 구체적인 열려진 자세와 민관 협의체를 강력히 요구한다. 부산영화감독협의회 일동
    • 영화/드라마
    2018-09-06
  • 75회 베니스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곧 개막
    [동포투데이]사진은 8월 28일, 실무자들이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 있는 제75회 베니스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구역에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제75회 베니스영화제가 8월 29일에서 9월 8일까지 이탈리아 수상도시 베니스에서 열리게 된다. 베니스영화제는 1932년 탄생한, 글로벌 최초의 영화제이다.(글/사진 신화통신)
    • 영화/드라마
    2018-08-30
  • ‘2018 부산국제여행영화제’ 8월 31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여행과 영화의 만남, ‘2018 부산국제여행영화제(Busan International Travel Movie Festa : BITMF 2018)’가 오는 8월 31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3일간 영화의전당,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쉐어모먼츠위드 공동 주최로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부산국제여행영화제’는 여행을 테마로 영화 속에 담겨있는 국내외 여행지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여행작가 또는 현지전문가들이 직접 소개하는 동시에 영화 속 로케이션 장소에 대한 다양한 개발사례와 새로운 관광상품의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는 축제이다. ‘부산국제여행영화제’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장소에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고, 여행작가 또는 여행전문가가 영화 속 매력적인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과 나누는 ‘트립! 톡!’이 진행된다. 올해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는 <라라랜드>, <변호인>, <맘마미아!2>, <시크릿 레터>, <파리로 가는 길>, <로드 투 로마>가 상영될 예정이며, 야외에서는 <로마의 휴일>, <패딩턴2>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중극장에서 상영 후 진행되는 ‘트립 톡!’에는 김제동의 굿모닝 FM의 코너인 여행의 맛 진행자인 노중훈 여행작가, 셀프트래블 이탈리아의 저자인 송윤경 여행작가와 그룹 인공위성 출신 가수 양지훈, 공정여행사 핑크로더 양화니 대표가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과 관광, 그리고 영화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여행스토리포럼’에는 영화와 여행에 대한 스토리 발굴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야기와 영화 속 로케이션 장소 발굴과 부산지역 관광산업으로의 연계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여행스토리포럼’은 각분야 전문가 및 관련업계 종사자,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부산국제여행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야외 부대행사도 마련되어있다. 트렌디한 여행용품 플리마켓 ‘떠나장’과 피크닉 분위기 물씬 나는 돗자리에 앉아 영화와 야외공연을 즐길 수 있는 ‘돗자리광장’, 그리고 축제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 ‘푸드트럭존’까지 모두 영화의전당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
    • 영화/드라마
    2018-08-22
  • 장이머우, 영화 ‘그림자’와 함께 베니스 영화제에 진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 75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가 8월 29일부터 9월8일까지 베니치아 리두(麗都)섬에서 열린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이머우(張藝謀) 감독은 작품 ‘그림자’를 전세계 개봉식에 내놓을 예정이며 첫 중국인으로서 ‘룽야우(榮耀) 영화 제작자 상’을 수상하게 된다. 영화 ‘그림자’는 하나의 대역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는데 이는 장이머우 감독이 삼국 징저우(荆州)에 대한 재해석이다. 진신(真身)과 그림자(影)의 비밀 대결, 주공과 신하들의 서로 속고 속임, 사랑과 권력의 욕망 갈등 등을 베니스 영화제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 영화/드라마
    2018-08-13
  •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8월15일 개막
    [동포투데이]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집행위원장 김장연호, 이하 네마프 2018)’이 오는 8월 15일 오후 7시 30분 종로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 국내 최초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네마프 2018’은 8월 15일~8월 24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 인디스페이스, 문화비축기지, 서교예술실험센터, 아트스페이스오 등에서 15개국 137편의 작품이 다채롭게 상영 및 전시된다. 이번 개막식에는 미술계, 영화계,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다양하게 개막식에 참석하며,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본격 올해의 대안영상축제를 시작한다. ▲ 사진: 개막작 <블라인딩> 개막식 사회는 김소희 현대미술작가와 김석범 교수(전 EBS시네마천국 진행자, 수원대학교 영화영상과)가 공동으로 맡는다. 개막식은 영상과 음악이 곁들여진 네덜란드 아티스트 단 요한, 요리스 스트라이보스의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디프락티(Difrakti)> 공연으로 화려하게 포문을 연다. 개막공연인 <디프락티(Difrakti)>의 디프락티는 ‘회절’이라는 뜻으로, 무한한 공간 속 파동을 영상으로 만들어 전자음악과 함께 선보이는 퍼포먼스 공연이다. 개막 공연 후 이어지는 개막작에서는 국가의 통행금지에 저항하는 작은 몸짓에 대한 기록을 담은 태국 출라얀논 시리폴 감독의 <블라인딩>과 서대문 형무소를 배경으로 하나의 사고, 하나의 행동을 강요받는 현실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차미혜 작가의 <닫힌 말, 열린 말> 등 단편 2편이 상영된다. ▲ 사진: 개막작 <닫힌 말, 열린 말> 네마프 김장연호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대안영화, 비디오아트 영상, 미디어 퍼포먼스, 다큐멘터리 등을 한 자리에 모아 장르간의 경계를 허물고 영상을 통한 문화융합의 장이자 영상 축제의 자리로 준비했다. 젊은 영화감독들과 신진작가, 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폭넓게 감상할 수 있는 네마프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겨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영화/드라마
    2018-08-13
  • 중국 영화 3편 2018년 베니스영화제 상영작으로
    [동포투데이] 제75회 베니스 영화제 주최측이 지난 25일 발표한 상영 초청작 명단에 중국 영화 3편이 포함됐다. 중국 완마차이단(萬瑪才旦)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Jinpa(撞死了一隻羊)’가 올해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Orizzonti∙지평선) 부문에 진출했다. 완마차이단 감독의 작품은 2015년 ‘타를로’에 이어 두 번째로 오리종티 부문에 초청됐다. 오스카상을 수상한 81세의 영국 여배우 바네사 레드그레이브가 황금사자상 평생공로상을 수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영화제 중 하나인 제75회 베니스영화제는 8월29일~9월8일까지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개최된다.
    • 영화/드라마
    2018-07-30
  • 장예모 신작 "그림자" 9월말 개봉
    [동포투데이] 24일 장예모(張藝謀)가 메가폰을 잡고 등초(鄧超), 손려(孫儷), 정개(鄭愷), 왕천원(王千源), 호군(胡軍), 왕경춘(王景春), 관효동(關曉彤), 오뢰(吳磊)가 주연을 맡은 영화 "그림자(影)"가 9월 30일 개봉한다고 제작사가 밝혔다. 시나리오 준비부터 제작까지 장장 5년이 걸린 장예모감독의 신작 "그림자"는 8세부터 비밀리에 감금된 작은 인물이 괴뢰의 대역으로 살아가는데 불만을 품고 풍상고초를 이겨내며 자유의 인성을 되찾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극 중 단아한 수묵풍과 고전적인 중국식 미학, 민속학 편곡형식의 영감은 상하 오천년 중국의 산천과 바다에서 왔다고 한다. 장예모 감독은 완곡하면서도 세련된 이번 표현방식은 국경절 기간 관중들에게 색다른 시청선택을 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영화/드라마
    2018-07-30
  • 韓 부천영화제 개막…北 영화 9편 개봉 예정
    ▲ 북한영화 '우리집 이야기' 주인공 리정아를 연기한 배우 백설미는 평양국제영화축전에서 여배우연기상을 받았다. 사진=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동포투데이]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12일 저녁 한국 부천시에서 막을 열었다. 주최 측은 9편의 북한 영화가 이번 영화제에 등장하고 처음으로 한국의 일반 관중 대상으로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한 이번 영화제는 10일간 지속될 예정이다. 영화제 행사는 경쟁부문 ‘부천초이스’, 한국 영화 ‘코리아 판타스틱 장편 경쟁부문’, 글로벌 판타스틱 영화 부문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및 특별 부문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랑(戰狼)2’, ‘요묘전(妖貓傳)’, ‘방화(芳華)’ 등 10여 편의 중국 영화를 포함한 50여개 국가의 영화 근 300편이 이번 영화제에 출품했다. ▲ 중국영화 ‘전랑(戰狼)2’ 의 한 장면 언급할 만한 것은, 이번 영화제가 한국 정부로부터 북한 영화 9편의 공개 방영 허가를 받았다는 점이다. 이 9편의 북한 영화는 20세기 80년대 이래 제작한 3편의 장편과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었고 제15회 평양국제영화제 최우수 영화상 ‘횃불 금상’을 받은 ‘우리집 이야기’, 낭만적인 코미딕 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와 애니메이션 영화 ‘교통질서를 잘 지키자요’ 등이 포함되었다.
    • 영화/드라마
    2018-07-13
  • 영화 ‘진범’ 한수연 출연, 송새벽, 유선 등과 호흡 “연기파 배우들끼리 만나”
    [동포투대이 김나래 기자] 배우 한수연(소속사 : 에이치스타컴퍼니)이 영화 ‘진범’에서 유정 역을 맡았다. 스릴러 영화 ‘진범’ (각본, 감독 고정욱)은 아내를 살해한 진범을 찾으려는 그녀의 남편 영훈 역(송새벽)과 영훈의 친구이자 범인이라고 누명을 쓰게 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내 다연 역(유선)이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서로를 도와주게 되는 내용이다. 그녀가 맡은 유정 역은 영훈의 아내이자 알 수 없는 범인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된 안타까운 인물로 진범이 누구로 밝혀질지 궁금증을 증폭된다. 그동안 본인의 SNS를 통해 남다른 팀워크를 느낄 수 있는 대본 리딩 후 고사, MT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모두 미소 짓고 있으며 덧붙여 “모두 화이팅이예요~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진범’은 2019년에 개봉될 예정으로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이다.(사진제공=에이치스타컴퍼니)
    • 영화/드라마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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