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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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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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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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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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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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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드라마“피노키오”중국에“별 그대”보다 8배 높은 가격에 수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SBS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이종석 출연)”가 일전 회당 28만달러 거액으로 중국의 모 동영상사이트에 판권이 수출돼 중국에서 회당 판권 수출가격이 가장 높은 한국 드라마로 되었다고 중국 시나닷컴이 24일 전했다. 이에 앞서 중국에 수출된 회당 판권가격이 가장 높은 한국 드라마는 가수 비(Rain)가 출연한 “내겐 너무 사랑스러워”로 중국에 회당 판권 수출가격이 20만달러였다. 이번 이종석이 출연한 “피노키오”의 회당 판권 수출가격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워”보다 8만달러나 더 많은 셈이다. 또 김수현이 출연한 “별에서 온 그대”는 회당 판권 수출가격이 3만 5000달러였고 이번 “피노키오” 가격은 “별에서 온 그대”보다 8배나 더 높은 셈이다. 한편, 드라마 “피노키오”는 2014년 11월 12일부터 SBS에서 방송중인 드라마 스페셜이다. “피노키오”는 진실을 좇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과 멜로를 그린 이야기이다. 출연자들로는 이종석 , 박신혜, 김영광, 서범조 등이다.
    • 연예·방송
    • 드라마
    2014-11-24
  • “천년을 이어온 노래, 새로운 천년으로 이어가다”
    - 신라 ‘향가’ 21C형 콘텐츠로, 고즈넉한 우리 노래로 새롭게 피어나. - 국악 작곡가 10인의 손길로 만들어진 향가 14수의 다채로운 향연. - ‘향가의 고장 ‘군위군’과 향가의 고장 군위군 의 두 번째 프로젝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경상북도 군위군(군수 김영만)과 공동으로 <천년의 소리, 향가> 공연을 마련한다. 향가는 신라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우리 고유의 시가로서, <삼국유사 三國遺事>에 14수, 〈균여전 均如傳〉에 11수, 총 25수가 전해진다. 향가는 당시 신라인들의 삶과 희로애락, 그리고 불교의 주술적인 내용이 오롯이 담겨있는 우리 전통문화의 보고로서, ‘처용가’, ‘서동요’, ‘제망매가’, ‘찬기파랑가’ 등의 향가는 지금도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오는 12월 21일 일요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릴 <천년의 소리, 향가> 공연은, ‘혜성가’, ‘안민가’, ‘풍요’, ‘우적가’, ‘원가’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향가를 포함한 14수 모두 노래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고운기 교수의 자문을 거쳐 원문에 충실한 노랫말로 윤색을 했으며, 강상구(작곡가), 김성국(중앙대학교 교수), 김승근(서울대학교 교수), 류형선(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예술감독), 황의종(부산대학교 교수) 등 국악계의 중진 작곡가 10인이 참여한다. 또 황숙경, 최숙희, 한창화, 안정아 등이 가수로 작곡가들의 음악적 개성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할 것이다. 전곡 위촉 초연되는 이번 향가 음악회는, 우리 음악의 옷을 입은 향가가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되는지를 지켜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국악방송과 군위군은 지난 5월, <삼국유사>를 주제로 특별강좌, 세미나, 현장답사를 공동으로 진행한바 있다. <삼국유사>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번 <향가>프로젝트는 전통적 문화자산의 창조적 계승, 그리고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작업으로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다. 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릴 <천년의 소리, 향가>는 천년의 시간을 담은 문학과 노래의 만남을 통해 전통문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아울러 미래의 문화적 자산을 개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이 공연의 관람은 전석 무료이며, 공연은 국악방송 웹TV를 통해 생중계 되고 12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라디오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악방송 홈페이지 www.gugakfm.co.kr 그리고 02)300-9935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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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4
  • 우리 음악연구회-재비, 12월 2일 ‘동지섣달 꽃본듯이’ 공연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최근 사회 각 분야에서 융합을 시도하는 추세와 맞물려 국악계에서도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활발한 가운데 (사)우리 음악연구회와 재비가 오는 12월 2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동지섣달 꽃본듯이’라는 제목으로 합동 공연을 펼친다. 2014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 작품인 이번 공연은 우리한테 익숙한 경기민요, 감성이 잘 묻어난 반주에 얹은 판소리 보컬,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두 예술단이 각자의 개성을 잘 표현하면서도 소리를 통해 함께 어우러짐으로써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으며, 전통음악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서도 현대적인 색깔이 묻어나기 때문에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사)우리 음악연구회는 지난 1994년 중요무형문화재 57호 경기민요 보유자 후보 김혜란 선생이 창단해 민요, 창작곡, 서울 굿, 소리극, 국악동요, 관현악과 함께하는 12잡가 등 43회에 걸쳐 기획공연을 개최해오며 전통음악에 뿌리를 둔 창작곡을 통해 전통예술의 맥과 줄기를 지켜가고 있다. 김보연(경기국악제 대통령상 수상), 강해림(전주대사습놀이 민요부문 장원), 유은지(경북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고윤선(경기 안산 전국경기소리 경창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유현지(전국경서도 경창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김아현(전국학생 국악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이 이번 무대에 오른다. ‘재비’는 10인의 젊은 남성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앙상블이다. ‘재비’란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전문예술인을 이르는 순우리말이다. 이들은 현대음악에 장르 구분 없이 나타나는 Electronic Music에 의한 분별없는 음악적 오염을 비판하고 반성하는 한편 우리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Acoustic Music, Live Music을 추구함으로써 ‘재비’만의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우리 음악이 나아가야 할 ‘젊은 국악’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구성원은 장태평(작곡.타악), 홍민웅(작곡.건반), 조선인(가야금), 김범수(대금), 오단해(소리), 고준형(아쟁), 심재근(피리. 대피리), 김현(피리․ 태평소), 이정호(타악), 김동건(해금) 등이다. (사)한국 국악협회 박정곤 상임이사가 연출을 맡은 이번 공연에서는 금강산타령, 아리랑연곡, 만취(홍민웅 작곡), 여유(장태평 작곡), 창부타령(고윤선 편곡) 등이 무대를 수놓는다. 특히 마지막은 ‘재비모리’로 장식되는데, 2011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수상곡이다. 판소리 <흥보가> 중 제비 몰러 나가는 대목을 모티프로 삼았다. 경기 도당굿의 ‘올림채’와 ‘엇모리’ 등 우리 음악 고유의 10박 장단을 활용해 판소리에 나오는 ‘시김새’와 ‘사설’ 등의 표현을 이면에 맞게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젊은 감각이 느껴지는 퍼포먼스와 함께 힘 있는 보컬, 그리고 대금, 태평소, 가야금, 타악 등 각각의 색깔이 잘 드러나는 국악기 연주가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한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우리음악연구회 (☎010-9121-1212)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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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4
  • 송혜교 34세 생일, 中 네티즌 “중국 며느리로 오세요”
    영화 “일대종사”에서 송혜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11월 22일은 한국 스타배우 송혜교의 34세 생일이다. “순풍산부인과”로부터 “가을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까지 중국인들의 마음속 한 곳은 늘 한국 스크린 여신의 자리를 송혜교에게 남겨주었다고 중국 텅쉰망이 22일 전했다. 1996년, 송혜교는 모텔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따내고 연예계에 진출, 2000년에 “가을동화”에 출연해 KBS 최우수인기상을 받았다. 이 드라마는 송혜교의 명작으로 되었고 이 드라마로 하여 송혜교는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2005년 송혜교는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 차태현과 파트너가 되어 신선한 애정영화 “파랑주의보”를 찍었다. 2009년에 송혜교가 출연한 영화 “일대종사”가 정식으로 중국 영사막에 올랐다. 중국의 어느 한 네티즌은 “중국의 여신 탕웨이가 한국 며느리로 ‘유괴’돼 갔으니 한국의 교 여동생 중국 며느리로 오세요”라고 했다.
    • 연예·방송
    2014-11-22
  • 김수현 멋진 양복 차림으로 상해(上海) 무대에 올라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신화넷에 따르면 최근 한국에서 대중문화예술상을 받았던 한류스타 김수현이 19일 오후, 중국 상해의 네이처바운티(自然之宝) 브랜드 발표모임 무대에 올랐다. 맑고 환한 얼굴피부, 훤칠한 키와 날렵한 몸매 그리고 멋진 양복은 오직 김수현만이 갖고 있는 스타일인 것 같았다. 이 날 김수현은 친절한 미소와 온화한 목소리로 장내에 있는 팬들에게 문안하여 팬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어떻게 이렇듯 훌륭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느냐는 물음에 김수현은 평소 음식에 많이 신경쓰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운동한다고 답했으며 특히 자연산으로 만든 음식을 즐긴다고 했다. 한편 이날 김수현은 팬들에게 특별히 선물을 내놓았고 선물을 받은 팬은 격동된 나머지 할말을 제대로 찾지 못하ㅏ기도 했다. 그외 김수현은 주동적으로 팬들과 사진을 함께 찍자고 제의, 그러자 팬들속에서는 환호성이 터졌으며 서로 김수현의 옆에서 사진을 찍겠다고 법석대는 통에 장내는 한동안 혼란이 빚어지었다. 마지막으로 김수현은 팬들에게 다른 것은 다 잃더라도 건강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부탁도 빼놓지 않고 하였다. 사진: 신화넷
    • 연예·방송
    2014-11-22
  • 송혜교의 우아하고도 냉염한 화보사진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송혜교ㅡ 그녀는 이젠 한국팬들만 좋아하는 연예인이 아닌 전반 중국대륙의 모든 사람들까지 좋아하는 국제급 스타로 부상했다. 일단 송혜교에 관련된 보도가 실리기만 하면 중국의 네티즌들은 “청순한 얼굴에 어딘가 애수에 잠긴듯한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여성다운 미는 그래도 한국연예인들한테서 볼 수 있다”, “얼굴 하나만 갖고도 송혜교는 작품이다”라는 등 댓글을 달며 송혜교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사진은 최근 중국의 “가인”화보에 실린 송혜교의 우아하고도 냉염한 사진이다. 사진 출처: 텐센트
    • 연예·방송
    2014-11-22
  • 김수현 올 1년내 중국 내륙에서 5억위안 벌어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의 인기스타 김수현은 19일, 재차 중국 상해에 와 한 브랜드 발표 행사에 참가해 홍보했다. 올 연초 “별에서 온 그대”가 인기 폭발하면서 이 한국의 스타는 지금까지 중국에서 30여가지 브랜드의 각종 상품을 광고했다. 중국 대륙에서 거의 가는 곳마다에서, 형광막마다에서 쉽게 홍보대사로 나선 그의 형상을 볼 수 있다. 그가 짧디짧은 올 1년간 중국 내륙에서 번 돈은 적어도 5억위안이 넘는다고 중국 양자석간이 20일 전했다. 비록 올 상반년보다 그 인기도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19일의 행사에서도 보다싶이 중국에서의 “도교수” 김수현의 인기는 여전하다. 19일, 상해에서 있은 한 브랜드 발표 행사에서 양복차림의 “도교수” 김수현은 기분이 매우 좋아보였다. 행사장에 나타나자마자 상해말로 장내의 친구들에게 문안하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인사했다. 순간, 무수한 팬들의 격정을 불러일으켰고 팬들은 환호했다. 열광하는 팬들 앞에서 김수현은 이왕의 발표회에 참가했던 때의 태도와는 달리 보양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소탈하게 자기의 보양비결을 얘기, 먹는 건 비교적 건강하게 먹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기자들에게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그가 이야기를 할 때의 망설이며 중얼거니는 어투 “…아(啊)”하면 무대 아래에서도 일제히 “아”를 외쳤고 그가 억누르듯 “응(捺)…”하면 팬들도 일제히 “捺”를 따라 외쳤다. 그리고는 그가 장난스레 “어!(哦)’하면 무대 아래의 수많은 팬들도 따라서 ‘어!”라고 웨쳤는바 장내는 실로 경탄할만 했다. 김수현은 참지 못하고 줄곧 유지해 왔던 직업적인 미소를 버리고 크게 웃었다고 보도는 전했다.
    • 연예·방송
    2014-11-20
  • 김수현 이민호 함께 “대중문화 예술상” 획득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일전, 한국TV드라마로 전반 아시아의 인기를 독차지하다싶이 한 김수현과 이민호가 한국정부가 설치한 “대중문화 예술상” 수상자로 선정, 둘은 처음으로 함께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들 둘은 일전일후(一前一后)의 순서로 무대에 올라 수상하였으나 별로 어색해 하는듯한 분위기었다. 더우기 이민호가 축사를 읽을 때 김수현은 어딘가 부자연스럽고도 난처해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김수현은 얼굴에 웃음을 담은 모습이었고, 이민호는 멋지고 씩씩한 모습이었다. 수상소감을 밝힐 때 이민호는 “제가 좋은 시대의 탤렌트로 오늘 이렇게 이 무대에 서게 된데 대해 크나큰 영광을 느끼며 여러분들에게 감사할뿐입니다”라고 하였다. 이민호의 표정은 진지하였고 모든 섬광등은 그한테로 집중되었다. 그 순간 뒤에 있는 김수현은 그냥 침묵을 지키면서 위를 쳐다보기도 하고 손에 있는 꽃묶음을 갖고 놀기도 하였으며 자주 주위를 두리번거리기도 했다. 좀 난처하고도 어색한 장면이었지만 그래도 김수현과 이민호 이 두 남자의 얼굴에는 모두 수상한 기쁨과 감격이 어리어 있었다.
    • 연예·방송
    2014-11-19
  • 드라마·영화 촬영 최고의 명소 최참판댁
    드라마 하녀들 촬영 장면 (사진제공 하동군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소설 '토지'의 무대 하동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이 올해도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다. 18일 하동군에 따르면 전날 티저가 공개돼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JTBC 드라마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이 18·19일 이틀간 최참판댁에서 촬영을 한다. 다음 달 방영 예정인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을 뛰어넘는 조선시대 노비들의 이야기를 그린 모던 사극으로, 오지호·정유미·김동욱·김갑수·박철민 등이 출연해 기존의 사극과는 차별화한 청춘남녀의 격정적인 러브스토리를 선보인다. 참신한 소재와 화려한 스케일, 그리고 탄탄한 구성으로 사극계의 새로운 획을 긋게 될 '하녀들' 제작진은 이틀 동안 연기자·스태프 등 120여 명이 최참판댁을 찾아 드라마 역중 허응참(박철민)이 생신연 등을 촬영한다. 최참판댁에서는 앞서 지난달에도 서인국·조윤희 주연의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왕의 얼굴(연출 김정민)'을 촬영했다.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왕의 얼굴'은 최참판댁에서 여주인공 아버지 김두서(조원희)가 굶주린 사람들에게 보리죽을 대접하는 장면을 찍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한석규·이제훈·김유정 등이 출연한 SBS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여주인공 지담(김유정)이 포교를 피해 도망가는 정면을 촬영했으며, 같은 달(주)하리마오 픽처스가 제작하고 천성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서부전선'을 찍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에는 이준기·남상미가 주연한 KBS 2TV '조선 총잡이'에서 남상미와 이준기가 처음 만나는 장면을 최참판댁에서 찍은데 이어 지난달에는 유재석 등이 출연하는 SBS의 인기 오락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러닝맨'을 촬영했다. 이처럼 올들어서만 최참판댁에서 5건의 드라마·영화·오락 프로그램을 촬영한 것을 비롯해 2001년 최참판댁 조성 이후 대하드라마 '토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드라마 23편, 영화 7편을 찍는 등 국내 최고의 드라마·영화 촬영 명소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최참판댁 일원이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끄는 것은 조선시대 전통 한옥구조를 잘 살려내 시대극에 최적화된 시설물을 갖추고 있는데다 너른 평사리 들판과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 등 주변 풍경이 뛰어난 때문으로 분석됐다. 여기다 적극적인 행정지원 등으로 편안한 촬영 작업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최참판댁 일원을 선호하는 배경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참판댁을 현대와 예스러움이 흐르는 대한민국 대표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육성해 관광 하동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연예·방송
    2014-11-18
  • ‘풍물계의 전설’ 이부산 명인, 설장고의 화려함 선보인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풍물굿에서 빠질 수 없는 화려한 몸놀림의 극치 ‘설장고’ 명인 이부산이 무대에 오른다. 동작 문화복지센터는 이부산 명인이 마련한 ‘打의 香(타의 향)’ 2014 공연이 오는 11월 21일(금) 저녁 7시 동작 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서울시청 주최, 이부산 설장고 연구소 주관, 하나은행이 후원한다. 명인은 6세 때부터 부친(인간문화재 고 이준용 선생)의 손에 이끌려 장고를 잡기 시작한 이래 52년째 풍물 가락과 함께해온 예술인이다.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쌍벽을 이루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두레패 사물놀이패를 거쳐 현재 경기도립국악당에서 지도위원에 재직하고 있는 이 명인은 진주․삼천포농악(중요무형문화재 제11-가호) 전수조교로서 후진 양성과 국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풍물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설장고로 이름을 떨치는 명인이 여럿이지만 이부산 명인은 좀 남다르다. 전립을 쓰고 채상모짓을 하며 박진감 있게 덩더꿍 가락으로 돌아가는 점에서는 영남의 진주․삼천포 설장고 명인임이 틀림없지만, 잔가락이 아기자기한 점에서는 호남 우도 설장고의 멋도 한껏 느껴진다. 이 같은 특징은 이 명인이 어린 시절 전북 김제에서 설장고를 배운 후, 성인이 되어 진주․삼천포농악에 참여한 이력 덕분이다. 공연은 대북합주 “한민족의 기상”으로 시작하여 영남 풍물놀이 부분에 독보적인 존재로 알려진 조갑용 선생과 관현악단 예술단 류-流가 함께하는 "성주굿과 호남 우도 굿" 공연으로 이어진다. 또 평생의 반려자 김연자 선생과 스승인 오비연 명창을 중심으로 한 30여 명의 제자가 영호남 풍물 판굿을 재구성한 "풍물 판굿 판놀음" 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와 함께 이번 공연에서 전라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7호(부안농악 상쇠 기능 보유자)로서 여성농악단 초대 활동가이자 호남 우도농악의 최고 상쇠인 나금추 선생이 함께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특히 공연에서 이부산 명인과 전 출연진이 함께 30년 만에 연주되는 “운우풍뢰”는 전무후무한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연구소 측은 밝혔다. 이부산 명인은 이번 공연의 의미를 “50여 년의 예술인생 속에서 만난 지인들과 제자들이 함께 모여 만든 무대”라고 설명하며 “명인들의 예술 인생을 후배들과 공유하며 설장고의 매력을 재조명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양예술이 도도하게 맹위를 떨치고 있는 현시대에 그 위세에 짓눌리지 않고 당당하게 포효하는 우리의 풍물굿. 그중에서도 화려한 몸놀림의 절정 설장고는 한국문화의 진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그 중심에 이부산 명인이 우뚝 서 있다. 깊어가는 가을날, 설장고 가락에 푹 빠져보면 어떨까? <관람은 모든 자리 무료. 문의 070-4821-2100~2>
    • 연예·방송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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