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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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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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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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호원,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5월 2일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호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ISE 엔터테인먼트는 이호원의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협업을 통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호원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가수로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RIS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ISE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호원의 합류를 환영하며, 그의 연기와 음악적 역량 및 재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2022년 영화 <서울괴담 - 에피소드 치충>, 영화 <탄생>의 최양업 신부 역, 2023년 <시네마틱 노블2>, <내 인생 최고의 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매 작품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5월 11일에는 6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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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황금색 거즈 스커트 입은 디리러바 '여신 분위기 물씬'
    디리러바(1992년 6월 3일)는 신장 우루무치 출신으로 중국 여배우이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 피아노, 바이올린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으며 상하이연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3년 첫 TV 시리즈 <아나이한>에 출연했으며, 2015년 TV 시리즈 <다이아몬드 러버>에서 가오웬 역으로 출연해 유명해졌다.2017년에는 <삼생삼세십리도화>에 박풍지우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감미롭고 능청스러운 개성으로 인기를 끌며 전성기를 맞았다. 2018년에는 드라마 <표량적이혜진>으로 중국 TV 골든이글 어워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및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여배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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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베이징국제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 도입
    [동포투데이] 베이징 국제 영화제는 14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을 도입하여 영화와 패션 산업의 공생 관계를 강조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 섹션은 4월 18일 영화제 개막식 직전에 옌치 호수의 멋진 배경을 배경으로 중국의 유명 다운재킷 및 아우터 제조업체인 보시덩(Bosideng) 의 자외선 차단 의류 패션쇼로 시작되었다. 이 쇼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호주의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화이트, 배우 궈샤오동, 가수 샹원지,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예시카 하우스너 등 스타들과 저명한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화이트는 중국 영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급성장하는 영화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베이징으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작업으로 유명한 화이트는 내러티브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에서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쇼의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보시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트로 페라기나는 프랑스 감독 알랭 레네의 1961년 영화 <마리엔바드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적 예술성과 패션쇼의 융합을 강조했다. 베이징 국제 영화제의 '영화와 패션' 섹션은 영화와 패션 산업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두 예술 영역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 효과와 상호 영감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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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2014 슈탤, 12월 영화배우협회 ‘스타의밤’과 융합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전 세계 164국가에서 최종선발된32개국 미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인 ‘2014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5(회장 토마스질리아쿠스, 이하 ‘슈탤’) 세계결선이 매년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거룡’)가 주최하는 ‘스타의 밤’과 융합하여 올 12월 17일 함깨 개최한다고 11일, 유주코리아가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는 ‘스타의 밤’ 쇼비즈 시상식은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 수상자중에서 엄선된 스타중의 스타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여기에 ‘슈탤’의 선발대회 사전 이벤트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아시아 태평양 미디어 네트워크가 선정하는 시상식이 ‘스타의 밤’ 시상식과 합쳐져서 글로벌 쇼비즈 플랫폼으로 융합되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다 200여의 한류 연예인들과, 자국을 대표하는 전 세계 주요 슈퍼 탤런트, 국내외 100여 외신 기자단이 함께하는 결선 ‘레드카펫’은 글로벌한 방송환경에서 입체적 콘텐츠 제작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부산국제영화제나 서울드라마어워즈와 구분되는 한류 3.0 시대의 진화라고 볼 수 있다. 올해 대회 연출을 진두지휘하는 ‘모다랩 더스타즈콘텐츠’의 토니권 대표는 “한류 스타 연예인들과 함깨 하는 ‘슈탤’은 이미 세계적인 영화배우, 가수, 탑 모델 선발대회의 글로벌 등용문이다. 모든 역량을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수출에 집중하여 내실을 다질 올해 대회는 MTV8, ATV 등 아시아 대표 콘텐츠 프로듀서들이 대거 내한하게 된다. 전 세계 700여명이 디지털 생방송으로 시청할 결선의 모든 큐시트는 영어로 만들어지며, 한국어, 중국어 등 다국어가 자막으로 구현된다. 레드카펫 인터뷰도 사전 큐시트에 의해 영어자막이 추가된다”.라고 알려왔다. 한국영화배우협회와 ‘슈탤’은 한류의 확산, 진화, 지속화 및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기기 위한 글로벌 한류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올해부터 선발되는 ‘슈탤’ 입상자들의 국내외 연예진출 지원, 중화권 및 해외 영화 출연을 필두로 ‘슈탤’을 소유하고 있는 차세대 소셜미디어사로 지난 9월 싱가폴 STX(AFC)에 상장한 ‘유주코퍼레이션(www.yuuzoo.com)’과의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한류스타 콘텐츠 이커머셔 사업, ‘유주사’와 연동되는 유투브,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한류 전진기지 온라인 통합 플랫폼 구축, ‘유주사’가 전 노키아 대표, 전 에릭슨 대표, 전 싱가폴텔레콤 대표 등을 임원진과 자문위원으로 영입하여 전 세계적으로 론칭하는 새로운 노키아 ‘뉴키아(Newkia)’ 스마트폰에 엔터테인먼트 부문 메인 콘텐츠 탑재로 글로벌 한류 가속화 등이 주요 전략이다. 유주코퍼레이션은 싱가폴을 본사로 ‘유주 오스트레일리아’, 2014년 6월에 ‘유주 코리아’ 합작회사를, 지난 9월에는 중국 상하이 미디어 그룹과 ‘유주 컴퓨터 테크놀리지 차이나(YuuZoo.cn)’를 설립하였다. ‘한국영화배우협회는 제29,30대 이사장으로 신성일씨, 31대 안성기씨, 32대 이덕화씨에 이어, 현재 33대는 영화 《최후의 정무문》의 주연으로 데뷔한 거룡씨가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영화배우협회 부사장단은 정준호, 신현준, 이동준, 전영록, 김보연, 조형기, 황정민씨, 명예회장단은 남궁원, 신영균, 안성기, 이덕화, 신성일, 윤양하씨 등이, 자문위원단은 김영철, 독고영재, 태진아, 장일도 씨 등이, 이사진으로 김보성, 박준규, 홍경인, 정두홍, 박상민씨 등이, 홍보대사는 김하늘, 박해일씨가 맡고 있으며, 국제홍보대사는 다이아나 스타코바가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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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1
  • 한국인 시각속의 가장 이쁜 중국 여스타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한국 매스컴들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국여신”들을 평선하여 순위를 정하였다. 결과 범빙빙이 종합실력 최고의 성적으로 순위의 선두보좌에 올랐다. 이번에 순위에 오른 여스타들을 보면 그 표준이 근근히 그녀들의 지명도만을 본 것이 아니라 용모+기질+지명도+대중인지도 등 종합실력으로 나타났으며 그외 일반 대중들의 시각과 근 100명 투표자들의 선정결과에 근거하였기에 일정한 대중관점이 반영되고 설복력이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제1위 처녀좌ㅡ 범빙빙 범빙빙은 1998년 경요의 작품을 각색한 영화 “환주거거(还珠格格)”에 출연하면서부터 소문을 놓기 시작하였다. 2004년 범빙빙은 영화 “휴태폰”으로 대중영화에서 개최한 백화상시상식에서 사상 첫 80후상을 거머쥐었다. 2007년 범빙빙은 “범빙빙사업실”을 오픈, “연지설(胭脂雪)”, “김대반(金大班)” 등 TV드라마를 제작하였다. 2010년 범빙빙은 영화 “관음산(观音山)”의 주역으로 동경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배우로 등극하였고 2011년에는 동경국제영화제의 평심원으로 추대받기도 하였다. 제2위 사수좌(射手座)ㅡ 은도 2002년 은도(殷桃)는 연극 “천당에서 당신을 기다릴께요(我在天堂等你)”에서의 주역으로 제8회 중국희곡제 조우희곡상 및 우수표현상을, 제15회 상해 백옥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주인공상 등 많은 상을 받아안으며 중국연극계의 스타로 떠오랐다. 2004년 은도는 연극 “탑착차(搭错车)”에서 아미역을 담당하여 금응상의 최우수 여배우로 되었다. 이어 조우는 2006년 연극 “행복은 꽃과 같아(幸福像花儿一样)”에 출연하여 관중들의 애대를 받았고 2009년에는 우소강 감독의 작품 “양귀비의 밀사(杨贵妃秘史)”에 출연, 2011년에는 “무측천의 밀사”에 출연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다. 순위 3 수병좌(水瓶座) 감정정 2005년 감정정(甘婷婷)은 고전사극 “주원장(朱元璋)”에 출연하며 연극계에 데뷔, 2006년에는 중국과 베트남의 합작으로 된 영화 “하노이, 하노이”에 출연하여 그 이듬해에 있은 베트남 금봉쟁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배우상을 획득했다. 2010년 감정정은 신판사극TV드라마 “수호전”에서 반금련역을 감당하여 2011년 소후추기TV드라마성연에서 최우수 여신인상을 받았고 그해 중국연극성연에서도 최우수 여신인상을 받아안았다. 2014년 감정정은 TV드라마 “행복한 아내의 성장기(幸福媳妇成长记)”에서 엽소우역을 맡았다. 순위 4 금우좌(金牛座) 고리나자 2011년 고리나자(古力娜扎)는 북경영화학원 표현학부 본과반에 입학했다. 이어 고리나자는 상해당인영화제작유한회사와 계약을 맺고 TV드라마 “헌원검지천지흔(轩辕剑之天之痕)”중의 소설(小雪)역을 맡으면서 시청자들과 대면하게 되었고 그해 주걸륜의 “홍진객잔(红尘客栈)”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2013년 고리나자는 “작별대사(分手大师)”와 “비자영웅(痞子英雄)” 및 “경찰이야기” 등 3부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순위 5 금우좌 장흔 장흔(蒋欣)은 1991년부터 영화 및 TV드라마 촬영에 참가, 1996년에 TV드라마 “추자황후(坠子皇后)”, 2001년에 “대각마황후(大脚马皇后)”, 2003년에 “천용팔부(天龙八部)” 등에 출연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2004년에 “선검기협전(仙剑奇侠传)”, “기쁨많은 칠선녀(七仙女)”에 출연했고 2011년에는 고전청궁사극 “견환전(甄嬛传)”에서 화비(华妃)역을 맡으면서 안휘위성TV 드라마성연 최우수 조연상을 받아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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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3
  • 한국 오락업 유럽 미주를 휩쓴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대만 언론에 따르면 한국 연예스타들의 매력은 아시아 나아가 유럽, 미주에까지 석권하고 있으며 청춘(우상)드라마들은 아직 촬영을 시작하기도 전에 세계 각국에 판권이 판매되고 있다. 음악오페라로부터 종합예술 종목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우상공장의 생산능력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미국의 언론은 한국의 연예계를 두고 아시아의 할리우드라고 찬양했다. 미국의 유선뉴스망 CNN은 직접 생산능력이 수십억에 달하는 한국 드라마촬영소를 취재, 촬영하기도 했다. 한국 SBS방송은 한국드라마의 대표주자인바 Rain이 주역을 맡은 새로운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다 촬영하지도 못했는데 중국 인터넷저작권에 한 회당 20만달러로 판매됐다. 기존 한국드라마는 여성을 주역으로 했지만 최근 들어 많은 여성팬들에게 남자주역이 한국드라마를 보는 중점으로 되었다. 배우 Rain은 “저는 한국드라마의 남성역할이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친근하고 때로는 섹시해요”라고 말했다. 멋진 남자주역에 달콤한 여자주역까지 그들은 한국 우상공장의 명성을 떨쳤을 뿐더러 더욱이는 세계 각 지역이 은연중에 한국문화에 감화되게 했다.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에 이름 날린 싸이는 유투비에서 조회수가 1위를 차지하고 그의 제작진도 한국 K팝을 전 세계로 판매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수석제작인은 “누구나 한류가 어디까지 가고 얼마나 인기를 끌지는 모르지만 환영을 받는 정도가 확실히 가속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류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중 하나로 되었는바 그 성공모식은 풀기 어렵지 않다. 하지만 각 국을 놓고 보면 절대로 단순히 한류방정식을 복사만 해서는 이 아시아할리우드의 국제적 영향력과 호소력을 이룰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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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1
  • 中조선족감독 영화 인민대회당서 개봉
    [동포투데이] 2014년 9월 29일, 조선족감독 박준희가 제작한 전국 첫 농촌류재아동관심 공익영화 “사랑의 종소리”(爱的钟声)가 인민대회당에서 개봉식을 가졌다고 29일, 중국 길림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중국소년아동문화예술기금회, 농촌류재아동관심전용기금관리위원회, 강서성당위 선전부 및 북경성치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연합하여 제작하고 저명한 조선족 감독 박준희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 영화의 주연 종문화의 역은 배우 왕람(王岚)이 맡고 라경민(罗京民), 우분(牛犇), 범뢰(范雷), 손석곤(孙锡堃), 오첨첨(吴甜甜), 역익민(闫益民), 조세평(曹世平), 전지린(田芝麟), 천열(天悦), 고범(高凡), 왕가(王可) 등 배우들이 이 영화에 출연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농촌류재아동들에 대한 강서성 옥산현 농촌교원 종문화의 진실하고도 감동적인 사적을 그렸다. 종문화는 20여년래 수백명의 “류재어린이”들에게 모든 감정을 쏟아 사람들은 그를 “대리어머니”라고 부른다. 종문화의 전형적인 사적은 사회에서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중앙선전부와 중앙문명판공실에서는 종문화를 전국선진교원의 대표적인 인물로 중앙의 여러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선전했으며 종문화는 전국농촌류재아동관심“10대교육사업자”, “전국백명우수어머니”, “전국모범여성” 등 영예칭호를 받았다. 2013년 6월 1일, “사랑의 종소리”가 옥산현에서 가동, 6월 17일 오후 촬영의식을 가졌다. 영화에서 종문화교원의 신변에 있는 10여명 어린이와 100여명 학생의 역은 옥산현의 3000여명 신청소학생들중에서 선발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전국 첫 농촌류재아동관심 공익영화로서 종문화교원의 사랑의 사적을 통해 류재아동에 대한 사회각계 인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키려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한편 관계자에 따르면 영화는 학교 등에서 조직적으로 관람하여 관중이 몇천명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박준희 프로필 박준희, 조선족, 국가1급감독.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감독, 장영그룹 제2회사 제작자, 극작가, 감독 력임. 현재 북경성치영화텔레비죤문화유한회사 예술총감독 겸 극작가, 감독 담임. “전지진달래”(战地金达莱), “우리의 선생님”(我们的老师), “동이 트다”(破晓), “류성”(流星), “고혼”(孤魂) 등 20여부 장, 중, 단편 드라마의 감독을 맡았다. “태양을 향해 나가다”(走向太阳),“동방글래디에이터”(东方角斗士), “철인 왕진희”(铁人王进喜),“준비 시작”(预备开始), “사랑의 종소리”(爱的钟声) 등 5부의 영화는 국가텔레비죤 “비천상”, “준마상”, 국가영화 “다섯개 하나 공사상(五个一工程奖)”, “평양국제영화제 특별상” 및 “오문국제영화제 1등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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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1
  • 中 네티즌 , 김수현 측 중국 행사시 요구 지나치게 높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스타들이 중국에 와 행사를 진행할 때 접대와 취재 등 면의 조건이 너무 까다롭고 지나치다는 것은 중국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일은 아니다. 한 네티즌이 올린 글 9월 25일, 중국의 한 네티즌이 인터넷 친구동아리에 한국의 톱스타 김수현이 9월 24일, 북경에 와 행사에 참가했는데 김수현 수행팀에서 차량, 인원, 주숙, 취재 등 배치 문제에서 요구가 너무 높았다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글을 올린 네티즌이 혹시 사실을 과장해 말하지 않았는지 알아 보고저 중국 심양석간, 심양망의 기자가 일찍 김수현 수행팀과 접촉한 적이 있는 업계의 한 인사를 이날 인터뷰 했다. 헌데 이 인사는 네티즌이 말한 내용이 기본상 사실에 부합된다고 밝혔다. 중국에는 “신과 같은 적수는 무섭지 않아도 돼지와 같은 일원(멤버)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다. 만일 김수현이 “잘난 척 한다”고 폭로한 네티즌의 말이 사실이라면 누차 까다롭고 지나친 요구를 제기한 수행팀은 행사의 진행을 저애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는 김수현의 대외형상에 영향을 주고 있다. 때문에 “오빠들”, 중국에서의 더욱 큰 발전을 위해 “돼지와 같은 팀”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처신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고 중국 심양석간이 26일 지적했다. 김수현 측 요구가 많아 그 네티즌은 친구동아리에 올린 글에서 어느 국가의 스타든지 한국 스타들의 요구보다는 까다롭고 지나치기를 소통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라면서 김수현 수행팀의 접대요구를 나렬하고 혀를 홰홰 내둘렀다. 예하면 보조, 보안 수행원들이 특히 많았는데 15명이나 됐고 팬들의 접근을 방지하기 위해 호텔은 반드시 한 개 층을 몽땅 내놔야 하며 음식요구는 세세하다 못해 지어 음료는 반드시 어떤 브랜드여야 하고 상온, 아니면 차가운 것 각기 몇 병씩이라는 식으로 요구했으며 방탄차를 요구하지 않은 것이 다행, 차량에는 반드시 짙은 색상의 막(커튼)을 붙여야 하고 주최측을 포함해 모든 촬영과 녹화를 금지한다는 등등 … 중국 언론인의 관점 중국의 저명한 언론인 리우춘은 상술한 글을 보고 블로그에 전재하면서 “모두가 버릇을 잘못 굳히고 추출하지 못하고 그 쏘가리 같은 역겨운 얼굴을 팽개치지 못한 탓”이라면서 한국 스타들의 “잘난 척”하는 병에 대해 중국 언론들의 가장 좋은 치료방식은 “분연히 떠나오는 것”이라고 썼다. 일전, 한국 그룹 JYJ가 중국 대만에서 콘서트 홍보를 진행했는데 한국 측에서 기자들의 사진촬영을 거절해 현장에 있던 50여명의 대만 기자들이 분연히 떠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결국 한국 측에서 촬영에 동의해서야 기자들이 홍보현장에 돌아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국 관계자의 말 중국의 한 관계자는 심양석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네티즌이 친구동아리에 올린 내용이 기본상 사실에 부합된다면서 “우리가 김수현을 초청해 프로에 출연하게 한적 있는데 김수현 본인은 매우 예절 바르고 겸손한데 그의 일행의 요구가 진짜로 너무 많았다”고 말한다. “우리는 스타와의 행사를 진행할 때 종래로 행사장 현장에 난간을 친 적 없었다. 팬들과 우상간의 근거리 접촉을 위해서였다. 헌데 김수현 측은 난간을 쳐줄 것을 고집했다. 그들은 ‘만일 어느 관중이 달려들어 행사의 질서에 영향을 준다면 즉시 이미 체결한 모든 계약들을 중지할 것’이라고 했다.” 김수현 측에서 촬영, 녹화를 못하게 했다는 데에 대해 이 관계자는 웃으면서 “그 같은 규정은 한국 스타를 취재하는 중국 기자들에게 있어 이젠 습관이 됐을 법도 한데…”라고 했다. 그는 “비록 한국 팀의 요구가 많기는 하지만 그들은 가는 곳마다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매우 중요시 한다”면서 “사실 한국 스타들은 귀빈통로로 가기보다는 일반통로로 가기를 원한다. 그래야만 연예인의 인기가 잘 나타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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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8
  • 텐센트 휴대폰 청지기 김수현 “가장 따뜻한 남자”로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텐센트 오락정보넷에 따르면 중국팬들이 가장 익숙한 “도교수”ㅡ 김수현이 재차 중국에 나타났다. 26일, 김수현은 텐센트 핸드폰 청지기(管家) 대변인의 신분으로 심천시 용강대운 스포츠센터에 나타나 재차 팬들의 열광적인 환대를 받았다. 이날 오후 2시 20분(베이징 시간), 김수현이 스포츠센터 무대에 나타나더니 현장에서 텐센트 휴대폰 5.1판(腾讯手机管家5.1版)이 정식으로 각종 합격선에 이르렀음을 선포하였다. 이날 처음으로 신천에 온 김수현은 매우 흥분되어 “심천의 나무도 광주의 나무처럼 아름답다”며 찬탄어를 부르짖었고 현장에서 팬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렸다. 그리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추첨되어 올라온 행운팬들과 기념촬용을 하기도 하고 대범하게 그들과 포옹하면서 친밀감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수현은 이날 아주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실제의 경험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가 매번 와이파이(wifi)”를 사용할 때마다 그것의 안전성에 대해 근심하군 했다가 후에 그것이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는 제가 바로 텐센트 휴대폰 청지기기 때문이지요.” 이날 현장에서는 또 텐센트무선전 안전산품부의 총경리 호진동 및 텐센트 텔레콤(移动) 인터넷사업군 시장부 총경리 낙로평(乐露萍)이 무대에 올라 김수현에게 수정석으로 만들어진 펭귄과 영구보존되는 휴대폰청지기 구좌 브이아이피QQ(VIP帐号)를 증정, 낙로평은 김수현이야말로 선봉이념을 가진 가장 우수한 대변인이라고 하면서 합작과정에서 김수현의 사업자세는 매우 자상했는바 “역시 한명의 따뜻한 남자”라고 치하하였다. 이는 전체 팬들의 인정을 받았으며 장내에서는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 연예·방송
    2014-09-28
  • 중국 연예계에서 샛별로 뜨고 있는 백송이 한국 처녀
    [동포투데이/흑룡강신문] “북경사범대학교 중문과 수업을 들으면서 유종원(柳宗元)시인의 시를 굉장히 좋아하던 차 유종원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하는 ‘유주정기’(柳州情记)라는 영화 대본이 있어서 그 대본을 천천히 읽어보니 대본의 내용도 맘에 들었지만 극중 아옥이라는 여자아이의 역할이 저랑 비슷하여 마음에 와 닿았다”라고 설명하고 있는 백송이(23살,白颂伊) 한국 처녀,그가 중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당돌하게,그것도 중국의 영화계에 배우로 출연하게 된데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다. 유주정기는 당송8대 시인 유종원의 시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이다. 그는 극중의 아옥이라는 여자아이가 소수민족의 언어로만 말을 할 수 있고 중국 표준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아이 이기 때문에 작품속에 빠지게 되었다.왜냐하면 그도 처음 중국에 유학 오기전에 한국어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어인 제2외국어를 배룰 때의 심정을 회상하면서 이 영화의 출현을 결심했고, 아울러 감독도 백송이가 외국인의 시선으로 이 역할을 잘 소화해 낼 수 있겠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현재 중국영화 “유주정기”는 촬영을 마친 상태이고 후기작업이 끝나면 12월쯤에 중앙TV방송국 채널6 영화채널과 2개의 채널에서 방송된다. 백송이는 또한 중국에서 중국 융합기업(融合集团)의 건설회사 광고를 조춘량(赵春梁)감독과 호흡을 맞춰 찍었으며, 중국의 대형 게임회사 “51wan”과도 손을 잡고 게임광고도 찍을 예정이다. 영화 촬영장에서 백송이 소속사인 제이엠라인(JM LINE)은 요즘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끊임없는 러브 콜이 빗발치고 있으며 북경사범대학 중문학과(2014년6월26일 졸업)를 우수학생으로 졸업했고 중국어는 물론 일본어도 능통한 인재이며 이번에 유주정기에서 중문 동시녹음으로 제반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백송이는 분명 중국에 한류를 알리고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송이가 중국에서 연예인으로 급부상하게 된데는 어머니 박정옥 씨의 피타는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다. 북경에서 한국 유학생들한테 “북경통”으로 알려지고 있는 박정옥 여사는 일찌기 두 딸을 북경에 데리고 와 중국어 공부를 시키면서 자기도 부지런히 중국어 공부했던 것이다. 화보사진 박정옥 여사는 “처음 애들을 중국에 데리고 와서 공부를 시킬 때 중국의 입학수속 절차를 몰라 굉장히 힘들었다”며 “이런 여러가지 경험들을 잘 정리해서 중국에 오는 한국 유학생들에게 잘 알려주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그는 딸들이 중국에서 중국어 공부를 잘 하겠끔 텔레비전도 중국 프로그램을 보게 했고 일상대화도 중국어로 대화하겠끔 중국 유학생들을 늘 집에 불러놓고 맛나는 한국요리들을 대접했고 또 한국 유학생들이 놀러오면 중국요리를 만들어 대접했단다.이러는 가운데 중한 학생들의 교류도 빈번해 지게 되었고 따라서 딸을 비롯한 한국유학생들도 일상생활에서 중국학생들과 자주 만나겠끔 자리를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 연예·방송
    2014-09-26
  • 中 영화 평양 국제영화제서 여러 부문 상 수상
    제14회 평양국제영화제 폐막식 및 시상식이 24일, 북한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중국 영화 “나의 나루터”가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과 최우수 음악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금회 영화제는 경쟁 부문과 우수 영화 집중 상영 두개 부분으로 나뉘었으며 그중 경쟁 부문에는 14개 종목의 상을 설치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등록된 490부의 영화에서 20여부를 선출해 최종 경쟁에 참여시켰다. 심사윈원회는 북한, 중국, 러시아, 프랑스와 이란의 5명 베테랑 영화인으로 구성되었으며 그중 인리(尹力) 중국 감독이 국제 심사위원을 담당했다. 금회 영화제의 “최우수 여우주연상”은 영화 “바실리사”에 출연한 러시아 여배우 마리아나에게 차례졌으며 최고상인 “최우수 영화상”은 독일 영화 “내 아름다운 조국”에 내어주었다. 첫회 평양국제영화제는 1987년에 개최되었다. 1990년부터 이 영화제는 2년에 한기씩 개최됐고 그 개최 이념은 “자주, 평화, 우의”다.
    • 연예·방송
    2014-09-26
  • 中 영화 “황금시대” 기자회견...주연 탕웨이 등 참석
    신화통신에 따르면 일전, 영화 "황금시대(黃金時代)" 관련 기자회견이 베이징에서 진행됐다. 10월 1일 개봉 예정인 이 영화의 기자회견에 주연 탕웨이(湯唯), 펑사오펑(馮紹峰) 등이 참석했다.
    • 연예·방송
    2014-09-25
  • 배용준 공금착복 혐의로 피소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드라마 “겨울연가”의 남주역이었던 배용준이 일전, 한국 건강보조식품 업체에 의해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고 중국신문망이 홍콩 “명보”를 인용해 24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제측은 고소장에서 2009년,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고릴라”회사는 한국 건강보조식품 제조업체 “고제”와 한화 50억원짜리 홍삼제품 일본수출권 관련 계약을 맺으면서 일본내 시장조사와 일본 유통사들과의 계약체결 등의 명목으로 한화 25억원을 선지급 받았는데 배용준 측은 이 돈을 해당 용도에 쓰지 않았으며 배용준이 이 거액의 돈을 착복하는 통에 고제는 거액의 경제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고체측은 고릴라회사가 일본기업에 제공한 홍삼제품의 질이 자료와 부합되지 않아 일본 측에서 반품(退货)을 요구하는 통에 고제회사는 손실이 침중하다며 그 책임을 배용준에게 물어 한화 100억원의 손실을 배상해줄 것을 요구했었다. 그 번 재판은 1심에서 배용준의 고릴라회사가 이겼다. 이 소송은 현재 2심중에 있다. 요즘 고제측은 배용준의 회사와 자택, 법원앞 및 광화문광장 등에서 배용준을 처벌해 줄 것을 요구하는 항의를 벌이고도 있다. 배용준 공금착복 혐의에 대해 배용준 소속사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는 배용준의 명성에 먹칠하는 악의적인 행위라며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연예·방송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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