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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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국제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 도입
    [동포투데이] 베이징 국제 영화제는 14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을 도입하여 영화와 패션 산업의 공생 관계를 강조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 섹션은 4월 18일 영화제 개막식 직전에 옌치 호수의 멋진 배경을 배경으로 중국의 유명 다운재킷 및 아우터 제조업체인 보시덩(Bosideng) 의 자외선 차단 의류 패션쇼로 시작되었다. 이 쇼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호주의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화이트, 배우 궈샤오동, 가수 샹원지,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예시카 하우스너 등 스타들과 저명한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화이트는 중국 영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급성장하는 영화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베이징으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작업으로 유명한 화이트는 내러티브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에서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쇼의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보시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트로 페라기나는 프랑스 감독 알랭 레네의 1961년 영화 <마리엔바드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적 예술성과 패션쇼의 융합을 강조했다. 베이징 국제 영화제의 '영화와 패션' 섹션은 영화와 패션 산업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두 예술 영역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 효과와 상호 영감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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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 배우 김홍파, 브뤼셀 영화제 공식 초청
    [동포투데이]19일 오달수, 장영남, 김홍파 배우가 출연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장르의 영화 ‘오후 네시’가 제42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벨기에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오후 네시’는 매일 오후 4시만 되면 찾아오는 이웃 남자로 인해 평온했던 한 부부의 일상이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오후 네시’의 주연인 김홍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배우로서 많은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하여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최근 왓챠(드라마) 트렌드 지수1위를 차지한 ‘나의 해피엔드’에서 서창석(장나라분 의 아버지)역으로 미세하게 요동치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대중들에게 완성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주는 등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품격 있는 연기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 참석한 김홍파 배우는 “좋은 작품을 함께 한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오후 네시’가 국제 영화제에 공식초청 되어 매우 영광이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삶을 공유하는 따뜻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홍파 배우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화란’,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괴기맨숀’, ‘싱크홀’, ‘남산의 부장들’, ‘비스트’, ‘배심원들’, ‘내부자들’, ‘국가부도의 날’, ‘공작’, ‘검사외전’, ‘사바하’, ‘말모이’, ‘보안관’, ‘카지노’, ‘법쩐’, ’형사록1,2’, ’낭만닥터김사부2’, ’블랙독’, ‘귓속말’, ‘어느날’, 등이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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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배우 김다솜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
    [동포투데이] 배우 김다솜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김다솜이 새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됐다. 주부 탐정단 막내 '소희' 역으로 변신할 김다솜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살롱 드 홈즈'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전건우 作)을 원작으로,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스토리의 드라마다. 김다솜은 극 중 주부 탐정단 4인 중 막내 '소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소희는 가장 어리지만 야무진 성격의 소유자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동네의 신속 정확한 배달을 책임지는 프로 라이더. 배달을 오가며 수집한 정보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주부 탐정단 내의 정보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김다솜은 SBS '언니는 살아있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JTBC '우리, 사랑했을까', MBC '꼭두의 계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눈에 띄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드라마 '우연일까'에 이어 '살롱 드 홈즈'에도 출연하며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바.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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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박한별,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배우 박한별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한별을 첫 아티스트로 영입하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고 새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박한별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항상 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박한별이 되겠다. 또한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박한별의 주요 영화 출연작으로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여고괴담3>, <숙명> 등에 출연했고 , 주요 드라마로는 <슬플 때 사랑한다>, <보그맘>, <애인있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잘 키운 딸 하나>, <프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박한별은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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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연변 유명 소품배우 김문혁,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향년 59세
    [동포투데이] 중국 연변의 유명한 소품배우(코미디) 김문혁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김문혁 씨가 2024년 3월 8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SNS에는 추모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김문혁 씨는 중풍으로 연변병원에 입원하며 기나긴 투병 생활이 시작했다. 연변병원에서 짧은 치료와 함께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면 괜찮다”는 결과를 받고 퇴원했지만 얼마 뒤 신장결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1년간 신장을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지만 2011년 김문혁 씨는 끝내 신장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후에는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병마와 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연길시 조선족구연단에 입단한 김문혁 씨는 근 20년간 ‘술친구’,‘이웃사이’ 등 80여 편의 소품과 ‘사랑의 품’, ‘샘’ 등 드라마에 출연한 중견 배우이다. 때로는 두 오누이를 둔 삼륜차몰이 조선족 아버지를 진솔하게 그려낸 연기자로, 때로는 조선 족들 특유의 일상을 재치 있게 무대에 녹여낸 소품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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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中 언론이 집대성한 '한국 드라마 속 커플' …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아름다운 풍격으로 소문난 “한국 드라마”는 늘 사람으로 하여금 극속의 빠져들게 한다. 멋진 남자 및 아름다운 여자 주인공과 감동적인 애정스토리 이런 요소는 “한국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으로 되어 많은 여성팬들로 하여금 늘 뛰는 가슴을 안고 이런 “한국 드라마”에 집착하게 한다. 김수현과 전지현 2014년의 “한국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아마도 “별에서 온 그대”에서 나오는 김수현과 전지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이들 커플은 긍정코 2014년 “드라마”에서의 으뜸가는 “드라마커플”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한주관과 이윤지 “왕가네 식구들”은 비록 매우 지독한 면이 없지 않지만 드라마속에 나오는 이윤지와 한주관의 연기가 너무나도 뛰어나 사람마다 미친듯이 이 드라마속에 빠져들군 한다. 헌데 현실생활속에서도 그들이 계속 교제했으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이윤지는 결혼했다고 한다. 성준과 김소연 “드라마"에서 나오는 성준과 김소연 이 한쌍의 “드라마커플”은 너무다도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현실생활속에는 이들의 생활같은 낭만이 있을 수 없겠지만 모든 사람은 모두 이러한 낭만을 기대하며 또한 꿈을 갖기도 한다. 이 점이 바로 성준과 김소연이 많은 사람들의 공명을 자아내는 인기라 할까? 이종석과 진세연 “드라마”속의 이종석과 진세연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화가 나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없지는 않다. “닥터이방인”이란 드라마는 이종석이 출연하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많았다는 말도 있었다. 이동욱과 이다해 “드라마”“호텔킹”에서 만나게 되는 이동욱과 이다해는 활달하고도 어딘가 애절한 모습이기도 하다. 둘은 이전에 함께 프로그램 사회를 맡을 때처럼 매우 사랑스러워 보인다. 앞으로 두 남녀가 재차 “드라마”에서 합작하기로 기대해본다. 이상윤과 구혜선 “드라마”속에 나오는 이상윤과 구혜선은 연기가 별로 뛰어나지 않지만 어쩐지 인기를 끈다. 커플로 나오는 두 남녀가 억지감이 없이 너무 자연스러운 모습이어서였을 것일까? 최진혁과 송지효 “드라마”에서 이혼후 재차 상봉하는 최진혁은 그 배역에 매우 적합했다. 이는 송지효도 마찬가지었다. 많은 팬들은 “런닝맨"이 방영될 때부터 송지효를 좋아했다고 한다. 연우진과 한가로 중국의 한 여성팬은 이전 유선TV에서 출연한 연우진과 한가로가 무선TV에도 출연하기를 갈망했다고 한다. 그만큼 연우진과 한가로 이 두 “드라마”속의 커플을 좋아했다는 뜻이다. 그는 또 이 두 남녀가 그냥 “'연애 말고 결혼”의 촬영에 그치지 말고 제2부작이 나오기를 기대하기도 성준과 정유미 성준과 정유미가 찍은 “드라마”는 사람들한테 낭만이 수요된다는 것을 생각하도록 한다. 성준과 정유미는 “드라마”에서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다. 사람들은 드라마속에서 한하천과 남하진이 좋은 결과를 기대했었으나 결과는 유감이었다. 그러면서 다음의 드라마에서는 두 남녀가 좋은 결과가 보이는 “드라마”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서인국과 이하나 이하나가 오래간만에 “드라마”에 재등장했다. 드라마 “고교처세왕 ”에서 서인국과 이하나는 처음의 웃음과 낭만, 애절과 이룰 수 없는 커플로 드라마가 끝나지만 이들 커플의 연기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특히 서인국의 연기가 너무너무 멋졌다. 사진: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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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1
  • 조인성 中 에스콰이어 시상식 참석차 북경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배우 조인성이 1일 오전,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에스콰이어 맨 앳 히즈 베스트(ESQUIRE MAN AT HIS BEST)” 시상식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북경에 도착했다. 에스콰이어 맨 앳 히즈 베스트 시상식은 중국 최초의 매체 시상식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상식은 중화권에서 열리는 주요 시상식으로 올해 시상식에는 장쯔이, 판빙빙, 장학우, 영화감독 첸카이거, 펑샤오강 등 중화권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조인성은 지난 1월, 중국 패션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소후 패션 어워즈”에 한국 배우 최초로 참석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적인 남성지 에스콰이어가 주최하는 시상식에 참석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임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텐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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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1
  • 박해진 중국드라마 "남인방2" 촬영차 중국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배우 박해진이 11월 29일, 중국드라마 “남인방2” 촬영을 위해 중국에 도착했으며 현재 촬영준비에 들어갔다고 중국 시나닷컴이 12월 1일 보도했다. 중국에 오던날, 박해진은 검은색 코트에 검은색 선글라스 차림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 텐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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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1
  • 소녀시대 북경서 공연, 머리에 중국결 꽂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11월 29일, 중국 북경 완스다중심에서 “2014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를 가졌다. (사진 시나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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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1
  • 록커 도원경 "동장군아 물렀거라!" 록 콘서트 개최"
    원조 록커 국민할배 부활 김태원, 김종서 등 출동6일(토) 7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 공연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내 최초 독보적인 여성록커 도원경이 2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6일(토) 7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성냥갑속 내 젊음 아'로 데뷔 초 큰 화제를 일으켰던 도원경은 도원경밴드를 결성해 그 동안 브라운관을 통하기보다 라이브로 1,000회 가까운 공연을 펼쳐왔다.화려한 무대매너와 폭팔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매료시키며 역시 도원경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도원경은 부활의 김태원곡 '다시 사랑한다면…', '이비가 그치면'이 지금도 라디오 순위에 오르며 아직도 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넥스트 노바소닉 리드 베이스 김영석을 주축으로 결성된 실력 있는 팀으로 4년 동안 함께한 팀이 함께하며 부활 김태원, 김종서,시나위 고유진 등 그 동안 음악생활을 함께한 선배 동료 후배가 함께하는 감동적인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타임머신을 타고 20년 전으로 돌아가 맘껏 스트레스를 풀고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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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1
  • 부산국악방송 개국 3주년 기념공연-'시간을 잊은 소리여행'
    - 12월 15(월)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 김영임 명창 회심곡 등 최고의 출연진들 다채로운 무대 - 전석 초대공연, 라디오 웹TV 생중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은 오는 12월 15일(월)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대극장)에서 부산국악방송 개국 3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국악방송(사장 채치성)과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4 부산국악방송 개국 3주년 기념공연 <시간을 잊은 소리여행>은 올해로 개국 3주년을 맞는 부산국악방송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멋스러운 우리 음악들로 부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전석 초대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소리꾼 김용우의 사회로, 우리민족의 씩씩한 기상과 태권도를 연상케 하는 절도 있는 동작에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미한 힘이 넘치고 역동적인 모듬북 퍼포먼스인 월드 타악그룹 진명의 ‘진격의 북소리’를 시작으로, 한국음악 대중화와 한류의 진흥, 그리고 21세기형 한국적 월드뮤직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악방송 예술단의 신명나는 정통 국악과 퓨전 국악을 선보이며, 2014년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수상팀인 정가 앙상블 소울지기가 대상 수상곡 ‘언약이 늦어가니’와 ‘소울지기’를 들려준다. 이어서, 한국민속음악연구회의 ‘시나위’ 연주, 왕기철 명창의 단가 ‘사철가’와 흥보가 中 ‘흥보 첫째 박 타는 대목’ 판소리 무대가 차례로 선보인다. 특히 김영임 명창이 ‘회심곡’을 비롯해, ‘창부타령’, ‘청춘가’, ‘태평가’, ‘뱃노래/자진뱃노래’를 들려주며, 마지막으로 월드타악그룹 진명의 신명나는 ‘판굿’으로 관람객 모두가 하나 되는 어우러짐의 마당을 이룰 예정이어서 쉬 경험하기 어려운 국악의 진정한 멋과 아름다움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부산국악방송 개국3주년 기념공연 <시간을 잊은 소리여행>은 국악방송프로그램인 ‘FM국악당’과 국악방송 웹 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휴대폰으로도 시청 할 수 있다. 직접 현장을 찾아 관람을 원할 경우 국악방송 홈페이지(www.gugakfm.co.kr) 또는 전화 (02-300-9982)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부산국악방송(FM 98.6MHz)은 국립부산국악원 내 디지털 스튜디오를 두고 방송 제작과 부산 일원에 전파를 보내고 있으며, 부산·경남 일원의 우리음악 음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자료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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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1
  • 다큐스페셜 '특급배우 김희애', 일상패션 속에서 돋보이는 가방!
    <사진> MBC 다큐스페셜 '특급배우 김희애'편 방송 캡처 화면 지난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특급배우 김희애'에서 김희애의 연기인생과 더불어 엄마로서 그리고 아내로서의 삶을 다뤘다. 이번 다큐에서 보여진 김희애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40대에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단 특급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베이지 컬러의 고급스러운 가방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 촬영장에 온 김희애. 블랙의 패딩과 베이지 톤의 가방으로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패딩 속에는 화이트 스웨트셔츠와 스키니진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트렌디함은 놓치지 않는 센스를 발휘했다. 스텝들의 서프라이즈 파티에 아이처럼 좋아하고 눈물을 흘리는 김희애. 이번 다큐스페셜 '특급배우 김희애' 편에서는 김희애의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더했다. ◇트렌디한 핑크컬러 가방으로 감각적인 트렌디룩 자신을 보러온 팬들을 위해 하나하나 사인을 해주는 김희애. 패셔니스타답게 패턴이 돋보이는 아우터와 버킷햇, 그리고 핑크컬러의 클러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하는 차 안 김희애는 옐로·블루·핑크 컬러의 톡톡튀는 아이템들을 트렌디하게 소화해내는 트렌드세터로서의 모습이 비춰졌다. 일상이 화보가 되는 그녀. 그레이 티셔츠와 부츠컷, 그리고 감각적인 컬러의 핑크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준 센스있는 패션을 연출했다. 이번 다큐스페셜 '특급배우 김희애' 편에서 김희애의 일상 속 패션을 완성한 가방은 발렉스트라 제품으로 알려졌다. 발렉스트라는 7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세련되고 우아한 감각의 로고리스의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이며 다양한 셀렙들의 잇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 연예·방송
    2014-11-29
  • 가수 김희철 중국 예능프로그램 고정 MC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한국 SM 엔터테인먼트는 산하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중국 절강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일로상유니(真人秀)”의 고정 사회자(MC)로 되었다고 28일 밝혔다. SM 엔터테인먼트는 “김희철은 초청을 받고 중한 합작제작 예능프로그램의 사회자를 맡게 되었으며 일전 이미 프로그램 녹화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내년 초 방송 예정인 “일루상유니”는 한중 합작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로 한국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희철은 프로그램에서 한국으로 여행온 중국 스타 부부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려나간다. 한편 김희철은 최근 개인 SNS에 연속 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하고 있는 한중 연예인들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속에서 한중 연예인들은 잘 어울리고 있었고 또 남성그룹 EXO 멤버 타오가 화면에 등장한 모습도 사진속에 있다. 예능프로그램 “일루상유니”는 중국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고 중국 시나닷컴은 전했다. (사진 : bnt)
    • 연예·방송
    2014-11-28
  • 이준기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에 출연
    이준기 2014—2015 아시아 순회 콘서트 시작 12월 중국 광주, 무한, 북경서 콘서트 개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중국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의 인기배우 이준기가 12월 전으로 중국 상해에 와 애정영화 “시칠리아 해빛아래서”를 촬영한다. 이준기의 파트너는 중국 여배우 저우둥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이준기가 처음으로 중국에 와 찍는 영화이며 영화에서 그는 저우둥위와 함께 아름다운 “다국연애”를 하게 된다. 그들 둘은 상해에서 촬영하는 한편 이탈리아 시칠리아에 가서도 촬영한다. 두 사람은 함께 촬영하며 어떤 놀람과 기쁨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할지 기대된다고 보도는 전했다.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서”는 중국 상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넘나들며 사랑을 펼치는 남녀의 이야기이며 이준기는 사랑하는 여인을 끝까지 지키는 한국인 남자 박준호 역을 맡아 순애보를 펼친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이 영화는 홍콩의 유명한 구안진펑이 감독을 맡아 촬영한다. ​ 이준기 소속사 관계자는 “이준기는 중국 영화의 남주역을 맡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영화에서 그전과 다른 면을 보여줄 것이며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영화에는 김영호 촬영감독, 황순옥 조명감독 등 한국 스태프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한 중국의 소우후 보도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인기를 받고 있는 한국의 스타배우이준기의 2014—2015 아시아 순회 콘서트가 시작됐으며 오는 12월에 중국 광주시, 무한시, 북경시에서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편 이준기의 중국 시나닷컴 웨이보 팬이 1500만명이 넘으며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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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7
  • 송혜교 중국영화서도 순진한 자연미 과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5일, 낙시영업(乐视影业)이 동방위성TV와 함께 펼친 영화 “태평륜(太平轮)” 발표회가 상해에서 개최, 발표회에는 감독 오우삼(吴宇森)과 주연 김성무(金城武), 송혜교(宋慧乔) 등이 참가했다. 영화 “태평륜”은 지난 세기 40연대말, 중국에서 있은 전쟁, 애정, 재난 등을 소재로 한 영화로서 이 시대의 감동적인 사랑스토리가 골자로 되고있다. 영화에서 송혜교는 고귀한 기질을 갖고 있는 어느 한 부자의 딸역을 맡게 된다. 영화에서 그녀는 용맹한 국민당 장령 뇌의방(황효명 역)한테 한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둘은 부득불 갈라지지 않으면 안되었고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한단락의 애틋한 사랑스토리가 펼쳐진다. 감독 오우삼은 송혜교의 출연을 보고는 “송혜교의 몸에는 일종 천성적인 순진함이 있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고 찬탄해마지 않았다. 이번 영화의 촬영을 앞두고 송혜교는 중국어를 열심히 배우기도 했다. 이 영화는 전반에 거쳐 중국어로 출연하게 되었으며 촬영현장에서 송혜교는 중국어 회화 몇마디를 발음이 똑똑하고도 부드럽게 구사, 그 과정에서 많은 피 말리는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한편 이번에 송혜교는 김성무와 황효명을 놓고 누가 더 이상형인가 하는 물음에 “둘 다 매우 우아하고도 다정다감한바 그들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행복”이라면서 “그들 둘은 모두 영준하고도 각자의 매력이 넘치기에 둘중 하나를 선택할 생각은 없고 가능하다면 둘 다 선택하고 싶다”고 웃으며 고백했다. 사진 : 텐센트 영화 “태평륜(太平轮)” 예고편
    • 연예·방송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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