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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1위의 주역, ‘하이라키’ 김재원의 재발견
    [동포투데이]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가 비영어권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는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등장하며 견고했던 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이다. ‘하이라키’를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 김재원은 주신고 서열 1위 김리안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김리안은 주신고의 실세를 장악하고 있는 인물로, 다정다감 직진 연하남 ‘킹더랜드’의 이로운과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 ‘우리들의 블루스’의 어린 한수 등 전작과 상반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이다. 극중 김재원은 ‘주신 폭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차갑고 위엄 있는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재이(노정의 분) 앞에서는 지고지순 순정파의 모습을 보여주며 로맨스 강자의 모습 또한 이어갔다. 또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작품을 이끄는 주연을 맡은 김재원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펜싱과 수영, 서킷 레이싱 등을 완벽 소화해 범접할 수 없는 서열 1위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시종일관 유지되는 서늘한 눈빛과 몸에 밴 듯한 예민함은 주신그룹의 후계자라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뜻하지 않은 재이와의 이별로 인해 깊어지는 감정 연기 또한 완벽히 소화해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김재원은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온 동네 양반댁이 탐내는 완벽한 청년 성도겸 역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을 이어오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나가고 있는 김재원이 보여줄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가 더해진다. ‘하이라키’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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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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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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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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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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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中 법조계, 크리스 유죄 확정되면 중국에서 복역하고 추방당할 것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베이징 경찰은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30·중국명 우이판·吳亦凡)가 강간 혐의로 차오양 공안지국(朝陽公安支局)에 의해 이미 구속됐다고 통보했다. 이와 관련해 허베이레허(河北熱河) 법률사무소 소속 얀쉬(閆旭) 변호사는 크리스가 다수의 피해자를 성폭행한 사실이 있을 경우 성범죄가 가중될 수 있다며 징역 10년 이상의 징역,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캐나다 국적이지만 영토관할권 원칙에 따라 중국 내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중화인민공화국법에 따라 처벌받는다. 베이징 란펑(藍鵬)법률사무소 장치화이(張起淮)변호사는 최종 재판에 들어가면 크리스가 징역형 등을 선고받으면 중국에서 복역하고 복역한 뒤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외국 국적은 호신부가 아니며 아무리 유명세를 타도 면책특권이 없다. 법을 어긴 사람은 법적 제재를 받아야 한다. 인기가 높을수록 자율을, 잘 나갈수록 법을 잘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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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 배우 전효성, "한복 아름다움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전효성이 '2021년 한복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28일, 전효성을 2021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전효성은 지난 삼일절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지난 4월에 열린 2021 한복문화주간에서 문체부가 수여하는 '2021 봄 한복사랑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한복을 입고 찍은 일상 사진을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하는 등 평소 한복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우리 옷 한복의 멋과 매력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한복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계시는 전효성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라며 "전효성 씨의 활동으로 한복이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아닌 일상에서 언제든지 입는 옷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 한복 홍보대사로 선정된 전효성은 "한복사랑 감사장을 받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한복 홍보대사까지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한복의 아름다움을 잘 아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의 의지와 애정을 가득 담은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앞으로 여러 한복 홍보 행사에 참여하고, SNS 등을 활용해 한복 문화를 널리 알리는 등 2021 한복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한복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전효성은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고 있으며, NQQ·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의 MC로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기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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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너는 나의 봄' 박예니, 전작들 살펴보니?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박예니가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가며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서 박예니는 강다정(서현진 분)을 롤 모델로 여기는 호텔 컨시어지 '허유경'으로 분해 확실한 존재감을 내비치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매력과 강다정을 들었다 놨다 하는 거침없는 언변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에 박예니의 전작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브라운관 데뷔작 '미씽: 그들이 있었다'부터 스크린 데뷔작인 '내겐 너무 소중한 너'까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그의 지난 작품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 '미씽: 그들이 있었다'_박형사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박형사'로 드라마 데뷔를 알린 박예니는 실종자들과 범인을 찾기 위한 실종전담반의 치열한 전개 속 군기가 바짝 든 열혈 막내 형사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남다른 열정으로 철저한 업무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실종자들의 아픔에 함께 슬퍼하는 등 카리스마와 감정 열연을 오가는 진실된 캐릭터로 실종전담반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 '타임즈'_송민주 OCN '타임즈'에서는 언론사 데일리서치의 번역 업무 담당 '송민주'로 변신했다. 송민주는 큰 꿈을 가지고 언론사에 입사했으나 현실의 장벽에 부딪힌 청춘으로, 박예니는 우리 주변 어디엔가 있을 법한 사회초년생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또한 회를 거듭할수록 조금씩 성장해가는 송민주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기도 했다. # '내겐 너무 소중한 너'_연주 첫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에서 박예니는 수더분한 모습이 매력적인 '연주'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치매인 아버지와 조카들을 돌보기 위해 도시에서 전공하던 무용을 중단하고 시골로 내려와 농사를 돕고 있는 인물로, 박예니는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따듯한 인간미와 밝은 에너지,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의 몰입을 높이며 활약했다. # '너는 나의 봄'_허유경 현재 방영 중인 '너는 나의 봄' 속 '허유경'은 미국 교포 출신으로, 일을 할 때는 꼼꼼하고 상냥하지만, 말하고 행동하는 것에 있어 과도하게 명랑하고 엉뚱해 주변 사람들을 웃게 하는 컨시지어팀 비타민이다. 이러한 허유경에 자신만의 색깔을 불어넣은 박예니는 등장할 때마다 해피 바이러스를 발산, 안방극장에 깨알 웃음을 전달하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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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배우 문지인, 아이오케이 사단 합류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문지인이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단에 합류한다. 14일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배우 문지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문지인은 드라마 '비밀', '미스코리아', '용팔이', '닥터스', '투깝스', '대군-사랑을 그리다', '뷰티 인사이드' 등에서 장르를 불문하는 다채로운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선보인 드라마 '타임즈'에서는 2015년의 타임즈 기자, 2020년 데일리서치 기자로 살아가는 명수경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증명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안정된 연기로 매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겨 온 배우 문지인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작품을 통해 배우 문지인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문지인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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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배우 장서희,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연기파 배우 장서희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7일,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필모그래피를 견고하게 다져온 배우 장서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기간 장서희가 쌓아 온 배우로서의 노력과 작품에 대한 열정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장서희는 국내 드라마 ‘인어아가씨’, ‘아내의 유혹’, '산부인과', '뻐꾸기 둥지', '엄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비롯해 중국 드라마 '경자풍운', '서울 임사부', '수당영웅' 등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타공인 명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아역 데뷔 이후 쌓아 온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매 작품마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사로잡은 장서희는 2002년 MBC 연기대상 대상, 2009년 SBS 연기대상 대상 등을 수상한 데 이어 중국에서도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장서희는 ‘서울메이트’와 ‘부라더 시스터’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다수 출연해, 솔직 담백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아이오케이컴퍼니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장서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1-07-08
  • 주민경, '그린마더스클럽' 캐스팅…이요원·추자현 등 '워맨스' 군단 합류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주민경이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캐스팅, 명품 '워맨스' 군단에 합류했다.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아이 엄마라고만 생각했던 옆집 엄마들의 허를 찌르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성인이 되어 만난 어른들의 진짜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으로, 이요원,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이 주연 배우로 확정돼 관심이 뜨겁다. 주민경은 극 중 은표(이요원 분)의 사촌동생 '윤주' 역을 맡았다. 윤주는 늘 밝고 웃는 얼굴이지만 아이 교육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뭐든 다 하는 '맹모'다. 아파트 단지 옆 빌라촌에 살면서 단지 내 정보의 핵심인 춘희(추자현 분)와 친해지기 위해 비굴한 짓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다. 주민경은 2014년 드라마 JTBC '유나의 거리'로 데뷔, SBS '풍문으로 들었소', JTBC '사랑하는 은동아',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MBC '봄밤', KBS2TV '영혼수선공' 등 여러 작품에 출연,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주민경은 김은희 작가와 이응복 감독의 만남은 물론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등의 탄탄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드라마 '지리산' 합류 소식 역시 전한 바. 연이어 화제작 출연을 확정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주민경의 활약에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그린마더스클럽’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자신만의 '윤주'를 완성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주민경이 출연하는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총 16부작 미니시리즈로 내년 초 JTBC 편성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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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4
  • 안젤라베이비, 온화한 매력담은 화보 공개
    사진 출처 : 시나 연예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 영화배우, 모델인 안젤라베이비는 검은색 원피스에 곱게 칠한 붉은 입술, 부드러운 긴 생머리, 온화한 모습으로 슬리퍼를 신고 상하이 한 호텔을 나가고 있다. 1989년생인 안젤라베이비(본명 : 杨颖·양잉)는 독일계 혼혈인으로 홍콩에서 데뷔한 여자 모델, 여배우로 15세에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화이브라더스 아티스트, 스타일인터내셔널 매니지먼트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중국 대륙에서 유명해 지기전에 그의 개인 연기 경력은 한국과 일본, 홍콩에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14년 중국 대륙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형제'로 연예계의 정점에 오른 이후 그의 연예 활동은 중국 대륙에 집중됐다. 안젤라 베이비는 결혼 후 2019년 발표된 포브스 중국 유명인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젤라베이비는'미미일소흔경성', '고방불자상','창업시대', '러브AND하우스'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 연예·방송
    2021-06-28
  • 신예 김예은, '뒤로맨스' 주인공 발탁 '팔색조 매력' 뽐낸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인배우 김예은이 웹드라마 '뒤로맨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지난 17일 첫 공개된 웹드라마 ‘뒤로맨스’는 ‘카메라 연기’ 워크샵에서 만난 네 명의 연극영화과 학생들이 복잡한 관계 속에서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은밀한 복수를 펼치는 발칙하고 도발적인 비밀 로맨스물이다. 김예은은 극 중 재기발랄하고 불도저 같은 성격의 소유자이자, 타과 학생 김도지와 비밀 연애를 하던 중 큰 충격을 받고 복수를 펼치는 주인공 신봄 역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예은은 2018년 XtvN '복수노트 2', 가출 청소년의 실태를 그린 독립영화 '박화영', 웹드라마 '꽃길로22' 등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져왔다. 특히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인 대만합작영화 '짱개'에서 주연 김지은 역으로 출연해 한층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호평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공개된 허각의 '듣고 싶던 말'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제5회 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의 개막작인 옴니버스 영화 '더 씨엠알', '오늘의 은수', '굿바이 썸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웹드라마 '뒤로맨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찐엔딩'을 통해 공개된다.
    • 연예·방송
    2021-06-23
  • 자오리잉 화보 공개, 우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연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최근 자오리잉(조려영·趙麗穎)의 아름다운 사진이 공개됐다. 핑크빛 튜브톱 입은 사진 속 자오리잉은 하얀 피부에 웨이브 헤어에 레드립을 매치해 우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 연예·방송
    2021-06-16
  • 배우 윤송아, ‘금송아’ 이름으로 트로트 가수 도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윤송아 ‘금송아’ 라는 이름으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다. 금송아의 첫번째 앨범이 15일 낮 12시 발매된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혀오던 윤송아가 갑자기 음악, 트롯에 출사표를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콩닥콩닥’은 고백을 앞둔 여자의 진정 되지 않는 심정을 ‘콩닥콩닥’ 심장이 뛰는 귀여운 표현으로 그에게 고백하기 전 두근두근한 감정을 표현한 신나는 댄스와 70년대의 ‘신명’을 지금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곡으로 트로트의 맛과 레트로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금송아의 트로트 신곡이다. 이번 앨범은 가수 홍경민의 디렉팅과 히트메이커 CuzD 작곡가와 송작가의 힘이 합쳐서 더욱 완성도 높은 곡이 탄생했다. 금송아는 “처져있는 시기 조금더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어요. 모두에게 ‘콩닥콩닥’한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밝은 흥을 줄수 있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 OCN '보이스3’, TVN ‘크리미널마인드’, KBS2 '왕의 얼굴‘, 영화 ‘덕구’, 영화 ‘언니’ 등 꾸준한 연기활동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 올리고 있는 윤송아는 얼마전 종영한 KBS2 '비밀의 남자‘에서 악녀 ’신소영‘역으로 강열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윤송아 주연의 ’평범한 커플‘은 ’제12회 뉴욕시티 인디펜던스 국제영화제‘진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송아의 신곡 ‘콩닥콩닥’은 15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 연예·방송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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