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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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대혁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로 데뷔해 영화 ‘백두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야식남녀’, tvN ‘스타트업’,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극에 몰입감을 더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맡는 배역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와 손을 잡고 펼쳐나갈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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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인도 여배우, 사망 하루 만에 부활...네티즌 맹비난
    [동포투데이] 지난 금요일(2일) 소셜 플랫폼을 통해 인도 여배우이자 전 볼리우드 배우인 32세 푸남 판데이(Poonam Pandey)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 사인은 자궁경부암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는데, 그 이유는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즉각 각계각층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판데이는 2011년 인도 크리켓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축하하기 위해 옷을 벗겠다고 약속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발리우드 영화와 리얼리티 쇼의 단골이 되었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판데이 소속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30만 팬들에게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늘 아침은 우리에게 힘든 날이다. 우리 사랑하는 판데이가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또한 판데이가 질병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으나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며 국민들이 질병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이 나오자마자 판데이의 팬들은 댓글창으로 몰려들어 애도의 뜻을 표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놀랍게도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최신 영상을 업로드하며 “네, 제가 죽은 척한 건 맞아요, 극단적이라는 건 알지만 갑자기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판데이는 자궁경부암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지만 이미 수천 명의 여성을 죽인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HPV 백신만 맞으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신의 가사(假死) 소식이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홍보 수법"이라며 비난했고 “살아있어 기쁘지만 드라마틱한 홍보를 한 그녀를 체포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판데이 때문에 HPV 백신 접종을 예약한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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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류더화, 중국영화인협회 부주석 선출…대회 현장 공개
    [동포퉤이]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영화인협회(中國電影家協會) 제11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천다오밍이 중국영화인협 주석을 연임하고 홍콩 스타 류더화(劉德華)가 처음으로 중국영화가협회 부주석에 선출되었다. 류 부주석의 회의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을 모았고, '싱다오환구망(星島環球網)'은 그의 대회 참가 사진을 여러 장 단독 입수해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류더화는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포멀한 룩을 연출했다. 그가 투표할 때 웃는 얼굴로 '지나가던' 모자를 쓴 남자가 바로 우징. 류더화는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자주 착용한다. 유명 배우 리쉐젠을 부축하여 제자의 예를 갖추었다. 차기 중국영화인협회 지도부와 중국 문련 지도부가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앞줄은 리이 중국문련 당조 서기 등 문련 지도부와 천다오밍 영화인협회 주석, 리쉐젠 전 영화인협회 주석, 부주석이 뒷줄, 류더화가 뒷줄 오른쪽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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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진심 가득 종영 소감 전해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ㆍ김형준, 제작 MIㆍ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미나는 '3달 시스터즈' 진달(신동미 분), 삼달과 함께 파란만장한 삼달리 생활을 겪는 막내 해달의 모습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20대 청춘을 다 바쳐 딸 하율(김도은 분)을 키우는 강인한 엄마 역할에 도전, 더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강미나는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애틋한 종영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강미나의 '웰컴투 삼달리' 종영 일문일답 전문 Q: 종영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평소보다 더 빠르게 흐른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Q.: 20대의 부모, 엄마 '해달'의 역할이 도전이었을 것 같은데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와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있다면? A: 엄마 같지 않은 엄마, 그렇지만 모성애는 누구보다 강하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이자 세 자매 중 엄마의 마음을 유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다 보니, 미디어의 힘을 많이 빌리면서 간접적으로 공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현장에서 제일 자주 마주하는 '3달 시스터즈'의 진달, 삼달과 딸 하율과의 호흡은? A: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진달, 삼달 언니들과 엄마(김미경 분), 아빠(서현철 분)가 많이 격려해 주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딸 하율이는 너무 귀엽고 밝은 친구여서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엄청 프로다운 모습으로 가끔 저를 깜짝 놀라게도 했습니다.(웃음) 모든 분들 덕분에 촬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Q: 지찬(김민철 분)과 풋풋한 러브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지찬과의 엔딩은 마음에 들었나요?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되었을 것 같나요? A: 저는 오히려 열린 결말로 끝나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싶습니다.(웃음) Q: '웰컴투 삼달리' 작품이 나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 A: 좀처럼 쉽게 이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삼달리는 어느새 제 마음속의 고향이 된 것 같고, 한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Q: '웰컴투 삼달리'와 '해달'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세 자매의 막내로, 차하율의 엄마로 조해달을 사랑해 주시고 '웰컴투 삼달리'를 보며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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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SBS ‘마이데몬’ 이지원,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동포투데이] 이지원이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지원은 극 중 도도희(김유정 분)가 운영하는 회사 미래 F&B 홍보팀 대리 최정미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함과 시원시원한 화법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로카드, 사주 등 온갖 미신에 심취해 사내 전속 점성술사로 활약하며 도도희와 정구원(송강 분)에게 운명을 점쳐주는 등 소소한 ‘떡밥’을 제공하며 재미를 더했다. 또한 홍보팀 3인방의 귀엽고 코믹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며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에 아쉬운 마지막 인사가 담긴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Q. ‘마이데몬’이 끝났습니다. 종영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2023년을 함께 보낸 ‘마이데몬’이 마침표를 찍었네요. 너무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이라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정미라는 사랑스러운 아이를 만나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늘 최고의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모든 스탭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또 언제나 배움을 주셨던 모든 배우 선배님들 동료님들에게도 많이 감사합니다. ‘마이데몬’ 사랑해요! Q. 특유의 솔직함으로 극의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캐릭터를 연기할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는지 궁금합니다. 정미는 겉은 차갑지만, 알고 보면 속은 따뜻한 친구인 점이 재밌었어요. 늘 말은 시니컬하게 내뱉지만 결국엔 무리 속에서 제일 즐거워한단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끌려다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드라마의 시작에선 좀 더 시니컬했다면 뒤로 갈수록 모두에게 동화되어서 본인이 가장 즐기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홍보팀 3인방의 티키타카가 귀엽고 재미있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현장 실제 케미는 어땠나요? 정말 최고!! 이렇게 열정적이고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나오는 팀장님(박진우 분)과 한성 씨(홍진기 분)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그리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감독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Q. 최정미라는 역할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마이데몬’을, 정미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정미는 누구보다 회사생활을 즐겁게 하며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저 이지원도 앞으로 정미처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2024년 누구보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처럼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물들인 이지원은 ‘악귀’, ‘백일장 키드의 사랑’, ‘멧돼지 사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마이데몬’을 통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이지원이 앞으로 어떤 변신과 함께 돌아올지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 연예·방송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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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분이"역 홍영희 연변TV음력설야회에 선다
    [동포투데이]연변= 북한의 경전적인 영화 “꽃파는 처녀”에서 꽃분이 역을 맡았던 홍영희가 2014년 연변TV 음력설야회 “두만강아리랑”에 출연하게 된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29일 오후, 홍영희가 연변TV 촬영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홍영희가 출연하는 종목 “꽃파는 처녀”에서 관객들은 다같이 익숙한 노래를 합창하기도 했다. 홍영희는 “꽃파는 처녀”가 처녀작이였고 촬영당시 17세였다고 하면서 수십년이 흘러도 여전히 꽃분이를 사랑해주는 연변의 관중들에게 음력설야회의 무대를 빌어 새해인사를 전했다. 현장인터뷰에서 한 관중은 “소학교때 봤던 영화지만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노천영화를 보기 위해 10리길을 걸었다. 모든 관중들이 다 함께 울었다.”고 기억을 더듬었다. 북한영화 “꽃파는 처녀”는 일제시대인 1920년대 말~1930년대를 배경으로 1972년에 제작됐다. 후에 번역되여 중국에서 상영되였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영화는 제18회 국제영화제에서 특별상과 특등상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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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0
  • 영화 '변호인' 10일만에 400만 관객 돌파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23만 관객을 동원,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5일 만에 200만 관객,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변호인'이 10일만인 12월 28일(토) 오후 12시 30분 누적 관객수 4,001,599명을 돌파했다.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와주겠다고 나선 송변.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믿지 못할 모습에 충격을 받은 송변은 모두가 회피하기 바빴던 사건의 변호를 맡기로 결심하는데... 영화'변호인'은 부산의 학림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실화 리메이크 영화이다. 그러나 여느 리메이크 영화와는 다르게 거의 모든 부분를 실화로 그려냈다. 영화'변호인'은 국민 배우 송강호의 생애 최고의 연기, 그리고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 이성민 등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폭발적 인기로 전 연령층 관객들의 호평과 찬사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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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0
  •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류이페이(劉亦菲) 50위 차지
    유명한 영화사이트 TC Candler에서는 매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을 투표로 뽑는다. 올해 투표결과가 막 공개되었는데 한국의 애플터스쿨 나나, 소녀시대 김태연 그리고 배수지, 송혜교 및 류이페이(劉亦菲)가 100인 안에 들었다.
    • 연예·방송
    2013-12-28
  • 드라마 “상속자들” 내년 여름 중국 텔레비죤서 방송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스타 이민호, 박신혜 등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이 중국 인터넷에서 도합 10억차 상영되는 등 중국에서 클릭수가 직상승했다. 아시아를 석권하며 일전 완벽하게 종영된 “상속자들”이 이제 중국판으로 제작되며 중국에서 유명한 리소홍(李少红) 감독이 나서고 한국측의 감독도 합작한다는 소식이 일전 일부 언론들에 발표되였다. “잠시 중국판으로 제작하지 않는다”이에 “상속자들” 중국판권 측에서는 놀라워하며 “우리가 한국 SBS방송국과 방송권 구입계약을 맺었고 이미 일부 자금을 투자했으며 독자적으로 이 드라마의 중국대륙 판권을 갖고 있다. 우리는 중국판 제작권을 그 어떤 기구에게도 부여하지 않았고 우리 자신들도 잠시 중국판으로 제작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 “만일 그들이 중국판 ‘상속자들’을 기어코 제작하겠다고 한다면 우리는 법률수단으로 우리의 권익을 수호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상속자들”의 중국판 제작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중국 네티즌들은 “어디에 가서 이민호, 김우빈 같이 그리 긴 다리를 찾을 수 있냐”고 했다. 또 중국판권측 관계자도 “직접 도입할 수 있는 영화나 드라마는 중국판으로 재제작할 의미가 없다. 일반적으로 직접 도입할 수 없는 영화나 드라마를 재제작한다. 우리는 재제작은 많게 적게 원작보다 못하다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명년 여름방학기간 텔레비죤서 방송 가능”한국 드라마 “상속자들”이 비록 중국판으로 제작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국 텔레비죤에서 방송할 수는 있는가는 질문에 중국판권측 관계자는 “목전 중국 국가방송텔레비죤방송국의 방송심사비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한국드라마의 심사비준은 비교적 시간이 오래 걸린다. 하지만 명년에는 꼭 정식으로 텔레비죤을 통해 관중들과 대면하게 될 것이다. 가장 좋기는 명년 여름방학 기간에 방송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당시 한국 SBS방송국과 방송권 계약을 맺을 때 “상속자들” 출연배우들과도 홍보배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즉 “상속자들”이 명년에 정식 중국 텔레비죤에 방송될 뿐만 아니라 주연배우 이민호 등이 중국에 와 홍보행사에 참가한다는 것이다. “상속자들”이 방송될 텔레비죤방송국으로는 중국 안휘(安徽), 절강(浙江), 강소(江苏) 등 1선 위성텔레비죤방송이며 목전 일부 2선 위성텔레비죤방송들에서도 다투어 1선 방송에 이어 방송할 의향을 밝혀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연예·방송
    • 드라마
    2013-12-28
  • 한국 황금촬영상 시상식 중국 장춘서 진행
    중한 영화제 및 한국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2014년 1월 19일 중국 장춘(長春)에서 열린다. 이는 한국영화가 100년 사상 처음 해외에서 개최하는 영화제가 된다. 12월 23일 서울에서 "중한영화제 및 한국 황금촬영상 시상식" 기자회견이 있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 강신빈 위원장은 한국영화가 한류의 시작을 알렸다며 아시아 나아가 세계에 한국영화를 더욱 잘 알리고 또한 한중 양국간 영화드라마 공동제작에 새 플랫폼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중국에서 영화제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황금촬영상은 한국영화 촬영감독협회가 만든 영화상으로 1977년에 설립되었다.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는 한국 배우 정재영과 김소은이 맡았다. 영화제 홍보대사 정재영과 김소은 영화제 조직위원회 강신빈 위원장 영화제 시상식 발표회 현장 한국 인기그룹 Crayon Pop 발표회 참석 한국 인기그룹 Crayon Pop 한국가수 박완규 발표회 참석 한국 가수 신초아 발표회 참석 (중국국제방송 글, 사진: 안광호 서울 특파원)
    • 연예·방송
    2013-12-28
  • 한효주, 일본영화 "MiracleDebikuro"에 출연
    [동포투데이]연예= 12월 26일 오전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효주가 일본 영화 MiracleDebikuro 미러클 데비쿠로 군의 사랑과 마법"의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영화에서 한효주는 일본의 아이돌 아라시 멤버 아이바 마사키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효주가 출연하게될 영화 "미러클 데비쿠로 군의 사랑과 마법"은 소설 "100번 울것"을 영화화한 러브스토리다. 일본 국내의 유명한 감독 이누도 잇신 감독이 연출을 맡게된다. 영화에서 한효주는 세계적인 한국인 조명 디자이너 역을 맡게될 예정이다. 한효주는 "이누도 잇신 감독의 작품을 좋아했었다. 그의 팬으로 이번 영화에 출연하게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만화같으면서 현실적이고 순수하면서 어른스러운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었다"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 영화 '미라클 데비쿠로 군의 사랑과 마법'은 내년 1월에 촬영을 시작해 가을쯤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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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 한류의 원조 배용준 재벌 2세와의 열애 시인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41세의 한류스타 배용준이 27세의 한국 재벌의 딸과 열애중이며 사귄지 3개월이 된다고 배용준소속사가 시인했다고 내부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25일 전했다. 이에 앞서 일본언론 닛칸스포츠에 배용준 열애설이 보도, 상대의 여성은 한국 대기업 회장의 딸이며 키가 170cm 전후의 날씬한 미인으로 180cm의 배용준과도 잘 어울린다고 썼다. 또 두 사람은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나 비밀리에 데이트하면서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왔다고 신문은 전했다.배용준의 상대는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27세 한국인 녀성으로 오랜 미국생활로 영어가 능통하고 총명하며 명랑한 성격이라고 배용준소속사 관계자가 전했다.배용준의 상대는 한국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2012년 1월 서울대학교 교수의 아들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결혼했으며 6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구자균 부회장은 딸 구소희를 몹시 아끼고 사랑했으며 딸이 평범한 가정에 시집가 평온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소희는 LS산전 주식 12만 8639주를 보유하고 있는에 지분가치 평가액 기준 약 102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다. 배용준은 소속사 키이스트의 대주주로 그가 소유한 키이스트 지분은 현재 306억 6000만원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배용준은 현재 뮤직비디오ㆍ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는 이사강(33)과 2004년 결별한 뒤 지금까지 별다른 연애사실이 공개된 바 없었다.
    • 연예·방송
    2013-12-26
  • 송혜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선정
    [동포투데이]연예= 미국 유명 영화 포털사이트 "TCCANDLER" 가 24일 발표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 명단에 한국 연예인이 무려 14명이 올라 화제다. 아름다운 얼굴 100위권에 선정된 연예인은 AfterSchool 멤버 Nana가 2위, 소녀 시대의 멤버 태연 9위, Jessica 는20위, MissA 멤버 수지 14위, 배우 송혜교는 제24위에 자리매김했다. 이밖에 고아라 34위 , 가수 아이유 39위, 배우 전지현이 43위에 랭크됐고 AfterSchool 멤버 Lizzy, 소녀 시대 멤버 슈잉, Rainbow 멤버 김재경과 고우려도 100위권에 안착했다.
    • 연예·방송
    2013-12-26
  • 중국 영화수입 200 억 위안 돌파...7년후 전세계 1위에
    중국은 올해 년말까지 영화수입 200억 위안을 돌파했다. 2010년에 100억 위안을 돌파한 이래 3년이란 짧은 기간에 이같은 수익을 올리게된 것이다. 시대영화그룹 장보전회장은 "중국영화시장이 이 정도로 지속적인 장성세를 유지하게 되면 앞으로 7년사이에 미국을 초과하고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화시장으로 자리잡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영화수입이 장성세를 타게 된 주요원인은 영화경로를 확대한데서 은막수가 신속하게 증가하였기때문이다. 2010년 중국의 영화수입이 100억 위안으로 오를 때 은막수는 6000대였고 지금은 약 1만 5000대로 증가했다. 영화수입은 100%로 올랐으나 은막수의 장성비률이 150% 오른것에 비하면 수입은 아직도 은막수의 장성속도에 뒤지고 있는 셈이다. 영화경로가 확대된 근본원인은 영화를 방영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개변된데 있다. 전통적인 필림형식으로부터 디지털방영형식으로 바뀌였는데 중국은 지난해에 전세계적으로 디지털방영을 전면적으로 실현한 유일한 국가로 된다. 영화업계에서는 앞으로 중국영화수입은 계속 고속장성을 유지하게될 것인바 몇년사이에 중국의 현성 영화시장이 대폭도로 잠재력을 확대하게 되면서 가장 큰 영화사장으로 대두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필림방영시대에는 해적판과 복사판이 너무 희소하였기에 중국의 영화관들은 주로 대도시에 집중되였다. 그러나 디지털방영이 시작되면서 중국의 영화관들은 2 , 3선 도시로 확장되여 나가고있다. 목전 중국의 3000여개 현성가운데 80%에 달하는 현성에 영화관이 없다. 이런 현성들에 바야흐로 영화관이 생겨날것이며 잇달아 영화수입도 고속장성할 것으로 보인다.
    • 연예·방송
    2013-12-25
  • 이민호 판빙빙(范冰冰), 내년 한중합작영화에 출연
    [동포투데이]연예= 12월 22일 저녁 베이징에서 있은 년말성연에서 청룽(成龍), 판빙빙(范冰冰), 한훙(韓虹), 이민호 등 한중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이벤트장을 빛냈다.한국판 "꽃보다 남자","상속자들"로 인기가 상승하고있는 이민호는 드라마를 마치기 바쁘게 중국으로 건너와 팬들과 만나고 합작대상을 물색했다. 당일 저녁 이민호는 년도 "아태지역 최우수배우"상을 받았으며 중국스타 판빙빙(范冰冰)이 시상을 했다. 이 두 스타가 함께 등장해 서로 아기자기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팬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이민호는 검은색 양복차림으로 한껏 패기를 뽐냈고 판빙빙은 긴 치마를 끌며 우아함을 떨쳤다. 이민호는 "판빙빙은 한국에서도 아주 인기가 높아 꼭 한번 만나보고싶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만날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꽃을 선물로 주고 또 그가 직접 설계한 아기인형을 선물하며 그녀의 최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했다.판빙빙은 꽃과 인형을 받아쥐고 기뻐하며 "이민호는 풍채가 비범한 백마왕자이며 기질이 뛰여난 배우이다. 앞으로 서로 손잡고 합작할 날이 오리라 믿는다"고 말했다.사회자의 요구에 의해 둘은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시샘을 자아냈다. 소식에 따르면 내년 여름쯤 이민호와 판빙빙의 합작으로 된 중한합작영화를 촬영하게 된다. 한편 한류스타 이민호가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중국팬과 SNS 만남을 가지자, 수많은 중국 팬들이 몰려 인터넷을 달구기도했다.포탈사이트 시나닷컴(新浪)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0일 웨이보에서 진행한 팬들과의 인터뷰에서 1시간 동안 무려 52만5천743건의 질문을 받아 그동안 웨이보를 통해 진행된 스타 인터뷰 중 최다를 기록했다.
    • 연예·방송
    20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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