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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대혁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로 데뷔해 영화 ‘백두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야식남녀’, tvN ‘스타트업’,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극에 몰입감을 더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맡는 배역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와 손을 잡고 펼쳐나갈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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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인도 여배우, 사망 하루 만에 부활...네티즌 맹비난
    [동포투데이] 지난 금요일(2일) 소셜 플랫폼을 통해 인도 여배우이자 전 볼리우드 배우인 32세 푸남 판데이(Poonam Pandey)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 사인은 자궁경부암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는데, 그 이유는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즉각 각계각층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판데이는 2011년 인도 크리켓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축하하기 위해 옷을 벗겠다고 약속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발리우드 영화와 리얼리티 쇼의 단골이 되었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판데이 소속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30만 팬들에게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늘 아침은 우리에게 힘든 날이다. 우리 사랑하는 판데이가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또한 판데이가 질병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으나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며 국민들이 질병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이 나오자마자 판데이의 팬들은 댓글창으로 몰려들어 애도의 뜻을 표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놀랍게도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최신 영상을 업로드하며 “네, 제가 죽은 척한 건 맞아요, 극단적이라는 건 알지만 갑자기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판데이는 자궁경부암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지만 이미 수천 명의 여성을 죽인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HPV 백신만 맞으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신의 가사(假死) 소식이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홍보 수법"이라며 비난했고 “살아있어 기쁘지만 드라마틱한 홍보를 한 그녀를 체포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판데이 때문에 HPV 백신 접종을 예약한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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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류더화, 중국영화인협회 부주석 선출…대회 현장 공개
    [동포퉤이]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영화인협회(中國電影家協會) 제11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천다오밍이 중국영화인협 주석을 연임하고 홍콩 스타 류더화(劉德華)가 처음으로 중국영화가협회 부주석에 선출되었다. 류 부주석의 회의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을 모았고, '싱다오환구망(星島環球網)'은 그의 대회 참가 사진을 여러 장 단독 입수해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류더화는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포멀한 룩을 연출했다. 그가 투표할 때 웃는 얼굴로 '지나가던' 모자를 쓴 남자가 바로 우징. 류더화는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자주 착용한다. 유명 배우 리쉐젠을 부축하여 제자의 예를 갖추었다. 차기 중국영화인협회 지도부와 중국 문련 지도부가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앞줄은 리이 중국문련 당조 서기 등 문련 지도부와 천다오밍 영화인협회 주석, 리쉐젠 전 영화인협회 주석, 부주석이 뒷줄, 류더화가 뒷줄 오른쪽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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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진심 가득 종영 소감 전해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ㆍ김형준, 제작 MIㆍ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미나는 '3달 시스터즈' 진달(신동미 분), 삼달과 함께 파란만장한 삼달리 생활을 겪는 막내 해달의 모습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20대 청춘을 다 바쳐 딸 하율(김도은 분)을 키우는 강인한 엄마 역할에 도전, 더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강미나는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애틋한 종영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강미나의 '웰컴투 삼달리' 종영 일문일답 전문 Q: 종영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평소보다 더 빠르게 흐른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Q.: 20대의 부모, 엄마 '해달'의 역할이 도전이었을 것 같은데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와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있다면? A: 엄마 같지 않은 엄마, 그렇지만 모성애는 누구보다 강하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이자 세 자매 중 엄마의 마음을 유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다 보니, 미디어의 힘을 많이 빌리면서 간접적으로 공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현장에서 제일 자주 마주하는 '3달 시스터즈'의 진달, 삼달과 딸 하율과의 호흡은? A: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진달, 삼달 언니들과 엄마(김미경 분), 아빠(서현철 분)가 많이 격려해 주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딸 하율이는 너무 귀엽고 밝은 친구여서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엄청 프로다운 모습으로 가끔 저를 깜짝 놀라게도 했습니다.(웃음) 모든 분들 덕분에 촬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Q: 지찬(김민철 분)과 풋풋한 러브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지찬과의 엔딩은 마음에 들었나요?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되었을 것 같나요? A: 저는 오히려 열린 결말로 끝나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싶습니다.(웃음) Q: '웰컴투 삼달리' 작품이 나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 A: 좀처럼 쉽게 이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삼달리는 어느새 제 마음속의 고향이 된 것 같고, 한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Q: '웰컴투 삼달리'와 '해달'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세 자매의 막내로, 차하율의 엄마로 조해달을 사랑해 주시고 '웰컴투 삼달리'를 보며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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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 SBS ‘마이데몬’ 이지원,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동포투데이] 이지원이 SBS 금토드라마 ‘마이데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지원은 극 중 도도희(김유정 분)가 운영하는 회사 미래 F&B 홍보팀 대리 최정미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함과 시원시원한 화법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로카드, 사주 등 온갖 미신에 심취해 사내 전속 점성술사로 활약하며 도도희와 정구원(송강 분)에게 운명을 점쳐주는 등 소소한 ‘떡밥’을 제공하며 재미를 더했다. 또한 홍보팀 3인방의 귀엽고 코믹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며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에 아쉬운 마지막 인사가 담긴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Q. ‘마이데몬’이 끝났습니다. 종영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2023년을 함께 보낸 ‘마이데몬’이 마침표를 찍었네요. 너무 즐겁고 많이 웃었던 현장이라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도 정미라는 사랑스러운 아이를 만나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늘 최고의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모든 스탭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또 언제나 배움을 주셨던 모든 배우 선배님들 동료님들에게도 많이 감사합니다. ‘마이데몬’ 사랑해요! Q. 특유의 솔직함으로 극의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캐릭터를 연기할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는지 궁금합니다. 정미는 겉은 차갑지만, 알고 보면 속은 따뜻한 친구인 점이 재밌었어요. 늘 말은 시니컬하게 내뱉지만 결국엔 무리 속에서 제일 즐거워한단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끌려다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드라마의 시작에선 좀 더 시니컬했다면 뒤로 갈수록 모두에게 동화되어서 본인이 가장 즐기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홍보팀 3인방의 티키타카가 귀엽고 재미있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현장 실제 케미는 어땠나요? 정말 최고!! 이렇게 열정적이고 끊임없이 아이디어가 나오는 팀장님(박진우 분)과 한성 씨(홍진기 분)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그리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감독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Q. 최정미라는 역할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마지막 인사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마이데몬’을, 정미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정미는 누구보다 회사생활을 즐겁게 하며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저 이지원도 앞으로 정미처럼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2024년 누구보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처럼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물들인 이지원은 ‘악귀’, ‘백일장 키드의 사랑’, ‘멧돼지 사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넓혀왔다. ‘마이데몬’을 통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이지원이 앞으로 어떤 변신과 함께 돌아올지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 연예·방송
    2024-01-22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상속자들' 러블리 5인방 매력분석
    SBS 수목 미니시리즈 ‘상속자들’에 출연 중인 정수정과 강민혁, 박형식, 김성령, 김미경이 안방극장을 재치만점 사랑스러움을 물들인다.이들은 극의 흐름을 좌우하는 쫄깃한 연기력과 함께 톡톡 튀는 ‘러블리 본색’을 화면 가득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잡아끌고 있다.각각의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과 맛깔나는 대사로 극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고 있다.◇정수정, ‘귀요미 공주’정수정은 자신의 남친을 치밀하게 사수하는 ‘질투 종결녀’ 이보나에 완벽 빙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폭풍 발산하고 있다.◇강민혁, ‘감성 재치남’제국고 학년 대표 윤찬영 역을 맡은 강민혁은 로맨틱한 감성의 센스있는 대화법으로 여심을 홀릭시키고 있다.◇박형식, ‘허당 끝판왕’박형식은 제국고의 조명수 역을 맡아 생생한 입담과 찡긋미소로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고 있다.◇김성령-김미경, ‘불혹 블리커플’약점 많은 한기애 역의 김성령과 말 못하는 가정부 박희남 역의 김미경은 회를 거듭할수록 범상치 않은 ‘불혹 블리커플’의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상속자들’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中國網>
    • 연예·방송
    • 드라마
    2013-12-05
  • 드라마 '상속자들' 일본 최고가 판매
    SBS 수목극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ㆍ이하 상속자들)'이 올해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최고가로 일본 등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상속자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일본 등 13개국에 드라마 판권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에는 올해 한국 드라마 가운데 최고가에 판권 계약을 마쳤다. 화앤담픽처스는 유럽과 미주 지역의 판권 계약도 진행하고 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상승하는 시청률의 영향으로 판권 계약 협상이 탄력을 받고 있다.11월 28일 방송된 '상속자들' 16회는 시청률 23.2%(AGB닐슨 미디어 집계)를 기록했다.<中國網>
    • 연예·방송
    • 드라마
    2013-12-04
  • 영화판 "미안하다 사랑한다" 기자회견
    동명 경전 한국드라마를 재편성해 제작한 영화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일전에 매체들과 만났다. 80년대생의 양자(楊子) 감독이 제작한 이 작품은 금영(錦榮), 온심(溫心), 왕희(王姬), 황개걸(黃愷杰), 림예서(林芮西) 등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2004년 한국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한국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주연배우 소지섭과 임수정이 맡은 극중 인물 차무혁과 송은채가 대중들의 마음속서 순수한 사랑의 대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스크린에 올리게 되는 이 영화는 80년대생 대만 남자 모델출신의 금영과 대륙의 90년대생 녀자배우 온심이 각기 남녀 주역을 맡아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엮어가게 된다. 양자 감독은 "80년대생", "90년대생"들의 순수함과 솔직함, 그 용기를 높이 평가한다면서 영화는 직설적이고 깨끗하며 순수한 현대 젊은이들의 상태를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외에도 경전 사랑의 요소들을 그대로 표현한 동시에 영화는 열혈적이고 격정이 넘치는 액션장면을 늘렸는데 제50회 대만 금마상 최우수 액션설계사 하균(何鈞)을 영화의 무술지도로 초빙했다고 소개했다. 29일에 있은 발표회는 "10년, 사랑의 고백"을 주제로 진행되였으며 남녀 주연배우들은 "사랑" 관련 얘기도 나누었다
    • 연예·방송
    2013-12-01
  • 중국 CCTV-3 조선족 널뛰기프로 곧 방송
    【동포투데이】화영 기자= 중국 CCTV-3 채널에서 내년 1월부터 새로 출범하게 되는 프로“즐거운 고향”(快乐老家)에서 곧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널뛰기운동을 소개하게 된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중앙TV-3 채널 “즐거운 고향”프로 촬영에 참가하게 되는 연변널뛰기운동표현팀은 연변대학 교원과 학생,연변 제1고급중학교 학생 등 8명으로 구성,1일 북경으로 가게 된다.연변널뛰기운동표현팀 훈련을 책임진 연변대학 체육학원 체조교연실 김민영 교수의 소개에 의하면 연변의 조선족민속운동을 보다 널리 소개하고 민족적인 색채를 더 다분하게 하기 위해 이네들은 널뛰기표현외에도 조선족춤까지 선택해 지금까지 약 2달간 매일 훈련을 하고 있다.이 프로는 4일부터 정식 촬영에 들어가게 된다.
    • 연예·방송
    2013-11-29
  • 조선족 유명록가수 최건 감독 영화 특별 추천상 수상
    중국의 유명록가수 조선족 최건이 감독제작한 처녀작 영화 "남색 뼈"(蓝色骨头)가 지난 16일 막을 내린 제8회 로마국제영화제에서 특별추천상을 받았다고 연변일보가 전했다. 중국에서 유일하게 영화제에 참가해 수상한 "남색 뼈"는 최건이 처음으로 감독을 맡은 작품이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 영화의 내용도 음악과 관련되여 록음악을 좋아하는 남자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여가수를 알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는 과정에서 우연히 부모들의 옛날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발견하게 되는것을 다루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점은 한 영화에서 4가지 풍격의 "남색 뼈" 노래를 들을수 있는 것이다.
    • 연예·방송
    2013-11-22
  • 중국 항일신극 네티즌 화제
    “고도이응(孤岛飞鹰)”은 최근연간 중국제작진이 제작한 최신 항일전쟁 드라마이다. 그런데 극중 장비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무공대 전기(武工队传奇)”는 최근들어 중국 TV에서 인기가 대단한 항일전쟁 드라마이다. 그런데 이 극중 한폭의 일본국기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일으켰다.이 드라마 14집에는 일본 국기가 출현했는데 국기에 수록된 이름들에는 87-89임 일본 내각총리를 지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纯一郎), 1573년 사망한 명장 다게다 신겐(武田信玄), 일본의 중국파견군 총사령관 오카무라 야스지(冈村宁次), 일본만화 블리치(死神)의 주인공 구로사키 이치고(黑崎一护)도 포괄됐다. 누리꾼들은 바로 이렇기 때문에 일본군이 수많은 중국신선용사들의 맹열한 공격앞에서도 여전히 8년이나 중국전쟁을 지속할수 있는 원인이라고 개탄했다. “고도이응(孤岛飞鹰)”은 최근연간 중국제작진이 제작한 최신 항일전쟁 드라마이다. 그런데 극중 장비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영웅(英雄)”, “매 1949(猎鹰1949)”, “비호신응(飞虎神鹰)”, “외로운 섬의 매(孤岛猎鹰)”등 드라마들이 중국제작진들의 일련의 액션 극으로 상영되지만 이러한 극들의 도구가 사실과 심각하게 이탈했다.
    • 연예·방송
    2013-11-19
  • 연변TV “이 밤은 즐거워” 시청자들과 첫 대면
    연변텔레비죤방송국 사상 첫 정기 오락프로그램 “이 밤은 즐어워”가 지난 2013년11월16일 저녁 연변TV 19시 30분, 연변위성 19시50분에 시청자들과 첫 대면하게 되었다. “이 밤은 즐거워” 프로그램은 기존의 방송모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토크쇼형식으로 연변의 인기가수, 배우, 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했다. 장끼와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시청자 여러분을 대상한 프로그램이다. 매달 세번째주 토요일 저녁 연변TV 19시 30분, 연변위성 19시50분에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기사제공: 연변TV 한국사무소
    • 연예·방송
    2013-11-18
  • “제21회 KBS서울프라이즈 시상식” 한국 서울서
    [동포투데이=서울]2013년11월12일 한국KBS가 주최하는 “ KBS서울프라이즈 경연대회”가 한국방송 KBS서 개막하였다. “KBS서울프라이즈” 상은 전 세계 100여개 조선어방송사의 프로그램 경쟁력과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1993년 KBS가 제정한 해외조선어방송사 프로그램 국제상으로 올해 21회를 맞이하였다. 한국방송KBS 길환영 사장의 대회사와 한국국회 박병석 국회부의장의 축사에 이어 시상식이 있었다. 이번 서울프라이즈 시상식에서는 중국,미국,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 4개국 12개 방송사에서 라지오와TV부문의 상을 수여하였다. 라디오부문 우수상에 “산동의 꿈은 계속된다 (중국 북경 CNR 이영실, 김홍화)”, 특별상에 “연변 사과배 (중국 연변인민방송 정호원)”, TV부문 장려상에 “영혼의 북소리 (중국 연변위성TV 조송학)”, 특별상에 “서서자는 나무 (중국 연변TV방송 김광호)” 등이 수상을 했다. 그리고 연변TV방송국 한해의 "시골학교의 오늘, 내일은 있을까?”와 연길시방송국 아리랑방송 지련정의 "민속놀이 한마당" 등이 본선에 진출했다. 기사제공: 연변TV방송국 기자 리호국
    • 연예·방송
    2013-11-14
  • 韓 예능프로그램 중국서 인기 높아
    한국 버라이어티쇼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중국판이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후난(湖南) 위성TV 측은 이번에는 ‘아빠 어디가’ 중국판으로 인기를 구가하며 연일 시청률 갱신 기록을 세우고 있다. 따라서 2013년 4분기 안방 스크린의 ‘총아’로 떠올랐다. 한국 드라마와 한국의 아이돌 스타 이후 한국 TV프로그램들이 또 다시 강풍을 일으키며 중국의 안방극장을 점령하고 있다.글로벌타임즈(環球時報)에 따르면 2013년 후난 위성TV ‘나가수’ 중국판의 13기 프로그램 인터넷 영상물의 총 방송횟구(누계)가 97억 회에 육박했고, 노장 가수들은 ‘나가수’에 출연해 빅히트를 침으로써 프로가수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후난 방송국이 후에 판권을 수입한 한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또한 스타 아빠와 스타 2세 효과에 힘입어 대박을 예고하며 주목 받는 화제로 떠올랐다.버라이어티쇼의 이 같은 한류 열풍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최근 여러 위성TV가 개최한 2014년 광고설명회에서 사전 공개한 내년 방송 예능프로그램 중에는 후난 위성TV의 ‘꽃보다 할배’, 충칭(重慶) 위성TV의 ‘기적의 오디션’, 구이저우(貴州) 위성TV의 ‘더 로맨틱’ 등 한국의 간판 프로그램이 리스트업 되어 있다. 현재, 한국 판권 프로그램은 중국 TV 스크린의 새로운 파이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 연예·방송
    2013-11-09
  • 한국 아이돌, 예쁜 남자 시대 '끝'
    아이돌 시장을 장악했던 귀여운 남자, 샤방한 남자, 사랑스러운 남자, 모두 물러가고 최대한 어둡고, 그로테스크하고, 반항적이며, 약간은 타락해보이기 까지 한 남자들이 대거 여심을 사냥 중이다.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시작으로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김재중의 '저스트 어나더 걸(Just Another Girl)'까지 아이돌 스타의 어둡지만 섹시한 매력을 전면에 내세웠다.이 분야의 '선각자'는 지드래곤으로 꼽힌다. 몸을 뒤덮은 문신, 언뜻 이해하기 힘든 헤어스타일, 반항적인 태도 등은 기존 아이돌과 확연히 궤를 달리해 큰 인기를 모았다. 최근 신곡 '삐딱하게'의 뮤직비디오는 지드래곤이 영국의 허름한 뒷골목을 누비며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고, 정처 없이 방황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재중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예쁘고 몽환적인 아이돌이 아닌, 현실에 발 붙이고 있는 진짜 감정을 그려보고 싶었다"면서 "일부 파격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진짜 남자들이 이별 후 겪는 감정을 최대한 리얼하게 담아낸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하루 앞서 공개된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는 수위 마저 높다. 온라인을 강타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장현승은 담배, 술, 여자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그는 뮤직비디오 중 상당 시간을 상의를 탈의한 채 등장하며, 늘씬한 미녀들 사이에서 잠을 깨고 담배를 피우고 여자주인공과 몽롱하게 스킨십에 열중하는 등 해외 청춘 영화 속 인물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아이돌도 차츰 성장을 하고 있어, 한가지 범주 안에만 가둬놓기에는 한계가 있다. 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성숙함을 그려내고자 했다. 단순히 노출만이 아니라, 이전의 장난끼 많은 모습에서 이제 자기 무대를 홀로 장악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새롭게 어필할 수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中國網>
    • 연예·방송
    20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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