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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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다솜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
    [동포투데이] 배우 김다솜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김다솜이 새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됐다. 주부 탐정단 막내 '소희' 역으로 변신할 김다솜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살롱 드 홈즈'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전건우 作)을 원작으로,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스토리의 드라마다. 김다솜은 극 중 주부 탐정단 4인 중 막내 '소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소희는 가장 어리지만 야무진 성격의 소유자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동네의 신속 정확한 배달을 책임지는 프로 라이더. 배달을 오가며 수집한 정보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주부 탐정단 내의 정보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김다솜은 SBS '언니는 살아있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JTBC '우리, 사랑했을까', MBC '꼭두의 계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눈에 띄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드라마 '우연일까'에 이어 '살롱 드 홈즈'에도 출연하며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바.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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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박한별,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배우 박한별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한별을 첫 아티스트로 영입하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고 새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박한별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항상 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박한별이 되겠다. 또한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박한별의 주요 영화 출연작으로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여고괴담3>, <숙명> 등에 출연했고 , 주요 드라마로는 <슬플 때 사랑한다>, <보그맘>, <애인있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잘 키운 딸 하나>, <프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박한별은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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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연변 유명 소품배우 김문혁,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향년 59세
    [동포투데이] 중국 연변의 유명한 소품배우(코미디) 김문혁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김문혁 씨가 2024년 3월 8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SNS에는 추모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김문혁 씨는 중풍으로 연변병원에 입원하며 기나긴 투병 생활이 시작했다. 연변병원에서 짧은 치료와 함께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면 괜찮다”는 결과를 받고 퇴원했지만 얼마 뒤 신장결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1년간 신장을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지만 2011년 김문혁 씨는 끝내 신장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후에는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병마와 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연길시 조선족구연단에 입단한 김문혁 씨는 근 20년간 ‘술친구’,‘이웃사이’ 등 80여 편의 소품과 ‘사랑의 품’, ‘샘’ 등 드라마에 출연한 중견 배우이다. 때로는 두 오누이를 둔 삼륜차몰이 조선족 아버지를 진솔하게 그려낸 연기자로, 때로는 조선 족들 특유의 일상을 재치 있게 무대에 녹여낸 소품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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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 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대혁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로 데뷔해 영화 ‘백두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야식남녀’, tvN ‘스타트업’,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극에 몰입감을 더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맡는 배역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와 손을 잡고 펼쳐나갈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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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인도 여배우, 사망 하루 만에 부활...네티즌 맹비난
    [동포투데이] 지난 금요일(2일) 소셜 플랫폼을 통해 인도 여배우이자 전 볼리우드 배우인 32세 푸남 판데이(Poonam Pandey)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 사인은 자궁경부암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는데, 그 이유는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즉각 각계각층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판데이는 2011년 인도 크리켓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축하하기 위해 옷을 벗겠다고 약속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발리우드 영화와 리얼리티 쇼의 단골이 되었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판데이 소속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30만 팬들에게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늘 아침은 우리에게 힘든 날이다. 우리 사랑하는 판데이가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또한 판데이가 질병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으나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며 국민들이 질병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이 나오자마자 판데이의 팬들은 댓글창으로 몰려들어 애도의 뜻을 표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놀랍게도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최신 영상을 업로드하며 “네, 제가 죽은 척한 건 맞아요, 극단적이라는 건 알지만 갑자기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판데이는 자궁경부암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지만 이미 수천 명의 여성을 죽인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HPV 백신만 맞으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신의 가사(假死) 소식이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홍보 수법"이라며 비난했고 “살아있어 기쁘지만 드라마틱한 홍보를 한 그녀를 체포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판데이 때문에 HPV 백신 접종을 예약한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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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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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여름 시즌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기록 경신
    [동포투데이] 중국 국가 영화국 통계에 따르면 18일 7시 기준 2023년 여름 시즌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는 178억 위안으로 2019년 177.79억 위안을 넘어서며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다. 또 2023년 여름 시즌 관객 수는 4억35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톱 6은 현재까지 국산 영화가 차지했다. 이 가운데 '사라진 그녀(消失的她, 소실적타)'가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1위에 잠정 올랐다. '고주일척(孤注一掷)' , '팔각롱중(八角笼中)', '봉신1부: 조가풍운(朝歌风云)', '장안삼만리(长安三万里)', '원앤온리(热烈)'가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2~6위에 올랐다. 이밖에 '염염상망(念念相忘.2023)', ' 최후적진상(最后的真相)', '절지추격(绝地追击)', '오펜하이머(奥本海默)' 등 장르가 풍부한 국내외 영화들이 올여름 시즌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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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9
  • 서인국, 필리핀 뜨겁게 달군 팬 사랑 ‘다채로운 매력으로 꽉 채운 180분’
    [동포투데이] 서인국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마닐라를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서인국은 지난 12일(토) 오후 7시 ‘NEW FRONTIER THEATER’에서 개최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FALLEN FOR SEO IN GUK’을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180분을 선사했다. 이날 서인국은 가득 찬 객석을 향해 ‘MY LOVE’를 부르며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그는 사연을 듣고 해결해 주는 상담소 코너와 오늘의 OOTD를 통해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코너, 필리핀의 디저트 ‘HALO-HALO’ 만들기, 팬과 함께하는 4종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아낌없는 팬 사랑을 보여줘 공연장의 열기를 후끈 더했다. 뿐만 아니라 서인국은 평소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VCR, 동료 배우들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공연 말미에 그는 ‘사랑해 U’, ‘ALL FOR YOU’ 히트곡을 불러 우렁찬 떼창을 이끌어냈고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필리핀 팬분들과 또 만날 수 있게 작품과 음악 활동 모두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다음을 기약,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서인국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만큼 남다른 열정으로 팬미팅에 참여했다. 그는 팬미팅 사전 회의에서부터 모든 코너와 셋 리스트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필리핀의 문화와 음악 등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사전 준비 또한 철저히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연 말미에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타갈로그어로 준비하고 필리핀 국민 노래 ‘Yeng Constantino – Ikaw’를 연습하는 모습을 유튜브로 선공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기도. 한편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서인국은 12월에 오픈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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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디즈니+ '무빙' 김국희, 강렬 카리스마로 '쫄깃 긴장감' 선사
    [동포투데이] 배우 김국희가 '무빙'을 통해 아웃파이터로 변신,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 원작 웹툰 '무빙'의 강풀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킹덤 시즌2'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 중 김국희는 안기부 블랙 요원 출신의 대한민국 초능력자 홍성화로 분했다. 암호명은 '나주'로, 은퇴 후 헤어샵을 운영하고 있는 미용사다. 시종일관 웃는 표정을 하고 있어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며, 재빠른 몸놀림과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아웃파이터다. 김국희는 이러한 홍성화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날카로운 눈빛과 거친 카리스마로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친 것은 물론, 가슴 찡한 모성애까지 선보이며 기존에 보여준 적 없던 면모들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선사했다. 특히 프랭크 역의 류승범과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김국희의 강인함이 돋보였다. 미용 가위를 이용해 상대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다거나 놀라운 집중력으로 총을 쏴 목표물에 정확히 명중시키는 등 파워풀한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쫄깃하게 만들며 존재감을 떨쳤다. 그동안 김국희는 무대, 브라운관, 스크린, OTT를 꾸준히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 대중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어왔다. 매 작품 빈틈없는 열연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호평을 얻어온 것. 그런 그가 '무빙'을 통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가운데, 김국희의 새 면모는 디즈니+를 통해 전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를 선보인 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무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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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4
  • ‘힙하게’ 주민경, 첫 방부터 찰떡 같은 캐력터 소화력…시청자 눈도장 ‘쾅’
    [동포투데이] ‘힙하게’ 주민경이 유일무이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2일, 13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 1회, 2회에서 주민경은 봉예분(한지민 분) 지킴이 배옥희(주민경 분)로 활약했다. 이날 옥희는 과거 예분의 고등학교 전학 첫날 등교길에서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그는 새빨간 입술, 롤을 만 모습으로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말을 불어로 표현해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예상하게 만들었다. 이후 예분의 찐친이 된 옥희는 그가 괴롭힘을 당하거나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어김없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며 훈훈한 관계를 보이기도. 그런가 하면 옥희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게 된 예분이 자신이 운영하는 봉 동물 병원의 입소문을 위해 사람들을 모아달라는 요청에 흔쾌히 동생들을 소집했다. 그는 익숙한 듯 동생들과 한 명씩 차례로 악수를 하며 안부를 나누다 불청객인 김용명(김용명 분)을 보고 화들짝 놀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옥희는 출산을 앞둔 자신의 동생 다은을 대신해 온 용명과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앞으로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이처럼 주민경은 전작들을 잊게 하는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시작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그는 전작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서 딸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알파맘 박윤주로 분해 리얼한 일상과 현실 반영 엄마로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번에는 당돌하고 예측불허한 면모로 개성 만점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주민경이 앞으로 보여줄 열연에 기대가 커진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JTBC ‘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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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4
  • 주민경, ‘힙하게’로 파격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배우 주민경이 ‘힙하게’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는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긴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된 성실한 오지라퍼 수의사 봉예분(한지민 분)과 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녀의 능력이 필요한 욕망덩어리 엘리트 형사 문장열(이민기 분)이 펼치는 코믹 수사 활극으로 주민경은 극 중 예분의 절친 배옥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배옥희는 동네에서 ‘무진여고 배옥희’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무진 최강 인맥의 소유자. 그는 똘끼 충만하고 투박하지만 자신의 친구 예분만은 누구보다 아끼는 의리파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주민경은 이러한 배옥희를 통해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에너지로 보는 재미를 선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주민경은 그간 특유의 실감 나는 표현력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주위에 있을 법한 츤데레 절친, 철딱서니 없는 동생, 딸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엄마까지 완벽 소화하며 생활 밀착형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에 ‘힙하게’에서는 주민경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경은 소속사를 통해 “지금까지 만나왔던 인물들 중 배옥희는 가장 특이하고 거침없는 캐릭터다. 옥희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많이 되고 설렌다. 많은 분들께서 ‘힙하게’와 함께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처럼 파격 변신을 앞두고 있는 주민경의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는 내일(12일, 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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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2
  • 주민경,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동행 이어간다! '인연 ing'
    [동포투데이] 배우 주민경이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동행을 이어간다. 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주민경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상호간의 굳건한 믿음으로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그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민경은 2014년 JTBC '유나의 거리'로 데뷔해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MBC '봄밤', tvN '지리산', JTBC '그린마더스클럽' 등 굵직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현실감 넘치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또한 지난해 5월 종영한 '그린마더스클럽'에서는 아이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알파 맘' 박윤주 역을 맡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주민경은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 '옥희'로 변신,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짧지만 강력한 등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다솜,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유가영,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가을,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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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1
  • '밀수' 안세호,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존재감 '톡톡'
    [동포투데이] '밀수' 안세호가 '범죄도시3' 토모를 완벽히 지우며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26일 개봉한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으로, 극 중 안세호는 세관 직원 김수복으로 분했다. 김수복은 군천항 세관 계장 이장춘(김종수 분)의 오른팔이다. 이장춘을 돕는 행동대장인 만큼 매사 앞장서 밀수꾼들을 검거하는 것은 물론, 단속에 걸리지 않기 위해 몸 이곳저곳에 숨겨오는 밀수품들을 예리하게 찾아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이장춘과 2인 1조로 움직이며 밀수꾼들을 집중 감시하는 그는 등장할 때마다 극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몰입도를 높이는데, 특히 다방 마담 고옥분(고민시 분)과 의외의 케미를 발산할 때면 깨알 웃음까지 자아내며 신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펼친다. 이러한 과정에서는 안세호의 연기 변신이 돋보인다. 살벌한 비주얼로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하던 '범죄도시3' 야쿠자 토모에서 주어진 업무를 착실히 수행하지만 어딘가 의뭉스러운 데가 있는 김수복으로, 안세호는 성공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이렇듯 탁월할 캐릭터 소화력과 진정성 있는 열연으로 극에 온전히 녹아들어 존재감을 발휘, 이번에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 안세호인바. 매 작품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그이기에 다음 행보 역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베테랑',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밀수'는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한 올여름 최고의 대작으로, 제48회 토론토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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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31
  • 강미나 '물오른 미모', 성숙∙청순∙시크 다 담았다
    [동포투데이] 배우 강미나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2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강미나의 새 프로필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칼 단발부터 긴 생머리까지 극과 극 분위기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 오프숄더 니트에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로 내추럴한 느낌을 더하는가 하면 이전보다 깊어진 눈빛에서는 고급스러움과 성숙함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강미나는 화이트 원피스와 긴 생머리로 청순함을 극대화하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청남방을 입고 살짝 젖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이처럼 강미나는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순식간에 A컷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강미나는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채로운 변신을 시도해왔다. 특히 tvN ‘호텔 델루나’,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KBS 2TV ‘미남당’ 등에 출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리며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이에 앞으로 강미나가 나아갈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 연예·방송
    2023-07-25
  • 김시아,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종영 소감 “주원이와 함께해 설레고 행복했다”
    동포투데이] ‘이번 생도 잘 부탁해’ 김시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시아는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반지음(신혜선 분)의 18회차 환생 윤주원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전생을 기억하는 인물답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슬픔을 안고서 빨리 철이 들어버린 인물을 세심하게 그려내어 시청자의 눈시울을 적셨다.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종영 소감과 인사를 담은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이하 ‘이번 생도 잘 부탁해’ 김시아 일문일답. Q. ‘이번 생도 잘 부탁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품을 끝마친 소감이 어떤가. A. 주원이라는 인물로 함께하는 동안 항상 설레고 행복했는데 이제 정말 주원이와 헤어지게 되어 굉장히 시원섭섭하다. 많은 걸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게끔 해주신 ‘이번 생도 잘 부탁해’의 모든 스탭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Q. 윤주원은 18번 환생한 인물이다. 연기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나. A. 주원이는 그 누구보다 속이 깊으면서도 천진난만한 구석이 있는 ‘애어른’ 같은 인물이다. 의젓한 어른의 모습과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연기하려 했다. 둘 사이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지 촬영 초반에 고민이 많았다. 중간 지점을 찾는 게 가장 어려웠다. Q. 윤주원과 닮았다고 느낀 장면이 있는지? A. 차분한 성격이 주원이와 비슷한 것 같다. 또 초원이(기소유 분)와 함께하는 장면에서 실제 저의 막냇동생과 하는 행동들이 자연스럽게 많이 나온 것 같다. Q. 가슴 아픈 장면이 유독 많았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A. 교통사고 장면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주원이와 서하(정현준 분)의 마지막이었기 때문에 촬영할 때도 굉장히 애틋했던 것 같다. 서하를 다시 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다음 생에도 너를 기억하고 싶어’라고 이야기했다. Q.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마디. A. 주원이를 연기하는 동안 정말 꿈같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윤주원과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준 김시아는 영화 ‘부활남’ 등 연이은 촬영 소식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출처-<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미스틱스토리>
    • 연예·방송
    2023-07-24
  • ‘킹더랜드’ 김재원, 촬영장에서도 설레는 얼굴
    [동포투데이] 김재원의 ‘킹더랜드’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승무원 이로운 역을 맡아 극중 직장 선배 오평화(고원희 분)의 나침반 역할이 되어주며 시청자의 설렘을 자극하는 가운데 김재원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원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만들어 보이며 특유의 밝고 여유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평화를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으로 짝사랑의 씁쓸함을 담아낸 것은 물론,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미소로 사랑에 빠진 이로운에 완벽 몰입했음을 엿볼 수 있다. 지난 11회에서는 자신을 좋아해도 받아줄 수 없다는 평화에게 “괜찮아요. 그냥 제 마음 물어보셔서 말한 거예요. 선배 마음은 선배가 알아서 하세요. 내 마음은 내가 알아서 할게요”라며 묵묵하게 자리를 지켜 시청자의 마음을 시리게 했다. 이처럼 김재원은 한결 같은 이로운의 짝사랑 모먼트를 세심하게 그려내며 ‘설렘 유발 연하남’, ‘직진 연하남’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재원이 출연하는 JTBC ‘킹더랜드’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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