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최신기사
-
전쟁 끝내려면 돈바스 넘겨라? 러시아의 초강경 요구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위한 협상 조건으로 돈바스 지역의 러시아 영토 편입을 전 세계가 공식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방 소식통을 인용한 러시아 국영 통신 타스(TASS)는 4~5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 간 3자 협상에서, 모스크바가 이 같은 요구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통은 “크...-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5 20:18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5 20:18
-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전선 다수 지역서 파죽지세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의 여러 지역에서 격전을 벌이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러시아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하르키우, 도네츠크, 자포리자 등 주요 전선에서 교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러시아군은 일부 지역에서 전술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르키우주 볼찬스크 남쪽과 하트네 일대에서는 러시아군 ‘북부’ 집단과 우크라이나군 간 치열한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측은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4 19:18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4 19:18
-
러시아 밤하늘에 ‘달 4개’… 혹한 속 빚어진 희귀 대기 현상
[인터내셔널포커스] 현지 시각 2월 1일 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상공에서 달이 네 개처럼 보이는 이례적인 장면이 관측됐다. 실제 달 주변으로 좌우에 밝은 가짜 달이 함께 떠 있는 모습으로, 시민들이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환월(幻月)’로 불리는 대기 광학 현상으로 설명한다. 중국천문학회 소속 천문학자 류중리는 “지상 약 5~8㎞ 상공의 권운층에 형성된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2 11:17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2 11:17
-
모스크바를 멈춰 세운 폭설… 27·28일 강설량 ‘역대 최고’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하루 강설량 신기록이 이틀 연속 경신됐다. 1월 들어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1.5배를 넘어섰다. 29일 인터팩스 통신에 따르면 이번 폭설은 28일 밤부터 시작돼 간헐적인 소강 상태를 거치며 30일까지 이어졌다. 폭설 여파로 도심 도로 곳곳에서 교통 정체 지수가 최고 9~10점(만점 기준)까지 치솟았고, 수도권 주요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30 15:27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30 15:27
-
러, 2차대전 일본 전범 20명 명단 공개...역사 문제 압박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외무부가 현지시간 1월 2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전범 20명의 명단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2026년에도 일본 군국주의 세력의 전쟁범죄 관련 사료 공개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러 외무부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성명에서 “2025년은 소련의 대조국전쟁 승리 및 2차대전 종전 80주년을 기념하는 해”라며 “이들 범죄는 공소시효가 적용되지 않으며, 모든 가해자를 법적으로 단죄하...-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03 21:07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03 21:07
-
푸틴 “우크라, 평화 원치 않으면 군사력으로 해결”
[인터내셔널포커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평화적 해결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군사적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 관영 매체를 인용한 중국 CCTV 뉴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현지 시각 27일 러시아 연합군 제1지휘소에서 군 수뇌부와 회동한 자리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도 우크라이나 지도부는 평화적 해결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측이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면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28 10:32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28 10:32
-
푸틴, 김정은에 신년 축전…“러 지원한 북한군 공적 높이 평가”
[인터내셔널포커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신년 축전을 보내며, 러시아를 지원한 북한군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푸틴 대통령의 축전 내용을 인용해 보도하며, 푸틴이 “지난 한 해는 러시아와 북한 관계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시기였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다양한 방식으로 양국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는 뜻도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5 11:25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5 11:25
-
러 외무부, ‘러·한 북핵 비밀 접촉’ 보도 부인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외무부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러시아와 한국 간 북핵 문제 비공개 협의설을 공식 부인했다. 러시아 측은 해당 방문이 외교 당국 간 접촉이 아닌 학술 교류 차원의 일정이었다며, 이를 북핵 문제와 연계해 해석하는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러시아 외무부 홈페이지에 21일 게시된 성명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는 한국과 한반도 정세에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2 15:33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2 15:33
-
러 공군 초대형 수송기 An-22 공중 분해 추락…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공군의 초대형 군용 수송기가 훈련 비행 도중 공중에서 두 동강 나 추락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고 기체는 냉전 시기 소련 항공 기술의 상징으로 불리던 안토노프 An-22(나토명 ‘콕·Cock’)로, 탑승 중이던 승무원 7명 전원이 숨졌다. 러시아 측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으로 12월 9일, 러시아 이바노보주 상공에서 발생했다. An-22 수송기는 정기 훈련 임무를 수행하던 중 원인 불명...-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6 15:45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6 15:45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중국의 관계를 겨냥한 발언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월 10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가 일부 주권을 중국에 넘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최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젤렌스키를 공개 비판하고, 우크라이나가 왜 대통...-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4 21:02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4 21:02
-
“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의 야만”… 러, 일본 역사 왜곡 정면 비판
[동포투데이] 러시아가 난징대학살 88주기를 맞아 일본 군국주의의 책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역사 왜곡 시도에 단호한 입장을 내놨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은 11일(현지 시각) 정례 브리핑에서 “1937년 12월 13일의 난징대학살은 수십만 명의 중국 민간인이 희생된 참극이자, 일본 군국주의의 잔혹성과 반인도 범죄를 상징하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자하로바는 난징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은 “논쟁의...-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
“우크라이나 부패 심각… 美, 평화중재 손 뗄 수도” 트럼프 장남 발언 파문
[동포투데이] 미국이 최근 우크라이나에 평화협정 서명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이자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우크라이나의 심각한 부패 문제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평화 프로세스에서 손을 뗄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트럼프 주니어는 7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도하 포럼 연설에...-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8 16:13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8 16:13
-
“마크롱·메르츠 비밀통화 유출… ‘미국이 우크라이나 배신할 것’”
[동포투데이] 유럽 주요국 정상이 최근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미국을 신뢰하지 말라”며 공개 경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과 러시아가 주도한 ‘28개 항 평화안’에서 우크라이나와 유럽이 사실상 배제된 데 대한 강한 불만이 폭발한 모습이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Spiegel)은 4일(현지시간), 프랑스·독일·핀란드 정상과 나토(NATO)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5 15:19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5 15:19
-
푸틴-미 특사 회담 종료…우크라이나 평화 논의는 진전 없어
[동포투데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 시간 12월 3일 새벽, 미국 특사 데이비드 위트코프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약 5시간 동안 회담을 진행했다. 러시아 직접투자펀드 총재 드미트리예프는 회담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우샤코프도 회담을 “건설적이며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 영토 문제 등이 논의됐으나 구체...-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3 13:50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3 13:50
-
러 “우크라 돌격부대 해체 착수” 주장
[동포투데이]러시아 정보·치안 당국 관계자가 “우크라이나군 돌격부대가 기대 이하의 전과로 인해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은 1일(현지 시각) 해당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제225돌격연대의 올레그 시리야예프 연대장은 이미 직무 정지 상태에 놓였지만, 공식적으로는 여전히 연대장 직함을 유지하고 있다. 소식통은 “시리야예프는 하르키우에서...-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1.30 08:16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1.30 08:16
-
전쟁 끝내려면 돈바스 넘겨라? 러시아의 초강경 요구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위한 협상 조건으로 돈바스 지역의 러시아 영토 편입을 전 세계가 공식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방 소식통을 인용한 러시아 국영 통신 타스(TASS)는 4~5일(현지시간) 아부다비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5 20:18
-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전선 다수 지역서 파죽지세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의 여러 지역에서 격전을 벌이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러시아 매체들이 4일 보도했다. 하르키우, 도네츠크, 자포리자 등 주요 전선에서 교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러시아군은 일부 지역에서 전술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르키우주 볼찬스크 남쪽과...-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4 19:18
-
러시아 밤하늘에 ‘달 4개’… 혹한 속 빚어진 희귀 대기 현상
[인터내셔널포커스] 현지 시각 2월 1일 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상공에서 달이 네 개처럼 보이는 이례적인 장면이 관측됐다. 실제 달 주변으로 좌우에 밝은 가짜 달이 함께 떠 있는 모습으로, 시민들이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환월(幻月)’로 불리는 대기...-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2 11:17
-
모스크바를 멈춰 세운 폭설… 27·28일 강설량 ‘역대 최고’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하루 강설량 신기록이 이틀 연속 경신됐다. 1월 들어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1.5배를 넘어섰다. 29일 인터팩스 통신에 따르면 이번 폭설은 28일 밤부터 시작돼 간헐적인 소강 상태를 거치며 30일까지 이어졌...-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30 15:27
-
러, 2차대전 일본 전범 20명 명단 공개...역사 문제 압박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외무부가 현지시간 1월 2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전범 20명의 명단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2026년에도 일본 군국주의 세력의 전쟁범죄 관련 사료 공개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러 외무부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성명에서 “2025년은 소련의 대조국전쟁 승리 및 2차대전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03 21:07
-
푸틴 “우크라, 평화 원치 않으면 군사력으로 해결”
[인터내셔널포커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평화적 해결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군사적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 관영 매체를 인용한 중국 CCTV 뉴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현지 시각 27일 러시아 연합군 제1지휘소에서 군 수뇌부와 회동한 자리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28 10:32
-
푸틴, 김정은에 신년 축전…“러 지원한 북한군 공적 높이 평가”
[인터내셔널포커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신년 축전을 보내며, 러시아를 지원한 북한군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푸틴 대통령의 축전 내용을 인용해 보도하며, 푸틴이 “지난 한 해는 러시아와 북한 관계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시...-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5 11:25
-
러 외무부, ‘러·한 북핵 비밀 접촉’ 보도 부인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외무부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러시아와 한국 간 북핵 문제 비공개 협의설을 공식 부인했다. 러시아 측은 해당 방문이 외교 당국 간 접촉이 아닌 학술 교류 차원의 일정이었다며, 이를 북핵 문제와 연계해 해석하는 보도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러시아 외무부 홈페이지...-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2 15:33
-
러 공군 초대형 수송기 An-22 공중 분해 추락…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 공군의 초대형 군용 수송기가 훈련 비행 도중 공중에서 두 동강 나 추락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고 기체는 냉전 시기 소련 항공 기술의 상징으로 불리던 안토노프 An-22(나토명 ‘콕·Cock’)로, 탑승 중이던 승무원 7명 전원이 숨졌다. 러시아 측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으로 1...-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6 15:45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중국의 관계를 겨냥한 발언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월 10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가 일부 주권을 중국에 넘기고 있...-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4 21:02
-
“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의 야만”… 러, 일본 역사 왜곡 정면 비판
[동포투데이] 러시아가 난징대학살 88주기를 맞아 일본 군국주의의 책임을 강하게 지적하며 역사 왜곡 시도에 단호한 입장을 내놨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은 11일(현지 시각) 정례 브리핑에서 “1937년 12월 13일의 난징대학살은 수십만 명의 중국 민간인이 희생된 참극이자, 일본 군국주의의...-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
“우크라이나 부패 심각… 美, 평화중재 손 뗄 수도” 트럼프 장남 발언 파문
[동포투데이] 미국이 최근 우크라이나에 평화협정 서명을 강하게 압박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이자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우크라이나의 심각한 부패 문제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평화 프로세스에서 손을 뗄 수도 있다”는 취지의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8 16:13
-
“마크롱·메르츠 비밀통화 유출… ‘미국이 우크라이나 배신할 것’”
[동포투데이] 유럽 주요국 정상이 최근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미국을 신뢰하지 말라”며 공개 경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과 러시아가 주도한 ‘28개 항 평화안’에서 우크라이나와 유럽이 사실상 배제된 데 대한 강한 불만이 폭발한 모습이다.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5 15:19
-
푸틴-미 특사 회담 종료…우크라이나 평화 논의는 진전 없어
[동포투데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 시간 12월 3일 새벽, 미국 특사 데이비드 위트코프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약 5시간 동안 회담을 진행했다. 러시아 직접투자펀드 총재 드미트리예프는 회담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 우샤...-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3 13:50
-
러 “우크라 돌격부대 해체 착수” 주장
[동포투데이]러시아 정보·치안 당국 관계자가 “우크라이나군 돌격부대가 기대 이하의 전과로 인해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은 1일(현지 시각) 해당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제225돌격연대의 올레그 시리야예프 연대장은 이미 직무 정지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1.30 08:16
-
전쟁 끝내려면 돈바스 넘겨라? 러시아의 초강경 요구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5 20:18
-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전선 다수 지역서 파죽지세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4 19:18
-
러시아 밤하늘에 ‘달 4개’… 혹한 속 빚어진 희귀 대기 현상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2.02 11:17
-
모스크바를 멈춰 세운 폭설… 27·28일 강설량 ‘역대 최고’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30 15:27
-
러, 2차대전 일본 전범 20명 명단 공개...역사 문제 압박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6.01.03 21:07
-
푸틴 “우크라, 평화 원치 않으면 군사력으로 해결”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5.12.28 10:32
-
푸틴, 김정은에 신년 축전…“러 지원한 북한군 공적 높이 평가”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5 11:25
-
러 외무부, ‘러·한 북핵 비밀 접촉’ 보도 부인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22 15:33
-
러 공군 초대형 수송기 An-22 공중 분해 추락…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6 15:45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4 21:02
-
“난징대학살은 일본 군국주의의 야만”… 러, 일본 역사 왜곡 정면 비판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12 11:56
-
“우크라이나 부패 심각… 美, 평화중재 손 뗄 수도” 트럼프 장남 발언 파문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8 16:13
-
“마크롱·메르츠 비밀통화 유출… ‘미국이 우크라이나 배신할 것’”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5 15:19
-
푸틴-미 특사 회담 종료…우크라이나 평화 논의는 진전 없어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2.03 13:50
-
러 “우크라 돌격부대 해체 착수” 주장
- 국제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5.11.30 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