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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12초
●김혁 (재외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 1초, 그 찰나의 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걸가? 국제 도량형 총회는 세슘 원자가 91억 9천 2백 63만 1천 7백 7십번 진동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1초라고 정의했다. 1초, 이 칼럼의 제목을 읽을만한 동안인 그 시간내에 지구에서는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있다. 전 세계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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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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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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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간통죄 폐지 7개월, 중혼죄 도입 검토해야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26일 "배우자가 있는 자가 간통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그와 상간한 자도 같다."는 형법 241조에 대하여 위헌 결정을 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간통은 일부일처제를 근간으로 하는 혼인제도와 양립하기 어려운 일탈행위로서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었을 뿐만 아니라 중대한 반사회적인 행위로 보아 형사처벌을 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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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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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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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혼인무효, 가정법원의 판결 없이도 주장할 수 있다.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 김씨(남)는 2010년 전 처와 이혼하였고, 자녀는 없었다. 이혼하고 4년이 지나 김씨는 2014년 11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전에 동거하던 이씨(여)는 김씨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2014년 12월에 김씨를 찾아가 김씨의 인감도장과 주민등록증이 필요하다고 말하여 김씨로부터 이를 받아 그 다음날 구청에서 김씨와 이씨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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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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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이혼 후에도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나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이수애씨(가명, 39세, 여)는 약 1년 6개월 전 남편 정동건씨(가명, 41세, 남)와 이혼했다. 이씨는 정씨의 잦은 음주와 가정폭력이 두려워 하루라도 정씨로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이씨는 정씨에게 위자료와 재산분할에 대하여는 말도 꺼내지 못하고 협의이혼을 하였는데, 아이의 양육은 이씨가 하기로 하고 정씨로부터 양육비로 월 50만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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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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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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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무기를 통해 중국의 군사굴기를 과시하면서 주요 2개국(G-2)으로 올라선 중국의 “글로벌 파워”를 대내외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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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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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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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
■ 박정일 (연변일보 논설부장)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고속철개통으로 연변의 전반 사회경제질서에 새로운 변화가 일면서 연변은 고속철경제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개혁개방전 연변은 교통병목지대로써 말그대로 "농촌골안"이였다. 낙후한 교통환경을 개변하기 위해 연변주 상하 정부와 간부들은 연변의 교통환경개선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 연길비행장 건설은 끝끝내 1993년에 연길 하늘길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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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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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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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백포(白圃) 서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일전 북경민족출판사와 연변인민출판사가 기획한 인물평전시리즈의 일환으로 “백포 서일장군”이 출간되었다. 리광인 절강 월수외국어대학 부연구원과 소설가 김송죽의 공저로 40만자 475쪽 분량으로 된 책은 북로군정서와 대한독립군단 총재이고 종교지도자, 사상가인 서일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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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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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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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피서(避暑)의 방식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에어콘이 고장났다. 하필이면 이 삼복더위에. 판매상과 연계해 고치려니 이핑계 저핑계 시종 찾아주질 않는다. 그렇다고 스스로 뜯어 가져가기도 번거롭고 해서 더위에 대처할 궁여지책으로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구식 선풍기를 꺼내 먼지를 닦고 다시 돌렸다. 개운치 못하다. 나의 애견 두 마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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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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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설로 읽는 “간도참변”
●김혁 (재중동포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30년대 상해에서의 독립운동가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암살"이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여주인공 안옥윤의 어머니가 겪은 "간도참안"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안”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또 한 부의 의열단활동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 (개봉: 2000.04.29, 감독: 유영식 출연: 장동건, 정준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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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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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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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韓民族)과 화인(華人)
(새국어사전 해석 ) 이 몇 년 사이 일부 동포 단체들의 행실들을 보면 “소 웃다 꾸러미 터질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국적회복 동포나, 귀화동포, 다시 말한다면 이미 한국 국적을 가진 조선족들ㅡㅡㅡ 5000만 한국 국민과 똑 같은 자격을 가진 귀한 동포를 화인(華人)이나, 화교(華僑)라 지칭한다. 예로 <<귀한동포총연합회>> 를 <<전국한적화인총연합회>> (全國韓籍華人總聯合會)라 일컫는다. 얼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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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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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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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 허성운 중국 길림성 혼춘시(琿春)에서 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삼가자향(三家子鄕)에 자리 잡고 있는 팔련성(八連城)은 지세가 평탄한 혼춘하(琿春河) 충적평야 지대에 위치하여 있다. 두만강이 팔련성 서쪽 1km 떨어진 지점에서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다. 팔련성은 팔뢰성(八磊城), 팔루성(八壘城),반랍성(半拉城),고토성(古土城), 반랍성자토성(半拉城子土城) 등으로도 불린다. 팔련성이란 명칭의 유래에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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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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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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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중국고금지명사전》(中国古今地名辞典) 기록에 의하면 두만강 명칭은 만주어 tumen sekiyen 한자로 图们色禽에서 유래 되었다고 적고 있다. 만주어 tumen sekiyen는 만 갈래 물줄기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즈믄 (천 혹은 많다의 고어) 샴치(함경도 방언 샘물)라고 풀이 하면 그 해석이 더욱 완벽하다. 수많은 샘물들이 두만강 양안에 모여 있는 까닭으로 이름이 붙여 진 것이다. 두만강 양안에는 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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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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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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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만필] 영화 “암살”의 여주인공과 “간도참변”
●김 혁 (재중동포, 역사칼럼니스트) 한국영화의 흥행신화를 다시 쓰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변”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또 한 부의 의열단활동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 (개봉: 2000.04.29, 감독: 유영식 출연: 장동건, 정준호, 김상중, 이범수, 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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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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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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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석 칼럼] 뚫어라!
■곽재석(한국이주・동포개발연구원, 원장)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니 世上萬事가 疏通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절감하게 된다. 너와 내가 서로를 배려하지 못하고 자기의 이익과 주장만을 고집하고, 甲과 乙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손발을 맞추지 못하는 엇박자 소통불통이 세상 모든 갈등과 불화의 원인인 것 같다. 요즘의 한국정치가 그렇고 경제가 그렇고 특히나 중국동포사회가 더욱 그런 것 ...- 10913
- 정치
- 10924
2015.07.28 11:52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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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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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光復) 다음은?
■文玟 (大林國際學校) 70년, 사람으로 말하면 칠순이다.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고희잔치를 치른다. 70년, 올해는 한반도 광복 70주년이다. 국가적인 축제가 한창이다. 학생들에게 물었다. 왜 광복일을 기념할까요? 나라가 세워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란다. 면상에서 틀린 대답이라고 하기는 무리이다. 광복과 건국을 혼동하는 이들은 한국에서 의무교육을 1년도 받아보지 못한 중국동포 자녀들이다. ‘광복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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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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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12초
●김혁 (재외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 1초, 그 찰나의 시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걸가? 국제 도량형 총회는 세슘 원자가 91억 9천 2백 63만 1천 7백 7십번 진동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1초라고 정의했다. 1초,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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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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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간통죄 폐지 7개월, 중혼죄 도입 검토해야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26일 "배우자가 있는 자가 간통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그와 상간한 자도 같다."는 형법 241조에 대하여 위헌 결정을 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간통은 일부일처제를 근간으로 하는 혼인제도와 양립하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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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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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혼인무효, 가정법원의 판결 없이도 주장할 수 있다.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 김씨(남)는 2010년 전 처와 이혼하였고, 자녀는 없었다. 이혼하고 4년이 지나 김씨는 2014년 11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전에 동거하던 이씨(여)는 김씨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2014년 12월에 김씨를 찾아가 김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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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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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이혼 후에도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나
■ 엄경천/이혼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가족(家族) 대표변호사 이수애씨(가명, 39세, 여)는 약 1년 6개월 전 남편 정동건씨(가명, 41세, 남)와 이혼했다. 이씨는 정씨의 잦은 음주와 가정폭력이 두려워 하루라도 정씨로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이씨는 정씨에게 위자료와 재산분할에 대하여는 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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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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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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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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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
■ 박정일 (연변일보 논설부장)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고속철개통으로 연변의 전반 사회경제질서에 새로운 변화가 일면서 연변은 고속철경제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개혁개방전 연변은 교통병목지대로써 말그대로 "농촌골안"이였다. 낙후한 교통환경을 개변하기 위해 연변주 상하 정부와 간부들은 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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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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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백포(白圃) 서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일전 북경민족출판사와 연변인민출판사가 기획한 인물평전시리즈의 일환으로 “백포 서일장군”이 출간되었다. 리광인 절강 월수외국어대학 부연구원과 소설가 김송죽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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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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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피서(避暑)의 방식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에어콘이 고장났다. 하필이면 이 삼복더위에. 판매상과 연계해 고치려니 이핑계 저핑계 시종 찾아주질 않는다. 그렇다고 스스로 뜯어 가져가기도 번거롭고 해서 더위에 대처할 궁여지책으로 구석에 처박아 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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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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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설로 읽는 “간도참변”
●김혁 (재중동포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30년대 상해에서의 독립운동가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암살"이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여주인공 안옥윤의 어머니가 겪은 "간도참안"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안”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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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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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韓民族)과 화인(華人)
(새국어사전 해석 ) 이 몇 년 사이 일부 동포 단체들의 행실들을 보면 “소 웃다 꾸러미 터질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국적회복 동포나, 귀화동포, 다시 말한다면 이미 한국 국적을 가진 조선족들ㅡㅡㅡ 5000만 한국 국민과 똑 같은 자격을 가진 귀한 동포를 화인(華人)이나, 화교(華僑)라 지칭한다. 예로 <<귀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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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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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 허성운 중국 길림성 혼춘시(琿春)에서 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삼가자향(三家子鄕)에 자리 잡고 있는 팔련성(八連城)은 지세가 평탄한 혼춘하(琿春河) 충적평야 지대에 위치하여 있다. 두만강이 팔련성 서쪽 1km 떨어진 지점에서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다. 팔련성은 팔뢰성(八磊城), 팔루성(八壘城),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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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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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중국고금지명사전》(中国古今地名辞典) 기록에 의하면 두만강 명칭은 만주어 tumen sekiyen 한자로 图们色禽에서 유래 되었다고 적고 있다. 만주어 tumen sekiyen는 만 갈래 물줄기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즈믄 (천 혹은 많다의 고어) 샴치(함경도 방언 샘물)라고 풀이 하면 그 해석이 더욱 완벽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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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만필] 영화 “암살”의 여주인공과 “간도참변”
●김 혁 (재중동포, 역사칼럼니스트) 한국영화의 흥행신화를 다시 쓰면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암살”에서 톱스타 전지현이 주연한 안옥윤은 “간도참변”에서 어머니를 잃는다. 또 한 부의 의열단활동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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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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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석 칼럼] 뚫어라!
■곽재석(한국이주・동포개발연구원, 원장)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니 世上萬事가 疏通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절감하게 된다. 너와 내가 서로를 배려하지 못하고 자기의 이익과 주장만을 고집하고, 甲과 乙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손발을 맞추지 못하는 엇박자 소통불통이 세상 모든 갈등...-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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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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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光復) 다음은?
■文玟 (大林國際學校) 70년, 사람으로 말하면 칠순이다.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고희잔치를 치른다. 70년, 올해는 한반도 광복 70주년이다. 국가적인 축제가 한창이다. 학생들에게 물었다. 왜 광복일을 기념할까요? 나라가 세워진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란다. 면상에서 틀린 대답이라고 하기는 무리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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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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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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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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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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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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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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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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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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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소설로 읽는 “간도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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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韓民族)과 화인(華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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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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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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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만필] 영화 “암살”의 여주인공과 “간도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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