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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22일 코로나19 본토 확진자 12명...해외유입 36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2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4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48명 중 36명은 (광둥 14명, 윈난 13명, 상하이 3명, 쓰촨 2명, 산시 2명, 톈진 1명, 후베이 1명)해외입국자이며 12명은 본토(장쑤)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의심환자 3명(해외)이 추가 유입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3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363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22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663명(중증 17명), 누적 퇴원환자 87163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462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8742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53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1명(퇴원 11690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6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511명(퇴원 12456명, 사망 7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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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시진핑, 티베트 시찰 및 조사연구 진행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티베트를 시찰했다.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비행기를 타고 린즈미린(林芝米林)공항에 도착, 티베트 각 민족 간부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어 차를 타고 니양허 대교로 이동해 야루장부강(雅鲁藏布江)과 니양허(尼洋河)유역 생태계 보전 등을 살펴봤다. 시 주석은 또 이날 오후 린즈시 도시계획관, 바이다이구 린즈진 가라촌, 쿵푸공원을 찾아 도시발전계획, 농촌진흥, 도시공원 조성 등을 둘러봤다. 22일에는 린즈역을 찾아 쓰촨-티베트 철도의 전반적인 계획과 라싸-린즈 구간의 건설과 운영 등에 대해 파악한 뒤 기차를 타고 라싸로 이동해 라싸 철도 연선 건설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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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김승호 주상하이 한국 총영사, '중공 1대 기념관' 방문
    [동포투데이] 김승호 주상하이 한국 총영사가 16일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을 방문했다. 김 총영사는 이날 오후(현지시간) 1시간 정도 기념관의 전시물을 둘러보고 중국공산당이 창설된지 100년간 기념비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학창시절 중국어를 배운 것이 오늘날 상하이에서의 업무와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공산당의 발원지인 상하이에 늘 관심이 많았으며 상하이가 매우 매력적인 도시라고 덧붙였다. 에에 앞서 김 총영사는 관광버스를 타고 상하이 주요 홍색 랜드마크를 투어한 적이 있다. 상하이시 황푸(黃浦)구에 자리한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은 ▲1차 당대회 개최지 ▲선서장 ▲신축 전시관 등으로 구성됐으며 612점의 문화재를 엄선해 전시하고 있다. 이날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이하 중련부)와 중국 상하이(上海)시 위원회의 초청으로 '중국공산당 이야기-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상하이 실천' 특별대화회의에 참석한 주중 사절 대표단이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기념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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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中, 21일 코로나 본토 확진자 12명...해외유입 38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1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5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50명 중 38명은 (윈난 21명, 광둥 7명, 쓰촨 5명, 상하이 2명, 산시 2명, 후난 1명)해외입국자이며 12명은 본토(장쑤 11명 윈난 1명)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의심환자 1명(해외)이 추가 유입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14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398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21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638명(중증 16명), 누적 퇴원환자 87140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414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8577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504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70명(퇴원 11688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6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478명(퇴원 12382명, 사망 7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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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500만 명 공동서명! 中 네티즌, 포드 데트릭 조사 촉구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중국 네티즌 약 500만 명이 WHO에 포드 데트릭 실험실 조사를 촉구한 데 대해 "포드 데트릭 실험실 조사는 중국 국민을 포함한 각국 국민의 목소리"라며 "바이러스의 기원 문제에 대해 미국 측이 답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자오 대변인은 지난 7월 17일 공동서명이 출범한 이후 5일도 안 돼 약 500만명이 참여하는 등 폭넓은 중국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증가하는 숫자가 중국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며 바이러스 추적성 문제를 통해 정치 조작을 한 미국 내 일부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은 포드 데트릭 실험실에 대한 조기 조사를 했어야 했지만 지금까지 그런 적이 없다며 포드 데트릭의 미스터리는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자오 대변인은 2019년 7월 기무사령부가 포드 데트릭 기지에 서한을 보내 페쇄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달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위스콘신주에서도 대규모 '전자담배 질환'이 발생했다. 지난 7월 말 데부르크 인근 요양원 2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질환이 발병해 폐렴으로 이어졌다. 지난 9월 포드 데트릭이 위치한 메릴랜드주에서는 '전자담배 질병'발생 사례가 두 배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측은 여전히 포드 데트릭 기지 폐쇄 이유에 대해 '국가 안보'를 이유로 밝히지 않았다. 자오 대변인은 역사적으로도 포드 데트릭 기지에는 불안한 악행과 오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기지에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나치 세균전 실험실 자료와 일본군 731부대의 세균전 연구 자료가 보관돼 있다며 미국 언론들도 포드 데트릭 실험실에 인류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지금도 대량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 측은 언제 이를 공개적으로 해명할 생각인가"라고 반문했다. 자오 대변인은 포드 데트릭 실험실 조사는 중국 인민을 포함한 각국 국민의 목소리이며 미국 측이 바이러스 소급 문제에 답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전염병으로 인해 거의 63만 명이 사망한 자국 내 방역 악재 조사, 책임자 문책, 포드 데트릭 실험실 및 200여 개 미국의 해외 생체실험기지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 세계인과 국제사회에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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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日 정부, 중국 유학생 배경 철저히 조사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일본 요미우리신문 20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보다 엄격한 외국인 유학생 입국 심사 제도를 도입했다. 규정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이 일본 대학에서 군사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공부할 경우 대학은 유학생의 학력과 근무 경력 등을 출입국관리당국에 제출하는 외에 상황에 따라 유학자금 출처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일본 정부는 유학생이 경제,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 비자를 발급하지 않을 수 있다. 다수의 일본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군사적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첨단기술 유출을 막기 위한 것으로 주로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로켓 소재와 인공지능(AI)을 공부하는 유학생들은 과거 학력, 근무 경력, 소속회사(조직)와 계약관계 등 상세한 서면 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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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中, 20일 코로나 본토 확진자 2명...해외유입 20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0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2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22명 중 20명은 (윈난 6명, 산시 6명, 상하이 2명, 장쑤 2명, 푸젠 1명, 광둥 1명, 쓰촨 1명, 간쑤 1명)해외입국자이며 2명은 본토(윈난)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의심환자 1명이 추가 유입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8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398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20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602명(중증 15명), 누적 퇴원환자 87126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364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8116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473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65명(퇴원 11688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5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453명(퇴원 12348명, 사망 7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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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中 정저우 기록적인 폭우...도심지역에서 12명 사망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허난성(河南省) 정저우(鄭州)지역에 연속 3일 동안 최대 875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최소 10명이 숨지고 항공기 운항과 철도, 도로 운행 등이 중단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중국 CCTV 보도에 따르면 정저우에는 18~21일 0시 사이 이상기후로 강한 비가 계속 내리는 등 폭우와 집중호우가 쏟아져 평균 강수량 449㎜가 달했다. 73개 관측소(약 38%)의 누적 강수량이 500mm 이상으로 최대 875mm에 달했다. 정저우·덩펑(登封)·신미(新密)·싱양(瑩陽)·쿵이(孔義) 등 관측소의 하루 강수량은 기상 기록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중 정저우의 강수량은 20일 16시부터 17시까지 201.9mm에 달해 중국 육상 시간당 최대 강우량을 넘어섰다.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정저우시 창좡(常莊)댐과 궈자추이(郭家咀)댐, 자루허(賈魯河) 등 여러 공사현장이 위험에 처했으며 정저우 도심지역에서는 심각한 침수가 발생해 항공기 운항과 철도, 도로 운행 등이 중단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 정저우시에서는 이번 홍수로 10만 여명의 주민이 대피했고 12명이 사망했다. 홍수가 발생한 후, 현지 당국은 전력으로 긴급 구조에 나섰다. 현재까지 해방군 730명과 무장경찰 1159명, 군용 차량 60여 대, 소방구조대 6760명, 민간 차량 1383대, 민병대 690명, 보트 35척 등 각종 구조장비 25784세트가 투입됐다. 구조작업은 현재 진행 중이다. 한편 현지 당국은 21일 오전 3시 홍수 대비 비상대응 단계를 Ⅱ단계에서 Ⅰ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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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中, 19일 코로나 본토 확진자 8명...해외유입 57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9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6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65명 중 57명은 (윈난 41명, 광둥 4명, 톈진 3명, 상하이 3명, 후베이 1명, 베이징 1명, 푸젠 1명, 쓰촨 1명)해외입국자이며 8명은 본토(윈난)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2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685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19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608명(중증 14명), 누적 퇴원환자 87098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342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7726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442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58명(퇴원 11686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5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429명(퇴원 12268명, 사망 7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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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과학자 폭행’ 중국 항천투자지주회사 당서기 체포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9일,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航天科技集團) 공식 웨이보(微博)에 따르면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 원사(과학자) 2명을 폭행한 장두카이(張都開) 항천투자지주회사 공산당서기 겸 이사장에게 '쌍개'(雙開) 처분을 내렸다. “중화인민공화국 감찰법”, “중화인민공화국 공직자 정무처분법”에 근거하여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 기율검사 감찰팀은 장두카이에게 당적과 공직을 동시에 박탈하는 '쌍개'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차오양구 검찰원은 7월 19일 용의자 장두카이(남, 57세, 베이징 하이뎬구 출신) 항천투자지주회사 전 당서기 겸 이사장을 고의적 상해 혐의로 체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 장두카이는 국제우주과학원 원사 왕 씨와 우 씨를 불러내 자신을 국제우주과학원 원사로 추천해 줄것을 제안했다. 제안이 거부당하자 장두카이는 불만을 품고 이들을 엘리베이트 안에 가두고 무차별 폭행했다. 왕 씨는 갈비뼈 골절, 연부조직 손상, 우 씨는 척추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 7월 5일 차오양구 공안국은 사실 인정과 상해 감정 상황을 종합해 법에 따라 장두카이를 형사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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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中, 전동오토바이 주행중 폭발, 화상 입은 소녀 중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7월 18일 오전 11시 항저우(杭州)시 위황산(玉皇山)로에서 주행하던 전동오토바이가 갑자기 폭발해 일가족 3명이 다쳤다. 그중 아버지와 딸이 더 크게 다쳤다. 당일 저녁 8시, 저장대학(浙江大学) 아동병원 수술실 문 앞에 부상당한 아이의 어머니와 많은 친척,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부상당한 아이는 정오에 이송되어 아직 구조 중이다. 아이의 화상 부위는 95%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의 어머니는 사고 전동오토바이는 브랜드 전기차 매장에서 구매했으며 배터리도 매장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 당국은 전동오토바이 3C 인증 제품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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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中, 18일 코로나 본토 확진자 5명...해외유입 26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8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3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31명 중 26명은 (광둥 8명, 윈난 5명, 상하이 4명, 산시 3명, 베이징 1명, 네이멍구 1명, 저장 1명, 푸젠 1명, 허난 1명, 간쑤 1명)해외입국자이며 5명은 본토(윈난)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15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381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18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565명(중증 13명), 누적 퇴원환자 87076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277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7643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42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58명(퇴원 11682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5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408명(퇴원 12243명, 사망 76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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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세계 최초 시속 600km 고속 자기부상열차 20일 공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선진 궤도 교통 장비의 중점 연구 프로젝트인 시속 600킬로미터 고속 자기부상열차의 연구개발 진행 과정에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SR 칭다오사방기관차 주식회사(이하 CSR사방주식회사)에 따르면 세계 최초 시속 600km의 고속 자기부상 열차가 2021년 7월 20일 칭다오에서 공개된다. 이는 현재 가장 빠른 지상교통수단으로 세계 궤도교통 분야의 첨단 과학기술 성과이다. 이번에 선보일 고속 자기부상열차는 시속 600km로 차량은 1편성 5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월 30일 CSR사방주식회사 부사장인 량젠잉(梁建英) 총공정사는 CCTV 에 출연해 2020년 12월 말 중국이 자체 개발한 시속 600km 고속 자기부상열차 시험용 프로토타입 편성을 칭다오(靑島)에서 완료했다고 밝혔다. 량젠잉은 방송에서 고속 자기부상열차와 푸싱호 고속열차 모두 강건하고 패기 넘치는 외관를 갖추었다고 소개했다. 그에 따르면 푸싱호 헤드는 12m, 고속 자기부상열차의 헤드는 16m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고속철은 바퀴가 궤도와 접촉해 움직이고 고속 자기부상열차는 전자기력으로 열차와 궤도 사이에 접촉이 없이 운행한다는 점이다. 운행시 궤도와 접촉하지 않아 비교적 높은 속도로 운행할 수 있다. 신흥 고속 운송 수단으로 고속 자기부상열차는 고속, 안전 및 신뢰성, 저소음, 저진동, 승객 수용 및 낮은 유지 보수의 장점이 있다. 현재 고속철도의 최고 운행 속도는 350km/h, 항공기의 순항 속도는 800-900km/h이다. 600km/h인 고속 자기부상열차는 고속철도와 항공운송 사이 속도 격차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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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中, 10만 노인 하루 10시간 이상 온라인 접속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고령화에 적응하기 위한 스마트 단말기의 출시로 노인들의 온라인 문턱이 낮아졌다. 노인들이 인터넷, 모바일의 편리함을 누리면서 새로운 문제들도 대두되고 있다. 전에는 부모들이 자녀가 인터넷 중독에 빠질까 걱정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게임을 하고, 동영상 보고 온라인 쇼핑을 하는 등... 통계에 따르면 중국 60대 이상의 인터넷, 모바일 보급률은 38.6%로 나타났다. 이 중 10만 명이 넘는 노인이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모바일에 접속하고 있다.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中國互聯網絡信息中心) 자료에 따르면 2020년 6월 기준 1인당 60세 이상 모바일 사용자(AP) 수는 44개로 실생활에서 고령층의 휴대전화 의존도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면에는 현실에서의 극도로 외로운 삶, 현실적인 기탁 및 사회적 연결의 부족문제 등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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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8
  • 中, 17일 코로나 본토 확진자 1명...해외유입 32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7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3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33명 중 32명은 (윈난 11명, 베이징 4명, 푸젠 4명, 광둥 4명, 쓰촨 3명, 산시 2명, 네이멍구 1명, 상하이 1명, 장쑤 1명, 후베이 1명)해외입국자이며 1명은 본토(윈난) 확진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22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249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7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549명(중증 12명), 누적 퇴원환자 87061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2246명이 보고됐다.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7405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740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956명(퇴원 11682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5명(퇴원 5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5390명(퇴원 12207명, 사망 7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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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8

사람들 검색결과

  • 세계급 중국 조선족 무용가 김성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많은 사람들이 중국 유명 무용가 김성(金星)을 알지만, 그녀의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중국 무용수 중 한 명인 김성은 25세의 나이에 벨기에 왕립 무용 아카데미의 교수가 되었다. 1995년 이미 유명해진 김성은 군구(軍區)예술단에서 퇴직하고 북경향산병원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수술 과정은 장원 감독에 의해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 김성'으로 촬영되었다. 23세에 장가들어 28세에 여자로 태어난 김성은 38세에 독일인 한스와 결혼했다. 현재 54세인 그녀의 인생에는 전설로 가득 차 있다. 김성은 1967년 선양의 한 조선족 가정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 아버지가 남자 목욕탕에 데려가 목욕시키자 김성은 매우 불편함을 느꼈다. 이때부터 김성은 자신의 성 인식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다. 아홉 살 때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학교 문예선전대에서 짙은 화장을 하고 춤을 추면서 군구(軍區)예술단의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때로부터 김성은 자신의 내면에 있던 미에 대한 향수가 늘 여성스러움을 깨닫게 되었다. 1985년 군사훈련 멘토 송소원이 제1회 전국 타오리컵(桃李杯) 무용대회에 참가할 것을 권유했다. 그 결과 대회 경험이 전무했던 김성은 탄탄한 기반과 뛰어난 재능으로 400여명이 출전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무용 ‘목가’로 청소년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중국에서는 최초로 발레화 없이 발가락을 사용할 수 있는 무용수가 됐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겠다는 결심은 그가 생각했던 것만큼 행복하지 않았다, 그는 줄곧 성별의 정체성에 빠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그녀는 내가 언제 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했다. 1986년 광둥현대무용학교에서 국비유학생을 미국에 보내려 한다는 소식을 입수한 그는 무작정 광둥으로 건너가 공부했다. 2년 뒤 뉴욕으로 건너가 무용을 업그레이드하면서 캐롤라인과 첫 결혼을 했다. 1993년 김성은 귀국 후 중국문화부가 주최하는 전국 현대무용수련반에 초빙되어 중국 현대 무용의 창시자가 되었다. 1995년 영혼과 육체의 분열은 그에게 큰 문제를 가져왔다. 김성은 오랜 시간 고군분투하다 결국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장악하기로 했다. 그는 성전환 수술을 결심 했다. 김성의 결정은 어머니가 예상치 못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아들이든 딸이든 모두 같은 자식이라며 수술이 건강에 지장만 없으면 된다고 말했다. 1999년 김성은 개인의 이름을 딴 중국 최초의 민간 무용단인 '상해김성무용단'을 창단했다. 중국에서 국제 공연 티켓을 판매할 수 있는 곳은 '상해김성무용단'과 '중국곡예단' 두 곳뿐이다. 2004년 무용단을 이끌고 유럽 순회공연을 마친 김성은 귀국길에 독일 신사인 한스를 만났다. 한스는 독특한 동양 여성에게 깊은 매력을 느꼈다. 1년간의 소통 끝에, 그들은 결혼의 궁전에 들어갔다. 결혼 후 세 아이를 입양한 김성은 이젠 엄마와 딸, 그리고 아내가 되어 남성에서 여성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성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의 의구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사회는 심리적 인내를 반복적으로 질문하고 지침을 제공하는 투명하고 보이지 않는 심리의사와 같다. 김성은 오직 실력만이 유언비어에 저항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녀는 오늘도 진지하게 춤을 추고 있으며 그녀의 유럽공연 티켓은 구하기 어려울정도다.
    • 사람들
    2021-07-12

외국인· 출입국 검색결과

  • 출국 체류중인 중국인, 친인척에 위탁해 신분증 재발급 가능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출국 체류중인 국민들이 신분증 유효기한이 만료되었지만 귀국하지 못하여 신분증을 재발급 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길림성공안청은 공안부의 요구에 따라 해당 국민들이 국내에 있는 친인척들에게 위탁하여 신분증을 재발급 받을 수 있도록 포치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분증 유효기한이 만료었지만 귀국할 수 없는 국민은 국내에 있는 친인척에게 위탁하여 상주 호구 소재지 공안기관에서 신분증 재발급 신청 수속을 할 수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민법전'에 따르면 친인척에는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 조부모, 외조부모, 손자녀, 외손자녀 등이 포함된다. 제출서류 신청인(이하 ‘위탁인’으로 통칭)이 서명한 위탁서 (위탁인 성명과 주민신분증 번호 등 기본상황, 주민신분증 유효기간, 위탁접수인 성명과 주민신분증 번호, 위탁인과의 친속관계, 위탁신청사유, 연계방식) 위탁인의 중국여권 복사본 소재국가 비자 복사본 위탁인이 위탁서와 본인 여권을 제시하고 찍은 사진 위탁인 주민신분증 이하 경우 발급 불가 (1) 출국정지자 (2) 입국규제자 (3) 도주범 (4) 주민호구부, 주민신분증, 여권, 면허증을 위조, 변조, 매매, 사기 수령, 도용하거나 위조된 주민호구부, 주민신분증, 여권, 면허증 등 국가기관 증명서를 사용한 자 (5) 얼굴 특징이 비교적 큰 변화가 발생하고 주민신분증에 지문정보를 등록하지 않아 신분확인이 어려운 사람 신분증 발급은 상주 호구 소재지 파출소이다. 접수일부터 1일 내에 제작을 완료한다. 수수료는 20위안이다.
    • 외국인· 출입국
    2021-08-12

연예·방송 검색결과

  • 홍콩 언론 “中, ‘연예인 팬덤’ 단속 효과적”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정부는 ‘연예인 팬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지난주 기준 15만여 건의 악성·유해정보를 처리하고 4천여 건의 불법 계정을 폐기했다. 웨이보는 ‘스타 파워리스트’ 취소를 선언했다. 이 차트는 팬들이 서로 경쟁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아이돌의 순위를 끌어올렸다.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불량 팬들이 신상털기나 욕설로 아이돌에 대한 지지를 과시하는 등 현상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에 착수했다. 마크 태너 인사이트 비즈니스 컨설팅 사장은 “여러 가지 면에서 팬 문화는 중국에서 이상현상”이라며 “소비자들은 정말 그들의 아이돌에게 지갑을 열어준 것”이라고 말했다. 신문에 따르면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의 최근 행동이 미성년자의 아이돌 기부 유도와 욕설, 신상털기 등을 억제하고 있다. 신문은 또 해당 기관이 팬들이 자신의 부를 과시하도록 격려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댓글과 이슈를 조작해 여론을 조성하고 좀비팬을 이용해 아이돌의 트래픽을 늘리는 활동도 중단시켰다고 전했다. 팬 문화에 대한 베이징의 엄격한 검열은 ‘팬덤’이 온라인 여론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반영한다. 최근 한 보고서는 ‘팬덤"을 바로잡는 것은 팬들을 바로잡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회색 산업 체인을 바로 잡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저장성(浙江省)에 사는 18세 팬클럽 회원은 과거에는 매일 오랜 시간 아이돌이 웨이보 등 SNS에서 높은 순위에 오르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수와 배우 모두 차트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과거에는 내 아이돌이 새로운 광고를 받으면 용돈을 다 써서 (그들이 보증하는 제품) 구매했지만 지금은 유용한 제품만 산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단속이 시작된 이후로 아이돌을 지원하기 위한 공식적인 모금 활동을 ‘팬클럽’에서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광저우에 사는 15세 소녀는 초등학교 때부터 ‘팬클럽’에 있었다고 말했다. 한중일 보이그룹의 팬인 그녀는 같은 앨범을 8번 사서 매출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녀는 “연예인을 미친 듯이 쫓아가면 돈을 많이 쓰게 되고, 다른 아이돌 팬들과 싸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지난 7월 ‘팬덤’의 난맥상이 잦지만 일부 팬덤도 격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논평했다. 이 논평은 “‘팬덤’의 동원력과 조직력은 특히 일부 공개 행사에서 매우 강력하며 국익과 같은 핵심 문제에 대해 큰 결속력과 단결력을 신속하게 보여줄 수 있고 이를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다면 상상할 수 없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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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 아시아
    2021-08-14

스포츠 검색결과

  • 배우 관샤오퉁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
    [동포투데이] 배우이자 모델인 관샤오퉁(關曉彤)은 중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7월 30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張雨霏), 체조 남자 종합 준우승자 쇼로텅 등 올림픽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영광이다! 중국 화이팅!" "중국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 댓글을 남겼다.
    • 스포츠
    2021-07-31

포토뉴스 검색결과

  • 中 항저우 56개 민족 커플 100쌍 '합동결혼식'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6일 항저우에서 열린 제23회(2021) 중국 시후칭(西湖情) 장미결혼식에서 티베트·신장(新疆)·네이멍구(內蒙古)·윈난(雲南)·광시(廣西)·구이저우(貴州)·쓰촨(四川)·후난(湖南)·지린(吉林)·간쑤(甘肅)·후베이(湖北)·허베이(河北) 등 전국 56개 민족 100쌍의 커플이 참가해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중국 시후칭 장미결혼식'은 공청단저장성위원회와 저장성청년연합회, 항저우시당위원회 홍보부가 공동 후원하는 대형 공익 합동결혼식으로 1999년부터 30여개 국가와 지역의 6700쌍이 넘는 커플이 결혼식을 올려 '사랑의 도시'로 이름을 알리면서 상징적인 축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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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 아시아
    2021-10-09
  • 연변 각지 2021년 추석맞이 민속행사 개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음력 8월 15일은 조선민족의 전통 명절 추석이다. 명절 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갖고 명절을 즐겁게 보냈다. 연길(延吉)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도로 조선족의 주요 집단 거주지 중 하나이다. 매년 이날 이곳 조선족들은 한족과는 다른 축제를 즐긴다. 19일 연길완다광장에서는 2021추석맞이 민속행사가 열렸다. 씨름, 대중무용, 민족특색이 짙은 농악무 등은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20일 연길시 의란진 구룡촌에서 조선족 추석 및 된장문화제 축제가 열렸다. 공연을 보면서 민속체험을 하고 전통음식을 시식하는 '추석' 행사는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화룡시 광동촌은 올해 추석 관광객들이 전원(田園)풍경을 참관하면서 참여 감을 즐길 수 있는 전원행사를 기획해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진달래마을은 일찌감치 준비를 시작했고, 마을 사람들은 멋진 민속놀이를 하며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 마을은 성(省) 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정교한 조선족 건물과 독특한 김치 제조 과정이 볼거리로 되고 있다. 조선족 추석 민속행사 겸 중국·안도 제3회 조선족 민속 문화제가 19일 안도현 장백산 문화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현 문화관 배우들과 현지 주민들이 '조선족 농악무'를 선보였고 9개 마을 주민들은 줄다리기 등 경연을 벌였다. 씨름, 윷놀이, 투호 등 경연장에서도 관객들이 즐겼고 전통음식 코너에서는 찰떡, 순대, 막걸리 등 전통음식은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무형문화재 작품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관광객들이 안투 무형문화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내두산촌, 송화촌 등은 주로 장백산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며 조선족 가옥, 항일전시관, 관동풍토 등을 둘러보고 인삼 캐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각 관광지마다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민족적 특색을 더해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추석이 오면 조선족들은 매년 조상의 산소를 찾아 성묘하고 벌초를 하는 한편 전통행사를 열고 있다. 2014년 추석(조선족 추석)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3차 국가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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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21-09-22
  • 배우 관샤오퉁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
    [동포투데이] 배우이자 모델인 관샤오퉁(關曉彤)은 중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7월 30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張雨霏), 체조 남자 종합 준우승자 쇼로텅 등 올림픽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영광이다! 중국 화이팅!" "중국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 댓글을 남겼다.
    • 스포츠
    2021-07-31
  • 中 정저우 지하철 침수 희생자 기리는 시민들
    [동포투데이] 7월 26일은 정저우에 집중호우가 내린 지 7일째이자 지하철 사고 희생자들의 기일(头七·사망한지 7일째 되는 날)이다. 26일 밤 지하철 5호선 사구로역 B1 출구에서 시민들이 고인의 넋을 기리는 생화와 카드가 빼곡히 놓여 있다. 정저우시에서는 20일 사상 초유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정저우 지하철 5호선 전동차가 사구역~비치사역 구간에서 멈춰 승객 500여 명이 물에 고인 열차에 고립되고 승객 12명이 숨졌다. 지금도 지하철에서 물을 빼내고 쌓인 흙을 걷어내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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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 아시아
    2021-07-2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얼쑤~좋구나’ 추석 맞이 조선족 민속 문화제
    [동포투데이] 조선족 추석 민속행사 겸 중국·안도 제3회 조선족 민속 문화제가 19일 안도현 장백산 문화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현 문화관 배우들과 현지 주민들이 '조선족 농악무'를 선보였고 9개 마을 주민들은 줄다리기 등 경연을 벌였다. 씨름, 윷놀이, 투호 등 경연장에서도 관객들이 즐겼고 전통음식 코너에서는 찰떡, 순대, 막걸리 등 전통음식은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무형문화재 작품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관광객들이 안투 무형문화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拍摄 : 国润影视航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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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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