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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정 5B 잔해 로켓 추락..中 "피해 확률 극히 낮아"
    중국은 4월 29일 원창 우주발사센터에서 우주정거장 핵심모듈 '톈허'를 발사했다.[사진: 차이나데일리]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외교부는 창정 5B 잔해 로켓 추락으로 인한 피해 확률은 지극히 낮다고 주장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중국은 로켓의 대기 재진입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종류의 로켓은 재진입 과정에서 부품이 대부분 타버릴 수 있도록 설계를 하고 있다"며 “잔해물로 인한 피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왕 대변인은 “대기권 재진입 시 로켓의 핵심 단계를 태워버리는 것이 국제관례”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중국 당국이 적절한 시기에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외신들은 중국이 우주정거장 건설용으로 쏘아올린 창정 5B 잔해 로켓이 이번 주말 지구에 추락할 예정이라며 통제 불능 상태에 낙하지점도 알 수 없어 자칫 인명피해가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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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8
  •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 개막..시진핑 축전 보내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6일, 중국 국가 상무부와 하이난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가 하이난(海南省)성 하이커우(海口)시에서 개막됐다고 당일 신화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중국 국내 기업은 1500여 개이고 참가 국가는 약 70개에 달하며 박람회가 열리는 전시장의 총면적은 8만 제곱미터가 된다.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박람회에 축전을 보내 "각국 귀빈과 각 분야 인사들이 교류를 심화하고 협력을 논의하면서 각국 인민에게 더욱 많은 행복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시 주석은" 중국은 하이난(海南)자유무역항의 전면적인 개혁 심화와 최고 수준의 개방정책을 테스트하는 우세를 발휘해 양자·다자협력과 역내협력을 심화하고, 각측과 함께 인류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6일에 촬영된 제1회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 개막식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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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中, 5.1 연휴기간 관광객 연인수 2억 3천만명 접대
    [동포투데이] 중국 문화관광부가 5월 5일 저녁 발표한 2021년 5.1 연휴 관광분야 집계에서 5월 1일에서 5일까지 전국의 국 내 관광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19.7% 증가했고, 비교 가치가 있는 코로나 사태 이전 동기 대비 103.2% 수준으로 회복된 연인원 2억 3천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계에 따르면 ‘5.1’연휴 기간 국내 관광수입은 1132억 3천만 위안에 달해 동기 대비 138.1% 성장하고 비교 가능한 조건에 따르면 전염병 사태 이전 동기 대비 77%로 회복되었다. ▲ 5∙1 노동절 연휴를 맞아 4일 많은 관광객이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샹쓰(相思)마을을 찾았다.(사진/신화사) 조사에 따르면 전국 5A급 관광 풍경구의 관광객 접대 수는 연인원 4800만 명에 달했다. 32%의 관광객이 온라인으로 예약하였고 33%의 관광객이 바코드 스캔, 안면인식을 통해 입장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에 즈음하여 홍색관광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5.1 연휴에 많은 젊은이들이 홍색관광에 참여해 홍생관광이 저령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밖에 문화관광부는 장사, 서안, 항주, 성도 등 인기 왕훙도시 호텔의 특색객실은 방을 구하기가 매우 어려울 정도였다고 소개했다. 전국관광감독관리 부서의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5.1’연휴 기간 단체관광의 단체당 평균 인원수는 14.67명에 달해 2019년보다 25% 감소되었고 소형 단체관광의 추세가 뚜렷했다. 단체관광의 단체당 평균 인원수는 14.67명에 달해 2019년보다 25% 감소되었고 소형 단체관광 추세가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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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독일 뮌헨 맥주축제, 코로나19로 올해에도 취소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뮌헨 맥주축제는 코로나19로 올해에도 취소됐다. 올해의 뮌헨 맥주축제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다. 외신에 따르면 3일, 마르쿠스 죄더(Markus Söder) 바이에른 주지사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할 때”라면서 "디터 라이터(Dieter Reiter) 뮌헨시장과 상의하여 ‘무거운 마음’으로 뮌헨 맥주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죄더는 “대형 명절의 전형적인 맥주 텐트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기타 방역 조치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위험도 너무 크다. 코로나19가 발생하면 슈퍼 전파 사건이 돼 브랜드가 영영 훼손될 것이라고 상상해 보라. 우리는 그걸 원하지 않는다"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맥주축제는 앞으로 다시 열릴 수 있다"고 약속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소식은 맥주축제와 직결된 호텔, 음식점, 소매업 등 업계에는 직격탄이 될 것으로 보이나 최근 독일 시베의 여론조사 결과 바이에른 주민 다수가 올해 맥주축제 취소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뮌헨 맥주축제가 전쟁, 온역 등으로 20여 차례 중단됐었으나 독일의 최대 민속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뮌헨시 통계에 따르면 맥주축제는 최근 몇 년 동안 매년 약 600만 명의 세계인이 찾았으며 맥주는 약 700만 리터가량 소비됐다. 2019년 뮌헨 맥주축제의 판매액은 12억 3000만 유로에 달했다. 지난해 맥주축제는 코로나19 사태로 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처음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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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中 톈진 야경의 절정, 해방교 도개장면 장관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5.1 연휴인 4일, 저녁 중국 텐진(天津)에서 밤하늘의 별과 하이허(海河)에서 유람선 불빛이 명명하는 가운데 하이허에 위치한 해방교가 중심 2개의 교량을 최대 60° 정도로 들어올려 배들이 지나게 하는 장면을 연출하여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텐진 하이허에서 해방교의 도개하는 장면과 이를 기다리고 있는 유람선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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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5
  • 스페인 마드리드, 다시 즐기는 투우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일,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지역은 라스벤타스 투우장에서 자선 투우제를 개최했다. 입장객은 6000명으로 제한했다고 3일 외신들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우제는 2019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스페인의 투우는 본래 목축업의 번성을 기원하면서 황소를 제물로 바치는 의식에서 유래하였으나 현재는 그러한 종교적 의미는 사라졌다. 17세기 말까지 궁중 귀족들의 스포츠로 발달하다가 18세기 이후 대중화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스페인에는 300여개의 투우경기장이 있으며 이 중 가장 규모가 큰 투우경기장은 마드리드의 빈타스 투우경기장으로 2.5만 명의 관중을 용납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은 스페인 마드리디 라스벤타스 투우경기장 밖에서 입장 대기 중인 관중들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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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中, 우한 한강칠교 한강만교 개통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5월 1일 오전 9시, 중국 우한시(武汉市)에서 7번째 한강대교인 한강만교가 개통되어 한구(汉口)의 구텐 4로(古田四路)와 한양의 위룽로(汉阳玉龙路)가 연결 되었다고 2일, 인민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강만교가 건설됨에 따라 한구와 한양의 교통이 편리해졌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한강만의 조형물인 ‘무지개’도 하나 더 만들어졌다. 한강만교는 3경간 연속 강철 트러스(三跨连续钢桁系杆)아치교로 길이 672미터에 왕복 6차로이며 현재 한강에서 가장 넓은 다리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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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中구이양, 풍력발전 지대 그림처럼 아름다워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후난(湖南)성 천저우(郴州)시 구이양(桂阳)현 바이수이 요족(白水瑶族)향 톈탕(天塘山)산 풍력발전 지대는 운무가 자욱하고 수십 대의 풍력발전기가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어 일대 장관을 이루면서도 그림처럼 아름답다. 우링산맥 오지(五岭山脉腹地)에 위치한 구이양현 경내에 길이가 60여 킬로미터에 달하는 좁고 긴 ‘질풍지대(疾风带)’는 100만 킬로와트이상에 달하는 풍력자원을 개발할 수 있으며 후난성에서 풍력자원이 가장 풍부한 지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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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中 구이저우, 묘족 전통 명절 '자매제' 경축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4월 26일 중국 구이저우(贵州)성 타이장(台江)현에서는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자매제(姐妹节)를 경축, 당일 만 명 이상의 묘족 여성들이 화려한 의상차림으로 다채로운 묘족 패션문화를 선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자매제는 타이장현 묘족의 전통 명절로 ‘가장 유구한 동방데이(东方情人节)’와 ‘꽃술 속에 숨겨진 명절’로 불리며 2006년 제 1차 중국 국가문화재에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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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중국산 자동차, 상하이 오토쇼 빛내다
    2021년 4월 19일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 된 플라잉 카 모델 Volo2X. [사진 / IC] [동포투데이] 4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올해 상하이 오토쇼에서 날아 다니는 자동차와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중국산 자동차가 빛을 발했다. 화웨이, 바이두, DJI와 같은 중국 기술 기업들이 출시한 최신 제품과 자율 주행 솔루션은 중국 자동차 산업 발전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2021년 4월 19일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 된 화웨이 전기차. [사진 / IC] 2021년 4월 19일 상하이 오토쇼에서 비행 차 Volo2X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 IC] 2021년 4월 19일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 된 홍치 스포츠카. [사진 / IC 2021년 4 월19 일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 된 중국산 자동차. [사진 / IC] 2021년 4월19 일 상하이 오토쇼에서 전시 된 DJI 자동차 기술. [사진 / IC] 2021년 4월 19일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 된 중국산 차량. [사진 / IC] 2021년 4월 19일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 된 홍치 스포츠카. [사진 / IC] 2021년 4월 19일 상하이 오토쇼에 전시 된 중국산 차량. [사진 / 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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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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