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2020년 미국대선 ‘돈 태우기’ 기록 쇄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전 미국의 한 대통령선거 비용추적 민간단체가 밝힌 ‘공개된 비밀’ 예견에 따르면 2020년 대통령 및 국회의원 선거에서 쓰는 비용이 140억 달러에 접근, 여태까지의 기록을 쇄신했다고 30일 워싱턴에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비밀’은 지난 28일 작성한 보도기사에서 “2020년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에 쓴 비용은 2016년의 2배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2016년 미국의 대통령 선거 및 국회의원 선거에 쓰인 비용은 약 70억 달러였다. ‘공개된 비밀’은 연임을 꿈꾸는 공화당 적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의 선거경쟁 팀에 지불된 자금은 66억 달러, 2016년 트럼프와 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톤 선거경쟁 팀이 쓴 24억 달러보다 2배 이상 윗돌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10월 23일, 디피에이(DPA)는 미국 ‘광고분석 회사’의 보고를 인용, 바이든의 선거경쟁 팀은 선거경쟁 활동을 가동한 이래 누적으로 5.82억 달러를 TV광고를 제작 및 방송하는 데 지불했고 트럼프의 선거경쟁 팀은 지난 2년간 광고 제작 등에 3.42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한편 ‘공개된 비밀’에 따르면 바이든은 미국에서 첫 경쟁선거 자금 10억 달러를 초과하여 지불하는 대통령 후보로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14일까지 바이든은 이미 누적으로 9.38억 달러를 선거경쟁 비용에 쏟아 부었고 트럼프는 누적으로 5.96 달러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오는 11월 3일에 마지막 투표를 하게 된다. 그리고 미 국회에서는 하원 전부의 의식(议席)과 상원 3분의 1의 의석을 개조선거, 국회 개조선거 역시 대통령 선거경쟁과 마찬가지로 ‘돈 태우기’ 기록을 갈아치울 예상이다.
    • 뉴스
    • 지구촌
    • 아메리카
    2020-10-30
  • 국제축구연맹 주석 인바티노 코로나19 감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7일, 국제축구연맹은 성명을 발표하여 국제축구연맹 주석 인바티노가 코로나 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축구연맹에 따르면 검사당시 인바티노는 아주 경미한 증상을 보였으며 검사를 받은 뒤 그는 즉시 적어도 10에 달하는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성명은 또 지난 며칠 간 인바티노와 접촉한 인사들은 모두 상응한 통지를 받았으며 아울러 해당 요구에 따라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으며 자가 격리 등 필요한 조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올해 50살인 인바티노는 이탈리아 계의 스위스 사람으로 2016년 2월에 국제축구연맹 주석으로 당선되었으며 2019년 연임에 성공, 그의 임기는 2023년까지이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0-10-28
  • 中 신장 카스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사례 137건 발생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5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중국 신장 카스(新疆喀什) 지구에서 코로나 19 무증상 감염사례 1건이 발생한 후 카스지구 해당 부문에서는 밀 접촉자, 밀 접촉자 접촉자들에 대해 신속하게 핵산검사를 진행, 25일 14시까지 도합 137건의 양성판정이 나왔으며 그 모두가 무증상 감염사례였다. 25일, 신장위구르자치구 인민정부 보도판공 실에서는 보도브리핑을 개최, 자치구 위생건강 위 부주임 구잉수(顾莹苏)에 따르면 코로나 19 무증상 감염사례는 24일 보고된 사례의 부모가 거주하는 카스지구 수푸 현의 한 공장과 연관이 있었다. 카스지구에는 검사가 수요 되는 인구가 474만 65만 명, 이미 핵산 샘플을 채취한 인구가 283만 5300명이었으며 이미 33만 4800 명이 결과가 나온 상황이다. 이 중 수푸 현 검사가 수요 되는 인구는 24만 5000명이었고 이미 핵산 샘플을 채취한 인구가 24.5000명이었으며 이미 8만 6000명이 결과가 나왔다. 이 중 상술한 무증상 감염사례 외 모두가 음성으로 판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로나 19 무증상 감염사례가 발생한 후 신장위구르자치구 당위에서는 제 1의 시간대에 사태를 타당하게 처리, 각 족 인민들의 신체건강과 생명안전에 대해 적시적인 포치를 했으며 아울러 조사 팀과 전문가 팀을 카스지구에 파견하여 예방통제 사업을 지도하였다. 그리고 카스지구 코로나 19 예방통제 사업지휘부에서는 즉시 1급 경보를 발령해 자치구와 지구가 연합 전문가 팀을 구성해 신속히 수푸 현으로 달려가 전염병에 관한 연구와 판단, 유행 및 중점 군 체에 대한 조사와 핵산검사 등 일련의 사업을 벌였다. 현재 연합 전문가 팀은 기본적으로 137명 무증상감염자들의 활동범위를 파악, 이미 조사해낸 모든 밀 접촉자, 밀 접촉자와 접촉한 모든 접촉자 등 위험 군 체에 대해 건강관리 조치를 낙실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4일, 카스지구 수푸 현에서는 ‘마땅히 검사를 받아야 할 인원’에 대한 정기검사 중 1건의 코로나 19 무증상 감염사례를 발견, 이 무증상 감염자는 17세에 나는 여성으로 카스지구 수푸 현 잔민 향(站敏乡) 2촌 촌민이었다. 당일 무증상 감염여성은 카스의 지정병원에 입원하여 의학격리 관찰단계에 들어갔으며 현재까지는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0-10-26
  • 뉴욕 2020년 미국대선 사전투표 가동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당일 미국 뉴욕 주에서는 2020년 미국대선 사전투표를 가동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대선의 투표일은 오는 11월 3일이지만 많은 주들에서는 이미 사전투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은 24일, 유권자들이 미국 뉴욕의 링컨센터 투표소에 와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는 장면이다.(사진=신화사)
    • 뉴스
    • 지구촌
    • 아메리카
    2020-10-25
  • 아프리카, 코로나19 적극 대응..효과 현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1일, 세계위생조직 사무총장 탄데세는 최근 들어 아프리카의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하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목전 아프리카의 코로나 19 예방통제가 어느 정도 ‘낙관’스럽다고 표했다고 22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20일, 아프리카 질병통제센터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당일까지 아프리카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166만 건을 초과, 사망사례는 4만 건에 접근했으며 완치사례 또한 136만 건을 초과했다. 세계위생조직 아프리카구역 책임자 모테는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아프리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최초에 우려했던 감염사례가 지수 식 증장을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분석에 따르면 아프리카 국가들의 적극적인 검사역도 강화, 방호와 치료능력은 코로나 19에 잘 대응하는 중요한 인소였다. 지난 2월 아프리카 대륙에는 남아프리카와 세네갈에 있는 2개의 실험실에서만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검사할 수 있었으나 지금 아프리카에는 이미 750개가 넘는 실험실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검사할 수가 있다. 세계위생조직 아프리카 구역 사무실의 통계에 따르면 목전 아프리카 국가 12개 소의 실험실은 세계위생조직의 검사표준에 도달했으며 지금까지 전반 아프리카 대륙의 1500만 명의 인구가 코로나 15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아프리카에서 코로나 19를 치료할 수 있는 침대는 지난 4월의 1.3만 장에서 8월에는 4.3만 장으로 늘어났고 15만 명 이상의 위생사업자들이 세계위생조직과 해당 기구에서 마련한 코로나 19 예방통제 분야의 훈련을 받았으며 34만 명에 달하는 사회구역 위생사업자들이 코로나 19 방역지식을 적극 선전하고 있다. 그리고 유엔 등 국제조직과 중국 등 해당국가의 지원으로 아프리카 국가들은 4800만 건에 달하는 개인 방호설비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탄데세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들에서는 각종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쌓은 경험과 섭취한 교훈이 있기에 코로나 19와의 대응에서 더욱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하고 있다. 코로나 19 발생 초기,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유력하고도 과단한 공공위생 조치를 강구, 심지어 일부 국가에서는 본토사례가 나타나기 전부터 강력한 공공위생조치를 실시하기도 했다. 아프리카의 총체에서 코로나 19 영향이 비교적 적은 원인에 대해 세계위생조직 위생긴급항목 책임자 라이언은 이는 인구결구가 비교적 젊고 당지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바이러스 발견에 대한 중시 및 접촉자에 대한 추적역도를 강화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인정했다. 지난 3월 이래, 중국의 방역전문가들이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들과 ‘중국 - 아프리카 링크, 손잡고 코로나 19 대응하기(中非连线、携手抗疫)’ 시리즈 영상기술교류회를 가동, 40여 개의 아프리카 국가와 아프리카 동맹의 수백 명에 달하는 위생영역의 관원, 전문가들이 이 영상링크 회의에 참여했다. 당시 중국 측 전문가들은 코로나 19 예방통제의 책략, 임상진료, 검사방법, 과학연구 진전, 방창 병원의 사용, 변경검역과 코로나 19 위험 평가 등 주제로 아프리카 측과 심도 있게 교류와 공유로 아프리카 측의 적극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금까지 중국정부는 아프리카 53개 국가 및 아프리카 동맹에 누적으로 400톤이 넘는 긴급결핍 물자를 운송, 아프리카 측이 중국에서의 코로나 19 대응물자 구입에 편리를 제공했다. 또한 중국 측에서는 10개 아프리카 국가에 의료전문가 팀을 파견했고 42개의 아프리카 국가에 46개소에서 초보진찰에 참가함과 아울러 중국과 아프리카 1 대 1 의료합작을 진행했다. 아프리카 질병통제센터 책임자 캉게쑹은 중국 등 국가의 의료물자 및 인력 지원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캉게쑹은 아프리카 연맹과 아프리카 질병통제센터의 지도 하에서 아프리카 각국은 신속하고도 일치하게 코로나 19에 대처, 의료물자 연합구입 플랫폼을 가동하여 아프리카 각국 정부가 적시 적으로 개인 방호용품과 기타 의료용품을 공급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위생조직은 코로나 19와의 대응사업에서 효과를 본 배경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은 계속 마땅한 조치를 락착함과 아울러 경각성을 유지하고 정확한 공공위생 정책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제 나타날 가능성이 큰 새로운 라운드의 코로나 19에 잘 대처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0-10-23
  • 中 코로나19 사태 후 유일하게 증장하는 경제체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전 러시아정부 기관지 ‘러시아신문’은 전문 란 ‘러중리뷰(俄中锐评)’에 ‘코로나 사태 이후 중국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증장하는 주요 경제체로’란 글을 발표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전 3분기에 중국경제의 증장은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장, 실업률이 내려가고 주민수입이 상승하였으며 중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경제 플러스성장을 실현한 국가로 되고 있다. 중국정부가 취한 곤경에서 벗어나는 조치는 국내경제 상행을 진일보 추동하고 있으며 중국의 민중 또한 미래에 대해 충만 된 자신심으로 차 넘치고 있다. 제 1분기에 GDP가 전년 동기 대비 6.8% 하강된 상황에서 중국경제는 제 2분기에 들어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 증장을 이끌어내면서 3.2% 증장했고 제 3분기에 들어서는 증장속도를 4.9%로 끌어올렸으며 주요 경제지표가 아주 좋은 추세로 나타났다. 제 3분기에 들어 중국 규모 이상의 공업 증가치는 전년 동기에 비해 5.8% 증장, 2분기에 비해 1.4%가 빨라졌고 서비스업의 증가치는 전년 동기에 비해 4.3% 증장, 그 중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 서비스 업은 11.4% 증장했으며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장하여 분기 증가속도가 연 내의 첫 플러스 증장을 기록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영향 하에 전 3분기 인터넷 소매는 전년 동기에 비해 9.7% 증장, 인터넷쇼핑은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의 24.3%에 달했다. 신문은 계속하여 국제 최고급 컨설팅 회사 세팡 웨이 리쓰(CBRE)가 지난 6월에 조사한 데이터를 인용, 중국의 다수 소매상들은 미래에 대해 심중하고도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80%의 응답자들은 소매 액이 코로나 19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되자면 1년 정도의 시간이 수요 된다고 했고 67%의 응답자들은 인터넷 쇼핑몰을 확대하여 배달서비스를 개척할 계획하고 있었으며 13%의 응답자들은 향 후 1년 내 새로운 소매 가게를 설치할 계획이었다고 했다. CBRE에 따르면 중국의 소매 업무는 2021년 중반기가 되면 코로나 19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러시아신문’은 덧붙였다. 이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전 3개 분기동안 중국의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0.8% 증장, 증장속도는 연 내 처음으로 플러스 기록을 작성했다. 비록 제조업 투자가 6.5% 하락했지만 고신기술 산업투자는 9.1% 역 성장했으며 이 외 전 3개 분기에 중국의 화물수출입 총액은 플러스 증장을 실현, 증장 폭이 0.8%에 달했고 이 중 수출은 1.8% 증장, 수입은 0.6% 하락했다. 이와 동시에 중국 주민들의 소비가격은 3.3% 정도 상승, 중국 도시 향진의 실업률은 연초의 6.2%로부터 점차 하락하면서 9월에는 5.4%가 되어 작년 동기수준에 접근했다. 그리고 경제증장과 보조를 함께 한 것은 주민수입 실제 증장속도 역시 놀라운 것이다. 제 3분기에 들어 중국 전국 주민 인당 평균 가처분소득은 작년 동기 대비 3.9% 증장, 가격 인소를 배제한 실제 증장은 0.6%에 달했다. 중국은 계속 경제의 좋은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채무곤경에 빠진 중소 미형 기업에 대해 중국정부는 이미 대출 상환 기를 연기시켜 주는 등 곤경해소 조치를 대주면서 애로를 전승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올해의 정부사업보고에서 올해 대형 상업은행은 소형기업의 대출금 발급을 40%에까지 증가시키고 일반 금융세수우대 정책을 4년 더 연장, 즉 2023년 말까지 집행하기로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예하면 은행은 소-미 형 기업과 개체공상호의 대출 이식과 수입 부가가치세를 면제하기로 했던 것이다. 이런 조치는 소 - 미 형 기업으로 하여금 코로나 19 충격 하의 간고한 한 시기를 잘 넘기도록 유력하게 돕겠다는 것이었다. 마지막으로 신문은 중국경제가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중요한 인소는 국내 시장에 대한 중국민중들의 거대한 자신심이라고 하면서 예하면 중국 ‘환구시보’의 조사 데이터가 말해주다 싶이 약 60%에 달하는 응답자들은 중국인민들이 단결 일심으로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정신과 돌방 공공위생사건 중 중국정부의 위기관리능력 또한 초강의 사회조직 동원력으로 되어 중국의 소비자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충만된 기대로 부풀어 오르게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0-10-22
  • 中, 코로나 19 백신 III기 임상실험 접종 자 약 6만 명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 과학기술부 사회발전 과학기술사(司) 텐바오궈(田保国) 부사장은 국무원 연합방지 연합통제 기제 보도 브리핑에서 중국은 코로나 19가 백신후보 4개가 이미 Ⅲ기 임상실험 단계에 들어갔고 지금까지 도합 근 6만 명이 이 백신후보를 접종했으며 엄중한 불량반응을 보인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텐바오궈에 따르면 Ⅲ기 임상실험 결과는 백신후보의 보호능력이 국제공인을 받은 유효성 지표이다. 그 어떤 종류의 백신후보도, 임상실험 단계의 백신후보와 출시 후 대규모 사용단계에 들어간 백신을 포함하여 모두 불량반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현재 중국에서 Ⅲ기 임상실험에 들어간 코로나 19 백신후보에서 보인 불량반응은 기본 상 경한 정도의 불량반응으로 예하면 접종부위의 국부 동통과 안홍 종기(红肿) 및 잠시간의 미열 등이 있었을 뿐이었다는 것이 텐바오궈의 설명이었다. 중국 국약 그룹(国药集团) 이사장 류우징쩐(刘敬桢)에 따르면 국약 그룹 산하의 베이징 생물제품 연구소(北京生物制品研究所)와 우한 생물제품 연구소(武汉生物制品研究所)의 두 가지 품목 불활성화 백신 후보는 목전 아랍 에미리트 연합 등 10개국에서 Ⅲ기 임상실험을 진행, 이미 5만 여명이 접종을 마쳤으며 지금까지의 관찰에 의하면 엄중한 불량반응이 나타난 보고는 없는 상황이다. 또한 베이징 커싱중(北京科兴中) 미생물 기술 유한회사의 가오창 총 경리에 따르면 이 기업은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터키의 합작 파트너와 함께 국제통용의 약물임상실험 질 관리 규범(GCP) 요구에 따라 비교적 완벽한 불량반응 감측 시스템을 구축, 목전까지 일부 경한 정도의 불량반응은 발견했으나 모든 파트너들한테서 피드백(反馈) 및 백신후보와 관련된 엄중한 불량반응은 없은 것으로 알려졌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0-10-21
  •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사례 4000만 건 초과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0일,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가 발표한 코로나 19 최신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19일 16시 25분(한국시간으로 20일 05시 25분)까지 전 세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4000만 건을 초과한 4005만 0902건이었고 누적 사망사례는 111만 3750건이라고 당일 미국 뉴스전문방송(CNN)이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은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와 사망사례가 가장 많은 나라로 누적 확진사례가 820만 1554건, 누적 사망사례는 22만 20건이었다. 그리고 누적 확진사례가 많은 나라 순서로는 인도, 브라질, 러시아와 아르헨티나 등 나라였고 누적 사망사례가 많은 나라 순서로는 브라질, 인도, 멕시코와 영국 등 나라였다. 현재 세계의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여전히 빠른 속도로 상승,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월 28일 전 세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가 1000만 건을 돌파, 8월 10일 2000만 건을 돌파했고 9월 17일 3000만 건을 돌파했었다.
    • 뉴스
    • 지구촌
    • 기타
    2020-10-20
  • 中 베이징, 2.3명의 노력 1명의 노인 부양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 18일, 베이징 시(北京市) 노령사업 판공 실, 베이징 시 노령협회는 ‘베이징 시 노령사업 발전보고(2019-이하 보고로 약칭)’를 발표, 2019년 베이징 시 호적주민의 평균 기대수명은 82.31세로 나타났다고 당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시 노년부양계수는 44.3%, 이는 베이징 시의 매 2.3명의 노력이 노인 1명을 부양하는 셈으로 된다. 베이징 시 노령협회 쑨리궈(孙立国) 부회장에 따르면 보고는 2019년 말의 베이징 시 노령인구 데이터를 기초로 연령, 성별, 분포지구의 노인인구에 대한 정황 등에 대해 발표한 것이다. 보고는 베이징 시 노년인구가 기준 수가 많고 증장이 빠른바 2015년부터 2019년 사이 60세 이상의 장기거주 노년인구의 총 수가 340만 5000명으로부터 371만 3000명으로 늘어났으며 장기거주 노년인구가 점하는 비율은 17.2%으로 상승, 호적상의 노년인구 총수는 313만 3000명으로부터 367만 7000명으로 호적 총 인구의 26.3%를 점했다. 이 외 의료조건의 부단히 개선됨에 따라 100세 노인수도 진일보 늘어나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2019년 말까지 베이징 시에서 80세 이상의 호적 노년인구는 63만 1000명, 2018년에 비해 4만 7000명이 늘어났으며 100세 노인은 도합 1046명이었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20-10-19
  • 멕시코, 1만 제(剂) 인풀루엔자 백신 도난당해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일전 멕시코 정부는 최근 1만 제에 달하는 인풀루엔자 백신을 도난당했으며 이에 앞서 약 1주일 전 또 많은 양의 항암약물도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시간으로 16일, 멕시코 연방 위생위험방지 위원회가 발표한 위생경보에 따르면 지난 12일 공립병원으로 인풀루엔자 백신 ‘베르링(Bering)’ 1만 제를 실은 트럭을 도난, 이 위원회는 도난과정의 세절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병원들에 독촉하여 약국과 민중들은 도난당한 백신을 구매하지 말 것을 권유하면서 왜냐하면 도난당한 백신은 이미 그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 외 16일, 멕시코 검찰부문에서는 수도 멕시코 시티 거리에서 항암약물이 들어있는 27개의 자루를 발견, 지난 4일, 무기를 가진 몇 명의 괴한들이 한 실험실에서 많은 항암약물을 절도했으며 잠시는 거리에서 발견된 그 약물이 도난당한 항암약물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16일, 멕시코 위생 부는 당일까지 멕시코 전국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84만 1661건, 누적 사망사례는 8만 5704건이라고 발표했고 멕시코 정부는 실제 감염 수가 확진인수보다 더욱 많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뉴스
    • 지구촌
    • 아메리카
    2020-10-18

사람들 검색결과

  • 中 '외교의 꽃' 미녀 대변인 - 화춘영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의 외교부는 긴장하고도 엄숙하며 또한 민감한 부문이다. 이러한 부문에서 근무한다는 건 분명 영광스럽고도 자랑스러운 일이지만 자랑스럽기에 앞서 자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뿐만 아니라 거기에 기민하고도 지혜로워야 하며 웅변능력 또한 비범해야 가능한 일이다. 아래에 소개되는 여성은 바로 웬간한 남자들도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는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의 일꾼, 그것도 외교부 대변인이다. 까다롭기도 하거니와 쩍하면 넘겨짚기를 잘하는 중외 기자들 앞에서 때로는 침착하게, 때로는 날카롭고도 당당하게 또한 어떤 경우에는 상냥하고도 겸허하게 기자들 앞에 나서는 그녀 - 화춘영(华春莹)은 지금까지 아주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 1970년 화춘영은 중국 강소 회안(江苏淮安)의 한 간부의 가정에서 태어난 화춘영은 별로 간부가정의 자녀라는 우월감을 별로 느끼지 못하며 자랐다고 한다. 어릴 적부터 그녀는 단발머리를 하기 좋아했으며 늘 얼굴에 웃음기를 담고 있는 친절하고도 예의가 바른 여자애였다. 중학교 시절, 화춘영은 학습 성적이 돌출한 편은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남한테 뒤지는 편도 아니었다. 당시 그녀는 남자애들이 즐기는 축구운동을 좋아했으며 고중입시를 앞두고는 여학생들을 이끌고 남녀 축구 대 항전을 치르기도 했다고 한다. ‘외유내강(外柔內剛)이라고나 할까? 선생님과 동창생들의 눈에는 조용하고도 기타 사심이 없어 보이는 화춘영 - 그한테는 조용한 가운데 강인한 일면이 있기도 했다. 그리고 당시 그녀는 대학교 숙소의 ‘영춘화(迎春花)’로 불렸지만 대학교 4년간 그녀는 연애 한번 해보지 못한 극소수 여학생 중의 한명이었다. …… 이렇게 아련한 것 같으면서도 강한 일면이 있고 또한 다른 측면으로 보면 부드럽기도 한 것이 화춘영의 과거의 주소라면 후에 외교관이 된 다음의 화춘영은 강자 앞에서는 약하지 않고 약자 앞에서는 또한 절대 강하지 않는 것이 외교부 대변인으로서의 현주소였다…… 2012년 11월 19일, 당시 42세가 되는 화춘영이 중국외교부 브리핑 장소에 나타나자 장내는 삽시에 술렁이기 시작했다. 단발머리 미녀가 외교부 대변인의 신분으로 나섰으니 말이었다. “드디어 중국에도 미녀외교관이 나타났군 그래.” “그래그래, 미녀이면서도 어딘가 카리스마가 있어…” 한편 화춘영의 언변과 실력에 대해 시험대에 올려 보려는 외신 기자들도 없지 않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엉뚱한 속셈을 가졌던 외신기자들도 눈알이 동그랗게 되면서 잠잠해졌다. 그도 그럴 것이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날카롭다가도 다시 친절한 화춘영의 언어실력은 장내의 분위기를 이끌어 가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하긴 화춘영은 외교부에 갓 입문한 햇내기가 아니라 이미 거의 20년간 외교전선에서 단련된 외교능수라는 것을 외신기자들이 어떻게 알 수 있었으랴. 사실 화춘영이 중국 외교부에 첫 발을 들여놓은 것은 1993년이었다. 외교부에 입문한 화춘영은 선후로 서 유럽사(司) 과원, 주 싱가포르 대사관 수행인원, 3등비서, 외교부 서 유럽사 3등비서, 부처장, 주 유럽연맹 사절단 2등비서, 1등비서, 참사관, 외교부 유럽사 참사관 등 직에 머물다가 2012년 강유(姜瑜)에 이어 중국 외교부 보도 사 부사장으로 되었다. 그리고 그 해 11월 중국외교부 대변인으로 부임, 중국외교부가 대변인 제도를 건립한 이래 모두 5명의 여성대변인이 탄생했다. 역대 중국외교부의 여성대변인들로는 각각 이금화(李金华), 범혜연(范慧娟), 장계월(章启月), 강유와 화춘영이었다. 알려진데 의하면 화춘영이 외교사업에 종사한 28년 간 유럽사 및 유럽, 아시아 지구에서 근무하면서 비교적 풍부한 외교경험과 양호한 소통능력을 키웠으며 외교부 대변인으로 되기에 매우 합당한 인선이 되었던 것이다. 화춘영은 늘 “나는 최선을 다 하여 모든 이들을 도와 적시 적이고 정확하며 또한 전면 적으로 중국의 외교정책을 요해하게 하는 동시에 나 역시 모든 이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평등하게 교류하며 그리고 양호하게 합작하는 것으로 중국과 세계와의 상호 요해와 이해, 신입과 합작을 추진하기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군 했다고 한다. 화춘영은 진실로 그렇게 했다. 2012년 11월 16일, 화춘영은 중국외교부에서 개최한 정례브리핑이 거의 마무리가 될 무렵에 중국외교부의 신임대변인의 신임으로 기자들 앞에 나타났다. 그 때 그녀는 외교부의 제 27번째 대변인이자 5 번째 여성대변이기도 했다. 당시 자기의 어깨위의 책임이 중대함을 느꼈다고 한다. 당시 화춘영은 중국과 세계의 관계는 한창 심각한 조정 시기에 있으므로 중국은 세계를 더욱 많이 요해해야 하며 세계 또한 중국을 더욱 많이 요해해야 한다고 표했다. 이어 11월 19일, 화춘영은 정식으로 중국외교부의 정례 브리핑을 주최, 브리핑에서 화춘영은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연임 후 첫 출국방문이 아시아태평양 지구를 선택한 것과 중국공산당 제 18 차 당 대회 이래의 중국의 외교정책 등에 관한 기자들의 물음에 답하면서 논리성이 강한 그녀의 답변과 막힘없는 화술구사는 모든 기자들의 찬탄을 자아내면서 중국의 젊은 여 대변인의 매력과 풍격을 충분히 과시하였다. 그 이튿날 중국 홍콩의 한 매체는 당시의 정경을 두고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 11월 19일 오후, 외교부의 신임대변인 화춘영이 첫 브리핑을 주최, 20분도 채 되지 않은 짧은 시간 내에 화춘영은 선후로 10명에 달하는 중외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주었다. 중일관계로부터 시작하여 미국의 아시아 태평양 지구 전략 및 향후 어떻게 매체를 대하겠는가 하는 것을 두고 경외 기자들은 불쑥불쑥 ‘도전적’이고도 민감한 문제에 대해 질문을 쏟아냈으나 신임대변인 화춘영은 기민하고도 자유자재로, 개방되고도 솔직하게 답했으며 난감한 문제들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대범하고도 상세하게 답변하여 모든 기자들의 긍정을 받았다. 브리핑이 끝난 후 화춘영은 웃음기가 어린 얼굴을 하고는 처음으로 발언대에 올라 기자들한테 진심으로 소통하고 평등하게 교류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 뒤로부터 중국과 외국의 매체의 기사들에는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이란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면서 그 이름은 지구촌 방방곳곳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편 화춘영은 외교부 대변인이란 본직에는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남다른 모범을 보이어 2020년 1월 1일, ‘중국부녀’ 편집부로부터 ‘2019년 10대 여성인물’로 평선 되었고 2020년 9월 8일에는 전국 코로나 19 대응 선진개인 및 전국 우수 공산당원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현재 화춘영은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보도사(司) 사장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 사람들
    2020-10-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⑨
    ▲사진은 4월 18일, 헤이룽장성 수분하 시(黑龙江绥芬河市) 도시입구에서 사업일꾼들이 정보검증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전번 계속)2020년은 중국에서 빈곤탈퇴 공략 결전의 해였고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결승의 해이기도 했다. 그러나 돌연적으로 기습해온 코로나 19는 중국의 경제사회발전에 전대미문의 충격을 갖다 주었다. 그럼 어떻게 통일적으로 코로나 19를 예방 통제하는 것과 경제사회 발전을 잘해 내는가 하는 것은 하나의 난제로 되는 문제가 아닐 수 없었다. 코로나 19 예방 통제의 관건 적 시각, 중국공산당 중앙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과단한 포치를 강행 ㅡ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의료진, 가장 선진적인 설비와 가장 긴급 수요 되는 자원을 집중하여 전심전력으로 제 1선을 지원했다. 전국이 동원되고 전민이 참여, 연합방지 연합통제로 집단 예방, 집단 퇴치하여 가장 엄밀한 예방통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광범한 인민 대중들은 총체를 인식, 전반 국면을 관심하면서 자각적으로 코로나 19와의 예방통제란 대 국면에 배합하여 전염병 예방통제의 강대한 저변의 역량으로 되었다. 경제사회란 하나의 순환시스템으로 장기간 정지상태에 머물 수는 없는 것이다. 해답의 관건은 시간과 추세의 상황에 따라 정확하고도 명중률이 높게 책략을 실행하는 것이었다. 2월 3일, 코로나 19 예방통제가 가장 힘든 시기, 시진핑 총서기는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주최하면서 “코로나 19가 특별히 엄중한 지구에서는 정력을 집중하여 예방통제사업을 잘 해야 하고 기타 지구에서는 예방통제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개혁발전과 안정 등 각항 사업을 잘 해야 하는바 특히 전면적인 초요사회를 건설하는 사업과 관련된 중점 임무를 적극 완성해야 하며 절대 늦추거나 기다린다는 사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후베이 보위 전과 우한 보위 전(湖北保卫战、武汉保卫战)에서 하나 또 하나의 보루가 공략되면서 코로나 19의 만연추세는 초보적으로 억제되기 시작했다. 2월 21일, 시진핑 총 서기는 재차 중앙 정치국회의를 주최, 코로나 19 예방통제와 상응하는 경제사회 운행시스템을 건립할 것을 요구, 명확한 코로나 19 만연 상황에 따라 구역을 획분 하는 표준을 제정하도록 하였다. 당일, 중국 국가발전개혁 위는 중국의 마스크 단일 생산량이 연속 쾌속 증장, 일반 마스크와 N95 마스크 생산량이 모두 1억 개 라인을 돌파했다고 선포하였다.2월 23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 동쪽 대청- 당일, 참가자가 17만 명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TV 전화 회의가 열렸으며 시진핑 총 서기는 현 급에 이르기까지의 코로나 19 예방통제 책략에 대하여 세절 적으로 언급했다. “코로나 19의 저 위험지구에서는 하루 속히 예방통제책략을 외지유입 방지에 돌리고 생산과 생활 질서를 전면 회복해야 하고 중 위험지구에서는 예방통제형세에 따라 질서 있게 일터회귀와 생산회복을 해야 하며 고 위험지구에서는 계속 정력을 집중하여 코로나 19의 예방통제사업을 철저히 잘 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중화민족은 수많은 좌절을 겪어왔지만 종래로 굴복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좌절 속에서 더욱 용감해졌다.” 시진핑 총 서기의 연설을 지축을 울리는 듯 박력이 있었다. 이어 “점 대 점 원스톱(点对点、一站式)” 형식으로 된 직통수송 봉사로 농민 공 일터복귀, 대졸생의 취업, 재정세수와 금융, 사회보험 정책의 중소기업 지지하기 그리고 중대 외자항목 낙착하기 등에 대해 시진핑은 구체적으로 포치했다. 봄 파종 철이 다가오자 시진핑은 전문 춘계 농업생산사업에 대해 포치하면서 위험과 도전에 직면할수록 더욱 농업을 안정시키고 식량과 중요 부식품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3월 2일, 충칭 시 위베이 구의 어느 한 기업에서 의료용 N95 마스크 포장 직장에서 작업하고 있는 장면이다. 3월 6일, 중국공산당 제 18차 당 대회 이래 규모가 가장 큰 빈곤탈퇴 공략회의가 TV 전화 회의 형식으로 열렸고 시진핑 총 서기가 드디어 돌격명령을 내렸다. “2020년까지 현행 표준으로 된 농촌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나는 것은 당 중앙이 전국인민들에게 정중하게 승낙한 언약이다. 우리는 반드시 기한 내에 이 승낙을 실현해야 하며 여기에는 그 어떤 후퇴거나 유연성이 있어서는 안 된다.” 위험과 도전이 클수록 견정불이하게 자기의 일을 잘해야 한다.    코로나 19의 발생 후 일부 국가에서는 중국에 있는 자국교민들을 철수하고 중국과의 국제항공편을 중단했으며 중국의 선박에 대해 관제하기 시작했다. 중국의 환절은 주동적으로 변혁을 꾀하고 포위망을 뚫고 자구책을 강구해야 했다. 이는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전 지국적인 공급 고리와 산업 고리의 안정을 위해서도 거대한 기여를 해야 했다. 3월 9일, 미중무역 전국위원회는 다국적 회사들을 향해 일터복귀와 생산회복 커뮤니케이션 핫라인(沟通热线) 긴급구조를 요청, 세계 최대의 원심 과급기(涡轮增压器) 제조기업인 게렛 회사가 생산중지 위험에 직면, 중국 텐진 우칭(天津武清)의 한 핵심부분품 공급 상의 생산회복이 10%도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러자 3월 11일, 중국 국가 발전개혁 위는 즉시 조정하여 우칭 구 구장으로 하여금 기업을 찾아가 현장 조정회의를 소집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하여 직원 5000여 명이 일터에 나서게 했으며 생산회복이 70%에 도달, 원심 과급기 및 소속 자동차 기업의 산업 고리가 생산중지에 이르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2월 하순, 여러 갈래의 국제 항공편이 운행을 회복했고 3월 말까지 중국 - 유럽행 화물차가 1941호가 운행을 재개, 그 전달에 비해 15% 증장했고 4월 14일까지 중국 전국적으로 규모 이상 공업기업의 평균 가동률이 99%에 도달했으며 4월분 규모이상 공업생산 증가 데이터와 수출량은 마이너스로부터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코로나 19 대응 형세가 적극 호전되자 시진핑 총 서기의 발걸음은 저장(浙江), 산시(陕西), 산시(山西) 등지로 돌려져 지역 특정에 알맞게 일터복귀와 생산회복, 빈곤탈퇴 공략 전 그리고 생태환경 보호 상황 등을 고찰하기에 이르렀다…… 3월 29일 오후, 저장 닝보 저우산 항 촨산항구(宁波舟山港穿山港区) 부두에는 봄비가 보슬보슬 내렸다. 시진핑 총 서기는 우산을 든 채 멀리 바라보았다. 눈앞의 광활한 수역은 1년 간 드나드는 대형 상업운수선이 4.2만 척으로 명실에 부합되는 ‘골든 수로(黄金水道)’였다. 코로나 19가 발생 이래 닝보 저우산 항은 거의 그 운행을 멈춘 적이 없었다. 3월 1일부터 26일까지 화물 토출 량(货吐量)과 컨터이너 토출 량은 각각 지난해 동 시기의 95%와 99%가 되었다. 시진핑 총 서기는 비 내리기 전에 창문을 수선해야 하듯이 경외 코로나 19 사태를 주시해야 하고 코로나 19의 예방 통제 사업을 틀어쥐는 동시에 각국들에서 코로나 19 때문에 각항 제한조치가 화물항운에 갖다 주는 영향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로나 19가 많은 나라에서 만연할 때 중국의 지도자들은 여러 차례에 거쳐 세계의 공급 고리와 세계경제의 안정을 수호할 데 관해 견정한 입장을 표하였다. “중국은 계속하여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온건한 화폐정책을 실시하여 견정불이하게 개혁개방을 확대하고 시장 진입을 풀어줌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상업경영의 환경을 최적화하여 수입과 대외투자를 적극 확대하는 것으로 세계경제의 안정을 위해 기여를 할 것이다.” 이는 3월 26일, 온라인으로 거행된 20개 국 그룹 지도 인들이 참가한 코로나 19 대응 특별 정상회의에서 한 시진핑 총 서기의 승낙이었다. 4월 17일, 중국은 제 1분기의 경제데이터를 공개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1분기 중국경제는 6.8% 하강되었다. 하지만 3월에 들어서는 주요 경제지표의 하강 폭이 현저하게 좁아졌으며 경제가 한창 소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일, 시진핑 총 서기는 자신이 주최한 중앙 정치국회의에서 목전의 경제발전은 전대미문의 도전에 직면했다고 하면서 반드시 애로,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해 충분히 미리 예특하고 긴박감을 절실히 감안하면서 경제사회 발전의 각항 사업을 잘 틀어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성영상을 보면 지난 4월 초, 중국의 야간 등불 밝음도는 2월 초에 비해 200%에 접근, 명멸하는 야간의 등불은 소생하는 야간소비의 상징이었고 연장작업을 하는 제조업 직장의 조명이었다…… 위성의 위치추적 시스템에 따르면 3월 9일 성과 성 사이를 잇는 화물운수 라인은 2월 9일의 300%에 달했고 갈래 갈래의 강력한 곡선은 ‘원료공급이 충족하고 산품출고가 막힘이 없음’을 그려내기도 했다…… 4월 22일, 중국의 베이징, 광둥의 후이저우(广东惠州), 미국의 댈러스의 양국 세 개 곳에서는 5G 영상 방식으로 총 투자 100억 달러에 달하는 엑슨 모빌 후이저우 에틸렌 항목이 착공되었음을 선포하였다. 이는 미국기업이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건설하는 중대 석유화학 항목이었다. 통일적으로 코로나 19 예방 통제와 경제사회 발전을 효과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중국은 세계경제를 위해 동력에너지와 따뜻한 색채를 주입하였던 것이다.(다음 계속)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0-28
  • 한국전쟁 70주년, 숫자로 되돌아보는 6·25
    ●철 민 금년 10월 25일은 중국군의 압록강을 넘어 한국전에 뛰어든 지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전,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70년 전 중국군이 한국전에 참가하게 될 당시의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 대비, 미군과 중국군 사이의 역량 대비를 하면서 쌍방 간의 현저한 역량 적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군이 압록강을 넘어 한국전에 뛰어들었고 또한 미군을 38선 부근까지 밀고 내려간 원인과 요소 등을 분석하면서 이를 통해 현재 제멋대로 거들먹거리며 중국을 비방하는 미국에 뭔가를 암시했다. 그럼 아래에 한국전 당시 미군과 중국군 사이의 역량 대비를 살펴본 다음 필자의 일가견을 피로해보기로 하자. 1950년 한국전이 발발하자 미군은 며칠 내로 참전했고 중국군 즉 중국인민지원군은 그 해 10월 19일부터 압록강을 넘어서기 시작했으며 10월 25일부터 정식으로 미군 및 한국군을 포함한 유엔군과 교전하기 시작했다. 당시 미국은 철두철미한 세계 제1의 강대국이었고 중국은 건국된 지 만 1년밖에 안 되었으며 거기에 폐허 속에서 갓 일떠서기 시작한 공화국에 불과했다. 그래서일까? 이 전쟁은 전 세계 모든 군사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당시 미국과 중국, 미군과 중국군의 역량 대비를 보면 너무나도 현저했다. 국민생산 총액(GDP) 15 : 1 1949년 미국은 제2차 공업혁명을 완수하면서 국민생산ㅊ총액이 약 2700억 달라가 되었지만 갓 건국된 중국의 국민생산 총액은 180억 좌우밖에 되지 않았다. 강철 생산량 146 : 1 1950년 미국의 강철 생산량은 8772만 톤이었고 공업 총 생산치는 서방세계의 50% 이상을 차지했지만 1950년 중국의 강철 생산량은 61만 톤으로 미국에 비하면 ‘새 발의 피’도 안 되었다. 알곡생산 대비 1.4 : 1 미국과 중국의 인당 알곡생산 대비는 5 : 1 이었다. 1949년 미국의 알곡 생산량은 1억 5740만 톤으로 인당 평균 생산량은 약 1000킬로그램에 달했지만 1949년 중국의 알곡 생산량은 1억 1318만 톤으로 인당 알곡 생산량은 약 208 킬로그램 정도에 불과했다. 군사력 대비 공군 비행기 대 수 대비 3.6 대 : 1 한국전쟁 당시 미군은 가장 최신식인 분사식 전투기 F - 86을 사용했으며 경상적으로 전투에 투입된 전투기 대수는 1100대에 달했다. 하지만 중국군은 참전 초기 공군은 공백이었고 후에 소련의 지원으로 무장한 작전 기 역시 300대 미만이었다. 해군 대비 100 : 0 2차 대전 후 미군은 항공모함과 항공모함 호위함 근 100척을 갖고 있었고 항공모함을 호위하는 편대가 20여 개가 있었지만 당시 중국군은 배수량이 1만 톤을 초과하는 군함은 1척도 없었고 한국전에 참가한 해군함정은 더욱 없었다. 기계화 부대 대비, 1000 : 0 한국전쟁 당시 미군은 1000여 대의 탱크를 투입하고 지면부대 전부가 기계화 혹은 오토바이 부대였으나 중국군 초기 입조한 6갈래 부대는 1대의 탱크도 없었고 후기에 와서야 기계화 부대 영이던 국면이 결속되었다. 보병 무기 대비 한국전 당시 미군은 말 그대로 ‘발톱까지 무장’한 부대로 주요 보병 무기로는 갤런트 M 1 반자동 소총 등으로 모두 2차 대전 시기의 중, 경무기 걸작으로 성능이 우수하고 믿음직했으며 아울러 공급도 아주 충족하였다. 하지만 당시 중국군의 주요 무기 내원은 여전히 전쟁에서 노획하는 것, 수량 상 중국군은 매 군단 급에 70밀리 이상의 포가 190문으로 미군 1개 사단의 50%밖에 되지 않았다. 복장 대비 한국전에서 중국군과 접전 당시 미군은 보온 성능이 좋은 방한모에다 양털 내의와 바지를 착용했으며 겉옷 또한 두꺼운 외투 같은 것을 입었는가 하면 갓 연구개발에 성공한 방탄조끼까지 껴입은 상태였다. 하지만 중국군은 선두 부대는 창졸하게 압록강을 넘은 남방 부대이다 보니 방한장비가 엄청나게 부족, 입은 옷들이 얇은 탓에 장진호 전투 중에서 대량의 동상자 및 동사자가 출현했으며 보급이 정상화된 후에도 중국군의 옷 장비는 면 상의와 면 하의가 위주로 된 차림이었다. 식물 보급의 대비 한국전에 참가한 미군의 식품은 신선한 육류와 야채 그리고 초콜릿, 과자, 코카콜라 등이었다. 미군은 육류, 계란 ‧ 우유 류가 공급이 충족하였고 거기에 담배, 사탕 등도 정기적으로 공급되었다. 반면에 중국군의 주요 식품은 볶은 미시 가루, 볶은 콩 혹은 콩 등이었고 그마저도 공급이 두절될 때가 많았으며 도한 눈으로 물을 대신하고 들나물로 기아를 달랠 때도 있었다. 군사적으로 볼 때 사람들은 늘 중국군은 ‘좁쌀에 보총’으로 무장한 군대로서 실제상에서는 그 ‘좁쌀’도 공급이 충족하지 못할 때가 많았고 그 ‘소총’ 또한 부동한 연대의 부동한 유형으로 구성된 것들이었다. 그럼 ‘자기들밖에 없노라’고 뽐내는 미국과 가난하기를 ‘백지밖에 없는 중국’ ㅡ 그렇다면 중국군은 어떻게 되어 감히 출병하여 조선을 도와 미국과 싸울 수 있었을까? 그것은 사악과 귀신을 믿지 않는 대국의 기개였고 조국의 안전을 위해 이웃 국가를 지원하는 애국주의 정신의 표현이었고 평화와 정의를 위하는 국제주의 정신이었으며 영용 완강하고 승리를 위해 싸우는 혁명영웅주의 정신과 애로와 난관에 굴하지 않는 충천한 혁명 낙관주의 정신이었다. 위대한 항 미 원조의 정신은 반드시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을 격려하여 일체의 간난신고를 극복하고 일체의 강대한 적도 전승할 수 있다는 자신심을 심어주고 있었다고 중국은 자평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70년 전 한국전쟁의 승패를 두고 많은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전쟁 당사자들인 남과 북은 서로 자기네들이 승리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중국 또한 미국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주장이며 이에 미국은 침묵을 지키고 있지만 이는 이기지 못했다는 것을 묵인하는 셈으로 해석된다. 왜냐하면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시 유엔군 측 수석대표 해리슨 장군은 “미군이 승리하지 못한 협정에 조인해 보기는 처음”이라고 말한 것이 충분히 미국 측의 주장을 대변하고도 남음이 있다. 그럼 당시 어느 측이 승리하고 어느 측이 패했는가?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전쟁 초기, 즉 1950년 6월 25일부터 9월 초까지는 한국군과 유엔군이 인민군한테 패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지리상 38선에서 낙동강까지 밀려 내려갔으니 입이 열 개라도 변명할 수가 없으며 그 뒤 유엔군과 한국군에 의해 인민군이 38선을 내주고 압록강까지 쫓겼을 때를 보면 인민군이 미군(유엔군)과 한국군에게 패했다고 할 수 있는 것 또한 충분한 사실적 근거이다. 그렇다면 그럼 중국군은 미군과 맞다들어 패했는가 아니면 승리했는가? 이를 두고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승자도 패자도 없다”라고 분석했다. 일리가 없는 건 아니다. 한국전 총체를 볼 때 승자도 패자도 없는 전쟁이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보면 중국군은 압록강으로부터 미군을 내밀기 시작하여 한 달 여 만에는 경기도 평택 즉 38선을 넘어 37도선 부근까지 쳐 내려갔다. 그리고 1951년 3월 유엔군의 재 반격으로 후퇴하기는 했으나 전선은 38선 부근으로 거의 고착상태로 되어버렸다. 하긴 1953년 정전협정에 이르기까지 이 전선에서는 밀고 밀리는 시소게임(拉锯战)은 자주 있었으나 그 대치적 위치는 큰 변동이 없었다. 그러니 “승자도 패자도 없다”는 군사전문가들의 분석이나 “미군과는 승리한 전쟁”이라는 중국의 주장 모두가 일리가 있으며 틀리지는 않았다는 일가견이다. 그리고 이기고 지고 하는 설전보다는 ‘좁쌀에 보총’인 중국군이 세계 최강대국인 미군과 감히 싸울 수 있었다는 것이 중요하며 또한 승리했다기보다는 패하지 않았다는 것이 중국한테 있어서는 승리한 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분석이다. 다음, 한국전을 통해 한반도 남북과 미국, 중국과 소련 등 각 측이 얻어진 것과 잃은 것은 과연 무엇일까? 즉 이익을 본 측과 손해를 본 측을 두고 하는 말이다. 우선 전쟁의 당사자인 남과 북을 놓고 말해보자. 1950연대의 한국전에서 한반도 남과 북은 잃은 것은 엄청 많으나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북 3000천리에 잿더미만 남았고 1000여만 명의 이산가족과 300여만 명의 희생자 그리고 수많은 미망인과 고아가 생겼다. 얻고자 하던 통일은 이루지 못하고 분단의 골은 더욱 깊어져만 갔으며 남과 북은 서로가 상대에 대한 적개심은 더욱 날카로워지기만 했다. 또한 그 전쟁은 동서방의 힘을 겨루는 전쟁터를 한반도가 제공한 셈으로 됐으며 그 과정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본 측은 남과 북이었으나 서로가 이겼다면서 자축하는 분위기였다. 특히 북에서는 이른바 7월 27일을 전승의 날로 규정하면서 ‘전승 절’ 기념행사를 해마다 대대적으로 거행하고 있는 양상이다. 참으로 가소롭고 어이가 없으며 심지어 불쌍하다는 감까지 든다. 이어서 미국과 중국이다. 이 전쟁에서 미국이나 중국 모두가 막대한 대가를 치렀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을 볼 때 쏟아붓은 달러도 막대했지만 정치와 외교 적으로는 꼬물만큼의 이득도 없었다. 그리고 그 전쟁을 계기로 미국은 처음으로 ‘이기지 못한 전쟁’을 치르기 시작, 이어서 20여 년 뒤엔 베트남 전에서도 전쟁을 마무리하지 못한 채 베트남에서 철수하는 ‘제1의 강대국’ 답지 못한 양상을 출연했다. 그리고 한국전에서 중국 역시 막대한 대가를 치렀지만 장진호에서 ‘승전만을 거듭했다’는 미 해병사를 만신창으로 되게 만들었다. 그것은 상대가 한국군도 다른 유엔군도 아닌 미 해병사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었으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한국전을 계기로 세계의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의 군사력을 재평가하기 시작했고 중국은 공산진영의 새로운 리더로 자리매김을 하기 시작한 것도 사실이다. 이 외 소련을 볼 때 많은 전쟁 물자를 지원했지만 다른 대가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소련은 미국의 역향력이 유럽 쪽에 지나치게 집중되는 걸 와해시키는 것과 동서방의 군사균형을 이루게 하는 목적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었다. 전쟁은 그 어떤 나라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한반도 남과 북이 그런가 하면 미국이나 중국도 마찬가지라고 판단된다. 전쟁을 치르고 상대를 무너뜨리자면 자신 역시 어느 정도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쟁은 가끔씩 일어난다. 그리고 세계의 많은 전쟁은 미국과 연관되고 있다. 미국이 직접 참여하지 않으면 전쟁을 일으키도록 다른 나라들을 꼬드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최근 들어 미국은 또 이것저것 트집을 잡으며 중국을 헐뜯고 있다. 코로나19 때문에 중국을 비방하고 또한 이른바 인권, 환경 등을 두고도 중국에 모든 죄명을 들씌우고 있다. 이 외에도 이른바 ‘미국 우선주의’를 떠들면서 일방주의를 주장하면서 모든 나라 특히는 중국을 배척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객관적 요인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미국은 잘못 판단하는 것 같다. 세계의 모순과 갈등을 전쟁으로 해결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된다. 그리고 미국은 중국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즉 중국의 왕의 외교부장이 언급하다 싶이 중국은 100여 년 전의 중국이 아닌 것이다. 미국은 판단착오를 잘 범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맥아더가 중국을 아주 우습게 보는 판단착오를 범했다면 현재 미국의 정계 인물들인 트럼프, 폼페이오 등이 한심한 판단 착오를 범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이 계속 판단 적 착오를 고집한다면 70년 전의 장진호만이 아닌 더 많고 더 가혹한 장진호가 열 개, 스무 개 아니, 백 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는 지금 강대해진 중국이 거만한 아메리카에 보내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10-25
  • 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⑧
    ▲4월 24일, 우한에 있는 화중 과학기술 대학 퉁지의과대학 부속 세허병원(同济医学院附属协和医院) 서원이다. 사진은 의무일꾼들이 핵산검사 결과 음성으로 돌아선 코로나 19 환자를 간호하고 있는 장면이다.ⓒ신화사 (전번 계속)후베이, 우한이 전국의 코로나 19 저격 대응의 주 전장이었고 단계성 승리를 이룩했지만 코로나 19의 잠재적 위협은 여전히 존재했으며 전국 곳곳이 직면한 전염병 예방 통제의 형세는 여전히 낙관할 수 없었다. 3월 27일, 1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경외로부터 입국함에 따라 헤이룽장 성 수이펀허시(黑龙江省绥芬河市)의 고요를 깨뜨렸으며 수이펀허는 점차 전국의 ‘대외유입 예방’의 화이라이트(焦点)로 되었다. 각 지의 전문가와 의무일꾼들은 긴급 지원에 나섰고 방역물자 또한 신속히 조달되었으며 후베이에서 귀환했던 백의전사들이 재차 출정, 핵산검사실험실이 신속히 건립되고…이렇게 수이펀허 통상구를 통해 입경한 코로나 19 환자들은 적시적인 구급 치료를 받게 되었고 변경 선에는 한 갈래의 생명 수호선이 구축되었다. 5월 6일, 0시부터 수이펀허시 전염병 위험 등급은 하향 조정되었고 생산과 생활은 점차 그 질서를 회복하기 시작하였다. 폭풍우는 전진의 앞길을 막을 수 없었고 정확하고도 강력한 예방 통제의 대응조치는 코로나 19를 전승할 수 있었다. 수이펀허 외 수도 베이징(北京)의 급작스런 코로나 19 촉발 또한 인심 당황하게 했다. 6월 11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신파디(新发地)에서 코로나 19가 집중 발생, 이에 베이징 시는 제 1의 시간대에 즉시 전시상태에 진입하면서 한 차례의 ‘반드시 이겨야 하고 져서는 안 되는 전쟁(只能赢不能输)’을 개시했다. 이 전쟁은 ‘물을 등지고 펼치는 싸움(背水之战)’이라 몹시 간고하고도 관건적인 전역이라 우한과 후베이에 이어 규모가 큰 코로나 19와의 한판 승부였다. 베이징의 의료진과 각 사회구역의 책임일꾼들은 단 시일 내에 코로나 19를 효과성 있게 박멸하여 당 중앙과 수도인민들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신속하게 호응하여 강력하고도 정확하게, 높은 효율 그리고 과학적인 예방과 통제로 26일이란 짧은 기간의 간고한 노력을 통하여 7월 6일 베이징 본지의 코로나 19 사례가 ‘0 증장’으로 되게 만들었다. 7월 19일, 베이징시 정부 해당책임자는 코로나 19 예방 통제 보도 브리핑에서 “2020년 7월 20일 0시부터 베이징 시 공공위생 돌발사태 비상대응 급별을 2급에서 3급으로 하향 조정한다”라고 선포했다. 이로써 한 차례 근 40일간에 거친 베이징시의 코로나 19와의 전쟁은 단계성 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중국 국내의 코로나 19 예방 통제 형세는 여전히 준엄하고도 복잡하였다. 베이징에서 공공위생 돌발사태 비상대응 급별을 2급에서 3급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선포하던 당일, 7월 19일, 신장 위그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 코로나 19 예방 통제 사업 지휘부에서는 연구 끝에 우룸치시(乌鲁木齐市)의 텐산구(天山区)와 사이바커구(沙依巴克区)를 고 위험 지역으로, 우룸치 경제기술개발구, 고신기술 산업개발구, 수이머거우구(水磨沟区)를 중등 위험지역으로 했으며 기타 현(시와 구)를 저 위험구역으로 결정했다. 그리고 7월 22일 새벽, 랴아오닝성 다렌시(辽宁省大连市)에서 1건의 코로나 19 본토사례가 발견, 30분 후 확진사례가 출현한 다련 카이양(大连凯洋) 세계 해산물주식 유한회사 직원과 가족들이 원 지점에서 격리되었고 기업은 전면 봉쇄되었다. 한 쪽은 동쪽이고 다른 한 쪽은 서쪽이었으며 하나는 연해지구였고 다른 하나는 내륙지구였다. 신장과 다렌의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 19의 출현에 직면하여 중국은 대응의 경험이 더욱 풍부해졌고 더욱 파악이 있게 됐다. 중국의 다렌과 신장에서는 과학적으로 위험등급을 확정하고 ‘관할 통제권(管控圈)’을 엄하게 틀어쥐는 한편 전면적인 핵산검사를 추진, 이는 일장 바이러스와의 밀고 당기는 ‘조우전’이었다. 드디어 25일이 지난 후인 지난 8월 16일, 다렌 전역이 저 위험지구로 하향 조정되면서 경제와 사회질서가 전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그리고 같은 희소식이 신장으로부터 전해오기도 했다. 국무원 코로나 19 대응 연합방지, 연합통제 기제의 해당 규정과 신장의 코로나 19 확산형세에 따라 자치구 코로나 19 예방 통제 사업지휘부에서는 8월 29일 0시를 기점으로 우룸치 텐산구, 사이바커구의 위험등급을 고 위험 지구로부터 저 위험 지구로 조정했고 우룸치 경제기술 개발구, 우룸치 고신기술 산업개발 그리고 수이머거우구의 위험 등급을 중등 위험 지구로부터 저 위험지구로 하향 조정하였다. 이렇듯 코로나 19와 대응 전쟁을 펼치는 위대한 실천 중 중국공산당이 이끄는 인민은 한 차례 또 한 차례의 초인간적인 용기와 지혜를 과시하여 한 차례 또 한 차례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인민이 첫째이고 생명이 첫째’란 이념을 철저히 이행하였다. 서기 2020년 9월, 우한의 2800여개 소의 중소학교와 유치원이 개학을 맞았고 백만의 학생들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교당으로 회귀하였다. 중국 대륙 중부의 이 대 도시는 사통 발달한 9개성의 교통요도로서의 본색도 되찾아왔다. 하지만 2020년의 이 도시와 이 국가는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기억을 세상에 남겼다. 시계바늘은 다시 경자 년 춘제로 되돌아가 보기로 한다. 1월 26일, 바로 음력 정월 초이튿날, 만가정의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나날, 바로 장수 옌청(江苏盐城)에서 춘제를 보내던 왠촨워이(袁传伟)은 우한을 지원하라는 한 건의 ‘전선지원 주문서’를 받아 쥐게 되었다. 그가 밤도와 수저우(苏州)에 있는 회사로 돌아갔을 때 그의 수하에는 단 1명의 직원도 없었다. 왠촨워이는 이전에 익혀두었던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라인을 가동했다… 10 후, 왠촨워이의 신근한 노동으로 이 회사에서는 생산된 100세트에 달하는 소독설비가 우한의 제 1선으로 보내 질 수 있었다. 이렇듯 코로나 19 저격전은 실제상에서는 후근 보장전쟁이기도 했다. 당 중앙의 통일적인 인솔 하에 여러 부문에서는 신속하게 연합행동을 개시, 전국이 ‘하나의 바둑판’처럼 되어 각 방면의 자원이 전력으로 공급 조달되었다. 하루 속히 생산을 회복하기 위하여 중점 기업들은 임시생산 관리 제도를 건립하여 기업의 원료, 직원과 물류 문제를 도와주었고 기업의 확대생산의 우려를 해소시키기 위해 국가임시 수납제도(收储制度)를 건립하여 많이 생산한 중점 의료방호물자 기업에 대해서는 정부가 나서서 구입수납을 대리해 주었으며 이런 중점 기업에 대해서는 세수(税收)와 금융의 지지를 주기도 했다. 그리고 단 시일 내 일선의 구급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국가에서는 통일적으로 산품조달을 배치, 엄격한 규정에 따라 의료용 방호복 등을 조달하게 했다… 생산기업들은 단시일 내에 만부하 생산에 돌입했다. 중국 항공공업그룹, 중국석유화학 공사, 비야디 자동차……수천 개 소의 기업들의 계선을 뛰어넘으며 완전히 다른 제품의 생산에 들어가기도 했다. 2월 29일에 이르러 중국의 마스크 단일 생산량은 1억 1600개에 도달, 2월 1일의 12배에 달했으며 4월 5일, 중국의 1차성 방호복 단일 생산량은 150만 건 이상에 달했으며 의료용 95 마스크의 단일 생산량 역시 340만 건에 달해 기본상 국내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었다. 우한 ‘봉쇄’후, 900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매일 5400톤의 식량, 4000톤의 야채와 1200톤의 육류를 소모했다. 이에 중앙에서는 통일적으로 생활물자를 보장하기로 결정, 1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전국에서 후베이 지구로 운송된 방역물자 및 생활물자는 누적으로 173톤을 초과, 석탄과 연료 등 생산물자는 근 395만 톤에 달했다. 중외 역사상 큰 전염병과 재해 등은 흔히 사회질서를 교란시켰고 혼란한 사회질서 또한 전염병 방지 및 재해 방지에서의 설상가상으로 되었다. 코로나 19란 대 고험에 직면하여 중국의 생활필수품, 의료물자, 전력, 수돗물 등 기본공급은 총체적으로 안정했고 국계민생(国计民生)과 관련되는 중점항목은 질서 있게 운행되고 있었으며 14억 인구의 기본민생은 효과적으로 보장되고 경제사회의 발전은 안정을 유지하고 있었다. ‘잠정 건(暂停键)’으로 잠시 나라를 지탱하고 있던 대국은 미구하여 기세 드높은 생산라인을 가동, 막힘이 없는 물류동맥을 유지했으며 크나큰 재난 중 역행에 나선 것은 의사, 간호사와 수많은 화물차 운전기사 그리고 사회구역 사업자, 자원봉사자, 배달원, 청결공과 건축 노동자 등이었다…… “나는 그들의 몸에서 자기의 가정과 자기의 사회구역, 심지어 전 세계 아주 먼 곳의 질병침해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일종 거대한 책임감을 분명 보아냈다. 또한 남한테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몇 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간 사람들도 분명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나타난 영웅들이었다.” 이는 중국 - 세계위생조직 코로나 19 연합전문가 고찰 팀의 외국 측 팀장 브루스 엘워드가 감격에 젖어 한 말이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0-19
  • 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⑦
    ▲ 4월 12일, 베이징 세허(协和)병원 의료진 성원들이 우한 퉁지병원 의무일꾼들과 함께 코로나 19 환자 1명을 우한 퉁지병원 중파신청원구(中法新城院区) ICU(중환자 실)로 이송하는 장면으로 이송 도중 ECMO(인공막폐) 치료를 계속 하고 있다.ⓒ신화사 (전번 계속) ‘환자가 빈 침대 기다리기’가 마침내 ‘빈 침대 환자 기다리기’로 !   2월 17일까지 코로나 19 환자는 발병으로부터 확진에 이르기까지 전국 평균 소모시간은 4.95일까지 짧아졌다. 그리고 우한의 중증환자 비율은 초기의 38%로부터 18%로 내려갔다. 이는 환자가 인산인해를 이루도록 모여들던 우한의 조기현상이 점차 완화되었음을 설명했다. 치유 율을 높이고 사망 율을 하강시키며 최종 코로나 19를 전승하자면 관건은 과학기술에 의거해야 했다. 3월 2일, 시진핑 총 서기는 전문 군사의학연구원, 칭화대학(清华大学) 의학원을 찾아 코로나 19 예방 통제 과학연구 공략 사업을 고찰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재 코로나 19를 이기자면 인민전쟁, 총체 전과 저격 전 그리고 간고한 노력의 대가를 수요한다. 그러나 이런 국면을 맞을수록 우리는 과학에서 답안과 방법을 찾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그리고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관건시기인 3월 10일, 시진핑 총 서기는 전문 후베이(湖北)와 우한을 찾아와 코로나 19 예방 통제 사업을 고찰하면서 코로나 19 예방 통제를 계속 당전의 가장 큰 대사와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삼고서 마비되지 말고 늦추지 말아야 하며 긴밀하고도 세절 적으로 틀어쥐어야 한다면서 기어코 후베이 보위전과 우한 보위 전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약 사용은 군사를 사용하는 것과 같고 의사를 채용하는 것 또한 장군을 채용하는 것과 같다. 진료방안은 임상의사의 치료에 달린 것이며 또한 국가 첨단 의료진한테 있어서 하나의 질병에 관한 이해이기도 하다. 의료진은 점차 코로나 19 위급중증환자의 사인은 단지 폐부의 문제만이 아니라 많은 기관의 쇠약에 따른 것이며 전통적 통기(通气), 지어는 ECMO(체외막 산소공급) 등 수단 역시 환자의 쇠약속도를 저지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렇게 몹시 고난의 모색 중 조기 삽입호스와 부와식(俯卧式) 통풍기기 등 두 가지 구급치료 경험이 수면위로 떠올랐으며 이는 곧바로 환자의 상태 전환에 관건적인 작용을 했다. “관건은 호스를 삽입하는 시기이다.” 중증 전문가들은 한 침에 피는 보는 격으로 ‘호스를 삽입 후 다시 뽑아내기가 어렵’기에 호스 삽입을 근심하는 우려를 없애야 한다고 인정했다. 우한 퉁지병원 중파신성 병원 구(武汉同济医院中法新城院区)에서는 20명으로 구성된 ‘호스삽입 돌격대’을 조직, 동시에 ‘특전 첨도 련(尖刀连)’도 신속히 조직, 여기에는 심장보호 팀, 신장보호 팀, 간장보호 팀, 두뇌 보호팀 등이 포함되었으며 상하이(上海), 칭다오(青岛) 등지에서 온 17개 의료진이 협동작전으로 중증환자들을 구급하기로 했다. 생명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아끼지 않았다. 5월 말까지 중국에서 코로나 19 중증환자 1명이 쓴 치료비용은 평균 15만 위안을 초과, 특히 소수의 위 중증환자의 치료비용은 수십 만 위안 심지어 100만 위안을 초과하는 사례도 적지 않았으며 그 모두가 의료보험 규정에 따라 처리되었다. 결코 희망이 있어 견지한 것이 아니고 아울러 견지했기에 비로소 희망도 있게 되었다. 중국은 가장 정예한 의료자원을 가장 수요 하는 지방에 집중했으며 중증치료는 ‘일인 일책(一人一策)’의 방침을 실시했다. 결과 지난 5월 말까지 중국에서는 도합 3000여명에 달하는 80 이상의 코로나 19 환자를 성공적으로 완치, 위로는 100세가 넘는 노인으로부터 아래로는 갓 태어난 유아에 이르기까지 완치율은 94%에 달했다. “중대한 전염병 앞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 자리에 놓아야 한다고 선명하게 제출했습니다. 우리는 전국 범위에서 가장 우수한 의사, 가장 선진적인 설비, 가장 급히 수요되는 자원을 집중해서는 전력으로 코로나 19 치료에 투입했으며 구급치료 비용은 전부 국가에서 부담했습니다. 인민이 첫 번째이고 생명이 첫 번째였기에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위해서는 모든 대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는 지난 5월 22일, 중국의 ‘양회(两会)’ 기간, 시진핑 총 서기가 네이멍구(内蒙古) 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했을 때 한 발언이다. 한편 이렇듯 코로나 19와의 사투를 벌이는 기간, 장쉐칭(江学庆), 류즈밍(刘智明), 리원량(李文亮), 샤스스(夏思思), 펑인화(彭银华) 등 이들이 생명으로 사명을 이행, 큰 사랑으로 푸른 생명을 보우했으며 많은 의무일꾼, 간부 직원과 사회구역 사업자들이 공직을 수행하다가 순직하기도 했다. 사람들은 이들의 이름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지난 1월 16일에 제 1판의 코로나 19 국가진료 방안이 출범해서부터 50일 기간 동안 그 진료방안이 제 7판까지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코로나 19 중증환자의 진료방안에 대해서는 3 차례에 거쳐 수정했다. 그리고 무증상 감염자의 전파가능성, 완치 자 회복기간의 혈장치료 등 일련의 새로운 발견에 대해서는 모두 적시 적으로 새로운 수정판에 기입하는 것으로 코로나 19 구급치료 수준을 부단히 개선하였다. 우한은 세계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4월 8일, 우한은 마침내 ‘봉쇄가 해제’ 되었다. 코로나 19의 기승 중에 사망한 매 한명의 생명은 가정의 비애일 뿐만 아니라 전반 도시가 명기해야 할 아픔이었다. 정보의 공개 투명도와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코로나 19 확산 초기 수용치료 능력의 부족으로 인한 환자가 집에서 사망하여 정보등록이 되지 않은 등 원인으로 4월 17일, 우한 시에서는 정정 후의 코로나 19 확진사례와 사망사례를 공포, 이 중 확진사례는 확인 뒤 325건이 증가했고 사망사례는 확인 뒤 1290건이 증가되었다. 당일, 세계위생조직은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 확진사례와 사망사례를 정정한 것은 원래 통계했던 데이터의 기초 상 반복해서 통계한 것으로  그 어떤 누락된 확진사례거나 사망사례의 기록도 없다고 표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확산진전에 따라 기타 나라에서도 코로나 19 데이터를 정정하는 상황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런 데이터 정정은 합리한 것이라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4월 24일, 후베이의 중증 및 위 중증 환자의 0기록을 실현, 4월 26일, 우한에서 병원 투병중인 코로나 19 환자의 0기록을 실현! 이는 생명이 모든 것보다 귀중하다는 것을 보여준 76일이었고 영웅적 우한인민들이 간고하고도 어렵게 써 온 역사의 한 막이었다. 1800여 시간 ㅡ 용감한 중국인민은 인류문명사상에서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될 세계를 경악하게 한 장거를 창조했던 것이다. (다음 계속)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0-09
  • 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⑥
    (전번 계속) 한편으로는 병동을 개조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환자를 접수하여 치료했다. 우한의 몇몇 종합병원들에서는 일반 병동에 칸막이를 하고 밀봉하는 방법으로 지정 병원으로 만들어 코로나 19 환자들을 집중 접수하기 시작했다. ‘도시봉쇄’와 더불어 ‘베이징 쇼탕산(北京小汤山)’ 모델이 우한에 재 출현했다. 군민의 협동작전으로 환자를 집중 접수하고 치료 - 훠선산(火神山), 레이선산(雷神山)이란 2개소의 전염병전문병원이 10여 일만에 준공되어 2500개의 침대를 제공하였다. 억만의 중국인들은 이 시간과 공간이 극 도록 압축된 전쟁터를 견증하였다. 최고봉 시 4만 여명에 달하는 건설 자들이 주야로 악전고투, 수천 대에 달하는 굴삭기, 불도저들이 쉼 없이 움직이며 밤을 밝혔다. 또한 강 유력한 의료지원 행동이 대 규모로 집중되면서 우한과 후베이 성 의료자원이 몹시 결핍한 엄중 재해구의 곤경과 압력을 해소시켜 주었다. 하지만 이 코로나 19와의 싸움은 그것으로 끝이 보이지 않았으며 형세는 오랫동안 바이러스와의 대치상태에 처해 있었다. ▲3월 2일, 우한시 장안구 사회구역 자원봉사자들이 사회구역 내 기초생활 수급 가정에 일용품을 전달해 주고 있다.ⓒ신화사 2월 2일, 우한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5142건이었고 2월 3일에는 누적 확진사례가 6384건, 2월 4일에는 누적 확진사례가 8351건, 2월 10일에는 누적 확진사례가 1만 8454건…… 확진사례 증장의 곡선은 거의 한 갈래 수직선을 이루었다. 이렇듯 나라 전체가 만중일심으로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관건시기인 2월 3일, 중국 공산당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소집, 다음 단계의 코로나 19 예방 통제 사업에 대해 연구하였다. 회의에서 시진핑 총 서기는 시간과 달리기 경주를 하고 마귀와 겨루기를 하는 것으로 코로나 19의 만연추세를 견결히 억제하여야 하며 이번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 전에서 견결히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우한의 모든 통로를 봉쇄하여 2월 중순이 되었을 때 2개의 관건적인 조치가 시종 전반 국면을 유력하게 받쳐 주었다. 하나는 전국의 중증치료 의무역량이 자체로 구급설비를 갖고 와 전반 적으로 우한의 병동들을 접수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환자를 집중하고 전문가를 집중하고 자원으로 집중하고 치료를 집중하는 즉 ‘4가지 집중’의 원칙으로 우세한 병력을 주 전장에 집중한 것이었다. 코로나 19 저격 전에서 이기자면 중점을 ‘예방’에 두어야 했다.    2월 10일 오후, 시진핑 총 서기가 베이징 시 차오양 구 안화리 사회구역(北京市朝阳区安华里社区)을 찾았을 때 그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옷소매를 롤업(卷袖子)했으며 체온을 체크하고 사회구역 주민위원회에서 힘있게 걸으면서 ‘전민 전역(疫)’을 호소했다. “코로나 19에 대한 예방 통제 사업은 한 차례의 인민전쟁입니다. 대중을 믿고 대중을 발동하면서 사회구역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 중의 ‘저격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켜야 합니다.” 코로나 19 방역과 의료구급 이 두 개의 ‘전역’을 총괄 계획하였다. 연합방지 연합통제 진지를 구축하고 군중들의 방역과 군중들의 통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전례 없는 대 규모 격리조치를 취하여 전국적인 자원을 집중하여 구급치료를 전개하였다. ‘야전병원’격인 방창병원은 평화시기의 대 규모 구원행동을 창조적으로 응용해 이 생명보위 전의 ‘기병’으로 되었다. 한편 코로나 19에 대한 요해가 점차 깊어짐에 따라 의료일꾼들은 감염자 중에 경증환자의 비례가 약 80%이고 수량이 방대한 경증환자가 곧 바이러스 확산의 ‘수도꼭지’이며 또한 중증 ‘언색호(堰塞湖)’의 근원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큰 공간을 이용하고 침대수가 많은 ‘방창병원’은 우리 이 국가가 관건시기에 내놓은 관건적인 거동이며 중국이 내놓은 중대한 공공위생 조치었다.” 이는 중국 공정 원 부 원장인 왕천(王辰)의 말이다. 하루가 좀 넘는 시간의 품을 들여 개조한 우한 시 회의전시 센터의 장한 방창병원(江汉方舱医院)은 2월 5일 저녁 10시에 선참으로 사용하기 시작, 1500여장의 침대가 일차적으로 각 사회구역에서 호송해온 환자들에게 개방되었고 첫 진 3개소의 방창병원 중 다른 2개소 역시 뒷 따라 재빨리 사용에 교부되었다. 엄동의 계절, 비록 남방지구라지만 우한에는 비와 눈이 교차하며 내렸다. 하루 사이에 수천 장에 달하는 침대를 마련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그 내막에는 수많은 간부와 의료일꾼들의 시간과 박투하는 정신과 노력이 깃들어 있었다. 우한의 여러 대형병원의 책임자들이 방창병원을 전면 접수 관리하기 시작, 방화용 전용망부터 하루 세끼의 영양배합에 이르기까지, 도서열람실부터 전문 경찰역량을 배치하여 치안순라를 하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질서가 정연하고도 모든 순서가 명백했다. 2월 28일에 이르러 16개의 방창병원에서 접수 치료하는 환자 수는 1만 2000명, 우한의 환자 매 4명 중 1명은 방창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으며 이런 방창병원들은 최종적으로 ‘0 감염, 0 사망과 0 재발(零感染、零死亡、零回头)’을 실현하였다. “방창병원은 중국이 성공적으로 코로나 19를 대응한 극히 중요한 창신 거동 중의 하나이다.” 이렇게 언급한 영국간물 ‘랜스(lance;lancet)’의 주필 리처드 호턴은 또 이는 세계의 기타 나라들에서도 따라 배울만한 중요한 경험이라고 평가했다. 2월 16일, 우한에서는 재차 예정 3일에 달하는 집중적인 융단 식 대 조사를 전개, 내막을 철저히 파악하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견결히 억제했으며 감염자에 대해 단 1명의 누락도 없이 수용 치료 하였다. 전 시 421만 호의 주민가정들에 대해 2 라운드에 거쳐 융단 식 조사를 통하여 우한 시에서는 도합 9037명의 확진 및 의심 환자 그리고 대량의 밀 접촉자들을 발견, ‘접수할 건 마땅히 접수하고 치료할 건 마땅히 치료 한다’는 시진핑 총 서기의 명령을 100%로 수행하였다. 한편 36개의 질병 통제 방역 팀이 우한에 재집결, 전국적으로 3개의 이동 P3 실험실을 옮겨와 조사와 접수 치료에 영향을 주는 ‘애로’ 환절을 해결하여 핵산검사 능력을 지속적으로 승화하도록 했다. 이로써 우한에서는 ‘급과 유형에 따라 접수 치료하고 경증과 중증의 병원 배치가 순리로운 구급 시스템’이 형성, 예하면 호텔과 합작하여 집중 격리 장소로 정하여 밀 접촉자를 격리했고 방창병원에서는 경증 확진환자와 의심환자를 접수하였으며 훠선산(火神山), 레이선산(雷神山)과 퉁지(同济) 등 대형종합병원에서는 중증환자를 접수 치료하기 시작, 개방된 침대 수는 9000여 장이었다. (다음 계속)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0-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