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중국 관영 중앙방송에 따르면 왕문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한 양국은 각 자의 방역 상황과 양자 관계 발전의 필요에 따라, 상시화 방역이라는 배경 하에 각 분야 교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 중한 경제무역 연합위원회 제24차 회의가 청도에서 열렸다. 이는 코로나19 이래 중국이 외부 측과 처음 가진 면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정부 간 경제무역협력메커니즘회의이다.
왕 대변인은 중한 두 나라는 중요한 우호인방이자 협력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 정상들의 지휘 하에 두 나라는 솔선하여 연합방역을 전개하고 '쾌속 통로'를 구축하여 국제 방역 협력의 모범을 수립했으며 이로써 중한 양국 간 경제 무역 관계를 확고히 발전시키겠다는 명확하고도 적극적인 신호를 대외에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이는 지역 뿐 아니라 전 세계 경제무역 협력의 회복과 발전에 중요한 모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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