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5일,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전날인 4일 아프간 수도 카불의 주요 통화 거래 시장이 이날 영업을 재개하면서 정상적인 사회질서에 들어서는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간에서의 미군 철수 날짜가 다가오자 탈레반은 지난 8월 초부터 아프간의 전 지역에 거쳐 공세를 강화했고 가니 아프간 대통령은 ‘유혈 충돌’을 피하기 위해 8월 15일 아프간을 떠났으며 같은 날 무함마드 나임은 “탈레반은 이미 카불을 장악했고 아프간 전쟁은 끝났다”고 선포했다. 그 후 아프간 전역은 일대 혼란 상태에 빠지면서 모든 것이 마비 상태에 처하였다.
이러한 아프간에서 주요 통화 거래 시장이 재개되었다는 것은 일종 그 나라 국민한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사진은 지난 4일, 아프간인들이 카불의 한 화폐 거래 시장에 모여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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