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이 나들이 사진 공개, 부츠와 스커트로 찰떡.
중국 여배우 쑨이(孫怡)는 1993년중국 지린(吉林)성 퉁화(通華)시 지안(集安)에서 태어났다. 쑨이는 2013년 연기자로 데뷔해 이듬해 사극 '미월전'에 출연했다.
2015년 그가 주연을 맡은 청춘영화 '나의 사춘기'가 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같은 해 멜로 영화 '환·애' 역시 제32회 선댄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합류했다. 2016년 쑨이는 청소년 드라마 '철새를 기다리며 15년'에 출연해 상을 수상했다
이후 몇 년 동안 멜로 드라마 '서늘한 삶, 우리 슬퍼하지 않을 수 있을까', 현대 드라마 '아화문재일기'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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