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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 작품 공모' 수상작 발표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제1회 한글날 기념 온라인 시화전’수상작 103편과 최다참여학교 3개교를 선정, 발표했다. - 수상작 : 103편(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우수상 10편, 가작 89편) - 최다참여학교 : 중국(성도한글학교, 하나한글학교), 아랍에미리트(두바이한글학교) 올해 처음 시행된 공모전에는 52개국 191개교 2,800여 개의 작품이 응모되어 한글학교 학생들의 한글 사랑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으며, 미국·필리핀·아제르바이잔·스리랑카·튀르키예 등 27개국 61개교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심사위원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표현이 잘 드러난 작품이었다. 일상생활에서 숨바꼭질 찾듯이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와 그림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상을 받은 최예린 학생(미국 찬양한국문화학교, 14세)의 <한글> 작품은 한글의 가치와 창제 정신을 작품에 잘 담아내어, 한글의 고마움을 비단옷을 입은 꼬마와 헌 옷을 입은 꼬마가 벗이 되는 과정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곤 이사장은 “올해 처음 시행한 한글날 기념 시화전에 많은 한글학교와 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한글학교 학생들이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상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글학교 학생들이 한글에 대한 사랑과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12월 19일부터 스터디코리안(study.Korean.net)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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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재외동포재단,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기념 친선포럼 개최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재외동포 정책과 차세대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오는 12월 1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올해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Akiva Tor 주한이스라엘대사의 유대인 디아스포라 정책과 Tiglit-Birth Right 등 유대인 청년 모국 초청사업 사례 강연에 이어, 재단 김성곤 이사장의 한국 재외동포 정책의 향후 과제와 차세대 교육 방안에 대한 기조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 이후에는 공주대 임은정 한민족교육문화원장이 좌장을 맡아, 이스라엘 전문가(성균관대 최영철 교수, 전남대 홍인화 박사)와 청소년 교육 전문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경준 박사, 한국청소년재단 김용대 상임이사)가 참여하는 패널토론과 토론자와 청중 간 소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김성곤 이사장은 “이스라엘은 해외 유대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유대인 정체성 확립과 이스라엘과의 우호적 관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좋은 모델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하며, “이스라엘 사례를 통해서, 한국의 재외동포 차세대 육성 정책과 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차세대의 한민족 정체성 및 자긍심 함양”을 기관 핵심 추진 과제로 선정, 이를 위해서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연수, 재외동포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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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김의진 명예회장, 재외동포재단에 재중동포 관련 희귀 도서 670권 기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11월 15일(화)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김의진 명예회장 도서 기증식’을 개최했다. 김의진 명예회장은 재중동포단체인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의 설립자로, 그동안 재중동포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제12회 ‘세계한인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재중동포사회 관련 연구에 보탬이 되고자, 직접 수집해왔던 도서를 재단에 기증했다. 기증 자료는 재중동포 출판사들이 한글로 발행한 인문, 사회, 경제, 문화 분야의 도서 670권으로, 1950~2020년대의 희귀 도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재중동포의 언어 변천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조선족 어휘 표현 분류집, 논문집 등 연구 가치가 높은 문헌들도 포함되어 있다. 기증식에는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이영근 기획이사 및 직원, 김의진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명예의장, 권순기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장, 박걸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상무부회장, 이춘일 부회장, 이충국 부회장, 박용일 부회장, 이란 북경애심네트워크 명예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성곤 이사장은 한중수교 30년간 양국 관계 증진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한 재중동포의 기여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특히 근·현대사의 한 퍼즐을 맞출 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기증해 준 것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하였다. 아울러, 김의진 명예회장은 “평생 사명감을 갖고 수집해 온 도서를 재외동포재단을 통해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중국 내 희망 자료가 있을 경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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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5
  • 2022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
    [동포투데이] 지난 11월 11일(금),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에서 중등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이 성대히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호치민에 거주하는 다양한 전문 직업인을 초청하여 생생한 직업 선택 과정 및 인생 스토리를 직접 들어 봄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번에 초청된 전문 직업인들의 직업군 25개 분야는 다음과 같다. 변호사, 외교관, 기업CEO(무역), 아웃도어/여행캐리어 브랜드 CEO, 수의사, 회계사, 유튜버, 항공업, 기업CEO(전자제조업), 은행/금융, 제과제빵사, 한의사, 항공기 조종사, 초등교사, 스포츠 마케팅, SK(석유가스개발), 요리사, 건축학, 의사, 간호사, 삼성물산, 헤어디자이너, 환경공학자, 교수, 포스코(철강산업)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진로에 맞게 선호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수강했으며 학생 한 명당 직업인 2명을 만날 기회를 얻었다. 각 직업인들은 삶의 현장에서 자신이 경험했던 생생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된 업무와 준비 과정, 필요한 역량, 진출 분야, 회사 이야기, 인생 스토리 등 학생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손성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장은 “평소에 만나고 싶었지만 만나지 못했던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좋은 기회를 가져서 너무 좋았다. 생생한 직업인들의 삶의 얘기를 들으면서 학생들도 가슴이 뜨거워지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강연자로 참석한 직업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냈다. 10학년 홍솔빈 학생은 “실제로 내가 되고 싶은 직업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께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감동적이었다”라고 전했으며, 동학년의 박호령 학생은 “그 직업 종사자분께 직접 강의를 들으니 더욱 집중이 잘되고 더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해당 직업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진로 탐색 및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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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KIS 앙트레프레너십 창업경진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11월 12일(토), 베트남중남부상공인연합회(이하 KOCHARM)가 후원하는 앙트레프레너십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의 창의력을 신장하고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서 기업가정신을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앙트레프레너십 대회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KIS를 대표하는 창의력 경진대회다. 특히, 베트남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KOCHARM 관계자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현실사회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뿐만 아니라 기업가로서 가져야 할 안목과 자질들을 조언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 이번 대회는 중등 7학년부터 고등 11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년이 참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중등을 대상으로는 기업가정신 및 경제 분석 논술 부문을, 고등을 대상으로는 창업계획 보고서를 제출하는 방식을 통해 학년별 수준에 맞는 재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고등학교 10~11학년을 대상으로 한 창업계획 보고서 부문은 170명에 달하는 40여 개의 팀이 도전해 높은 대회 참여율을 보이며 예선과 2차례의 본선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고등학교 창업계획 경진부분에서 입상을 거머쥔 팀들은 폐어망을 이용한 콘크리트 만들기, 공기 정화 이끼 DIY 키트 및 사회협동조합구현 어플에 이르기까지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사업성과 수익성을 두루 갖춘 수준 높은 아이디어들을 선보였다. 또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수상의 영예뿐만 아니라 KOCHAM에서 지급하는 소정의 장학금도 함께 수여됐다. 대상을 거머쥔 11학년 정예지 학생은 “기후 위기 해결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기획한 사업이 좋은 결과로 돌아와 너무 영광스럽다. 이 대회를 시작으로 더욱 의미 있는 일들을 해나가고 싶다”라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KIS 학생들의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장이 되는 앙트레프레너십 대회는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참가 부문을 신설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성 역량을 키우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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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실시간 재외동포 기사

  • ‘2022 제2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개막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활약하는 한인 차세대 리더 간 소통의 장인 “2022 제2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9월 4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막했다. 이날 행사는 세이브더칠드런 오준 이사장(前 UN 대사)의 “글로벌 시대의 세계시민의식과 한국 청년”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의 환영사와 첼리스트 참가자의 첼로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다. 환영사에서 김성곤 이사장은 “세대교체 등 다양한 변화의 시기 속에서 지속 가능한 동포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차세대 리더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역량이 필요하다”면서, “세계시민으로서 세계평화와 국제사회 공헌에도 적극 힘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 대회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으로 재작년 미시행했으며 작년에 온라인 중심의 대회가 치러진 이후, 올해 모처럼 대면으로 치러지게 되었으며, 검사․변호사․회계사․정치인․의사․엔지니어․영화배우․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4박 5일 동안 토론 및 포럼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차세대 리더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토론하며, 모국 역사․문화체험, 총리공관 예방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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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5
  • ‘2022 제2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오는 9월 4일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전 세계 재외동포 차세대 리더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인 ‘2022 제2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세계 속, 한국이 있다. 차세대가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8개국 차세대 리더 75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前 UN 대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공감 콘서트, 인사이트 포럼, 세계시민포럼 등에서 재외동포의 정체성에 대해 토론하고,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국무총리 공관 예방 등 정부와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역대 참가자 출신이자, 재외동포 관련 영화․다큐멘터리의 감독과 배우가 참여, 해당 작품 세계관과 재외동포의 삶에 대해 조명하고, 참가자 분야별 전문성과 비전을 공유하며, 세계시민으로서 차세대 리더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이번 대회가 국내외 차세대 리더들이 세계시민으로서 비전을 모색하고, 세계평화와 인류 공동번영을 위한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재외동포 차세대의 역량 결집과 차세대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1998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으며, 그간 정치, 경제, 법률, 예술, NGO 등 다양한 전문분야 1,500여 명의 차세대 리더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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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등록, 9월 20일까지 연장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등록 기간이 9월 20일까지 연장됐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코로나 19로 인한 출입국 제한으로 참석 결정이 어려웠던 참가자들을 위해 등록 기간을 20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40여 개국, 3천여 명의 국내외 동포 경제인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리더포럼, 한상포럼, 한상 비즈니스 세미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기업전시회 등이 있다. 또한 국내 유망 창업 기업 소개를 위한‘스타트업 피칭대회’, 국내 청년의 해외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한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면접, ‘한상 20주년 기념행사’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참가 신청은‘한상넷(www.hansang.net)'에서 가능하다. ▶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등록 문의 문 의 처 : 한상대회 본부사무국 +82-2-3415-0051 www.hansang.net 등록 기간 : 9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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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재외동포재단, ‘2022년 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연수’ 폐막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개최한 ‘2022 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연수’가 2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30일 막을 내렸다. 이번 연수는‘한글학교, 우리 민족을 잇고 세계를 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다 인원인 50개국 450명의 교사가 온라인으로 참가하여 차세대 교육을 향한 교사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올해는 글로벌 시대 온라인 환경에서의 교육 역량 강화와 세계시민교육, 한국 역사·문화 집중연수 등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김경일 아주대 교수의‘교사의 자존감 지키기’강의, 김성효 군산동초등학교 교사의 ‘글쓰기 수업’, 쏭내관의 재미있는 史교육현장 송용진 대표의‘궁궐기행’ 등은 큰 호응과 감동을 이끌어 냈다. 참가 교사들은“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은 모두 한글학교의 대면·비대면 수업에 적용 가능할 만큼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한 선물이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한층 성장했으며, 자부심과 함께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 “연수 프로그램이 학부모들도 들으면 좋은 강의여서 한글학교에서 학부모 세미나를 진행하여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다” 등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김성곤 이사장은“코로나 19 팬데믹과 여러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며 한글학교를 지켜오신 선생님들께 항상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한글학교의 발전과 차세대 교육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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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재외동포재단, ‘2022 CIS지역 한국어교사 온라인 한국어 연수’ 성료
    애[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개최한‘2022 CIS지역 한국어교사 온라인 한국어 연수’가 5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막을 내렸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러시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54명의 한글학교 교사 및 현지학교 한국어 교사가 참여하여 역대 가장 높은 참가율을 기록하며 한국어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이번 연수는‘체득(體得), 체험(體驗), 체화(體化)’를 기본 방향으로 하여 교사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한국어 수업을 기본으로 하여 한국의 역사‧문화, 한국의 현 사회 모습 등을 대면 및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통로와 매체로 배우고, 체득한 내용을 온라인을 통해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역별 교류의 시간을 통해 교사 상호 간 네트워크도 강화하였다. 안 엘레나 연수생(러시아(카잔 한글학교), 36세)은“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 좋은 자질을 갖춘 한국어 교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러시아 카잔에 사는 고려인 자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쳐 고려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성곤 이사장은“생업과 여러 일정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5주간 연수에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참여해 준 우리 CIS 지역 한국어 교사분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한민족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의 뜻을 전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어 전도사로 살아가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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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차세대 한민족 꿈 지원 사업 ‘드림서포터즈’ 모집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글로벌한상드림(이사장 정영수)이‘2022 드림서포터즈’사업에 참여할 차세대 한민족 청년을 모집한다. ‘드림서포터즈’는 차세대 한민족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인재육성사업으로, 1인당 최대 10년간 매년 500만 원의 꿈 지원금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만 19세~34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자와 동포 청년으로, 총 6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자에게는 꿈 지원금 외에 한상CEO 멘토링, 세계한상대회 참가, 독서 토론, 선후배 네트워킹 혜택 등이 제공된다. 모집 마감은 9월 14일이며, 서류는 이메일(dream@hansangdream.org)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한상드림 홈페이지(www.hansangdream.org)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글로벌한상드림 정영수 이사장은 “꿈 지원 사업을 통해 차세대 한민족 청년이 한상의 도전정신을 이어받아 글로벌 인재로 여러 분야에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글로벌한상드림은 한상이 글로벌 차세대 한민족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2017년부터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국내외 차세대에게 지원했다. 올해 11월 1일~3일, 울산에서 개최하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에서도 개최지 울산 지역 인재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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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신간] ‘한글의 최전선, 지구촌 한글학교 스토리’ 출간 인터뷰
    “대한민국 안에서 살아가는 이 시대의 한국인은 한글과 한국어를 마치 물과 공기를 쓰듯 사용한다. 일상의 온갖 소통, 개인의 경제활동과 문화 활동에서부터 SNS로 소통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한글과 한국어를 기능적으로 잘 사용한다. 여기서 ‘기능적으로 사용한다’라는 말은 특별히 ‘이념적 각성’을 하면서까지 한글과 한국어를 쓰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이념적 각성이라고 해서 무슨 특별한 관점에 선다는 뜻은 아니다. 한글과 한국어에 대해서 그 가치를 늘 소중하게 여기는 정신을 품었다면 그것이 곧 ‘이념적 각성’이다. 한글과 한국어가 나의 이웃과 공동체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려는 마음도 포함된다. 더 나아가 다음 세대에게 한글과 한국어를 잘 가르쳐,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을 글로벌하게 발전시키겠다고 마음을 먹는 일 등이 곧 이념적 각성이라 할 수 있다” <한글의 최전선, 지구촌 한글학교 스토리>-머리말 중에서 박인기 경인교대 교수와 재외동포재단 전문위원 김봉섭 박사가 25명 한글학교 교장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한글의 최전선, 지구촌 한글학교 스토리>라는 책을 최근 출간했다. 주요 내용은 △한글의 최전선, 세계시민의 길△지구촌 한글 교사의 초상화△한글학교는 무엇으로 사는가△디아스포라 한국인의 재발견△세계에 펼쳐지는 한글학교의 풍경△가르치며 배우고 깨달으며 등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를 받고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를 거친 박인기 교수는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명예교수이며 대학에서 국어교육과 한국 언어문화 연구에 관심을 쏟아온 국어교육학자이다. 저서로는 <국어교육학개론(공저)>, <문학교육의 구조와 이론>, <교사와 책(공편)>, <한국인의 말 한국인의 문화>, <스토리텔링과 수업기술(공저)>, <토론교육(공저)>,<언어적 인간, 인간적 언어> 등이 있다. 재외동포정책 전문가인 김봉섭 박사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재외동포재단 전문위원이다. 그동안 삼일문화재단 3·1문화상 특별상 심사위원, 3·1운동기념사업회 회장,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연구위원, 재외한인학회 이사, 재외동포재단의 조사연구·교육지원·홍보문화·연구소통·홍보문화조사부장,서울사무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재외동포가 희망이다>, <재외동포 강국을 꿈꾼다>, <한민족 공동체 연구(공저)>, <세계 속의 한인(공저)> 등이 있다. ―이 책은 어떤 이야기들도 엮어졌는가. ▶<한글의 최전선, 지구촌 한글학교 스토리>는 지구촌 각지의 한글학교 현주소를 증언한 책이다. 이민 사회 그 불모의 자리에서 한글학교를 일으켜 세운 사람들, 한글학교의 숱한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 한인 공동체의 중심 자리로 한글학교를 이끈 사람들, 한글학교 간의 연대와 협력의 길을 개척한 사람들, 한글학교와 현지 교육 사회의 협치를 이루어 낸 사람들, 한글학교의 교육과정을 혁신한 사람들, 한글학교 선생님들의 전문성 개발에 진력한 사람들, 그 증언과 고백들이 이 책에 모여 있다. ―이 책을 낸 목적은 무엇인가. ▶이 책은 지구촌 한인 재외동포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면도 있다. 지구촌 한인 동포를 이해하는 국내 일반인의 이해 수준은 의외로 단편적이고 임의적인 경우가 많다. 사회 각층의 지도급 인사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왜곡된 인식도 적지 않다. 750만 재외동포의 분포와 역사가 참으로 다양하고 다채로워서 이를 총체적으로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래서 ‘재외동포 현상’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통로로 ‘한글학교’를 주목해 보았다. ―이 책을 함께 만든 분이나 도움 주신 분들은. ▶여기 지구촌 25명 필진이 도움 주신 분들이다. 특히 총무 역할을 맡았던 아프리카 요히네스버그 한글학교 조운정 선생님의 노고가 많았다. 그리고 한양대 정재찬 교수님이 특별 기고로 도움을 주었다. 25명 필진의 한글학교 내러티브를 총화함으로써 한글학교의 총체성과 그 역동성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하므로 중복되는 경험(소재)을 조정, 재집필하고, 필진 선생님들은 여러 편의 글을 제출하여 좀 더 적합한 글을 선정하는 과정이 있었다. 필자들이 지구촌 각지에 흩어져 있어서 기획과정과 집필 과정에서 여러 차례의 온라인(Zoom)회의를 가지는 등 각별한 정성을 들였다. ―이 책이 동포사회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다 생각하는가. ▶동포 사회 차세대를 교육해 나가는 데 있어서 보다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의 비전을 가질 수 있게 하기를 바란다. 한글학교가 단순한 학교가 아니라, 동포 사회의 교육 문화적 베이스가 되고,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원천적 정신의 요람이 된다는 인식을 길러 주고 싶다.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이 책의 중요기대점 중 하나는 재외동포에 대한 국내 국민들의 이해를 높여 주는 데에 있다. 지구촌 전체를 바라보면서 한민족 공동체로서 함께 이해하고 사랑하고 돕는, 그리해서 우리 동포들이 거주국 주류 사회에 당당히 참여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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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0
  • 재외동포재단, ‘2022 재일동포 청소년(초등) 온라인 한국어 연수’ 성료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개최한‘2022 재일동포 청소년(초등) 온라인 한국어 연수’가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막을 내렸다. 재일동포 초등학생 102명이 참가한 올해 연수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재일동포 청소년에게 모국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정체성 형성의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 온라인으로 처음 진행됐다. 수료식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동경한국학교, 오사카 지역의 금강한국학교를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하이브리드로 진행했으며, 재단은 이번 연수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지원한 일본 관동지역 한글학교협의회 최미란 회장과 관서 지역 이은숙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은 수준별 한국어 학습과 한-일 역사문화 비교 수업, 뿌리 찾기 프로그램, 재일동포사회 내 나의 영웅(롤모델) 찾기 등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어 실력 향상은 물론 한국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남극 기지 대원과의 실시간 인터뷰를 통해 극지 생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기후 변화로 인해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상황, 지구의 미래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 모습 등에 대해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시연 학생은“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몰랐던 고급 어휘를 배우고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K-POP 댄스를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등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나중에 한국에 가면 이번 연수를 주관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꼭 방문해보고 싶고, 한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고, 참가 학생의 부모는 자녀에게 한국어를 배울 기회를 준 모국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곤 이사장은“방학 기간임에도 연수에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참여해 준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3주간 연수생들이 배우고 익힌 한국어와 한국문화, 그리고 연수 기간의 결심과 계획들을 잊지 않도록 수료식을 마친 후에도 한글학교를 열심히 다니는 등 연수생 스스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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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재외동포재단, 홍범도장군 유해봉환 관련 카자흐스탄 고려인 초청 간담회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8월 16일 ‘제77주년 광복절 계기 국가보훈처 초청 행사’로 모국을 찾은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장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봉환에 기여한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장들이 참석했다. 고려인협회장들은 카자흐스탄 고려인 사회 활동과 현지 현황을 소개하며 카자흐스탄 고려인 사회에 대한 재단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김성곤 이사장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행한 이번 모국 방문이, 카자흐스탄 고려인 사회가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카자흐스탄 고려인 사회에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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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막 “세계 평화 및 번영 위해 중추적 역할 해야”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각국에서 활약하는 한인 정치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 세계 평화와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방안을 모색하는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개막했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연아 마틴 회장,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Beautiful Koreans,평화를 꿈꾸다’를 주제로 19일까지 온, 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린다. 올해 포럼에는 13개국 총 70명의 한인 정치인을 비롯해 국회 및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캐나다 최초의 한인 의원이자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 뉴질랜드 최초 한국계 5선 의원인 멜리사 리 뉴질랜드 연방 국회의원, 지난해 시의회 역사상 최고 득표를 기록하며 당선된 김태미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 시의원, 입양 동포로 아시아계 미국인 최초의 차관보인 셰럴 마이어스 미국 오리건주 국무차관, 최초의 한국인 여성의원인 김베라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등 여성 한인 정치인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 밖에도 스티브 강 미국한인민주당협회 회장 겸 LA시 도시계획위원회 커미셔너 등 차세대 유망 정치인으로 꼽히는 인물들도 눈에 띈다. 개회식은 주제 영상을 시작으로 연아 마틴 회장의 개회사와 김홍걸 의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연아 마틴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은 우리의 역사와 유산, 문화, 민족성을 바탕으로 많은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원동력이자 한인 정치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심축이 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모국과 세계 평화 번영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높아진 모국의 국격에 맞는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어 ‘Beautiful Korean, Beautiful Politician!'을 주제로 한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특별강연과 외교부 장관 주최 환영 만찬이 차례로 진행됐다. 포럼 2일 차인 17일에는 주요 포럼이 진행된다. 17일 오전에 진행되는 <포럼I>에서는 ‘한인 정치인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각자의 도전과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미국과 독일, 호주 지역의 참가자들이 각각의 사례를 공유한 후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좌장은 마크 김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이 맡는다. 오후에 진행되는 <포럼II>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연아 마틴 회장이 좌장을 맡아 ‘국제사회 갈등 속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인 정치인의 역할 모색’을 주제로 집중 논의한다. 2부는 멜리사 리 의원의 발제로 ‘동포사회 권익 신장을 위한 한인 정치인들의 역할’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3일 차인 18일에는 대한민국전쟁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해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과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오후에는 <포럼III: THE 어울림 토크콘서트>를 통해 선·후배 정치인 간 의견과 경험 공유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9일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 자체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서 진행되는 폐회식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환송 만찬을 끝으로 포럼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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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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