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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햄리츠 런던 자치구 의회, 중국 대사관 신축 계획 부결
    [동포투데이] 영국 일간 가디언은 3일 현지 주민과 인권단체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자 타워햄리츠 런던 자치구 의회가 중국의 새 대사관 건립 계획을 부결시켰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어제 타워햄리츠 런던 자치구 의회 의원들이 중국대사관을 런던타워 건너편에 있는 2헥타르 부지로 이전하는 프로젝트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전했다. 가디언은 현지 주민과 인권단체들이 대사관 신축 부지에서도 시위가 벌어져 인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지적했다. 이후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 영국 관리들의 대만 방문과 상하이에서 코로나19 통제 정책 반대 시위 등을 보도한 영국 BBC의 에드 로렌스 기자의 사건 이후 영국과 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영국 BBC는 중국 경찰이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상하이 시위를 보도한 BBC 기자가 기자증을 제시하지 않았다"며 "BBC의 이번 사건 성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중국은 외국 기자들이 법과 규정에 따라 중국에서 발생한 사건을 취재하는 것을 환영해 왔으며 이를 위해 많은 협조와 편의를 제공했다고 중국 외교부는 주장했다. 그러면서 "외신기자들은 중국에서 법에 따라 취재 보도 권리를 누리며 동시에 중국의 법률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낙 영국 총리는 29일 런던과 베이징 관계의 '황금시대'가 끝났다고 언급했다. 앞서 수낙은 "중국은 영국의 가치와 이익에 대한 체계적 도전이자 경제 안보에 대한 가장 큰 국가적 위협"이라고 말했다. 이에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영국은 냉전적 사고를 버리고 중국과 영국 관계를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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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미 국무부 차관 “중국, 대만에 군사행동 감행할 수도 있어”
    [동포투데이] 3일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제1차관은 2일 “미국은 중국과 대만 간 군사적 행동이 발발할 수 있다고 보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반적인 정세 논의에서 “50년 가까이 대만해협은 평화를 유지해 왔으며 우리는 이 평화와 안정을 계속 유지하고 싶다. 하지만 시진핑이 전면 통제하는 조건에서 전쟁은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1949년 장제스가 이끄는 국민당 군대가 중국 공산당과의 내전에서 패해 대만으로 퇴각하자 중국 중앙정부와 대만의 공식 연락은 끊겼다. 1980년대 말 대만은 대륙과의 상업적 연계와 비공식적인 접촉이 재개되었다. 1990년대 초에는 비정부기구인 해협교류재단과 해협양안관계협회를 통해 접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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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3
  • 테슬라, 소프트웨어 문제로 중국산 전기차 43만대 리콜
    [동포투데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1일 테슬라가 14만2277대의 국산 모델3 그리고 29만2855대의 국산 모델Y 리콜 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테슬라가 중국에서 약 43만5000대의 차량을 리콜한다고 이날 보도했다.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문제로 인해 리콜 대상 차량에 조명 오류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테슬라는 차량 원격 업그레이드 기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 문제를 해결하고, 원격 기술로 리콜을 실시할 수 없는 차량의 경우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연락한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며칠 전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약 8만 대의 차량을 리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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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일본 제조업체 50% "중국 의존도 줄이고 싶지만 쉽지 않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니혼케이자이신문은 미·중 대립 심화 등으로 일본 기업들이 중국으로부터 부품 수입 등에 의존하지 않는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고 전했다. 일본의 주요 제조업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0%가 중국 비중을 줄이겠다고 답했고, 이 중 90%가 일본을 대체지로 꼽았다. 그러나 일본 공급망의 '탈중국화'는 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1월 중순 일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국 공급망에 대한 조사에서 79개 기업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다. 이들 중 78%는 6개월 전보다 중국으로부터의 부품 조달 등의 리스크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53%는 중국에서 조달하는 글로벌 생산 비중을 줄이겠다고 답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업종의 60%, 자동차·화학업종의 57%가 구매비율을 낮추겠다고 답했다. 원인은 '대만에 대한 우려'가 80%(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기업의 67%는 방역에 대한 우려도 언급했다. 중국을 대체할 신규 구매처로 일본을 꼽은 기업은 86%(복수응답)로 태국(76%)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을 앞질렀다. 엔화 약세 외에도 일본의 임금 상승이 더뎌 국내 생산이 해외 생산보다 상대적으로 비용 효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수입처 변경시 발생하는 과제에 대해서는 54%(복수응답)가 물류비 상승을 가장 높게 꼽았고 "불완전한 물류 네트워크"는 25%에 달했다. 납기를 지키면서 부품 등을 저비용으로 배송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업체들은 우려하고 있다. 또한 '대만 사태'가 물류 운송에 미치는 영향도 가늠하기 어렵다. 전 세계 컨테이너선의 40%가 대만해협을 통과한다. 이와 함께 인력 문제를 우려하는 기업도 많다. 46%의 기업이 기술자 등 '전문인력 부족'을 과제로 꼽았다. 미우라 유시 일본종합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은 "중국의 숙련공과 기술자 등 인재층의 두께가 동남아 등에 비해 탄탄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새로운 공급 업체를 찾기 위해서는 인재 육성과 기술이전 측면에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급망 전략 수립에 나선 오울스컨설팅그룹은 일본이 중국에서 조달하는 부품 등을 모두 일본과 태국, 베트남에서 조달할 경우 최종 제품 등의 제조원가가 약 5조3400억엔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밖에 중국으로부터의 철수 비용은 5조800억엔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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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2022년 미스 베트남 참가자들, 수영복 대회 결승전에서 실력 뽐내
    2022년 미스 베트남 상위 45명의 참가자들이 수영복 대회 결승전에서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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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실시간 뉴스 기사

  • 구렝이 6층집에 기여들어
    9월11일, 귀주성 귀양시 화계구 대수구 동심산장소구역 6층에 살고있는 주민 나씨의 집에 난데없이 수십근이나 되는 구렝이 한마리가 기여들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귀양시 야생동식물관리소의 사업일군들은 성공적으로 구렝이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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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 연변,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향수의 시인 정지용 선생이 쓴 시어들이 중국 연변에서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운다. 옥천군과 옥천문화원, 중국 연변작가협회가 시인 정지용이 남긴 시세계를 기리기 위해 17회 연변지용제를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일원에서 개최했다.  -중국서 열린 지용제 이번 축제에는 옥천부군수를 단장으로 공무원과 주민 41명이 참여해 정지용이 지닌 문학세계를 되짚었고, 지용제에 앞서 시인 정지용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된 연변 지용제 방문단은 연길, 돈화, 백두산, 훈춘 등을 방문하고 선인들의 발자취를 흠뻑 느꼈다. 연변대학 예술학원 예술실천극장에서 열린 연변 지용문학상 시상식에는 김일량 시인(56·중국 안도현)의 시 '가을밤'이 선정됐다. 연변 지용백일장에는 훈춘시의 훈춘 제2고급중학교 학생 300여명이 참가해 저학년부에 '가을'과 '친구', 고학년부에 '밤(夜)'과 '시계'가 시제로 주어져 대상에 '돌아오지 않는 가을'로 조진혜 양(고 1) 등 40명의 학생들이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이동원·박인수의 향수 노래를 연변 가무단 소속 방성길·한선녀 씨의 노래로 시작으로 '그리운 금강산' 등을 부를 때는 축제에 참여한 옥천군 방문단 41명과 연변작가협회원, 동포 등이 박수치고 함께 부르며 한마음이 됐다. 연변지용제가 우리 한민족 문화의 우수성을 느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며, 현지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연변 지용백일장은 청소년들에게 민족의 혼과 정지용 시인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됐다. -동포들에게 자부심 심어줘 정지용은 한국의 대표적 서정 시인으로, 충북 옥천군에서 태어났다. 옥천공립보통학교를 마치고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 박팔양 등과 동인지 요람을 펴내기도 했다. 1923년 일본 도시샤(同志社)대학 영문과에 입학해 유학 시절 유학생 잡지 학조에 시 '카페 프린스' 등을 발표했고 1929년 졸업과 함께 귀국한 뒤 8·15 해방 때까지 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했다. 1930년 김영랑과 박용철이 창간한 시문학의 동인으로 참가했으며 1933년 가톨릭 청년 편집고문으로 있으면서 이상(李箱)의 시를 세상에 알렸다. 같은 해 모더니즘 운동의 산실이던 구인회에 가담해 문학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기관지 시와 소설 간행에 참여했다. 1939년청록파 시인들의 문학잡지 문장지의 시 추천위원으로 있으면서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등 청록파 시인을 등단시켰고 1945년 해방이 되자 이화여자대학으로 옮겨 교수 및 문과 과장이 됐다. 1946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의 중앙집행위원 및 가톨릭계 신문인 경향신문 주간을 맡았다. 순수 모국어를 소재로 한 현대시의 거장 정 시인의 향기로운 시심과 옥천군민들의 사랑이 연변땅 동포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준 계기가 돼 기쁜 마음으로 돌아왔다. /한흥구 옥천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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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 [국제]고려인들, 극동지역 홍수피해자 돕기에 팔 걷었다.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전러시아 고려인 협회가 아무르주와 하바롭스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수해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 마련에 나섰다고 RUSKOR 통신사가 전했다. 뱌체슬라프 김, 전러시아 고려인 협회 사무총장은 통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150년 전 한반도(조선반도) 북부지역에 살았던 저희 조상들은 흉년, 기근 등 자연 재해로 인해 러시아 극동지역 땅을 찾았다. 당시 이곳 러시아인들이 내쫓지 않고 저희 조상들을 따뜻하게 품어 새로운 조국과 땅을 갖게 해 주었다"고 하면서 기금마련 입장을 밝혔다. 이어서 그는 "극동지역 수해 소식은 저희들에게 조상들에 대한 기억을 새롭게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수해자들에게 동포애를 느끼게 된다. 저희들의 정성이 수해자 여러분께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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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 한국 통영시 할빈에서 관광설명회 개최
    [동포투데이=할빈]한국 경상남도 통영시가 중국 관광유치를 위해 흑룡강성 관광협회가 참가한 가운데 10일 오후 할빈에서 흑룡강성세일국제려행사와 함께 관광설명회를 가졌다. 통영시는 1592년 일본수군이 조선을 침략했을 때 리순신장군이 이끄는 해군이 큰승리를 이룬 한산대첩의 고장으로서 유서깊은 도시이다. 또 당시 조선과 명나라의 련합수군이 일본과 대항할 때 신종황제가 리순신의 공훈을 기려 보낸 8가지 의장물인 “팔사품 (八賜品)”이 통영시에 보존되여 있다. 통영시의 관광홍보영상을 감상한후 통영시 김동진시장은 “통영은 한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섬을 가진 도시로서 570개의 섬이 있다. 지난 2011년 유엔환경계획이 주최하는 전세계 살기 좋은 도시선정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의FDA가 인정하는 청정바다에서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산물을 생산하고 수출하는 도시이다”라고 소개했다. 김동진시장은 “역사적인 배경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맛좋은 료리들은 중국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상품으로 충부하지 않을가 생각한다” 고 말했다. 흑룡강세일국제려행사에 따르면 할빈과 한국 부산간에 지난 7월부터 아시아나 전세기가 뜨고있는데 지금까지 연 400여명이 9회에 걸쳐 부산과 가까운 통영시를 다녀왔다고 하였다. 남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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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 [국제]태국 남부서 무장괴한 총격으로 경찰 5명 사망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11일 태국 남부변경 빠따니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다섯 명의 경찰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당국에 따르면 이날 다섯 명의 경찰을 태운 차량이 주행중에 미행하던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아 차에 탓던 5명의 경찰이 전부 숨졌다. 최근 태국 남부에서는 폭력사건이 자주 발생한다 . 이달 10일 밤 학교에서 폭발 사건이 발생해 두 명의 군인이 숨졌으며 12세 학생을 포함한 두 사람이 부상당했다. 폭력사건 줄이기 위해 올해 3월말부터 태국 정부는 남부의 분리주의 조직인 "전국혁명전선"과 말레이시아에서 3차 평화회담을 진행했지만 양측의 심각한 의견 불일치로 진전을 가져오지 못했다. 통계에 따르면 2004년 이래 태국 남부의 분리주의 조직이 저지른 폭발, 저격, 납치 등 사건으로 이미 5,000여 명이 사망하고 9,000여 명이 부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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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1
  • 제11회 할빈시조선족노년체육운동회 개최
    [동포투데이=남영선 기자]할빈시조선족로년문화협회에서 주최하고 흑룡강농간연와도(燕窝岛)양주유한회사, 흑룡강성조선족상공회, 할빈시조선족 제1중학교에서 협찬한 제11회 할빈시조선족로년체육운동회가 지난 8일 할빈시조선족 제1중학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항일련군로전사 리민녀사, 할빈시민족종교사무국 최숙진부국장, 할빈시문화국 서학동부국장, 연와도양주집단 리전안총경리, 성민족사무위원회 로범식 전임순시원, 성교육학원 민족교연부 김정렬전임주임,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강월화관장 등 령도들과 래빈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할빈시조선족로년문화협회 산하 21개 분회에서 조직한 700여명 운동원들이 산뜻한 운동복을 받쳐입고 활기차게 입장하였으며 300명으로 조직된 대형광장무는 로년을 불태우는 우리 민족의 단합된 기개를 그대로 과시했다. 할빈시조선족로년총회의 사물놀이, 아성구팀의 사교무표현, 연와도양주집단팀의 건강무표현 등에 이어 진행된 전통체육경기는 50미터 달리기, 물동이 이고 달리기, 계산하고 달리기, 병꿰기, 공뿌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이어졌는데 취미성과 경기성이 어우러져 장내에서는 폭소와 박수소리가 끊임없이 쏟아졌다. 이번 대회를 위하여 연와도양주집단에서는 1000여벌의 운동복과 주석대시설을 제공하였고 흑룡강성조선족상공회 권용현회장은 1만원을 협찬하였으며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에서는 현금 5천원과 운동장 및 운동시설들을 제공했다. 또한 할빈시조선족제2중학교, 한국 나유타 할빈지점 김상수 지점장, 할빈시조선족여성친목회 곽태분비서장, 할빈시도리조선족중심소학교, 할빈시동력조선족소학교, 할빈시조선족청년친목회 리향옥 회장 등 단체와 개인들도 물심량면으로 성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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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1
  • 울산 울주군 외국인 도움창구 개설, 운영
    울산시 울주군이 10월부터 외국인 밀집지역인 온산읍에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외국인 도움창구를 개설, 본격 운영키로 했다고 울산데일리가 보도했다. 울주군은 8월말 현재 등록외국인이 3,108명으로 온산읍 주민의 12%에 이르는 등 외국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외국인 도움창구를 온산읍사무소에 개설, 매우 화요일과 목요일 2차례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외국인 도움창구는 외국인 노동자를 비롯, 결혼이민자, 유학생 등 한국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 상담과 한국어 교육 등 각종 지원 사업 안내 및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법률, 인권, 노동, 의료, 산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에게 기본 정보 안내 및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해결에 적극 나서는 한편 수시 전화상담도 병행해 운영된다. 특히 외국인 도움창구에는 한국어 구사능력이 뛰어나고 지역문화에 익숙한 중국인(조선족) 3명, 베트남인 1명, 스리랑카인 1명 등 3개국 5명이 상담을 실시, 보다 효과적인 고민해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주군은 오는 13일 외국인 도움창구에서 상담에 나설 ‘울주군 외국인 명예반장’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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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1
  • 선물 보내지 않은걸 교사가 기억할가봐 두려워
    조사: 60% 학부모 교사절에 선물 준비오늘은 중국의 29번째 교사절이다. “교육에서 청렴결백하고 소박하게 명절을 보내자”가 올해 교사절의 주제이다. 북경의 다수 중소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교사절 전야에 학교측과 교사들로부터 온 “선물거절”의 비슷한 통지들을 받았다. “도대체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적지 않은 학부모들은 이 문제에서 난처함을 겪어야 했다.일전, 신경보가 97명의 북경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가 보여준데 따르면 올해 교사절기간에 근 60%의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여전히 선물을 준비, 선물을 보내려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유치원아이들과 소학교 학부모들이였다. 선물은 자작 카드와 그림이 있는가 하면 가치가 수천원에 달하는 쇼핑카드, 기름카드가 있다. 조사를 받은 학부모들중 준비한 선물의 가치가 가장 높아서 3000원이였다.학부모: 선물보내지 않은걸 교사가 기억할가 두렵다“나는 교사한테 선물을 보내지 않는다고 명확히 표시했다. 이런 기풍을 조장하고 싶지 않다.” 북경 101중학교 고1학생 학부모 왕선생은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애는 자기 선생님한테 글 한폭을 써서 사은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달했다고 말했다.“선생님의 은혜에는 당연히 감사해 해야 한다. 그러나 단지 선물보내는 방식으로민 표달해야 하는것은 아니다” 설문조사에 참가한 많은 학부모들은 만약 선물을 보낸다고 하면 학생이 손수 제작한 선물이 가장 진심어린것으로 보여질것이다. “학부모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은면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도 된다.”“그러나 다른 사람은 보냈는데 우리가 보내지 않으면 아이가 선생님 눈밖에 나지 않을가 두렵다.” 선물을 보내겠다고 대답한 학부모들은 자신의 근심을 말한다. “ 뭘 보냈는가를 교사가 기억하는것은 두렵지 않은데 우리가 보내지 않은것을 교사가 기억할가봐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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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0
  •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원절 축하합니다!
    편집자의 말29번째 교원절을 맞아 주교육국은 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의 림복순 등 100명 담임교원에게 “전 주 100명 우수 담임교원” 영예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본지는 오늘 100명 우수담임교원중 8명 우수담임교원들의 교육사업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 정직하고 고상한 품성을 게재하려 한다.—편집자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듬어 키운 20여년 세월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 림복순교원은 20여년 동안 담임교원을 맡아오면서 아이들을 자기 자식처럼 애지중지 보살피고 가르치고있으며 지금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동심의 세계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사랑은 믿음의 토대임을 잘 알고있는 림복순교원은 늘 학생들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아이들과 교감할수 있는 진심어린 교류를 추진해왔다. 특히 명절과 주말시간에는 가정방문과 개별담화를 통해 학급 30여명 학생의 정황을 자세히 료해했으며 결손가정자녀와 고아, 빈곤가정학생들에게는 각별한 관심을 쏟아부었다. 림복순교원이 담임을 맡았던 학급은 학교내에서도 강한 응집력을 자랑했다. 그는 학급의 매 학기, 매달, 매일의 학습과 생활목표 및 활동을 제정하고 학생들에게 대인관계, 단결우애 등 면의 능력을 양성해주었다. 그는 능력과 진취심을 겸비한 학생들에게 학급관리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 이런 학생들의 인솔작용으로 학급 응집력을 형성했다. 현재 림복순교원이 담임한 학급의 30여명 학생은 모두가 “학급주인공”이 되여 교내외의 각항 활동에서 전교 교직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학교의 문명학급평의에서 거의 매주 명단에 오르고있다. 림복순교원은 선후하여 연길시우수교원, 주급골간교원으로 평의되였고 여러차례 시, 주, 국가급의 작문시합지도상을 받았으며 주“우수독서지도교원”상도 받았다. 사랑, 담임교원의 첫째 자격이자 거대한 힘 역할사랑은 담임교원이 갖춰야 하는 첫번째 자격이다. 사랑은 때론 거대한 힘을 모을수도 있다.” 이는 박옥금교원이 15년간 교직생활에 몸담가오면서 늘 마음에 새기고 지켜왔던 철칙이다. 1999년 룡정시제5중학교에 전근되여 담임교원을 맡아서부터 박옥금교원은 학생을 관심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것을 담임교원의 천직으로 삼고 학생들의 사상, 생활, 학습 등 면에서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그는 우수한 학생은 계속 분발하도록 고무격려했고 후진 학생들은 특점과 장끼를 적극 발굴하면서 정확한 가치관을 수립하도록 했다. 박옥금교원은 학생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동시에 교류와 신임으로 학생들과의 장벽을 허물었으며 진정한 사랑과 감동으로 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노력했다. 한번은 학급의 한 학생이 부모가 교통사고를 당한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힘들어하고있다는것을 알고 그는 그 학생을 찾아 돈 1000원을 손에 쥐여주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분발하라고 다독여주고 격려해주었다 .그가 맡은 학급은 늘 학생들의 옳바른 생활태도와 학습태도, 짙은 학습분위기로 사생들과 학부모들이 엄지손가락을 내드는 학급으로 정평이 나있었으며 해마다 선진학급으로 평의됐다. 박옥금교원도 10여차례나 학교급 우수교원으로 평의됐고 수많은 론문들이 시, 주, 국가 해당 학술교류회에서 입상하는 영예를 받았다. 사랑, 담임교원의 첫째 자격이자 거대한 힘 역할“사랑은 담임교원이 갖춰야 하는 첫번째 자격이다. 사랑은 때론 거대한 힘을 모을수도 있다.” 이는 박옥금교원이 15년간 교직생활에 몸담가오면서 늘 마음에 새기고 지켜왔던 철칙이다. 1999년 룡정시제5중학교에 전근되여 담임교원을 맡아서부터 박옥금교원은 학생을 관심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것을 담임교원의 천직으로 삼고 학생들의 사상, 생활, 학습 등 면에서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그는 우수한 학생은 계속 분발하도록 고무격려했고 후진 학생들은 특점과 장끼를 적극 발굴하면서 정확한 가치관을 수립하도록 했다. 박옥금교원은 학생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동시에 교류와 신임으로 학생들과의 장벽을 허물었으며 진정한 사랑과 감동으로 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노력했다. 한번은 학급의 한 학생이 부모가 교통사고를 당한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힘들어하고있다는것을 알고 그는 그 학생을 찾아 돈 1000원을 손에 쥐여주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분발하라고 다독여주고 격려해주었다. 그가 맡은 학급은 늘 학생들의 옳바른 생활태도와 학습태도, 짙은 학습분위기로 사생들과 학부모들이 엄지손가락을 내드는 학급으로 정평이 나있었으며 해마다 선진학급으로 평의됐다. 박옥금교원도 10여차례나 학교급 우수교원으로 평의됐고 수많은 론문들이 시, 주, 국가 해당 학술교류회에서 입상하는 영예를 받았다. “학생들은 저의 보물 1호입니다!”…다함없는 소신왕청현제2실험소학교 강설매교원은 15년간 담임직을 맡으면서 늘 부단히 노력하고 탐구하는 자세로 학생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라면 항상 최선을 다해 학부모와 교원들의 신임을 얻었다. 그녀는 언제나 끝없는 인내심과 사랑으로 학생들에게 관심의 손길을 보내주고 늘 곁에서 지켜봐주면서 해살같이 따뜻한 사랑으로 학생들을 감싸안았다. 학생들을 더욱 잘 료해하기 위해 강설매교원은 경상적으로 학부모와 련계하고 교류하면서 학급의 기풍을 바르게 세우고 학생들에 대한 관리도 높였다. 강설매교원은 학생들로 하여금 다채로운 학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하여 매 학생의 개성과 특장을 살려주고 양성해주었다. 또한 성적이 차한 학생들의 심리정황, 생활정황, 취미에 대해 전면적으로 료해하고 이들의 감정상의 곤난, 학습중에서의 힘든 점, 생활상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해결해주었으며 다른 학생들처럼 밝고 건강한 학생으로 양성하기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베풀었다. 선후로 현교육계통 우수공산당원, 현우수담임교원, 주위사람들에게 “아이들은 저의 보물 1호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좋아하기때문에 교원이라는 직업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고 자랑스레 이야기한다. 언제나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여안도현조선족학교 담임교원 강영애는 교원이라는 평범한 일터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업해 우수한 교육,교수 효과를 취득했을뿐만아니라 안도현우수교원, 현우수담임교원, 주우수담임교원 등 영예를 받아안았으며 주급, 성급 잡지에 수차례나 무게있는 론문을 발표했고 그가 맡은 반급은 늘 우수반급로 평의되였다. 처음 강영애교원은 담임교원이 부족한 학교의 실정으로 인해 2개월도 안되는 딸애를 할머니 손에 맡긴채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출근해야 했다.반급을 맡은후 강영애교원은 매 학생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면서 아이들의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으며 특히 결손가족자녀들이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늘 친부모처럼 든든한 보호막이 되여 관심과 사랑을 베풀었다. 가정방문을 통해 아버지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한 학생의 정황을 료해한후 강영애교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속옷부터 외투까지 전부 사주었고 각종 비용을 대신해 지불해주었으며 친어머니 같은 사랑을 베풀어 그 학생들이 오직 학업에만 열중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헌신에는 말 필요없고 추구엔 끝이 없다현재 도문시제1고급중학교 1학년 1학급 담임교원인 리분련교원은 교원사업에 종사하면서부터 학생들의 좋은 길잡이가 되여 학생들을 나라의 인재로 만드는데 자신의 정력을 바칠것이라고 각오했다. 하기에 그는 모든 학생을 동등하게 대했으며 후진생들을 꺼리거나 포기하지 않고 참답게 책임졌다. 또한 학급을 관리하고 학생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학생들이 하지 못하는것을 절대 억지로 시키지 않았다. 리분련교원은 춘하추동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하고 저녁 늦게 퇴근하면서 언제 한번 개인의 사유로 청가를 맡거나 학생들의 수업을 빼먹은적이 없었다. 지식을 가르칠뿐만아니라 훌륭한 사람이 되는 도리를 터득하도록 했다.“헌신에는 말이 필요없고 추구에는 끝이 없다” 이는 리분련교원이 철저하게 지켜오는 인생좌우명이기도 하다. 이미 수차례 시, 주, 성으로부터 영예칭호를 수여받은 그는 한명의 명실상부한 우수교원이 되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있다. 칭찬과 격려,박수로 아이들을 응원한 모범교원교직생활에서 수많은 영예와 찬사를 받은 화룡시제3중학교 김봉선교원은 늘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 진보하는것을 최대의 기쁨으로 간주하고있다. 20년 동안 담임교원생활에서 김봉선교원은 적극적인 사업태도, 능률적인 교수, 예술적인 관리, 합리한 교육방법으로 학생들의 신임과 존중을 얻었고 맡는 학급마다 학생들과 함께 단결, 화합하면서 활력이 넘치는 학급으로 만들었다. 김봉선교원은 매 학생들의 우점을 정확하게 파악한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학생들의 작은 성과와 발전에도 박수를 보내주면서 학생들로 하여금 유쾌한 분위기속에서 가르침을 받게 하고 그들 스스로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학생들의 일이라면 늘 물불을 가리지 않는 김봉선교원은 “만약 제가 조그마한 성적이라도 거두었다면 그것은 교원이라는 이 직업에 무한한 애착을 품고 매일마다 열정에 넘쳐 사업하고 부단히 연구, 탐색하여 한단계 한단계 올라왔기때문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학생들의 존경과 위망을 한몸에 받고있는 김봉선교원은 선후로 주, 시 선진교원, 시골간교원, 학교우수담임교원 등 영예를 받아안았다. 인격과 매력으로 학생들을 감동시켜 키우다돈화시제4소학교 교원 김경화는 교원사업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항상 교원이 되려면 먼저 성실한 사람, 정직한 사람이 되여야 한다는것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사업에서나 생활에서나 학생들앞이나 동료들앞이나를 막론하고 늘 자신의 형상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인격매력으로 사람을 감동시키고 감염시켜 교육사업을 위해 사심없이 모든것을 바치는 아름다운 형상을 수립했다. 그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윽박지르거나 호통치지 않고 차근차근 도리를 가르쳐 사랑으로 학생들을 보듬어주었다. 그의 가르침으로 말썽꾸러기였던 학생들은 온순해지고 자기들의 결점과 잘못을 하나하나 알고 고쳐나가기도 했다. 김경화교원의 학급에는 김호림이란 학생이 있었는데 수업시간에 주의력이 떨어지고 숙제는 늘 대충대충하거나 아예 하지 않았으며 학습에 대한 흥취도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져있었다. 김호림학생의 변화가 1년전 부모의 리혼때문이란는것을 료해한 김경화교원은 진정어린 사랑으로 호림이를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우수한 학생을 호림이의 옆자리에 앉혀 호림의 학업뿐만아니라 친구들과 잘 어울리도록 도움을 주었다. 장설화 윤녕 김군 기자 문미란 실습생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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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0
  • 녕안시 29번째 교사절 경축대회 성황리에...
    [동포투데이=남영선 기자]10일 녕안시 교육국의 주최로 녕안시 29번째 교사절 경축대회가 녕안시 문화예술중심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경축대회에는 녕안시 시위서기, 녕안시 시장, 부시장, 녕안시 인대주임, 녕안시 선전부장, 녕안시 정협부서기, 녕안시 통전부부장, 녕안시 무장부정위 및 녕안시 교육계 리퇴직령도간부와 녕안시 직속학교, 향진학교 교원대표 600여명이 참가했다. 교사절 경축대회에서는 선진집체, 우수담임교원, 우수교원, 우수교육사업자 등 선진인물들을 표창장려하였다. 녕안시조선족중학교는 교육선진집체의 영예를 리정출 교장은 목단강시 교육계통표병의 영예를 가졌다. 그 외 박태산, 한대성, 강명희 등 교원들이 목단강시 우수교원으로, 리옥영, 홍옥선 등 교원들이 목단강시 우수담임교원으로, 김화, 남옥춘, 서춘희, 함동철, 리덕철 등 교원이 녕안시 우수교원으로, 김미선, 리철남, 리옥, 김옥 등 교원들이 녕안시 우수담임교원의 영예를 안았다 , 서철송 교원이 녕안시 교육사업선진개인으로 장진연교원이 손영강장려금의 영예를 따 안았다. 이날 녕안시위 정붕서기는 녕안시조선족중학교가 이 몇년래 따낸 성과와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였으며 전시 교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녕안시 교육을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시킬 것을 바랐다. 건교 68년의 력사를 자랑해오는 녕안시조선족중학교는 이 몇 년래 대학입시에서 시종 우수한 성적을 따내여 전성 동류학교중 앞자리를 차지했다. 올해 대학입시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따냈는바 48명 수험생 중 14명이 중점본과대학에 입학하고 32명이 보통본과대학에 입학하였다. 림준수 학생은 북경대학 법률계학부에 입학했으며 고민염학생이 복단대학 언어학부에 입학했다. 사진설명: 목단강시교육계통표병의 영예를 안은 리정출교장(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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