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소장 고의수)은 오는 3월 18일(토) 10시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멘토-멘티 44팀과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링 발대식 및 결연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멘토링에 참여하는 44명의 멘토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평균 연령 24.3세의 청년들로 대학생이 86.4%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은 대학원생 11.4%, 직장인 2.3%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향후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에 거주하는 이주배경청소년도 멘토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위탁기관을 선정하여 멘토-멘티 70쌍을 추가로 결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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