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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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말
29번째 교원절을 맞아 주교육국은 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의 림복순 등 100명 담임교원에게 “전 주 100명 우수 담임교원” 영예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본지는 오늘 100명 우수담임교원중 8명 우수담임교원들의 교육사업에 대한 열정과 학생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 정직하고 고상한 품성을 게재하려 한다.
—편집자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듬어 키운 20여년 세월
연변대학 사범분원부속소학교 림복순교원은 20여년 동안 담임교원을 맡아오면서 아이들을 자기 자식처럼 애지중지 보살피고 가르치고있으며 지금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동심의 세계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사랑은 믿음의 토대임을 잘 알고있는 림복순교원은 늘 학생들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아이들과 교감할수 있는 진심어린 교류를 추진해왔다. 특히 명절과 주말시간에는 가정방문과 개별담화를 통해 학급 30여명 학생의 정황을 자세히 료해했으며 결손가정자녀와 고아, 빈곤가정학생들에게는 각별한 관심을 쏟아부었다.

림복순교원이 담임을 맡았던 학급은 학교내에서도 강한 응집력을 자랑했다. 그는 학급의 매 학기, 매달, 매일의 학습과 생활목표 및 활동을 제정하고 학생들에게 대인관계, 단결우애 등 면의 능력을 양성해주었다. 그는 능력과 진취심을 겸비한 학생들에게 학급관리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 이런 학생들의 인솔작용으로 학급 응집력을 형성했다. 현재 림복순교원이 담임한 학급의 30여명 학생은 모두가 “학급주인공”이 되여 교내외의 각항 활동에서 전교 교직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학교의 문명학급평의에서 거의 매주 명단에 오르고있다.

림복순교원은 선후하여 연길시우수교원, 주급골간교원으로 평의되였고 여러차례 시, 주, 국가급의 작문시합지도상을 받았으며 주“우수독서지도교원”상도 받았다.
 
사랑, 담임교원의 첫째 자격이자 거대한 힘 역할
사랑은 담임교원이 갖춰야 하는 첫번째 자격이다. 사랑은 때론 거대한 힘을 모을수도 있다.” 이는 박옥금교원이 15년간 교직생활에 몸담가오면서 늘 마음에 새기고 지켜왔던 철칙이다.

1999년 룡정시제5중학교에 전근되여 담임교원을 맡아서부터 박옥금교원은 학생을 관심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것을 담임교원의 천직으로 삼고 학생들의 사상, 생활, 학습 등 면에서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그는 우수한 학생은 계속 분발하도록 고무격려했고 후진 학생들은 특점과 장끼를 적극 발굴하면서 정확한 가치관을 수립하도록 했다.

박옥금교원은 학생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동시에 교류와 신임으로 학생들과의 장벽을 허물었으며 진정한 사랑과 감동으로 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노력했다. 한번은 학급의 한 학생이 부모가 교통사고를 당한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힘들어하고있다는것을 알고 그는 그 학생을 찾아 돈 1000원을 손에 쥐여주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분발하라고 다독여주고 격려해주었다
.
그가 맡은 학급은 늘 학생들의 옳바른 생활태도와 학습태도, 짙은 학습분위기로 사생들과 학부모들이 엄지손가락을 내드는 학급으로 정평이 나있었으며 해마다 선진학급으로 평의됐다. 박옥금교원도 10여차례나 학교급 우수교원으로 평의됐고 수많은 론문들이 시, 주, 국가 해당 학술교류회에서 입상하는 영예를 받았다.
 
사랑, 담임교원의 첫째 자격이자 거대한 힘 역할
“사랑은 담임교원이 갖춰야 하는 첫번째 자격이다. 사랑은 때론 거대한 힘을 모을수도 있다.” 이는 박옥금교원이 15년간 교직생활에 몸담가오면서 늘 마음에 새기고 지켜왔던 철칙이다.

1999년 룡정시제5중학교에 전근되여 담임교원을 맡아서부터 박옥금교원은 학생을 관심하고 배려하며 사랑하는것을 담임교원의 천직으로 삼고 학생들의 사상, 생활, 학습 등 면에서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그는 우수한 학생은 계속 분발하도록 고무격려했고 후진 학생들은 특점과 장끼를 적극 발굴하면서 정확한 가치관을 수립하도록 했다.

박옥금교원은 학생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동시에 교류와 신임으로 학생들과의 장벽을 허물었으며 진정한 사랑과 감동으로 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노력했다. 한번은 학급의 한 학생이 부모가 교통사고를 당한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힘들어하고있다는것을 알고 그는 그 학생을 찾아 돈 1000원을 손에 쥐여주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분발하라고 다독여주고 격려해주었다.
그가 맡은 학급은 늘 학생들의 옳바른 생활태도와 학습태도, 짙은 학습분위기로 사생들과 학부모들이 엄지손가락을 내드는 학급으로 정평이 나있었으며 해마다 선진학급으로 평의됐다. 박옥금교원도 10여차례나 학교급 우수교원으로 평의됐고 수많은 론문들이 시, 주, 국가 해당 학술교류회에서 입상하는 영예를 받았다.
 
“학생들은 저의 보물 1호입니다!”…다함없는 소신
왕청현제2실험소학교 강설매교원은 15년간 담임직을 맡으면서 늘 부단히 노력하고 탐구하는 자세로 학생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라면 항상 최선을 다해 학부모와 교원들의 신임을 얻었다.

그녀는 언제나 끝없는 인내심과 사랑으로 학생들에게 관심의 손길을 보내주고 늘 곁에서 지켜봐주면서 해살같이 따뜻한 사랑으로 학생들을 감싸안았다.

학생들을 더욱 잘 료해하기 위해 강설매교원은 경상적으로 학부모와 련계하고 교류하면서 학급의 기풍을 바르게 세우고 학생들에 대한 관리도 높였다. 강설매교원은 학생들로 하여금 다채로운 학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하여 매 학생의 개성과 특장을 살려주고 양성해주었다. 또한 성적이 차한 학생들의 심리정황, 생활정황, 취미에 대해 전면적으로 료해하고 이들의 감정상의 곤난, 학습중에서의 힘든 점, 생활상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해결해주었으며 다른 학생들처럼 밝고 건강한 학생으로 양성하기 위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베풀었다.

선후로 현교육계통 우수공산당원, 현우수담임교원, 주위사람들에게 “아이들은 저의 보물 1호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좋아하기때문에 교원이라는 직업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고 자랑스레 이야기한다.
 
언제나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여
안도현조선족학교 담임교원 강영애는 교원이라는 평범한 일터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업해 우수한 교육,교수 효과를 취득했을뿐만아니라 안도현우수교원, 현우수담임교원, 주우수담임교원 등 영예를 받아안았으며 주급, 성급 잡지에 수차례나 무게있는 론문을 발표했고 그가 맡은 반급은 늘 우수반급로 평의되였다.

처음 강영애교원은 담임교원이 부족한 학교의 실정으로 인해 2개월도 안되는 딸애를 할머니 손에 맡긴채 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출근해야 했다.반급을 맡은후 강영애교원은 매 학생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면서 아이들의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으며 특히 결손가족자녀들이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늘 친부모처럼 든든한 보호막이 되여 관심과 사랑을 베풀었다. 가정방문을 통해 아버지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한 학생의 정황을 료해한후 강영애교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속옷부터 외투까지 전부 사주었고 각종 비용을 대신해 지불해주었으며 친어머니 같은 사랑을 베풀어 그 학생들이 오직 학업에만 열중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헌신에는 말 필요없고 추구엔 끝이 없다
현재 도문시제1고급중학교 1학년 1학급 담임교원인 리분련교원은 교원사업에 종사하면서부터 학생들의 좋은 길잡이가 되여 학생들을 나라의 인재로 만드는데 자신의 정력을 바칠것이라고 각오했다. 하기에 그는 모든 학생을 동등하게 대했으며 후진생들을 꺼리거나 포기하지 않고 참답게 책임졌다. 또한 학급을 관리하고 학생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학생들이 하지 못하는것을 절대 억지로 시키지 않았다. 리분련교원은 춘하추동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하고 저녁 늦게 퇴근하면서 언제 한번 개인의 사유로 청가를 맡거나 학생들의 수업을 빼먹은적이 없었다.

지식을 가르칠뿐만아니라 훌륭한 사람이 되는 도리를 터득하도록 했다.
“헌신에는 말이 필요없고 추구에는 끝이 없다” 이는 리분련교원이 철저하게 지켜오는 인생좌우명이기도 하다. 이미 수차례 시, 주, 성으로부터 영예칭호를 수여받은 그는 한명의 명실상부한 우수교원이 되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있다.
 
칭찬과 격려,박수로 아이들을 응원한 모범교원
교직생활에서 수많은 영예와 찬사를 받은 화룡시제3중학교 김봉선교원은 늘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 진보하는것을 최대의 기쁨으로 간주하고있다.

20년 동안 담임교원생활에서 김봉선교원은 적극적인 사업태도, 능률적인 교수, 예술적인 관리, 합리한 교육방법으로 학생들의 신임과 존중을 얻었고 맡는 학급마다 학생들과 함께 단결, 화합하면서 활력이 넘치는 학급으로 만들었다.

김봉선교원은 매 학생들의 우점을 정확하게 파악한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학생들의 작은 성과와 발전에도 박수를 보내주면서 학생들로 하여금 유쾌한 분위기속에서 가르침을 받게 하고 그들 스스로 발전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학생들의 일이라면 늘 물불을 가리지 않는 김봉선교원은 “만약 제가 조그마한 성적이라도 거두었다면 그것은 교원이라는 이 직업에 무한한 애착을 품고 매일마다 열정에 넘쳐 사업하고 부단히 연구, 탐색하여 한단계 한단계 올라왔기때문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학생들의 존경과 위망을 한몸에 받고있는 김봉선교원은 선후로 주, 시 선진교원, 시골간교원, 학교우수담임교원 등 영예를 받아안았다.
 
인격과 매력으로 학생들을 감동시켜 키우다
돈화시제4소학교 교원 김경화는 교원사업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항상 교원이 되려면 먼저 성실한 사람, 정직한 사람이 되여야 한다는것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사업에서나 생활에서나 학생들앞이나 동료들앞이나를 막론하고 늘 자신의 형상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인격매력으로 사람을 감동시키고 감염시켜 교육사업을 위해 사심없이 모든것을 바치는 아름다운 형상을 수립했다.
 
그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윽박지르거나 호통치지 않고 차근차근 도리를 가르쳐 사랑으로 학생들을 보듬어주었다. 그의 가르침으로 말썽꾸러기였던 학생들은 온순해지고 자기들의 결점과 잘못을 하나하나 알고 고쳐나가기도 했다. 김경화교원의 학급에는 김호림이란 학생이 있었는데 수업시간에 주의력이 떨어지고 숙제는 늘 대충대충하거나 아예 하지 않았으며 학습에 대한 흥취도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져있었다. 김호림학생의 변화가 1년전 부모의 리혼때문이란는것을 료해한 김경화교원은 진정어린 사랑으로 호림이를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우수한 학생을 호림이의 옆자리에 앉혀 호림의 학업뿐만아니라 친구들과 잘 어울리도록 도움을 주었다.
 
장설화 윤녕 김군 기자 문미란 실습생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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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원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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