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목)
 

4f3329bf-bd3e-423f-be6e-2c7ce17cd210.jpg▲ 사진제공 : 연변일보

[동포투데이] 연변자치주 8514명 응시생들이 오늘 오전 9시부터 이틀동안 진행될 2018년 전국 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을 맞이했다고  7일 현지 매체인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올해 대학교 입학시험에 참가한 연변주 8514명 응시생 중 문사류 수험생은 3397명, 이공류 수험생은 5117명이며 이들 가운데 중국어 수험생은 6969명, 조선어 수험생은 1545명이다.

연변주교육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대학입시를 위해 우리 주에서는 8개의 시험지역에 13개의 시험장소(연길 3개, 돈화 3개, 훈춘 2개, 기타 현, 시 1개), 306개의 시험장을 마련하고 근 800명의 시험감독원을 배치하였다.

이날 연길시에 설치된 연변1중, 연변2중, 연길시1중 등 심험장소의 관제구역 밖은 응시생들을 응원하러 온 학부모, 교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c414924c-3eae-43f6-8ee9-e6f3b6f177fe.jpg▲ 사진제공 : 연변일보
 
90718b8f-db0d-4101-ae38-f2ea5c402245.jpg▲ 사진제공 :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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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8514명 수험생 오늘 대학입시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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