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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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연변부덕구단은 14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황선홍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였다고 발표했다. 15일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 관계자는 장기적인 계획을 고려해 황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으며 독일 출신 코치와 함께 다음 시즌부터 팀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 감독은 지난 5월 성적 부진을 이유로 서울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중국 슈퍼리그 팀과 여러 차례 대결한적이 있는 황 감독은 중국축구에 대해 일정한 요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지난 2016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FC 서울을 이끌고 4-2로 산둥루넝을 탈락시킨 바 있다.

한편, 연변은 박태하 감독이 이끌던 지난 2015년 갑급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듬해 슈퍼리그로 승격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15위에 그치며 2년 만에 2부 리그로강등됐고, 올해 정규리그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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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떠난 연변, 신임 감독에 황선홍 선임...2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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