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위봉화 中 국방부장, 정경두 韓 국방장관과 전화통화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0.05.14 20: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2.jpg

▲위봉화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중국국방부

 

[동포투데이]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 위봉화는 13일 한국 국방장관 정경두와 전화통화를 했다.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위봉화는 전염병 발생상황에 직면하여 중국군대는 시진핑 주석의 명령에 따라 전염병 대처 투쟁에서 두드러진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중국은 한국의 전염병 예방통제 성과를 적극적으로 평가하며 한국 측과 계속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 양국 군대는 응당 소통과 교류를 유지하고 실무협력을 추진하며 역내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경두는 한국은 중국의 전염병 대처 과정에서의 적극적인 노력과 중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중국 측과 소통을 강화하고 밀접히 협력하며 손잡고 전염병을 퇴치하고 양군관계가 부단히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위봉화 中 국방부장, 정경두 韓 국방장관과 전화통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