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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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최근 ‘월,화,수,목’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며 다양한 캐릭터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배우 ‘우정원’의 활약이 화제다. 

우정원은 지난 2월 화재 속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최종회의 진주인공으로 불리는 ‘민자영 役‘ 역으로 출연하여 과거 주요 배역들처럼 아이들의 입시와 학벌에 집착하며 주인공들을 ’천연기념물‘이라 부르며 어이없어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그 후 ’스카이 캐슬‘ 시청자들 사이에서 시즌2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주인공 요청이 나올 정도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었다.

그리고 지난 8월 종영한 OCN 드라마 ’WATCHER(왓쳐)’에는 주인공 김현주(한태주 役의)의 친구이자 정신과 전문의 ‘박지현 役’으로 등장해 도시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굵은 인상을 남겼었다.

이렇게 도시적인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던 그녀는 최근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전단을 나눠주는 소탈한 모습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시청률 18.4%의 고공 행진 중인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젊은 덕순’으로 출연해 기존의 지적이고 도시적이던 모습을 과감하게 탈피하면서도 극 중 ‘젊은 덕순’의 고된 삶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내 제작진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시청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이렇듯 도시적인 이미지부터 소탈한 소시민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의 변신을 거듭하면서도 자신의 매력을 한껏 내보이고 있는 우정원은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와 KBS 2TV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SBS 드라마 ’VIP‘에 출연 중이며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사랑의 불시착에도 캐스팅되어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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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원, ‘월,화,수,목’ 드라마에서 팔색조 매력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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